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10월 혜택 모음
네네
싱가포르
북클러버
모바일 리뉴얼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불멸의 가수 배호 전곡 4CD
공유하기 예스24 음반 판매 수량은
차트와 차트 집계에 반영됩니다. 한터차트/가온차트 집계 반영 안내
CD

불멸의 가수 배호 전곡 4CD

[ 4CD ]
배호 노래 | 지구레코드 | 2001년 11월 01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판매가 30,000원
할인가 24,500 (18%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쿠폰 및 사은품(1종)
추가혜택쿠폰 쿠폰받기
  • 주문금액대별 할인쿠폰
카드혜택
결제혜택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일시품절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1/4
광고 AD

불멸의 가수 배호 전곡 4C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01년 11월 01일
시간, 무게, 크기 700g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디스크

CD.1
  • 01 돌아가는 삼각지
  • 02 비 내리는 경부선
  • 03 울고 싶어
  • 04 황금의 눈
  • 05 향수
  • 06 안녕
  • 07 돌아오라
  • 08 내 몸에 손대지 말라
  • 09 비 내리는 밤길
  • 10 울면서 떠나리
  • 11 위자료
  • 12 목련화
  • 13 죄 많은 밤비
  • 14 찾아온 서울거리
  • 15 울어라 열풍아
  • 16 만나면 괴로워
  • 17 누가 울어
CD.2
  • 01 영시의 이별
  • 02 조용한 이별
  • 03 찾아온 고향
  • 04 그날까지는
  • 05 무엇하러 왔을까
  • 06 기다리겠어요
  • 07 역에선 가로등
  • 08 지금도 변함없이
  • 09 파란 낙엽
  • 10 돌아오지 않는 밤
  • 11 사랑할 수 있다면
  • 12 첫길
  • 13 사랑은 하나
  • 14 내 고향 남촌
  • 15 이 순간이 지나면
  • 16 잊을 수 없는 연인
  • 17 비 내리는 명동
CD.3
  • 01 안개낀 장충단 공원
  • 02 막차로 떠난 여자
  • 03 마지막 잎새
  • 04 두메산골
  • 05 굿바이
  • 06 애타는 사나이
  • 07 사랑의 옛고향
  • 08 웃으려 가요
  • 09 오늘은 고백한다
  • 10 아빠 품에
  • 11 영아의 노래
  • 12 임의 목소리
  • 13 나그네 옛 성터
  • 14 잃어버린 세월
  • 15 다뉴브 강
  • 16 울기는 왜 울어
  • 17 당신 (경음악)
CD.4
  • 01 추풍령
  • 02 동백 아가씨
  • 03 황포돛대
  • 04 추억의 소야곡
  • 05 선차
  • 06 남원의 애수
  • 07 지평선은 말이 없다
  • 08 타향살이
  • 09 사랑하는 마음
  • 10 고엽
  • 11 이별의 곡
  • 12 태양은 가득히
  • 13 태양의 저편
  • 14 싼타루치아
  • 15 희망의 속삭임
  • 16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 17 누가 울어 (경음악)

아티스트 소개 (1명)

노래 : 배호 (본명 : 배신웅)
병든 몸 ‘마지막 잎새’열창과 함께 굿바이 서른 한 살의 한창 나이로 아깝게 요절한 가수 배호. 사망한지 16년이 흐른 지금에도 그의 노래들은 팬들의 변함 없는 사랑을 받는다. 매우 소탈한 면을 보였던 그의 데뷔시절부터 죽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무대에 대한 그의 집념은 누구도 따를 수 없었다. 진정한 프로가수 배호의 마지막 순간을 ‘까치회’ 자문위원 최성일씨로부터 듣는다. 1960년대 말 서울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 병든 몸 ‘마지막 잎새’열창과 함께 굿바이 서른 한 살의 한창 나이로 아깝게 요절한 가수 배호. 사망한지 16년이 흐른 지금에도 그의 노래들은 팬들의 변함 없는 사랑을 받는다. 매우 소탈한 면을 보였던 그의 데뷔시절부터 죽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무대에 대한 그의 집념은 누구도 따를 수 없었다. 진정한 프로가수 배호의 마지막 순간을 ‘까치회’ 자문위원 최성일씨로부터 듣는다. 1960년대 말 서울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종로 화신백화점(지금은 없어졌다) 뒤편에 ‘궁전’이라는 카바레를 기억할 것이다. 거기서 드럼을 치는 멋쟁이 가수가 있다길래 1967년 9월 전인성씨라는 선배와 함께 술도 한잔할 겸해서 그 업소를 찾아갔었다. 궁전카바레에 들어서는 즉시 내 눈에는 화려한 의상(서반아 의상의 일종인 ‘캉캉’ 차림)을 걸치고 드럼을 두드리며 노래하는 가수의 모습이 선명하게 들어왔다.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또렷하게 떠오르는 그 순간은 신선한 충격 바로 그것이었다. 드럼을 치면서 밴드를 주도하는 마스터이기도 했지만 그의 노래는 손님을 사로잡는 고혹적인 무드가 짙게 배어있었고 입고있는 의상도 격조를 자랑했다. 노래나 옷차림이나 일반 기성가수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매우 독특하고 세련된 스타일이었다. 연주가 끝나자 일행이었던 전인성씨는 그를 테이블로 초청했다. 그래서 나하고도 자연스럽게 인사와 통성명을 나누게 됐는데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호(裵湖)라고 소개했다. 그는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에게는 최성일선배가 구면입니다. ‘시민회관’ 무대에서 진행하는 걸 여러차례 보았습니다.”하며 내게 말을 건넸는데 퍽 공손하고 깍듯한 말씨였다(그는 나보다 대여섯 살 아래였다). 나와 동행했던 전인성씨는 배상태가 본명으로, 배호의 사촌형 되는 사이로 배호를 밤무대에서 픽업,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시킨 주인공이었다. 그는 또 배호의 1967년 데뷔 곡 ‘돌아가는 삼각지’와 ‘안개 낀 장충단공원’의 곡을 쓴 작곡자이기도 했다. 가요계 진출과 동시에 발표한 이 두 곡은 순식간에 천정부지의 인기를 누렸고 배호도 가수의 최고영예였던 ‘10대 가수’대열에 단숨에 들어섰다. 해마다 한두 명 정도 바뀌었던 60년대 말 당시 10대 가수는 최숙자 이미자 현미 문주란 이금희 조미미 김상국 최희준 위키리 박형준 그리고 배호 등이 단골이었다. 방송에 의한 가요가 막 꽃피던 이 시절 당연히 쇼 무대에서도 ‘10대 가수 쇼’는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다. 공연하는 장소나 기후를 불문하고 10대 가수 쇼의 출연자 전원은 항상 양복 양장의 정장차림을 하는 게 관례였다. 싱글차림에 인상적인 금테안경 당연히 자연히 옷걸이(?)가 비교되곤 했는데 그 중 폼 나기로는 누가 뭐래도 단연 배호였다. 단정한 밤색 또는 회색 싱글 양복에 긴 넥타이는 그의 상징인 ‘금테안경’과 더불어 전형적인 신사의 지성미를 풍겼다(금테안경도 우리 가수들 중에서 배호가 제일 먼저 썼다). 당시 여성 팬들 가운데는 앨범에 나온 그의 사진 때문에 앨범을 샀다는 사람도 많았다. 얼핏 말붙이기가 어려운 인상이었지만 실제의 배호는 의외로 서민적이었고 소탈했다. 남들의 농담에 맞장구(주로 야유조)도 잘 쳤고 장난기도 없지는 않았다. 69년 여름 서울 시민회관 10대 가수 쇼에서였다. 이 무대에서 ‘저음 여가수’ 문주란(文珠蘭)이 굵직한 목소리로 배호의 흉내를 내자 그는 내가 한 수위라는 듯 문주란의 툭 튀어나온 윗입술을 흉내내며 성대모사를 잘도 해냈다. 그것도 손가락으로 자기 윗입술을 앞으로 잡아당기고는 문주란의 노래를 불렀던 거였다. ‘안경 낀 사람은 매사 깐깐하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있던 시절이었지만 배호는 전혀 달랐다. 공연을 마치고 동료들과 식사할 때에도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잘먹는 ‘잡식성’이었다. 그런데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호주머니에서 ‘소화제’를 꺼내 마치 디저트인양 어김없이 먹곤 했다. ‘하루 세끼에 세 차례 소화제 복용’은 단 하루도 예외가 없었다. 그토록 약을 자주 복용했는데 그때서야 난 그가 건강한 몸이 아님을 알았다. 70년 6월 시민회관 공연에서는 눈에 확 띌 정도로 얼굴이 퉁퉁 부어서 나타났다. 내가 “어디 아프냐?”고 물었더니 배호는 “며칠 전 먹은 음식이 체해서 그래요”라고만 했다. 이 때는 아내가 보온병에 달인 한약을 담아와 노래 전후로 그에게 먹여주는 지경에 이르렀다. 딴 가수와 그토록 잘 어울렸던 사람이 이 무렵에는 하루가 다르게 말수가 줄어들었고 대기실에서도 드러누워 있는 적도 많았다. 그러다 70년 광주(光州) 태평시네마 공연에서는 급기야 무대에 서기도 전에 쓰러지고 말았다. 10대 가수 모두가 무대에 등장했지만 배호는 분장실에서 누운 채 신음소리로 “노래를 못하겠어요”는 것이었다. 사회자였던 나와 이대성은 무대로 나와서 “배호씨가 아픕니다. 출연이 곤란합니다.”라며 객석의 양해를 구했다. 배호의 인기가 절정인 상태였고 출연펑크가 빈번했던 시절인지라 관객들도 양보를 하지 않았고 “우린 배호 보러왔다! 안 나오면 돈 물어내라!”며 막무가내였다. 객석의 상황을 들은 배호는 “그럼 무대에 나가야지요” 하더니 내게 “좀 부축해주세요” 하고 부탁했다. 그래서 배호는 내 등에 업힌 채, 이대성이 들고있는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해야만 했다. 순간 나는 코끝이 찡했고 배호는 눈물을 흘리며 열창,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71년 2월에 있었던 경기 문산(汶山)의 ‘배호쇼’는 평생 잊을 수가 없다. 이 지역 소재의 3개 극장인 ‘문산극장’ ‘법원리극장’ ‘용주골극장’을 도는 순회공연으로 낮에 한번, 밤에 한번 1일 2회였다. 여기서 잠깐 당시 배호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가를 소개할까 한다. 어디에서나 그랬지만 극장 손님 중에는 술집아가씨들이 많았다. 그런데 그들은 스타가 무대에 등장했다하면 상습적으로 ‘땅콩’을 무대 위로 던지곤 했었다. 때론 어떤 가수는 눈에 정통으로 맞아서 곤욕을 치루기도 했는데 슈퍼스타 배호가 등장하면 마치 소나기가 퍼붓듯 땅콩이 무대 위로 뿌려졌다. 공연 뒤 빗자루로 쓸어보면 땅콩이 대두 1말이나 되는 엄청난 분량이었으니까. 3일째 공연이었다. 낮 공연을 끝낸 배호는 “잠깐 서울에 다녀오겠다”며 떠났는데 야간무대 시간이 넘도록 감감무소식이었다. 연락을 해보았더니 서울의 병원에 입원해서 주사를 맞고있다는 것이었다. 사정을 모르는 손님들은 아우성을 쳤고 달리 펑크를 메울 뾰족한 수가 없었다. 남은 한가지 방법은 관객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사과하는 길뿐이었다. 나는 하늘에 운을 맡기고 무대 위로 올라가 눈물을 흘리며 관객들에게 호소하며 용서를 구했다. “여러분! 배호는 몸이 아파 죽어갑니다. 지금 서울의 병원에서 주사를 맞으며 죽는 시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배호는 낮에는 출연했습니다. 지금 나오지 못하는 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 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관객에게 큰 절). 노래는 대신 제가 부르겠습니다.” 그렇게 야유하던 손님들도 사정얘기를 듣고 나자 배호를 아끼는 마음에서 내게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었다. 내가 지금도 배호의 노래를 부를 줄 아는 것은 순전히 이 공연과의 인연 때문이다. 마지막 순간의 ‘마지막 잎새’ 그 후 배호는 세브란스 병원에서 3개월 간 입원했으나 퇴원하자마자 무리하게 또 용산 ‘성남극장’ 무대에 섰다. 이 때 배호는 거의 사경을 헤맸고 대기실에서는 누운 채 콜록콜록 기침만을 해대 마지막 순간임을 암시했다. 하지만 죽음을 앞둔 그 순간까지 배호는 불굴의 집념으로 무대에 서서 마이크를 잡으면 기침 한번 없이, 실수 한번 없이 노래를 불렀다. 배호에게는 마지막 공연이기도 했던 이 무대에서 피날레 순서의 곡은 마치 운명의 장난이듯 ‘마지막 잎새’였다. 며칠 후 배호는 병원에서 서울 삼양동 자택으로 옮기는 도중 차 속에서 기어이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날이 71년 11월7일. 한창 청춘인 31살 나이의 요절이었고 사망원인은 겹친 과로로 인한 신장염이었다. 당시 최고가수였던 최희준도 내심 크게 두려워했던 환상적 가창력의 배호.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는 표현은 바로 배호를 두고 써야하지 않을까. 짧게 살다 갔어도 그의 노래는 사망 16년이 흐른 지금도 애청, 애송되고 있다. 앞으로도 ‘천재의 예술’ 배호의 노래는 영원하리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배호의 히트곡 연표(年表) 1967년 ‘돌아가는 삼각지’(이인선작사 배상태작곡) ‘안개 낀 장충단 공원’(최치수작사 배상태작곡) ‘두메산골’(반야월작사 김광빈작곡) 1968년 ‘누가 울어’(전우작사 나규호작곡) ‘물방아고향’(최치수작사 이철혁작곡) ‘안개 속에 가버린 사람’(전우작사 나규호작곡) ‘안녕’(전우작사 나규호작곡) ‘파도’(이인선작사 김영종작곡) 1969년 ‘만나면 괴로워’(전우작사 박춘석작곡) ‘당신’(전우작사 나규호작곡) ‘능금 빛 순정’(조흥렬작사 배상태작곡) 1970년 ‘비 내리는 명동거리’(백영호작사 백영호작곡) ‘막차로 떠난 여자’(정진건작사 백영호작곡) 1971년 ‘마지막 잎새’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포스터 안내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