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153 고요할수록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2009 제7회 올해의 책 선정도서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노희경 | 김영사on | 2008년 12월 01일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207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2400원 즉시할인 (3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374g | 148*210*20mm
ISBN13 9788995816769
ISBN10 899581676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 “사람이 전부다.”라는 인생철학을 20년간 변함없이 드라마에 투영해오며 독보적인 작가 세계를 구축한 노희경. 삶의 진정성, 사람을 향한 뜨거운 애정, 완성도 높은 대본 등으로 일반 대중은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 언제나 최고로 평가받아온 그녀는 1995년 드라마 공모전에 『세리와 수지』가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듬해 단편 『엄마의 치자꽃』로 방송 데뷔를 했고 2개월 뒤 데뷔작 『세리와 수지』도 전파를 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거짓말』을 통해 마니아층을 거느린 젊은 작가로 급부상한 뒤 『내가 사는 이유』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그들이 사는 세상』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드』 등 거의 매해 굵직굵직한 작품을 발표했다.

에세이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펴냈으며, 대본집 『그들이 사는 세상』 『거짓말』 『굿바이 솔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로 ‘읽는 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글을 쓰는 일은 다른 어떤 노동과 다를 바 없다.”고 여기기 때문에 20년을 한결같이 매일 8시간 이상 글을 쓰는 성실함과 “글과 삶이 따로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는 노희경 작가는 책을 펴낼 때마다 인세의 전액 또는 일부를 기부하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상처와 마주하며, 사랑하기
안수민 (bere012@yes24.com)
어렸을 적부터 난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참 부러웠다. 공부를 진짜 잘한다는 친구보다, 얼굴이 최고 예쁘다는 친구보다, 글을 잘 쓰는 친구가 참 부러웠다. 세월이 지나고 학생의 신분을 벗어나 먹고 살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의 노동력을 팔아 살아가야만 하는 나이가 된 지금도 그렇다.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사시에 떡하니 합격한 친구보다,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쓸 수 없을 것만 같은 글을 쓰는 친구가 대단해보인다.

그렇다면 잘 쓴 글, 좋은 글이란 것은 무엇일까? 세상엔 여러 다양한 사람들이 있듯, 좋은 글에 대한 기준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을 좋아한다. 내가 평소 느끼고 있었지만, 나의 짧은 표현력으로는 형상화 할 수 없었던 감정들, 내가 평소 의식하고 있진 못했지만, 가지고 있던 생각들. 이런 생각과 감정의(망상까지도) 편린들이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는 글,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에 닿아 함께 공명하는 글이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좋은 글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마음으로 이 책,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을 읽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노희경이야 말로 바로 사람의 가슴을 울리는 그런 글을 쓰는 작가가 아닐까 하고.

나 역시도 한때(어쩌면 지금까지도) 지독한 보호본능에 시달렸다. 상처받을까봐 두려웠다. 상처줄까봐 더 무서웠다. 그래서 무언가 간절하게 원해본 적도 없었다. 간절하게 원하던 것을 잃어버리거나 가지지 못하게 되는 것이 두려워서, 처음부터 '나는 별로 원하지 않아.'하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늘 뒷걸음질 쳤다. 우물 안에서 조차 벌벌 떠는 개구리였다. 건드리면 몸을 잔뜩 웅크리고 저멀리 굴러가는 공벌레처럼 나는 그렇게 살았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한다. 스스로를 버리고, 비워내고, 내어주고, 그리고 사랑하라고. '상처' 준 것을 인정하고, '상처' 받는 것을 각오하고 '사랑'할 때에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어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이라. 이 책에서 말하는 조금은 (많이) 낯간지러운 이 '사랑'이란 개념은 남녀간의 사랑에서부터 주류 문화에서 소외되고 있는 이웃들에 대한 사랑들까지, 그 폭이 매우 넓다. 그렇다. 이 척박한 세상에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결국 그 넓은 사랑인 것이다. '지금' 사랑하지 않은 자, 모두 유죄다. 죄인으로 살지 말자.

책 속으로

--- 「내 이십대에 벌어진 축복 같은 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긴 호흡으로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한 번씩
쉼표를 찍어주는 작가, 노희경! 그녀의 첫 산문집 출간!


드라마가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글을 쓰는 작가 노희경. 한국에서 ‘마니아 드라마’라는 수식어가 처음으로 붙여진 작가이자, 드라마 동호회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작가 노희경. 작가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드라마를 만들고, 그 이름만으로도 위로받을 수 있는 ‘사랑의 치유력’을 말하는 작가 노희경.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던 그녀의 산문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녀가 10여 년간 써온 진솔하고 내밀한 고백을 담은 첫 산문집이라 그 의미가 크다.

노희경 작가가 몇 년 전 인터넷상에 기재했던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라는 한 편의 짧은 글은 수많은 네티즌들을 사로잡았고, 드라마마다 가슴에 박히는 소위 노희경표 ‘대사발’로 그녀의 책을 기다리는 이들이 많았던 만큼,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출간 전 2주간의 예약판매로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그녀의 저력을 실감케 한다.

'거짓말'로 백상예술대상 극본상, '꽃보다 아름다워'로 KBS연기대상 작가상 수상, 그 외에 방송기자들이 뽑은 최고의 드라마,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좋은 드라마, 방송협회에서 뽑은 올해의 좋은 드라마 등을 수상한 노희경 작가는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드라마를 쓰며 치유와 공감의 묘약을 선사하고 있다. ‘대본을 쓰며 나 역시 치유받고 있다’는 노희경 작가는 ‘개미처럼 성실한 노동자로’ ‘초심을 잃지 않고’ ‘글이 안 써질 땐 왜 안 써지는지 고민하며’ 오늘도 매일 한 줄의 글을 쓰고 있다.

사랑을 실천하는 작가, 노희경. 발로 뛰는
북한어린이돕기에서부터 도네이션북 출간까지!


노희경 작가는 현재 지인들과 함께 발로 뛰며 북한어린이돕기 활동(국제구호NGO JTS)을 하고 있다. 거리모금도 직접 나서고 플랜카드 문구도 정리하고 후원금을 걷기 위해 기업을 찾아다니며, 자신이 시간을 쪼개고 쪼갠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출간을 결심하게 된 까닭도, 이 책을 통해 인세 수익 일정 부분을 북한어린이돕기에 기부하고, 또 자신이 실천하는 일들을 알림으로써 JTS의 취지와 활동을 독자들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알리기 위해서였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를 출간한 헤르메스미디어(김영사) 출판사 역시 노희경 작가의 취지에 동조하며 책의 수입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하였다. 경제가 어렵고 사람들의 삶이 팍팍해지는 걸 체감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 노희경 작가의 도네이션북의 출간을 또 하나의 희망의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자아에 대한 사랑에서부터 세상의 소외받는 사람에 대한 사랑까지
'사랑의 확장성'을 담다!


노희경 작가는 세상의 편견이 아닌, 세상의 잣대가 아닌,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인생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한다. 그녀의 끝없는 인간에 대한 탐구심은 대본, 산문 속에서 표현된다. 노희경 작가의 한마디 한마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리게 저미지만, 그녀는 그런 아름다운 대사보다는 “밥 먹었니” “잘자” 하는 우리 일상의 평범한 말에 힘을 싣는 글을 쓰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 그녀의 담백한 문장과 진솔한 고백, 탁월한 심리표현이 어우려져 있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그녀만의 사랑, 가족애, 상처, 추억, 관계, 치유법이 담겨져 있다.

20년 전 첫사랑에게 바치는 편지 '버려주어 고맙다', 엄마에 의해 버려진 이야기 '아픔의 기억은 많을수록 좋다', 십대와 이십대를 지배한 반항과 방황 후의 깨달음 '내 이십대에 벌어진 축복 같은 이야기'에서부터, 늙은 배우들에 대한 찬사, 치열한 글쓰기를 강조하는 작가로서의 고집, 마흔이 다 되어서야 이루어진 아버지와의 화해, 그리고 북한어린이들의 굶주림에 대한 뼈아픈 호소 '다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말하는 ‘사랑’의 폭은 넓고도 넓다.

자아에 대한 사랑에서부터 가족애, 친구나 동료와의 관계, 그리고 나아가 세상의 소외받은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확장성을 담아내고 있는 그녀의 산문집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는 읽는 이로 하여금 지금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있나,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사랑하고 있나, 세상의 외로운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나에 대해서 진지한 성찰을 할 기회를 준다.

추천평

그녀의 대사는 내 가슴속에서 쉽게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나문희
아주 쪼그만 애가 세상에 의연하게 도전하는 그 무모함이 너무나 신통하고 예쁩니다. 그래서 난 그녀가 좋습니다.
윤여정
노희경의 글 속에서 노희경이 성숙해가는 걸 보고, 또 내가 성숙해가는 걸 봅니다.
배종옥
중요한 일상 같은 ‘사랑’뿐 아니라, 지금까지의 내 ‘인생’을 되돌아보게 하는 글…
송혜교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통해 상처가 치유되고, 많이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빈
노희경의 글을 읽는 사람들이 저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표민수

회원리뷰 (20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0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 (90건)
5점
40% (82건)
4점
14% (28건)
3점
2% (5건)
2점
1% (2건)
1점
편집/디자인
43% (88건)
5점
36% (74건)
4점
17% (35건)
3점
4% (9건)
2점
0% (1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8.0
  • 20대 9.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