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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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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04

나쁜 엄마

윤수천 글/이경하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08년 04월 21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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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88g | 190*260*15mm
ISBN13 9788959774968
ISBN10 895977496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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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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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국학대학 국문학과 2년을 수료했다. 74년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당선, 75년 소년중앙문학상 동시 당선, 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국방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화 창작에 전념하면서 여러 곳에 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꺼벙이 억수』, 『나쁜 엄마』, 『심술통 아기 할머니』,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고래를 ...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난 선생님은 국학대학 국문학과 2년을 수료했다. 74년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당선, 75년 소년중앙문학상 동시 당선, 7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국방일보 논설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화 창작에 전념하면서 여러 곳에 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꺼벙이 억수』, 『나쁜 엄마』, 『심술통 아기 할머니』,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 『고래를 그리는 아이』, 『내 짝은 고릴라』, 『아람이의 배』 등 80여 권이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동화 『꺼벙이 억수』, 『행복한 지게』, 『별에서 온 은실이』, 『쫑쫑이와 넓죽이』, 동시『연을 올리며』, 시 『바람 부는 날의 풀』이 초·중학교 교과서에 실렸고, 지금은 동화 『인사 잘하고 웃기 잘하는 집』이 초등 2학년 국어 읽기 교과서에 실려 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다. 좋은 그림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한다. 어린이책을 비롯해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는 『나쁜 엄마』,『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인의 지혜 우정』,『너랑 놀아줄게』,『빵모자 아저씨』,『엄마와 딸』,『위대한 개츠비』,『그리스 로마 신화』,『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숨쉬는 그릇 옹기』,『어수룩 호킹과 좌충우돌 우주 탐사대』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다. 좋은 그림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걸 좋아한다. 어린이책을 비롯해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는 『나쁜 엄마』,『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인의 지혜 우정』,『너랑 놀아줄게』,『빵모자 아저씨』,『엄마와 딸』,『위대한 개츠비』,『그리스 로마 신화』,『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숨쉬는 그릇 옹기』,『어수룩 호킹과 좌충우돌 우주 탐사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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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초등학교 3학년 난희는 만날 언니의 옷을 물려입게 하고, 상냥하게 웃어 주거나 함께 놀아 주지도 않는 엄마가 너무 야속하다. 게다가 걸핏하면 수돗물이 끊기는 집에 사는 것까지 모두 엄마의 탓인 것만 같다. 언제나 부스스한 외모에, 비릿한 생선 냄새를 풍기는 엄마가 정말 내 친엄마가 맞을까 의심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부모님을 주제로 쓴 글짓기 공책에 ‘우리 엄마는 나쁜 엄마다.’라고 쓴 글을 보란 듯이 엄마 앞에 내놓았지만, 목각 인형 같은 엄마는 아무런 반응이 없다. 서러워서 울고만 싶은 난희……. 하지만 깁고 기워서 누더기가 된 엄마의 내의, 성한 곳이 없는 주름진 엄마의 손, 열이 나 뜨거운 자기의 이마를 짚어 주던 거친 손의 온기를 느끼게 되면서 난희의 마음속에는 알 수 없는 감정의 파도가 밀려오기 시작하는데……. 엄마의 사랑을 아픈 후회와 함께 깨닫게 된 난희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해 탄생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들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 행복감을 안겨 준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0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나쁜 엄마? 정말???
경기 성남도촌초등학교 3-7 장*경 | 2017-09-02 | 제14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도서관에서 책제목을 보고 신기해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쁜 엄마?’ 얼마나 ‘나쁜 엄마이기에 제목이 이럴까?’ 궁금했다. 이 책 주인공 난희는 엄마를 나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언니 옷, 물건을 물려받아야 되고, 휴일에도 안 놀아주고, 항상 엄마 몸에서는 생선 비린내가 나기 때문이다. 어느 날, 선생님이 숙제로 ‘세상에서 가장...

도서관에서 책제목을 보고 신기해보여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쁜 엄마?’ 얼마나 나쁜 엄마이기에 제목이 이럴까?’ 궁금했다.

 

이 책 주인공 난희는 엄마를 나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언니 옷, 물건을 물려받아야 되고,

휴일에도 안 놀아주고, 항상 엄마 몸에서는 생선 비린내가 나기 때문이다.

어느 날, 선생님이 숙제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생각해오라고 했다.

주인공 난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생각하다가 엄마의 거친 손을 보게 되었다.

돌아가신 아빠 대신 돈 벌기 위해 엄마는 시장에서 생선을 팔아 힘들게 우리를 키우느라

손이 많이 거칠어졌구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엄마손이라고 난희는 발표했다.

 

주인공 난희의 불평을 보면서 나는 행복하구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쁜 엄마는 없다고 생각한다. 난희의 불평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마지막에 난희가 엄마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다.

나도 엄마 때문에 속상한 일이 생기면 이 책을 생각하며 소중함을 잊지 않겠다.

 

나쁜엄마
부산 부산분포초등학교 4-6 백*연 | 2017-09-01 | 제14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얼마나 나쁘면 나쁜엄마 라고 했을까? 궁굼하여 읽어보았다. 난희의 아버지는 난희의 7번째의 생일 때 돌아가셨다.출장을하고 올라오다 뻉소니에 치여 돌아갔다.그래서 어느날 부터 엄마가 나도 모르게 일을 나갔다.어린이날이 되면 우리반 애들은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데 나는 7살 이후로 놀러 간 적이없다. 어느날 학교에서 부모님께 편지 ...

 이책을 읽게 된 계기는 얼마나 나쁘면 나쁜엄마 라고 했을까? 궁굼하여 읽어보았다.

난희의 아버지는 난희의 7번째의 생일 때 돌아가셨다.출장을하고 올라오다 뻉소니에 치여 돌아갔다.그래서 어느날 부터 엄마가 나도 모르게 일을 나갔다.어린이날이 되면 우리반 애들은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데 나는 7살 이후로 놀러 간 적이없다. 어느날 학교에서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했다.난희는 나쁜엄마 라며 적었다.선생님이 그편지를 보며 제일 좋은 엄마라며 말했다. 나는 당황했다.시간이 흘러 엄마가 무슨일을 하는지 궁굼하여 엄마를 뒷쫓았다.시장 좁은 구석에서 생선파는일을 했다.그데 어떤 언니가엄마 에게 삿대질을 했다. 기분이 않 좋아않다.학교를 마치고 비가와서 다른 엄마들은 우산을 들고 학교로 왔다.엄마가 오지 않아 비를 맞고 집으로 왔다.날 데리로 오지 않은 엄마가 정말 미웠다.집에오니 열감기가 걸렸다.일을 하고온 엄마가 아픈 날 간호했다.엄마의 따뜻한 손으로 네손을 잡았다.깁직ㅣ 선생님이 한 말씀이 기억이난다.이제야 우리엄마는 나쁜 엄마가  아닌 좋은엄마 인걸 느꼈다.

이글을 읽고 느낀 점은 난 한번씩 엄마에게 갖고 싶은걸 사달라 할때 나한테 필요가 있으면 사준다. 나는 속으로  그때 엄마가 믿다. 기사를 보니 '애들을 망치는 방법'이라는 글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사달라는 것 다 사주는부모'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엄마가 내가 삐둘어 질까봐 해준 것이 감동 이었다.그리고 난희는 정말 좋은 엄마를  둔것 같다.

나쁜엄마 주인공 난희에게
경북 문경모전 2-5 김*지 | 2012-09-16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쁜 엄마’주인공 난희에게 안녕? 나는 모전초등학교 2학년 5반 김예지 라고 해. 네가 7살 때 하필이면 생일 때 아빠가 뻥소니차에 치어 돌아가셨지? 난 그 장면 을 보고 회사에 가신 아빠가 걱정 되어서 울었어. 그때 넌 정말 슬펐겠다. 나라도 있었으면 위로해 주었을 텐데···. 난희야, ...
‘나쁜 엄마’주인공 난희에게
안녕? 나는 모전초등학교 2학년 5반 김예지 라고 해. 네가 7살 때 하필이면 생일 때 아빠가 뻥소니차에 치어 돌아가셨지? 난 그 장면 을 보고 회사에 가신 아빠가 걱정 되어서 울었어. 그때 넌 정말 슬펐겠다. 나라도 있었으면 위로해 주었을 텐데···. 난희야, 나도 엄마가 나빴던 적이 있었어. ‘내 동생만 사랑해 주는 나쁜 엄마’ 라고 시를 쓰고, 선생님께 냈더니 내 동생이 나보다 어려서 엄마 손길이 더 많이 가는 거라고 써 주셔서 나는 이해가 되었어. 그래서 엄마에게 미안했어. 난희 엄마께서 잘 놀아주지 않는 까닭은 난희와 난희 언니를 위해서 생선을 팔아 돈을 벌려고 그러시는 거니까 이해해 주었으면 좋겠어. 엄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니? 그럴 때 편지를 써봐 나는 미안할 때 편지를 쓰거든. 잘있어.
난희에게 힘을 주고 싶은 예지가♥♥

 예지엄마연락처 : 010 3556 5576
나쁜 엄마를 읽고
서울 서울중대 2-5 윤*호 | 2012-08-30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서점에서 <나쁜 엄마> 책을 고른 이유는 제목이 그때 내 기분과 딱 맞았기 때문이다. 장난감 대신 또 책 선물을 사 주시겠다는 엄마 말씀에 심술이 났었다. 엄마도 그런 내 마음을 눈치채셨는지 " 나쁜 아들 책은 없어요? "해서 서점아주머니가 웃으셨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주인공 난희가 자기 엄마를 나쁜 엄...

서점에서 <나쁜 엄마> 책을 고른 이유는 제목이 그때 기분과 맞았기 때문이다.
장난감 대신 선물을 주시겠다는 엄마 말씀에 심술이 났었다
.
엄마도 그런 마음을 눈치채셨는지 " 나쁜 아들 책은 없어요? " 해서 서점아주머니가 웃으셨다
.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주인공 난희가 자기 엄마를 나쁜 엄마라고 하는 이유를 한가지씩 때마다 자꾸 부끄러워졌다. 난희는 옷도 사주고, 상냥하게 대해 주지도 않고, 쉬는 놀이공원 데려가 주지 않는 엄마한테 온통 불만 투성이었다. 생일 잔치 한번 열어주고, 용돈은 꿈도 없고, 책은 더욱 사주지 않는 엄마를희는 '나쁜 엄마'라고 했다. 


나는 엄마한테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난희가 바라는 것을 거의 다 받고 있는데.......
난 한번도 특별히 감사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오히려 선물이 맘에 안든다고 투정부리고 놀이공원에서는 다리가 아프다고 짜증내곤 했었다. 그런
이유라면 절대로 우리 엄마를 나쁜 엄마라고 해선 안된다. 아껴쓰라고 말씀은 하시지만 늘 부족함 없이  학용품이나 옷을   주시고 책은 항상 선물 순위 1위이기 때문이다
.


난희 엄마도 처음부터 웃음이 없고 골난 얼굴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난희 아빠가 뺑소니 교통사고로 돌아가시면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고 엄마가 식구를 위해 시장에서 생선 좌판 장사를 하면서 너무 힘드시니까 웃음이 말라 버린 것이었다
.

항상 엄마한테 불만인 난희가 어느 비오는 시장에 갔다. 거기서 엄마가 손님과 생선값으로 실랑이하며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  불쌍하다고 생각하며 비를 맞고 온몸이 불덩어리가 되었을 때 난 눈물이 같았다. 이 날은 난희가 '나쁜 엄마'가 자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게 되는 감동적인 날이었다.


그리고 고생해서 거칠어진 누더기 엄마 손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당당하게 발표한 난희가 정말 자랑스럽다. 내가 난희 반이었다면 일어나 박수를 쳐 주었을 것이다.

이제 난희한테는 '나쁜 엄마'가 아닌 세상에서 난희를 제일 사랑하는 마음의 '예쁜 엄마'가 계신다.


책을 읽고 세상에서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 나쁜 엄마는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아빠가 건강하게 우리 가족을 지켜주시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도 마음 깊이 느꼈다. 동생과 난 아빠가 운전하실 때 장난치지 않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나는 감사할 줄 아는 착한 아들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보호자  010-2583-0338

엄마를 용서해줘
경기 고양백양 3-4 양*진 | 2011-09-09 |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난희에게 난희야 , 안녕? 책을 읽으면서 친구를 만난 기분이 들어 얼마나 신이 났나 몰라, 꼭 네가 나의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 난희야, 너는 왜 처음에 너희 엄마가 나쁜 엄마라고 생각했어? 내 생각엔 모든 아이들의 엄마는 다 좋으신 분 같아. 우리 엄마도 좋고, 너희 엄마도 좋으신 분이란 뜻이지...

난희에게
난희야 , 안녕?
책을 읽으면서 친구를 만난 기분이 들어 얼마나 신이 났나 몰라,
꼭 네가 나의 옆에서 이야기를 해 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

난희야, 너는 왜 처음에 너희 엄마가 나쁜 엄마라고 생각했어?
내 생각엔 모든 아이들의 엄마는 다 좋으신 분 같아.
우리 엄마도 좋고, 너희 엄마도 좋으신 분이란 뜻이지.

다음에 만났을 땐 '나쁜 엄마'라고 되어 있는 책 제목이 '이젠 좋은 엄마'로 바꿔져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우리 엄마가 나를 구박하고 나에게 짜증낼 때 엄마가 참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용기를 심어줄 때' 아 착한 엄마구나' 라고 생각했어.

엄마는 꼭 자식들만 보고 사는 사람같아.
나와 같이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을래?
오늘은 이만 쓸게.
꼭 다시 만나자.
혜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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