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풍선을 샀어
미리보기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강력추천 동인문학상-39

풍선을 샀어

2008 동인문학상 수상작

[ 양장 ]
조경란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06월 13일 리뷰 총점8.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14건) | 판매지수 5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6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0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2018690
ISBN10 8932018693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69년 서울 출생.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불란서 안경원」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중편소설 『움직임』,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우리는 만난 적이 있다』 『혀』 『복어』, 짧은 소설집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 1969년 서울 출생.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불란서 안경원」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불란서 안경원』 『나의 자줏빛 소파』 『코끼리를 찾아서』 『국자 이야기』 『풍선을 샀어』 『일요일의 철학』 『언젠가 떠내려가는 집에서』, 중편소설 『움직임』, 장편소설 『식빵 굽는 시간』 『가족의 기원』 『우리는 만난 적이 있다』 『혀』 『복어』, 짧은 소설집 『후후후의 숲』, 산문집 『조경란의 악어 이야기』 『백화점』 『소설가의 사물』 등이 있다. 문학동네작가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관련 자료

작가의 말

만약 ‘작가의 말’에 제목을 붙인다면 ‘단편소설 쓰는 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 책에 실린 여덟 편의 단편소설들은 2004년 가을부터 올 봄까지 쓴 글입니다. 모두 깊은 밤, 혹은 새벽에 쓴 글들이지요. 그 집중된 시간이 주는 친밀감과 장엄함, 그리고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언어들. 가장 어두울 때 가장 밝은 순간을 기다리듯, 그 짙푸른 시간들 속에서 제 마음을 치고 지나갔던 울림들, 애끓는 감정들을 한자 한자 적어나갔을 것입니다. 글을 쓰는 시간이 늘 힘겹거나 고통스럽지만은 않습니다. 이따금 놀랄 만큼 정신이 맑아질 때가 있기도 하고 제 글이 저의 어떤 실현을 향해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착각이 없다면 아마 계속 글을 쓰기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글 쓰는 시간은 저에게는 이를테면 창문 같은 것입니다. 제가 속해 있는 공간 너머의 세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또한 제가 머물고 있는 이쪽 공간을 밝혀주는, 환하디 환한 빛이 쏟아져 들어오는.

일요일에는 책장을 하나 더 들여놓을 생각입니다. 뜨거운 책, 엄격한 책, 자유로운 책, 다 읽은 책, 다시 읽을 책 등등 책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일은 이제나저제나 큰 즐거움입니다. 책들로 빽빽이 꽂혀 있는 책장을 바라보는 일 역시 즐겁습니다. 책등에 적힌 제목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그렇게 책장들 사이에 서 있으면 거대한 숲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하지요. 책 자체가 좋습니다. 위안과 힘이 되는 책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책을 읽고 쓰는 행위를 통해서 저는 사랑의 가능성과 일상적인 것들 안에 감추어진 변화의 힘을 믿게 되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꽃 피는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말하고, 그것을 글로 쓸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오랜만에 문학과지성사에서 책을 냅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누구보다 독자여러분께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이 없다면 이 다섯 번째 소설집은 세상에 태어나지 못했을지도 모르니까요. 이 글을 쓰는 동안 많은 영감을 주고 동시에 저를 깨어 있게 한 니체와 고흐, 그들의 고독에게도. 그리고 거기 멀리 있는 당신께도 안부를 전합니다. 냉정하고 막연하지만 때로 호의적인 것. 글쓰기와 인생이 그런 비슷한 리듬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여섯번째 소설집을 쓰겠습니다. 이것이 저의 개인적인 모험이자 소명입니다. 그때까지 모두들 안녕히.

2008년 6월 조경란 씀

출판사 리뷰

생의 상실과 깊은 절망에서 푸른 희망의 실을 자아내는
조경란 소설의 본령, 그 심원한 탐색


“언젠가는 일 대 일로 나와 당신은 만나게 될 것이다,
삶의 지도로서의 책, 그 위에서.”
─ 본문에서

깊은 밤, 고독과 열정으로 가득한 ‘소설가의 방’으로의 초대,
‘나’를 향한 침잠에서 ‘타인’과의 소통으로


올해로 등단 13년째로 접어든 작가 조경란이 다섯번째 소설집 『풍선을 샀어』(문학과지성사, 2007)를 발표했다. 이미 북미를 비롯한 독일과 프랑스 등지에서의 수차례에 걸친 낭독회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최근에는 장편소설 『혀』(2007)의 판권을 국내 작가로서는 최고 대우를 받으며 해외 유수의 출판사와 계약을 맺는 등 자신의 문학적 자장을 꾸준히 밖으로 넓혀온 조경란은, 그동안 ‘현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주요 소설가’ 그 부동의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면서 독자와 문단의 신뢰를 받아왔다. 1996년 단편 「불란서 안경원」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온 이후, 다섯 편의 소설집과 다섯 편의 중·장편소설을 발표해온 조경란은 크게 “시적 광휘와 서사적 긴장”이 어우러진 자재롭고도 밀도 높은 문체로 문단과 독자의 신망과 기대에서 좀체 벗어난 적이 없다. 심미적 소설이 가닿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많은 이들이 슬픔이 응축된 단정하고도 왠지 모를 서늘함을 매복한 조경란의 소설에서 찾고 위안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4년 만에 발표한 이번 소설집에는, 표제작 「풍선을 샀어」(2007 이수문학상 수상후보작, 2006 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 소설)를 비롯해 직전의 소설집 『국자 이야기』 이후 올해 봄까지 계간지에 발표해온 총 여덟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여덟 편 모두, 작가 개인이 그리고 문학출판계 시장 전반이 다변화를 요구받았던 그 4년의 시간 동안 문득 그 화려하고 분주한 관계들을 뚫고 찾아드는 고독, 글쓰기 자체에 대한 자의식과 고민의 흔적으로 가득하다.
여덟 작품 속 화자는 하나같이 1인칭 주인공 ‘나’다. 여기에는 가족보다 더 긴밀한 유사가족의 틀 속에서 생활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저마다 다른 트라우마를 간직한 채 타인과의 교통이 그다지 원활하지 못한 예민한 성격을 지녔다. 혈육의 죽음으로 인한 이별과 그로 인한 깊은 상처, 그리고 제자리를 버리고서야 비로소, 함께 있을 때 더욱 외로웠던 공포에 가까운 방황에서 자유로워지고, 몰랐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 새로운 시작에 다가서는 인물들이 이야기의 한 축을 담당한다. 또 다른 축은 글쓰기의 어려움과 책읽기의 행복, 이른바 “책의 존재론”을 두고 고민하는 인물들로 채워지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글쓰기를 통해 지난한 고통을 극복해간다는 측면에서 작가 본인의 내면이 고스란히 투영된 인물들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타인 혹은 외부와 벽을 쌓고 고립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주인공 ‘나’들은 소통이 실현되는 실제적, 구체적인 상황을 접하고 각기 다른 치유의 길을 모색하고 때로는 도달하기도 한다. 작가 조경란이 이야기를 전개하는 세련된 얼개가 돋보이는 대목이기도 한데, 1인 ‘나’의 자기성 혹은 개인성이 보편적인 차원으로 확대되면서 작가를 움직이고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부분에서 그 구성의 묘미가 빛을 발한다.

갈등과 번민, 상처와 슬픔 혹은 그보다 더욱 극적인 열망과 환희 앞에 선 인간 개개인의 미묘한 심리 변화에 천착해서, 때로는 날선 과도로 그어도 보고 둔중한 가위날로 잘라냈다가 그 모든 것들을 허허롭게 공중으로 날려 보내는 여유를 보이는 등 보다 깊은 상처의 근원을 건드리고 집요하게 좇아가는 이른바 조경란 소설의 본령을 이번 『풍선을 샀어』에서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각자 그 상처를 치유하는 길을 모색하는 성숙한 인물들을 만들어가는 작가적 역량, 이른바 등단 13년차 작가의 “유연한 면모, 담담한 여유”(차미령)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것, 바로 이번 소설집 『풍선을 샀어』가 이룬 값진 성과다.

소설집 『풍선을 샀어』를 읽어가다보면,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문체와 더욱 원숙해진 철학적 사유로 견고한 단편소설의 완결성, 읽는 이로 하여금 순간 움찔하게 만드는 긴장미를 만나게 된다. 작가의 내밀한 심경을 훔쳐보는 은밀한 묘미, 더불어 1인칭 주인공 화자 ‘나’로 대변되는 작가가 타자와 교감하기 위해 극심한 떨림과 불안의 고통을 감내하고 속 깊은 숨결, 따스한 손짓을 건네는 지점이 그러하다. 고통과 불안을 껴안고 ‘나’에게 솔직해지기, 관대해지기, 그러고 나서 타인과의 화해에 이르는 쉽지 않은 고행의 과정을 오롯이 읽는 독자의 몫으로도 남겨놓는 것, 조경란의 이번 소설집에서 독자가 가장 크게 공감하게 되는 대목일 것이다.

“소설의 인물은 고흐의 그림에 대해 연인에게 이야기하고 싶어 했다. 고흐의 불안과 고통 없이 그 그림이 진정 아름다울 수는 없는 것이라고. 불안과 고통이 수놓았던 밤의 어둠은, 그것을 감싸 안는 인간의 의지와 더불어 낮의 빛 속으로 스민다. 그러한 의지가 이미지로 현상한 것이 이 소설집 곳곳의 둥근 형상들이다. ‘알’이나 ‘열매’와 같이 어떤 둥근 것들은 이제 막 가득 차게 된, 언젠가는 열리게 될 그러한 원이었다. ‘반지’와 같이 굴레인 동시에 기댈 수 있는 약속인 원도 있었고, ‘에니어그램’과 같이 각각의 점들을 전체 속에 조화시키는 원도 있었다. 지구와 화성과 토성으로 이루어진 우주적 화음을 들려주려 하는 동그라미들도 있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겠다. ‘풍선’이 있었다. 우리의 영혼을 비끄러매고 있는 매듭은 풀리고 위로 들어 올려져, 저 먼 하늘로 향한다.
시작도 끝도 없다. 그것이 원이다. 아마도 그래서 현자들은 원에서 시간과 공간을 하나로 잇는 완전성을 보았을 것이다, 그 속의 아늑한 평화를 읽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이 작가가 고독하게 원들을 그려가던 밤들, 그 시간들을 자꾸 그려보고만 싶다. 간절하게 목마른 자만이 물을 찾으러 나선다. 책을 쓰고 싶다고, 언젠가는 책을 쓰겠다고 말하는 인물들이 가슴저리는 것은 왜일까. 불현듯 깨닫는다. 이 유연함, 이 담담함 안에 이제까지의 지도를 의심하며 가까스로 찍어나간 점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들이 숨 쉬고 있었구나. 동그란 원은 그렇게 글자로 변하고, 책장으로 변하고, 한 권의 책이 되어, 바깥으로 열린다, 당신과 만난다.” _차미령(문학평론가), 작품 해설 중에서

회원리뷰 (14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3% (6건)
5점
43% (6건)
4점
7% (1건)
3점
7%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3% (6건)
5점
50% (7건)
4점
7%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7.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