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주말엔 보너스
오로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사회적 편견 앞에 떠올릴 말은, 친구를 사귈 때에도 유효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안 스파르 그림/조동섭 역 | 밝은세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너도 하늘말나리야
공유하기
소득공제 책읽는 가족-1

너도 하늘말나리야

이금이 글/송진헌 그림 | 푸른책들 | 2006년 03월 25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3점
회원리뷰(3건)
상품 가격정보
정가 7,800원
판매가 7,410 (5%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절판

수량
배송비 : 2,000원 해당 도서 포함하여 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너도 하늘말나리야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6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33쪽 | 430g | 165*225*20mm
ISBN13 9788957980590
ISBN10 8957980598

관련분류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섭렵하듯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새로운 모색기였던 1980년대에 단편동화 ...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 1962년 충북 청원군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다. 유년기부터 이야기꾼 할머니와 라디오 연속극, 만화책 등과 함께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세계 문학 전집을 섭렵하듯 읽으며 작가 되기를 꿈꿨다. “내가 어린이문학을 선택한 게 아니라 어린이문학이 나를 선택했다.”라고 말할 만큼 아이들의 이야기를 쓸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우리 어린이문학의 새로운 모색기였던 1980년대에 단편동화 「영구랑 흑구랑」으로 새벗문학상에 당선하면서(1984년)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뒤 작가는 1990년대와 2000년대로 이어진 우리 어린이문학의 폭발적 성장과 청소년문학의 태동 및 확장을 이끈 작품 수십 종을 펴내며 독자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어린 독자들의 오랜 요청으로 후속작이 거듭 나온 동화 ‘밤티 마을’ 3부작, 우리 어린이문학의 문학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지금 여기’의 청소년이 품은 상처와 공명한 이야기로 본격 청소년문학의 출발점이 된 『유진과 유진』 등이 어린이-청소년-어른 모두의 큰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동화 『망나니 공주처럼』 『땅은 엄마야』, 장편동화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도들마루의 깨비』, 동화집 『사료를 드립니다』 『금단 현상』 『영구랑 흑구랑』, 장편 청소년소설 『알로하, 나의 엄마들』 『거기, 내가 가면 안 돼요?』 『소희의 방』, 청소년소설집 『청춘기담』 『벼랑』, 창작방법론 『동화 창작 교실』 등도 독자 곁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

그동안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 1987년 계몽사아동문학상, 2007년 소천아동문학상, 2012년 윤석중문학상, 2015년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2020년엔 작가의 업적 전반을 평가해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어린이청소년문학상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의 한국 후보로 공식 지명되었다.
1962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고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87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너하고 안 놀아』 『돌아온 진돗개 백구』 『너도 하늘말나리야』 『무릎 위의 학교』 등에 따뜻하고 정감 어린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1962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고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87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너하고 안 놀아』 『돌아온 진돗개 백구』 『너도 하늘말나리야』 『무릎 위의 학교』 등에 따뜻하고 정감 어린 그림들을 그렸습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7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너도 하늘말나리야
충남 서산 6-1 강*진 | 2008-09-19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책을 내가 읽으려고 몇번 시도는 했지만, 표지가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인상을 주었기 때문에 다시 책꽂이에 꽂은 기억이 난다. 그런데 독서감상문을 써야 했기 때문에 그냥 읽어보았는데 빠져들었다. 이책의 주인공인 미르는 초등학생의 여자아이다. 덧붙이자면 부모님이 이혼해서 갈등을 겪는 사춘기 소녀이다. 미르는 아빠와 엄마가 이혼해서 엄마와 시골 진료소에서 살게된다. 미르는 아빠와 헤어진게 속상하기도 하고 시골에서 사는게 짜증나기도 해서 엄마한테 화내고 친구들한테도 마음을 닫아버린다. 하지만 나는 그런 미르를 이해할 수 있다. 나같아도 아마 그랬을것이다. 물론 그러면 안되는것도 알고 틀림없이 엄마가 나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걸 알지만 말이다. 그럼미르의 마음을 풀도록 도와준 친구들은 소희와 바우이다. 소희와 바우도 미르처럼 상처가 있다. 미르는 처음엔 소희와 바우에게 마음을 닫았지만, 마음을 열게된다. 첫부분에서 미르가 처음 시골에 와서 마음을 닫고 지내는 부분에서는 왠지 공감이 가기도했고 불쌍하기도 했다. 그리고 미르와소희와 바우가 많이 친해진 듯해보이는 마지막 부분에서는 기뻣다. 또 바우가 엄마가 돌아가신 충격으로 말을 안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니깐 안타까웠다.
너도 하늘말나리야
경기 고양능곡 5-1 김*관 | 2008-09-18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 책을 보면서 얼마 전 읽었던 신문기사가 생각났다. 내용은 해가 바뀔수록 증가하는 이혼율에 관한 것이었다. 나는 그 기사를 보면서 이혼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 부모의 이혼을 받아들여야 하는 아이들만을 생각했었다.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이혼이라는 또 다른 길을 택했다지만 그로 인한 아이들의 고통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미르 또한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아빠와 헤어져 엄마와 함께 살게 된다. 엄마와 함께 이사 온 마을은 전에 살 던 곳하고는 다른 시골 마을이다. 미르는 새로운 동네의 낯설음과 부모의 이혼에 대한 슬픔을 간직한 채 가슴속에 미움만을 키우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동네의 미르 또래 친구 바우와 소희 또한 가슴에 슬픔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아이들이다.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 엄마는 재혼하고 할머니와 둘이 살고 있는 소희, 엄마의 죽음으로 ‘선택적 함구증’에 걸린 바우......... 이 책에 나오는 미르, 소희, 바우는 자신들에게 닥친 이 슬픔을 벗어나려 도망치기 보다는 자신의 아픔을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 이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해 보이는 한편 현실사회에서도 ‘결손가정’의 아이들이 이렇게 똑바로 커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가 생각해보았다. ‘결손가정’의 아이들은 자신의 아픔을 극복해내기 앞서 주위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을 먼저 견뎌내야 하는 것이 냉혹한 현실사회다. 미르, 소희, 바우가 결손가정이지만 혼란스러운 성장기를 극복해 낼 수 있었던 힘은 편견의 시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내면의 아픔을 깊숙이 바라보려 했던 주위사람들의 노력이 아닌가 싶다. 우리들도 다른 사람의 아픔을 바라볼 때 함께 나눌 수는 없어도 손가락질과 쑥떡거림으로 그들에게 상처는 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내 기억에 우리 할아버지는...
인천 인천굴포 4-3 권*원 | 2008-09-18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기억에 우리 할아버지는...(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읽고)

 

기억에 우리 할아버지는 매일 아침에 엄마대신 저녁까지 돌보아 주시던 분이였다. 우리할아버지는 언제나 나에게 좋았던 추억만 주시고 나에게 언제나 힘을 주시던 분이시였다.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를 절대 잊을 없고 엄마나 아빠한테 꾸중을 듣고 나서 울음이 나오려고 하면 할아버지의 말을 되새긴다 절대로 울면 된다. 세상은 울어서 해결될 물건이 아니란다 언제나 맞서서 싸워야 승패가 가려지는 법이야... 언제나 울음이 나오려고 하면 이말을 수백 번을 되새긴다 그러면서 생각한다 이걸 울어야할지 울지말아야 할지 그러다가 참으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나의 마음 속에 멋진 자신감과 자부심이 생긴다 언제나 씩씩하게 자라왔고 성격은 활발하다고 이미 알려져 있다. 언제나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에서 보고있으리라 믿고 있고 또한 매일 할아버지한테 이야기한다,,, 엄마가 잔소리... 오늘의 숙제 나의 모양 등등... 그렇게 되면 할아버지가 나한테 일일이 대답을 해주시는 같다 어렸을 거의조부모님의 품에서 자라왔고 그래서조부모님이 정이 많고 친근하다 그래서 할아버지 할머니와의 기억은 언제나 거의 기억을 하면서 산다 언제나 매일매일 유모차를 닦아서 나를 앉혀주시고 마당을 5바퀴 반을 돌다가 동네 슈퍼에 가서 매일매일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주시고 농산물 시장에 우리가 키웠던 나보다 훨씬 크고 백구처럼 하앴던 도그 한테 언제나 잘보고 있어 도그야! 하고 집을 나서고 집에 다시 오면 도그가 언제나 보면 헥헥대고 언제나 좋아했었다. 하루 종일 회사간 엄마를 기다리다 특히 저녁때가 되면 엄마가 기다려지고 보고싶었다. 조금만 기다리면 엄마가 오니까... 할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내가 아기였을때는 나를 안고 골목 어귀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내가 자라서는 할아버지가 유모차에 태워 끌어주시며 기다리고, 할아버지와 놀면서 기다리기도 했다. 골목어귀에서 집까지는 5분도 걸리지 않지만 할아버지께서 그렇게하셨던 엄마를 기다리는 맘을 알고 조금이라도 빨리 엄마를 만나게 해주시려는 마음 이었다는 지금은 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와의 생활은 언제나 나에게 천국일 뿐이였고 우리 할아버지는 특히 나에게 가족간의 신뢰와 믿음 사랑등을 남겨주고 나에게는 작은 위인이 있는 너무나도 사랑하고 고마웠던 할아버지 였다. 그러나 지금 할아버지는 돌아가셔서 만날 수가 없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던 엄마와 이모, 삼촌은 많이 울었다. 그러나 하나도 울지 않았다. 6살이라 죽음이 뭔지 몰랐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어렴풋이 알것같다. 죽는 다는 다시는 사람을 만날 없다는 거다. 그래서 슬퍼서 우는거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은 나를 알아주고, 나를 사랑해주고, 이해하고, 믿음과, 신뢰를 주고, 내가 힘들때 언제나 의지 있는 사람을 잃어버리는 거라서 더욱 슬픈거다.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다시 만날 수도, 이야기할 수도 없지만, 할아버지의 깊은 사랑과 희생이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데 어떤 형태로든 내게 영향을 미칠것이란 나는 안다. 그리고 그것은 분명 내게 좋은 쪽으로 힘과 용기를 것이다. 가족의 사랑은 그런 거니까. 소희가 용기를 내어 작은 아버지댁으로 가기로 결심한 것도 아마 지금의 맘과 다르지 않을 거다. 할아버지 언제나 사랑합니다*^^*

너도하늘말나리야
전북 군산신풍 6-1 오*미 | 2008-08-25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가 이 책을 처음 보게 된 곳은 우리학교 도서관 이었다. 책 제목이 참 특이해서 내요잉 궁금하기도 했다. 그래서 읽고는 싶었지만..... 글로만 되어 있어서 지루할것도 같고 또, 끝까지 다 못읽을 것 같아서 읽지 않았는데 우연히 학교 방학 숙제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책의 내용은 생각 보다 참 재미 있는 전개였다. 제 4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한부 마나 주인공들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는 내용이었다. 우선, 미르이야기 부터 시작해 보면.... 미르라는 아이는 엄마와 함께 시골로 이사를 와서 "월선 진료소"라는 곳에 살게 되며 미르의 엄마는 질료서 원장님이 셨다. 더군다나 그 곳은 시골 이었기에 진료할 분이 계셔서 미르의 엄마는 춘장을 많이 다니셔셔 바쁘기 때문에 미르난 항상 혼자 집에 있었다. 아빠하고 이혼시고 예전보다더 활기차신 엄마를 용서할수 없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미르는 느티나무에 기대고 있는데 엄마와 여자아이가 뛰어 나왔다. 엄마는 미르를 보지 못한것 같지만 그 여자 아이는 미르를 보고 있었다. 나중에 이여자 아이와 친구가 될줄에 그때에 아무도 몰랏다.... 미르는 고개를 돌렸다. 두사람의 발소리가 사라지고.... 미르는 아무도 없는 빈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처음으로 큰 길에 나왔다. 미르는 길을 따라 무작정 걸었다. 길 양 옆으로는 논들이 펼쳐져 있었고,드문드문 집들은 한결같이 지저분하고 허름 할뿐더러 미르가 상상했던 젖소들과는 반대로 키워지고 있었기때문이다.. 한동안 걷던 미르는 뒤에서 자전거 소리가 들려 돌아보았더니 남자아이가 타고 있었다. 그 남자 아이는 미를른 힐끗 쳐다보고는 언덕 너머로 가벼렸다. 미르는 그 남자아이가 넘어간 언덕 너머엔 무엇 이 있을지 궁금해 넘어가 보기로 햇다. 그 곳에는 남자아이의 모습이 보였고, 학교가 있엇다. 미르는 학교 안을 구경하고 나와 집으로 갔다. 엄마가 오셔서 나에게 귤을 주셨다. 미르가 물어보았다. 회장님에게도 아들이 있냐고, 그랬더니 엄마가 "바우"라고, 하셧다. 어제 자전거를 타던 아이가 회장님이 아들이었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엄마가 이러셧다.'그러고 보니 이번 6학년은 바우말고도 또 있던데...' 라는 말을 들었다. 알고 보니 어제 진료소에 왔던 여자 아이 소희란 이름을 가지고 있는 여자아이였다.왠지 소희와 바우사이가 친한다는 것이 샘이난 미르였다. 왠지 미르 이야기를 읽고 나니 미르가 너무 안된다고,생각이 난다. 또한 이제 나와 같은 학생 6학년인데.. 아빠와 떨어져서 지내다니 너무너무 힘들것 같다.... 이번에는 소희 이야기가 나온다..소희는 미르가 학교로 전학오기 전에 도 알고 있었는데 전학을 오니 바우와 나를 처음 본 사람 얼굴을 하였다. 소희는 당황스렀다. 그래서.. 먼저 다가가고 싶지 않앗다. 요즘 미르 주위에서 친하게 지내려다가 실패하는 아이들이 미르는 재수 없는 아이라고 하고 있다. 하지만, 소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미르의 혼자만의 얼굴을 보았기 때문이다.뭐 그 아이가 보여 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혼자만의 얼굴을 본 사람만이 지켜야 하는 예의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소희는 할머니와 같이 산다.그래서 소희는 그 무엇보다도 할머니를 좋아한다. 하지만... 이 행복이 언제 까지 계속 될수 있을까?........... 나는 소희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 할수 있을것 같다. 우리 부모님은 맞벌이라서 나를 거의 할머니가 돌보아 주신다... 왠지 이제 할머니라도 돌보아줄 사람이 없으면 안될것 같기 때문에 소희가 어떤 심정인지를 잘 안다..... 마지막으로... 바우 얘기만이 남았다. 바우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회장님의 아들이다... 바우의 엄마는 이찍 돌아가셔서 바우의 아버지는 혼자 바우를 키우셨다.. 그러던 어느날, 미르네가 이사를 왔다. 바우는 자기의 아버지가 원장님에게 너무 잘해주시고 해서 혹시 자기의 아빠가 미르네 엄마와 재혼을 할까 하고 걱정도 한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재혼은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세명의 주인공은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성격도 각자 제 각각으로 친구가 되고,,, 또, 우연히 만나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소희의 할머니는 돌아가시게 되고, 소희는 서울에 있는 친척집에서 살게 된다. 이렇게 소희는 바우와미르랑 헤어지게 된다. 이렇게 나는 처음에 거부했던 책을 우연히 읽어보니까 너무 재미있었고,,, 세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하는게 너무 달라서더둑더 재미있게 볼수 있었다.
 
 
 
6-1 담임선생님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읽고
서울 서울선사 6-7 서*현 | 2007-09-26 |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너도 하늘말나리야'를 읽고.

6학년 7반 서 지현

글 종류: 편지글

 

미르와 소희에게

소희야, 넌 참 착한 것 같아.왜냐하면 넌 미르의 혼자만의 표정을 보고미르를 이해해 주었잖아 난 그대 너무 부러워 너를 담고싶어졌어 하지만,소희야,미르는 여우가 따먹을 수 없는 신포도라 할 지라도 넌 그 신 포도를 꼭 따먹어봐야되! 알았지? 그래야 그 신포도의 맛을 느껴보지. 그렇게 생각 않 해?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쨌듬,소희야 난 너가 그 신포도를 꼭 달콤한 포도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도로 꼭 만들꺼라고 생각해

미르에게

미르야, 안녕? 근데,미르야 넌 너무 냉정한 것 같아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그건 미르 너가 소희에세 혼자만의 표정을 보여주었지만,아직 친구들과 친해지진 않았잖아 난 미르 너가 친구들과 친해졌으면 좋겠어

올린이: 6-7 담임 김은진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33% (1건)
5점
67% (2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