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2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한국 사회를 지배해 온 기만의 장막을 벗기고 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우리에겐 절망할 권리가 없다

김누리 저 | 해냄

마케팅 텍스트 배너


실학시대의 역사학 연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실시학사 실학연구총서-11

실학시대의 역사학 연구

[ 양장 ]
이강한, 하우봉, 정재훈, 정만조, 김태영 공저 | 사람의무늬 | 2015년 11월 3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상품 가격정보
정가 30,000원
판매가 28,500 (5%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52쪽 | 916g | 153*223*35mm
ISBN13 9791155501382
ISBN10 115550138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재단법인 실시학사
실학사상의 계승 발전을 위해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이다. 다양한 학술 연구와 지원 사업, 출판 및 교육 사업 등을 수행하며, 실학사상의 전파와 교류를 위해 힘쓰고 있다. 벽사 이우성 선생이 1990년 서울 대치동에 문을 열고, 1999년 고양시 화정동으로 이전하여 운영되던 실시학사가 그 모태로, 2010년 모하 이헌조 선생의 사재 출연으로 공익 법인으로 전환되었다. 경학 관계 저술을 강독 번역하는 ‘경학연구회’...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이 책을 내면서」중에서

출판사 리뷰

각 논문의 개요

이강한의 ?[동사강목]의 삼국ㆍ고려 시대사 서술에 대한 검토?에서는 사론 위주의 분석에 토대를 두었던 기존 연구와는 달리 [동사강목]의 역사 기술을 실제로 분석하고, 이를 [동국통감(東國通鑑)]과 비교 검토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다. 즉, 안정복(1712~1791)의 [동사강목] 전체를 대상으로 삼아, 각 시대별로 몇몇 연도를 무작위로 선정해 [동국통감]의 그것과 비교하는 샘플분석의 방식으로써, 정보전달을 위한 ‘사료로서의 성격’과 ‘역사연구서로서의 입장’, 포폄(褒貶)에 따라 도덕적 교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서로서의 면모’ 등 세 차원에서 검토하였다.

그 결과 [동사강목]이 우수한 역사서이며 안정복이 탁월한 역사가임을 재확인하면서도, 기존의 긍정 일변도의 평가와는 다소 다른 지점들도 짚어낼 수 있었다. 예컨대, 안정복이 자체적 안설(按說)을 제시하기보다는 기존의 사평(史評)을 이용한 경우가 더 많았고, 고증은 고대의 지명 정리에 그치고 있으며, 개혁의지에 비해 관련기사 수록 비율이 현저히 낮은 점이 드러난다는 것이다. 정보 전달 차원에서도 [고려사], [동국통감]에 비해 아쉬운 면이 있고, 역사 연구서로서는 ‘편향된’ 관점이 보이며, 포폄서로서는 절반의 성공만 거두고 있어서 [동사강목]이 과연 효과적인 논평서, 즉 사론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지, 또는 일종의 경세서(經世書)로서의 면모를 충분히 담고 있는지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해 보인다는 조심스런 견해가 제출되기도 했다.

하우봉은 원중거(1719~1790)의 [화국지(和國志)]를 분석하였다. [화국지]는 실학관계 저술로서는 다소 생경한 사서이다. [화국지]는 원중거가 1763년 통신사행의 일원으로 일본에 다녀온 후, 일본의 정치ㆍ역사ㆍ지리ㆍ대외관계ㆍ사회ㆍ경제ㆍ제도ㆍ문화ㆍ풍속 등을 서술해놓은 일종의 ‘일본국지(日本國志)’다.

우선 필자는 원중거가 일본을 다녀온 후, 유사시 필요한 참고자료와 일본 정보의 체계적인 정리 차원에서 [화국지]를 저술했음을 밝히고, 그 체제는 [한서(漢書)] 십지(十志) 중의 ?지리지? 형식을 취하고 고증학적 방식으로 서술했다고 밝힌다. 원중거의 일본사회 인식에 대해서는 민족ㆍ정치ㆍ경제ㆍ사회풍속의 측면으로 검토한 후, 당대에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음을 지적하였고, 특히 그가 사행(使行) 전까지 젖어 있던 성리학적 명분론의 사고에 유래한 화이관으로부터 벗어나, 문화상대주의적 입장에서 일본인과 그 문화를 객관적으로 인식했다고 평가한다. 바로 이런 점에서 원중거는 이덕무(李德懋)ㆍ유득공(柳得恭) 등 북학파 실학자들과 공통된 사유체계를 가졌으며, 그들을 포함한 18세기 말 이후의 조선 지식인들의 일본 이해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

18세기 중엽 기전체 형식의 [동사(東史)]를 저술한 이종휘(1731~1797)에 대해서는 일찍이 단재 신채호에 의해 유가(儒家)의 사대적인 노예사상을 깨뜨리고 조선 고유의 독립적 문화를 개척했다는 평가가 주어진 이래, 1970년대 민족 주체성을 강조하는 분위기를 따라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도 유교사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비판하며, 성리학의 보편주의에 따른다면 유교사상 내에서 자주성을 내세우는 인식이 가능하다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다.

정재훈의 ?이종휘의 [동사]와 사학사적 의의?는 이런 새로운 해석을 대표하는 글이다. 필자는, 이종휘가 고구려에 정통을 맞춰 단군에 대한 인식을 심화시키는 과정에서, 종족적 관점에서는 ‘단군본기(檀君本紀)’를 설정해 단군-부여로 이어지는 ‘단군족(부여족)’을 부각시키고, 문화적으로는 중국문화와 대등한 수준의 유교적 ‘기자문화(箕子文化)’를 설정함으로써 이 두 가지 계통, 즉 단군혈통과 기자문화라는 두 계통이 고구려에 의해 동시에 계승된 것으로 보는 역사인식을 갖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런 인식하에서 이종휘는 단군의 후예로 계승된 우수한 종족인 고구려가 근거했던, 북방 중심의 우리 고대사 무대가 바로 세계의 중심이며, 기자문화를 계승한 조선이 가장 우월한 문화를 가진 것으로 보았다고 주장한다. 이종휘의 이러한 역사인식은 조선 전기 이래 성리학적 보편주의에 입각해 동국의 역사를 탐색하여 온 학자들이 적용한 조선중화주의의 성과로서 ‘조선중화론(朝鮮中華論)’으로 개념화할 수 있다.

[연려실기술]은 실학삼사(實學三史) 중의 하나로 손꼽혀 일찍부터 많이 연구되었다. 정만조는 ?연려실기술의 종합적 이해?에서 [연려실기술]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를 종합하면서, 야사 발달의 과정을 정리하고 편찬자와 편찬체제를 살피며, 내용분석을 통해 그 성격과 의의를 밝힌다.

그 결과 [연려실기술]을 이긍익(1736~1806)이 그 부친의 뜻을 받아 편찬한 가학(家學)의 산물로 보았다. 특히 당대 사대부들이 국조사(國朝史) 이해의 편리를 위해 편찬체제에 유의하여 ‘유서(類書)’ 형식에 ‘기사본말체’를 기본 사체(史體)로 하면서도, ‘기전체’의 형식을 도입하면서 객관적인 기술방식을 취하는 등 중체(衆體)를 집성한 새로운 사체를 창안하였다고 주장한다. 다만 그 내용을 검토해보면, 논란이 많은 사건에 대해서는 상반된 입장의 사료를 함께 제시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시비를 판정케 하는 독특한 실사구시(實事求是)의 방식을 취했다. 지금까지의 평가에서처럼 객관적인 치사(治史)의 태도를 보이면서도, 사건 표제(標題)의 선정이나 채록한 기사의 배열에서 자신의 주관을 드러내고 있어, 이를 통해 현실과 실사(實事)를 중시하는 그의 사관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해동역사]는 경전(經典)으로부터 총패(叢稗)에 이르는 무수한 외국 측(중국 및 일본) 자료에서 우리나라 관계 기사를 채록하여 그것을 유별해 기전체로 편찬한 사서이다. 고증학적 편사 원칙을 취함으로써 종래의 도덕적ㆍ가치론적 역사를 지양하고 사실 자체를 추구하는 실학적 역사서술의 지평을 연 것으로, 여러 선행 연구에 의해 높이 평가되어 왔다.

김태영의 ?한치윤의 [해동역사] 연구?는 [해동역사]의 형태상의 고찰과 해석에 치중해온 종래의 경향과는 달리, 기전체이면서도 본기(本紀)와 열전(列傳) 부분이 빈약하고 지(志) 위주의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었던 내면적 배경과, 특히 기사 내용의 분석을 통해 한치윤(1765~1814)이 본서를 통해 전하고자 한 해동지역의 실상이 어떤 것이었는가를 종합적으로 고찰하였다. 우선 형태상으로 [해동역사]는 명칭상 비슷한 중국 청(淸) 초의 마숙(馬?)이 지은 [역사(繹史)]와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다고 보았다. 또한 기전체로서 완결적 사서 형태를 갖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외국 측 자료만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를 구성하려 한 한계에서 왔음을 밝혔다. 대신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해동의 풍속이나 당대의 현상을 정리한 자료가 상대적으로 풍부해 정치사보다는 생활사ㆍ문화사로서의 가치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실학연구총서를 펴내며… 지금 여기, 실학의 의미를 되묻다

최근 학계 일각에서 ‘실학’의 역사적 실체에 대한 의심과 회의의 시각이 거센 것으로 보인다. 한편에서는 ‘근대’에 대한 반성에 수반하여, 실학이 단지 근대 국가를 지향하던 시기에 지식인들의 한시적 관심 위에 구성된 허구적 가상물에 불과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기도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구체적인 연구의 심화에 따라, 실학자들의 경학 혹은 자연학상의 학술적 성취에 대해 회의적 견해가 표명되기도 한다. 이러한 의심과 회의의 시각 앞에서 연구자들은 다시 한 번 실학 연구에서 실학의 ‘태도’와 실학의 ‘방법’을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낀다. 즉 실학자들이 취하였던 개혁적이고 실천적인 태도와 관심, 개방적 실용주의의 관점, 그리고 실사구시의 정신 등이 그것이다. 그것은 곧 실학에서 근대학문으로 이어지는 우리 학문의 역사를 주체적으로 구성해내는 길이 될 것이다. 실학에 대한 의심과 회의가 결국 실학에 대한 더욱 견고하고 풍부한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자원이 될 것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1 문의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