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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들어온 너에게

김용택 | 창비 | 2016년 09월 09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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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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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6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99쪽 | 148g | 125*200*15mm
ISBN13 9788936424015
ISBN10 893642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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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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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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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나는/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어느날 나는 태어났고/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그리고/오늘도 어느날이니까.//나의 시는/어느날의 일이고/어느날에 썼다.(「어느날」 전문)

김용택의 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친근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노래’이다. “사랑의 아픔들을 겪으며”(「오래 한 생각」) 그날그날 “있는 힘을 다하여”(「받아쓰다」) 살아온 이야기이며, “새벽에 일어나/시를 쓰고, 쓴 시를 고쳐놓고 나갔다 와서/다시 고치”(「베고니아」)며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이다. “내가 산 오늘을/생각하”(「아버지의 강가」)며 “한줄의 글을 쓰고 나면” “다른 땅을 밟고 있”(「한줄로 살아보라」)는 ‘낯선 나’가 말한다. “그래, 어디, 오늘도/니들 맘대로 한번 살아봐라.”(「가을 아침」) 김수이는 해설 첫머리에서 이 시집을 “‘살다’의 활용에 의한, ‘살다’의 활용을 위한 시집”이라고 명명한다. 그렇듯 시인에게 시를 ‘쓰는’ 일은 곧 ‘사는’ 일이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초등학교 선생이 되어 살았다./글을 썼다./쓴 글 모아보았다./꼬막 껍데기 반의반도 차지 않았다./회한이 어찌 없었겠는가./힘들 때는 혼자 울면서 말했다./울기 싫다고. 그렇다고/궂은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덜 것도/더할 것도 없다./살았다.(「그동안」 전문)

그렇게 시인은 ‘어느날’에는 “내 방에/반듯하게 앉아/시를 쓰”(「포의(布衣)」)고, ‘어느날’에는 “한편의 희미한 길 같은 시와/애초에 길이 없었던 한편의 시”(「어제는 시를 읽었네」)를 찾아 읽기도 하면서 “덜 것도/더할 것도 없”이 “살았다.”(「그동안」) 그리고 이제, 더는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뭐가 옳고 그르다고/어디다 쉽게/고개 끄덕이지 않겠다”(「10월 29일」)고 다짐하면서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에 골몰한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시인은 “산같이 온순하고/물같이 선하고/바람같이 쉬운 시를 쓰고 싶다”(「오래 한 생각」)는 소망을 간직한 채, 미래의 삶을 꾸리는 구체적인 행위로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일을 예비한다.

내가 죽은 후/이삼일 기다리다가/깨어나지 않으면 화장해서/강 건너 바위 밑에 묻어라./사람들이 투덜거리지 않도록/표나지 않고 간소해야 한다./내 곁에 어린 나무나 풀들이/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지금 그 생각이 나서/생각난 김에 적어둔다.(「생각난 김에」 전문)

어느덧 고희를 바라보는 나이가 된 시인은 “갈라진 발뒤꿈치 틈으로 외풍이 찾아드는지” “자꾸 아랫목 콩자루 밑을 찾는” “어머니의 발”과 “밖으로 밀려”난 “굳은살 박인 아버지의 복사뼈 절반”(「아버지의 복사뼈」)을 회상하며 자신에게 다가올 노년의 삶을 차분히 곱씹어보기도 한다. 시인은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어머니의 눈에서 “깊고도 아득한,/인류의 그 무엇”(「우주에서」)을 발견해내기도 하고, “몇해를 걸”어 자신이 도착한 곳이 결국은 “도로 여기”임을 확인하면서 “또다른 생”(「도착」)의 가능성을 담담히 응시한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아버지에 대한 시를 쓰면서 편안함을 얻었다”(「시인의 말」)고 말한다.

도착했다./몇해를 걸었어도/도로 여기다./아버지는 지게 밑에 앉아/담뱃진 밴 손가락 끝까지/담뱃불을 빨아들이며/내가 죽으면 여기 묻어라, 하셨다./살아서도 죽어서도 여기다./일어나 문을 열면 물이고/누우면 산이다./무슨 일이 있었는가./해가 떴다가 졌다./아버지와 아버지 그 아버지들, 실은/오래된 것이 없다./하루에도 몇번씩 물을 건넜다./모든 것이 어제였고/오늘이었으며/어느 순간이 되었다. 비로소/나는 아버지의 빈손을 보았다./흘러가는 물에서는/달빛 말고 건져올 것이 없구나./아버지가 창살에 비친 새벽빛을 맞으러/물가에 이르렀듯/또다른 생인 것처럼 나는/오늘 아버지의 물가에 도착하였다.(「도착」 전문)


시인은 최근에 고향 진메마을로 돌아가 정착했다. 한국 현대시사에 한 획을 그은 명편 「섬진강」 연작의 발원지인 그곳에 이르러 시인은 “귀환은 평화롭고 안착은 아름답다”(「익산역」)고 고백한다. “인생이 시작되었던” 그곳에서 시인은 “속셈 없는 외로움”(시인의 말)을 찬찬히 가다듬으며, 어머니가 그러했던 것처럼, “자연이 하는 말”을 겸허한 마음으로 고스란히 “땅에 받아적으며”(「받아쓰다」) 살아갈 것이다. 그리고 ‘어느날’ 저물녘, 묵묵히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저 섬진강 가를 거닐며 끊임없이 순진무구한 시심을 길어올리는 시인의 뒷모습을 보자니, 순간 세상이 환해지는 듯하다.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그러나/배운 대로 살지 못했다./늦어도 한참 늦지만,/지내놓고 나서야/그것은 이랬어야 했음을 알았다./나는 모르는 것이 많다./다음 발길이 닿을/그곳을 어찌 알겠는가./그래도 한걸음 딛고/한걸음 나아가 낯모르는 사람들과 함께/신호를 기다리며/이렇게 건널목에/서 있다.(「건널목」 전문)

추천평

김용택과 섬진강은 능수능란한 가락으로 서로를 실어나르며 바야흐로 보통명사가 되기 직전이었다. 김용택은 “나는/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어느날」)라고 말할 수 있는 시인이다. 실핏줄로 사라져도 괜찮은 일이었을 정도로 세세하고 넓게 그리고 속속들이 퍼져서 이름 아니라 퍼진 이름이 동맥으로 재등장할 때가 있다. 실핏줄이 처음의 갱신도 넘어 실핏줄의 이름 아닌 실핏줄을 위해 젊음 아니라 노년을 마다하지 않을 때다. “갈라진 발뒤꿈치 틈으로 외풍이 찾아드는지” “자꾸 아랫목 콩자루 밑을 찾는” “어머니의 발”과 “밖으로 밀려”난 “굳은살 박인 아버지의 복사뼈 절반”(「아버지의 복사뼈」)의 실핏줄(부모의 노년)에서, “옷 속에 깃든 어스름을 털며 물결들이 모여드는 소리를 듣는” 아버지와 “바위에서는 찬 이슬이 돋아나고” “처마 밑에서 강까지/희미한 길을 놓아주”(「초저녁」)는 어머니의 실핏줄의 실핏줄(부모의 부모, 자신의 노년)에 이른 것 말이다. 이 시집은, 여러차례 순서대로 읽는 중 몇번은 새삼스레 「어느날」을 서시로 읽고 「아버지의 복사뼈」와 「초저녁」을 왕복으로 몇번 읽고 가난에 온갖 비루와 원망이 사라진 가장 깨끗한, 가난의 미학 그 자체가 이렇게 시작되어 자연의 파란만장 그 자체를 형상화하는 「새들의 밤」을 대미로 읽는다면 만년작이 따로 없을 것이다. “사흘째다./마을은 눈보라 속에 갇혔다./밤바람 소리가 무섭다./언 강 위로 눈가루들이 몰려다니다가 휘몰아친다./나무와 바위들이 돌아서서 등으로 눈을 막으며 고함을 지른다./(…)/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김정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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