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주말엔 보너스
인스타툰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이방인/페스트/시지프 신화
공유하기
소득공제 세계문학전집-47

이방인/페스트/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저 / 이혜윤 | 동서문화사 | 2016년 09월 09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84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6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528쪽 | 153*225*35mm
ISBN13 9788949715063
ISBN10 8949715066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이혜윤
李惠允 가톨릭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불문과 석사과정 수료. 옮긴책 보부아르 《처녀시절》 《여자 한창 때》 스탕달 《파르마 수도원》 동화일러스트판 도로테 드 몽프리드 《이젠 나도 알아요》 이자벨 주니오 《이젠 나도 느껴요》 라 퐁텐 《라 퐁텐 우화집》 페로동화집 《장화신은 고양이》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부조리한 인간으로 행복을 말한 알베르 카뮈

지난해 11월,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평의회에서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는 카뮈를 팡테옹에 이장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엘리트들에 대한 카뮈의 비순응주의”를 치켜세우고 “알제리를 방문할 때마다 북아프리카에서 태어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느낀다고 말하며, 자신의 제안이 이루어지면 “대단한 상징”이 될 거라고 했다. 이렇듯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지 50년이 지난 오늘도 카뮈의 사상과 철학은 도덕의식의 상징이 되고 있다.

세계 문학계의 고뇌하는 별 알베르 카뮈는 ‘부조리 문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부조리 문학’이란, 주인공이 처해 있는 부조리한 상황을 타개해 가는 문학을 의미한다.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사랑도 없다”는 그의 말처럼 절망과 사랑을 모두 받아들이려는 부조리에 대한 인식이 그의 문학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이 인간에게 호의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적의를 드러내거나 무관심한 태도를 보인다고 생각한 그는, 인간은 부조리의 포도주를 마시고 무관심의 빵을 먹으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 삶이 이렇게 부조리하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면 차라리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살은 삶에 대한 배반이다. 그것만이 인간이 가진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카뮈는 빈곤과 병고를 철저히 체험한 소년 시절부터 끊임없이 죽음의 관념에 위협당하며 삶과 죽음, 자신과 세계와의 모순 그리고 대립에 괴로워했다. 이러한 모순된 인생에 대한 명철한 자기 사색을 거친 뒤에 절망 속에서도 종교에 의지하지 않고 이 세상의 행복을 추구하는 ‘부조리 의식’을 지니게 된다. 어둡고 괴로운 현실과 극을 이루고 있는 또 다른 세계, 곧 삶이 지닌 희열을 느끼는 현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삶의 끝이 결국 죽음이라면 인생은 부조리한 것이다. 하지만 비록 인간의 삶이 부조리한 것이라 해도, 난 계속해서 ‘오직’ 인간이기를 원한다. 다시 말해 나는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생각하는 능력’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내 이성을 사용해 끊임없이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인간적이지 못한’ 신의 구원을 기대하지도 않을 것이며, 미래나 영원에 대해 희망이나 기대를 갖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의 삶에 충실할 것이다.”

시공을 뛰어넘는 영원한 『이방인』, 뫼르소

『이방인』은 지금도 프랑스에서만 해마다 18만 부가 판매되는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의 주인공 뫼르소는 어두운 청년들의 자화상인 동시에 근원적 질문 ‘인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다. 그런 까닭에 시대와 환경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호소하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는 부조리한 인간이면서도 부조리하므로 완전히 설명되지 않는 애매함을 지키고 있다. ‘아침, 밝은 저녁, 작열하는 오후’가 뫼르소가 좋아하는 시각이고, ‘알제의 영원한 여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현재이고 구체적인 것뿐이다. 현재의 욕망만이 그를 움직이게 한다. 결코 감정이 없는 인간이 아니라 드러내지 않는 깊은 열정, 곧 절대적인 것과 진실을 향한 열정에 사로잡힌 인물이다. 뫼르소는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이 믿는 진리를 고집한다.

그는 삶이란 처음부터 부조리하고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므로 삶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듣고도 별다른 감정을 보이지 않은 것은 그가 비인간적인 사람이기 때문이 아니라 죽음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그는 인간이란 남의 가치나 판단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가치와 판단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의 관점에서 보면 감정을 헤프게 늘어놓는 것이야말로 위선이요 기만이다. 사회적 관습이나 가치는 그에게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눈물 흘리기를 강요하지만 그는 그러한 관습이나 가치를 거부한다. 자기 방식대로 살아간다는 점에서 그는 참다운 자유인이라고 아닐까.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삶은 무의미하고 공허할 뿐이다. 그리고 그런 삶의 끝에는 불행히도 죽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러한 인생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패배를 무릅쓰고라도 저항하는 일이다.

『이방인』은 현대사회라는 메커니즘 속에 있는 모순과 현대인의 생활감정 가운데에 잠겨버린 부조리의 의식을 정확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부조리에 의해 감금당한 사람들, 『페스트』

페스트 때문에 완전히 격리된 한 도시에서 질병과 싸우는 사람들의 이야기인 『페스트』는 모든 삶에 자리한 악의 상징들이 가득 들어 차 있다. 페스트는 죽음, 병, 고통 등 인생의 근원적 부조리, 인간 내부의 악덕, 나약함, 또는 빈곤, 전쟁, 전체주의 같은 정치악 등을 상징한다.

카뮈 특유의 압축된 깨끗한 문체는 객관적이며, 애써 감동이 없는 듯한 묘사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그토록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수식도 없이 담담하게 말하는 자와 듣는 자의 마음은 독자의 가슴에도 그대로 스며든다. 마음과 마음이 닿는 미묘한 감촉을 이보다 더 아름답게 그려낼 수 있을까.

이야기의 주 서술자는 사건의 한복판에 있었던 리외 박사이며, 그는 작가의 대변자이다. 반대로 타루의 ‘수첩’은 사소한 이야깃거리만 서술하고 있다. 독자는 이 밖에도 세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리외가 들은 그랑과 타루의 삶, 그리고 타루가 수첩에 쓴 늙은 천식환자의 삶.

한 사람은 아내가 집을 나감으로써, 한 사람은 사형집행을 목격한 것으로, 한 사람은 노년에 이르러서 모두 ‘부조리’에 눈을 뜬다. 말하자면 이들은 눈앞의 페스트로 말미암아 ‘부조리’에 눈뜬 사람들의 대표인 셈이다. ‘부조리’는 그들을, 현재를 뛰어넘어 과거와 인류에게 연결됨으로써 집단적이고 역사적인 문제가 된다. 『페스트』는 인생의 근본적인 부조리에 토대를 세우고, 머리 부분은 ‘역사’의 구름 속에 들이밀면서, 그중에서도 특히 현재의 행복에 살려고 하는 한 도시 주민들의 전투 기록이다.

희생과 행복 가운데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신문기자 랑베르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도 돕지 않고 얻은 행복은 이미 행복이라 이름붙일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행복에 대한 열망으로 우애와 연대감을 느낀 랑베르는 가장 인간적인 기준에서 새로운 도덕을 알게 됨으로써, 어떤 의미로는 이 소설의 진정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다.
카뮈의 ‘부조리 철학’이 비로소 완전하고 일정한 형식을 갖춰 표현된 『페스트』 속 사건은 외적인 것에서 내적인 것으로, 개인적인 것에서 집단적인 것으로 변해간다. 뫼르소의 ‘자기에 대한 성실’이라는 도덕은 아직 개인적인 성향을 벗어나지 않고, 행동하는 자의 규범이라기보다는 오히려 부정적인 면이 강했다. 그러나 『페스트』에서는 처음으로 연대감의 윤리를 확립하고, ‘부조리’와 끊임없는 싸움이라는, 그의 사상의 긍정적인 면이 강하게 드러나 있다.

“부조리한 체험에서 고통은 개인적인 것이다. 반항의 충동이 일어난 순간부터, 그 고통은 모든 사람의 사건이 된다. 그때까지 단 한 사람이 느낀 악은 집단의 페스트가 되는 것이다.”

쳇바퀴를 굴리는 인간의 운명, 『시지프 신화』

시지프는 신들의 노여움을 산 나머지 산꼭대기로 커다란 바위를 끌어올리는 형벌을 받는다. 그러나 산꼭대기에 다다랐을 때 바위는 또다시 아래로 굴러 떨어지고 만다. 그러면 시지프는 다시 산 아래로 내려가 바위를 산꼭대기로 밀어올려야 한다.

산에서 내려오는 시지프에게 주어진 잠깐의 휴식은 과연 행복이며 희망일까? 시지프는 명철하게 의식하고 있다. 그것은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고통이며 부조리라는 사실을.

시지프와 너무도 닮은 우리 또한 하루하루 쳇바퀴를 굴리며 살아간다. 우리의 운명도 시지프 못지않게 몹시 부조리하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운명은 오직 의식이 깨어 있는 드문 순간들에 있어서만 비극적이다. 비극은 그것을 인식하는 순간에만 진정한 비극이 되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왜 부조리를 의식해야 하는 걸까? 외면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카뮈는 진정한 자유로움을 얻기 위해서는 명철한 의식으로 부조리한 현실을 바라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만 부조리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르트르가 『이방인』에 대한 철학적 번역이라고 일컬었던 『시지프의 신화』에서 인간은 끊임없이 굴러 떨어지는 바위를 날마다 끌어올리는 형벌을 받은 시지프와 같다. 하지만 그것의 빛의 일면이요, 승리의 필연적 대가이다.

‘통일을 바라면서도 그 불가능을 알고 있기에 통일에 대한 계기는 모두 거짓으로서 냉정하게 떨쳐버리고, 긴장 상태의 대립을 계속 유지해 간다.’ 『시지프 신화』에서의 카뮈의 태도는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통합을 이룰 계기가 없는 이항대립(二項對立)을 더욱 심화해서 ‘현재의 지옥’을 그대로 ‘왕국’으로 바꾸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부조리성에서 눈을 떼지 않고 신이 아닌 ‘성스러운 것’을 추구하려 하는 아주 20세기다운 문학적 자세인 것이다. 흑백논리에 가까운 성급한 추궁방식이 궁극적으로 터져나올 때의 찬란함, 그것이 ‘성스러운 것’이고, 그것이 문학으로서 가장 완전한 꽃을 피운 것이다.

게다가 『시지프 신화』에서는 세계의 부조리를 지탱하는 것이 영웅적인 행위일 뿐만 아니라 형이상학적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이라고까지 말한다. 따라서 부조리의 세계에 대하여 인간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하게 되므로, 좌절을 각오하고라도 인간적인 노력을 거듭하여 가치를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카뮈의 주장이다.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