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황인숙 선현경의 일일일락 一日一樂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황인숙 선현경의 일일일락 一日一樂

황인숙 저/선현경 그림 | 마음산책 | 2007년 06월 30일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6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9,800원
판매가 8,82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황인숙 선현경의 일일일락 一日一樂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7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09g | 128*188*30mm
ISBN13 9788960900158
ISBN10 896090015X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시인, 에세이스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돼 시단에 나왔다. 해방촌에 살면서 길고양이를 돌보고 시를 쓴다. 펴낸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자명한 산책』 『리스본행 야간열차』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 시인, 에세이스트.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나는 고양이로 태어나리라」가 당선돼 시단에 나왔다. 해방촌에 살면서 길고양이를 돌보고 시를 쓴다. 펴낸 시집으로 『새는 하늘을 자유롭게 풀어놓고』, 『슬픔이 나를 깨운다』 『우리는 철새처럼 만났다』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자명한 산책』 『리스본행 야간열차』 『못다 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가 있고, 소설 『지붕 위의 사람들』 『도둑괭이 공주』와 에세이 『인숙만필』 『그 골목이 품고 있는 것들』 『해방촌 고양이』 등을 썼다. 동서문학상, 김수영문학상, 형평문학상,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홍익대 도예과를 졸업한 뒤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만화가 남편 이우일과 두 사람을 꼭 닮은 딸 은서, 그리고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하루 24시간 낙지처럼 딱 붙어살면서 그들을 관찰하고 집안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공력을 들이고 있다. 무엇이든 사는 것을 좋아하는 쇼핑 마니아 남편을 시시때때로 감시하고, 고양이들의 똥을 치우며, 학원에 가지 않아 시간이 많은 딸과 함께 놀 때... 홍익대 도예과를 졸업한 뒤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만화가 남편 이우일과 두 사람을 꼭 닮은 딸 은서, 그리고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하루 24시간 낙지처럼 딱 붙어살면서 그들을 관찰하고 집안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공력을 들이고 있다. 무엇이든 사는 것을 좋아하는 쇼핑 마니아 남편을 시시때때로 감시하고, 고양이들의 똥을 치우며, 학원에 가지 않아 시간이 많은 딸과 함께 놀 때마다 이렇게 쉬운 일이 행복이구나 싶다. 지금처럼 가족과 틈틈이 여행을 가고, 나이가 들어서도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것이 근래 소망이자 장래 희망이다.

결혼 후 남편과 떠난 일 년간의 신혼여행의 기억을 담은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1, 2』를 썼고, 그 후 『이모의 결혼식』,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집』, 『선현경의 가족 관찰기』, 『황인숙 선현경의 일일일락』, 『엄마의 여행 가방』, 『처음 만나는 한시』,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판다와 내 동생』 등의 책을 펴냈다. 이중 『이모의 결혼식』으로 제10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으며, 일부는 초등학교 1학년 읽기 교과서에 실려 있기도 하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남산골 시인 황인숙이 풀어놓은 이야기보따리
아버지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1001일 밤 동안 왕에게 이야기를 들려준 여인이 있었으니 그녀가 바로 ‘세헤라자데’다. 오늘날 ‘밑도 끝도 없이 싱겁고 허무한 인생’에 재미 좀 있으라고 226일씩이나 이야기를 해주는 이가 있으니, 그녀는 바로 ‘황인숙’이다. 앞 사람은 아라비아인이라서 뒤 사람은 한국인이라서, 한쪽은 목숨을 늘리려고 다른 한쪽은 더 재미나게 살아보자고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았다는 점에서 ‘조금’ 다르긴 하다. 그렇지만 둘은, 살아 나가야 할 수많은 날을 생각하며 오늘 ‘하루’에 올 인all-in했다는 점에서, 뛰어난 입담을 숨기지 않고 세상에 드러냈다는 점에서 ‘꼭’ 같다.
『황인숙?선현경의 일일일락』에 실린 글은 226편이다. 왜 365편이 아닌가? 이러저러한 즐거움으로 1년 중 석 달 남짓한 날은 재미난 이야기 없이도 잘 보낼 수 있을 터이기에 그만큼은 비워두었다. 이 글들 가운데 여남은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경쾌하게 읽히는 짧은 분량이며, 다루고 있는 내용 또한 큼지막하지 않고 소소하다. 인생이라는 ‘하루’에 만나는, 자신과 자신 주위의 온갖 것?대개는 피붙이, 친구, 사람, 개, 고양이, 책, 음악, 물건, 공간 등?이 황인숙 버전 ‘천일야화’의 제재가 되어 한 바닥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을 다룬 한 편 한 편에는 웃음이 툭 튀어나오는 짤막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 덕에,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종일 바빴던 하루, 이틀, 사흘, 나흘의 피곤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226일 야화’가 탄생하였다.

재미를 줌 인zoom in하는, 선현경의 만화풍 그림
그림책 작가이자 만화가인 선현경은 이처럼 ‘웃음이 툭 튀어나오는 이야기’들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눈앞에 생생히 잡히도록 보여준다. 무려 53컷의 그림과 50가지에 이르는 자잘한 아이콘들이, 황인숙의 글이 바라는 그 일을 척척 해내고 있다. 마치 만화책이나 그림책에서처럼 이 책에서 아날로그적인 글과 디지털적인 그림은 환상적으로 결합한다. 그중 하나를 찾아서 보면, 스승의 날 어간에 어울릴 법한 글 「선생님 생각」은 자尺로 얽힌 ‘선생님’과 ‘나’ 사이의 이야기다. 이 글의 2/3은 못미더운 교육자와 교육의 현실에 대한 비판 일색이라 좀 진지한 편인데, 바로 뒤에 이어지는 장면은 워낙 유머러스해서 파안대소를 일으키게 한다.

중학교 2학년 국사수업 중에 선생님이 “누구, 자 좀 빌려줘.” 하셨다. 선생님이 ‘누구’를 찾으려 교실을 둘러본 시간이 1분이나 됐을까? ‘왜 아무도 꿈쩍 않는 거야?’ 참다못해 자를 꺼내 들었는데, 왠지 어색함을 또 참을 수 없었던 나는 그 자를 교탁 쪽으로 던졌다. 순간 교실이 정적에 싸였다. 선생님은 황망한 표정이었을 나를 잠시 노려보셨다. 하지만 그걸로 끝이었다. 이해심 깊은 스승이셨다.(87쪽)

그다음 88~89쪽에서는 상상만으로도 아찔 황당한 순간이 만화풍의 그림으로 쫙 펼쳐진다. 이야깃거리가 될 만한 한순간을 잡아 이미 터져 나온 웃음을 더 키우고, 글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것이다. 『황인숙?선현경의 일일일락』은 이와 같은 그림이 아주 풍성하여 곳곳에서 글을 읽는 재미와 그림 보는 재미, 글발과 그림발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재미’와 ‘기품’이라는 두 마리 토끼
일전에 저널리스트 고종석은 “황인숙은 기품 있는 여자다.”라고 썼다. 옛사람들은 “글은 그 사람이다.”라고 했다. 이 두 문장이 전제가 되지 않더라도 이 책에서 황인숙의 글은 재미있으면서, 여전히 기품이 있다.

이탈리아에서 7년 그림 공부를 하고 온 친구가 있다. 그녀를 반가이 맞은 것은 좋은 일들만이 아니었다. 전세 줬던 아파트에 들어갈 돈도 마련해야 했고, 잔뜩 쌓인 자동차세와 주차위반이니 속도위반이니 교통범칙금 청구서도 처리해야 했다.
친구는 어리둥절했다. 팔아달라고 형부에게 차를 맡긴 게 7년 전이고, 이미 차 판 돈까지 받았는데. 알아보니 차의 명의이전이 안 돼 있었다. 불과 몇 주 전에 생긴 범칙금의 청구서까지 있더란다.
천신만고 끝에 한 교회 앞에 세워진 차를 발견했다. “빨간색 스포츠카였어.” 7년 만에 만난 차를 멀찌감치 떨어져 감시했는데 한참 지나도록 아무도 오지 않더란다. 그래서 또 천신만고 끝에 차문을 열었다. 그리고 조수석에 놓인 사전의 속지에 적힌 전화번호를 실마리로 집요한 추적의 결실을 봤다.
변두리 극장 주인이었던 그 사람은 차를 애인에게 선물했었다고 한다. 그런데 내 친구가 찾아갔을 때 그는 극장을 잃고 애인도 잃고 건강도 잃은 후였다.
이제는 아들이 차를 몬다고, 곧 다 해결하겠다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이라 다시 찾아갔을 때 그는 세상을 떴더란다. 결국 내 친구는 차를 끌고 와 자기 돈 들여 폐차시켰다.(181쪽, 「차와 인생」)

이를 옛사람의 안목으로 보면 청나라의 장조?주석수, 조선의 허균?이덕무?조희룡 유의 짧고 맑은 글?청언소품淸言小品에 비할 만하다. 황인숙은 그 작가들처럼 ‘밑도 끝도 없이 싱겁고 허무한 인생’을, ‘자기연민’ 없이 ‘청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 짧은 글들은 「차와 인생」에서처럼 길이 때문인지 되레 울림이 크고 깊다. 마냥 조그만 듯했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크고, 하나를 이야기하는 듯했는데 다시 보니 두셋이고, 한참 웃었는데 왠지 슬프고, 뿌듯했는데 도리어 허탈하기도 하면서 별별 인생의 맛을 두루 동반한다. 그것을 잘 느끼는 것이 바로 글쓴이가 생각하는 ‘하루’의 또 ‘한 가지 즐거움’이다.

회원리뷰 (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3건)
5점
17% (1건)
4점
33%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3건)
5점
17% (1건)
4점
33%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