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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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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찔레꽃울타리

비밀의 계단

[ 양장 ]
질 바클렘 글, 그림 | 마루벌 | 2005년 12월 07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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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5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2g | 189*237*15mm
ISBN13 9788956632377
ISBN10 8956630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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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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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글그림 : 질 바클렘
찔레꽃울타리 마을의 실제 모델인 영국 에핑 숲 근처에서 태어나 지금까지도 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자연을 벗하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바클렘은 세인트 마틴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책 한 권을 그리는데 적어도 2년의 시간을 보내는 바클렘은 막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바클렘은 세밀한 묘사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포근한 이야기로 극찬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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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유럽 어린이책 300년 역사가 탄생시킨 현대 그림책의 고전 [찔레꽃울타리]

[찔레꽃울타리]는 1980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세계 14개 국에서 출간되어 3백만 부 이상 팔린 어린이 출판 역사상 하나의 신화로 기록된 현대 그림책의 고전입니다.
[찔레꽃울타리] 시리즈는 자연을 모르고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싱그러운 냄새와 따뜻한 정을 선물합니다.


들쥐들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찔레꽃울타리] 두 번째 이야기 출간!

들쥐 마을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랑, 우정, 협동을 보여 주었던 [찔레꽃울타리] 시리즈 첫 번째 계절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들쥐들이 바다로, 산으로 모험을 떠나는 신 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섬세한 그림의 전원 세계를 통해 일깨우는 삶과 환경 이야기

5년에 걸친 세밀한 관찰과 연구, 한 장당 80여 장에 이르는 스케치, 작가의 빼어난 정밀묘사 재능과 천부적인 예술적 안목으로 탄생된 [찔레꽃 울타리]는 전통적인 가치관을 존중하고, 자급자족하며 친절과 상호책임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들쥐들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들쥐들의 생활을 통해 이상적인 삶의 모습을 제시하며 환경과 삶이란 어떤 것인가를 전달합니다. 어린이들은 마타리, 바위솔, 머위, 앵초 등 야생초 이름을 가진 주인공을 통해 자연과 훨씬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들판을 지나 냇가 옆 덤불에 작고 귀여운 들쥐들의 공동체, 찔레꽃울타리 마을. 필요한 모든 것을 자신들이 사는 자연에서 얻으며 욕심 없고 꾸밈없이 살아가는 이 마을에는 성실하고 정겨운 이웃들이 어우러져 살고 있습니다.

눈초롱의 아기들
바위솔네 방앗간이 살림을 하고 아기들을 키우기에 적당하지 않자, 찔레꽃울타리 마을 친구들이 바위솔과 눈초롱 가족을 위해 몰래 새 보금자리를 준비합니다.

바다 이야기
마을 들쥐들이 먹을 소금을 구하러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는 앵초 일행. 넓은 바다는 처음 보는 음식, 새로운 친구들, 폭풍우 등 모험으로 가득합니다.

높은 산의 모험
책에서 높은 산에 금이 있다고 읽은 머위는 사과 할아버지가 높은 산에 간다고 하자 따라 나섭니다. 하지만 산 속에서 그만 길을 잃고 마는데…….

비밀의 계단
겨울 축제 때 선보일 시낭송 연습을 위해 연습할 장소를 찾던 머위와 앵초는 우연히 비밀의 계단을 발견합니다. 비밀의 계단 끝에서 신기한 물건으로 가득한 방을 발견하게 되는데…….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4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비밀의 계단'을 읽고
충남서산서동6-* 유*주 | 2010-08-17 | 제7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처음에 시작할 때 두명의 아이가 실종된다. 그 아이들은 성장판이 빨리 닫혀서 성장을 거의 하지 못하는 왜소증이 걸린 유진이와 빨리 늙는 조로증을 앓는 대니였다. 그들의 부모들은 도대체 한번 본 아이들이 어떻게 같은 시각에 없어졌다고 같이 가출했냐고, 왜 가출했냐고 하지만 형사는 이걸 두 애가 함께 가출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후 형사가 수사를 진행하다가 컴퓨터로 쓴 유진이의 일기를 발견하고, 그 일기장에서 그 두 애들이 언제부턴가 계속 만나면서 어떤 다친 강아지를 돌봐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하지만 이런 단서들로는 확실하지 못해서 수사에 애를 먹는다.
이렇게 형사와 부모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아이들은 버블박사의 비밀 지하연구실에 갇혀 있었다. 버블박사는 수의학박사이지만 사실은 인체학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박사였다. 그 이유는 자신의 아들이 조로증으로 일찍 죽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 연구실을 탈출하려 하지만 버블박사는 그 아이들을 가만두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들은 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계속 저항한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버블박사는 엄청 위험하고 무모한 계획을 세운다. 바로 복제인간을 만드는 것이였다. 그래서 아이들을 가두어 놓고 주사로 영양만 공급해주어 허기를 달래주고 잠은 마취약으로 재워서 계속 복제인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한창 이 사건을 조사하던 칼 형사는 조사를 깊이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결국에 유진이와 대니가 키우던 강아지를 찾아내고 이 강아지와 일기를 바탕으로 해서 수상한 인물들을 몰래 수사하기 시작한다. 결국 버블박사도 의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래서 결국 칼 형사는 단서를 찾아서 부장형사에게 가서 압수 수색 영장을 신청해달라고 하지만 부장형사는 안된다고 한다. 그러자 칼 형사는 단서를 또 찾아서 자신의 자릴 걸고서 압수 수색 허락을 받아낸다.
칼 형사가 버블 박사에 집에 들어갔다. 버블박사는 이미 그가 자신의 집에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칼 형사를 비꼬듯이 말하며 비웃는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칼 형사는 아무 단서도 찾지 못한다. 그렇게 끝나는 듯 했지만 칼형사는 호랑이 그림이 왠지 의심스럽다. 그래서 영화에서 봤던 것처럼 호랑이의 눈을 누른다. 버블박사는 그 장면을 보고는 바로 저지하려하지만 계단으로 굴러떨어진다.
칼 형사는그곳에서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본다 엄청 큰 지하실이였던 것이다. 그 속에선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런데 버블 박사가 폭파장치를 들고는 다같이 죽자고 해버린다. 그 때 점박이(유진,대니가 기르던 개)가 들어와서는 박사의 다리를 물어뜯고 칼 형사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버블박사의 손에 수갑을 채운다. 그리고 점박이를 쫓아왔던 유진이의 부모님이 들어오신다. 그리고 대니와 유진이는 드디어 그 지긋지긋한 비밀 지하연구실에서 나온다. 그런데 놀랍게도 버블박사가 부탁해서 열어본 문에는 주름살이 엄청많고 이티같은 30년간 얼어있었던 버블박사의 아들이 들어있었다. 그 이후 유진이와 대니는 부모님과 점박이와 잘 살았다.
이 이야기에 처음부분에 나오는 왜소증과 조로증은 생소해서 찾아보았더니 아주 무서운 병들이엿다. 이렇게 무서운 병들에 걸린 아이들이 불쌍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이 버블박사는 너무 나쁘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아들을 살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복제 인간이라는 아주 비인간적인 생각을 한것은 잘못됐다고 본다. 생명이라는 것은 인간, 생물에게 모두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는 아주 소중한 것이다. 이것을 깨려고 한 나쁜 버블박사는 정말 나쁜사람인것 같다. 그리고 동물의 소중함도 알았다. 동물이 아픈 친구들의 친구, 가족이 되어 줄 수 있다는걸 알았다. 나는 애완동물을 키워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이 책을 보고 매우 많은 것을 느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수의사가 되보고 싶었다. 물론 생명을 다루는 아주 조심스러운 직업인 건 알지만 생명을 살릴수도 있기때문이다. 주인에게는 정말 소중한 동물을 살린다는 것은 정말 멋있는 직업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다.

※독서교육 담당교사가 대신 올립니다.
비밀의 계단
경기수원정자5-* 장*지 | 2009-09-09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이 책을 방학숙제로 독서 록을 쓰기 위해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의 제목인 비밀의 계단을 읽고, 비밀의 화원을 읽을 때처럼 "비밀의 계단이 어디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비밀의 계단은 유명한 <비밀의 화원> 보다는 내가 내용을 잘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낸 시라는 탐정 소녀가 등장해서, 혹시 <명탐정 셜록 홈스> 같은 추리소설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계속 한장 한장씩 읽다보니 그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느릅나무 골의 사건과, 나탄곰버라는 기분 나쁜 수상한 사람이 나에게 흥미를 가지게 했던 것 같다. 낸시가 드류 씨<낸시의 아빠>와  다리 건설 작업장에서 겪은 사건과 드류씨가 실종된 사건 많은 어지러운 사건이 일어나지만 낸시는 침착하게 잘 해결한 것 같고, 낸시가 헬렌의 증조모인 플로라 할머니 댁<느릅나무골>에서 겪게 되는 유령 소동은 너무 흥미로웠다. 낸시는 이 유령을 여러 번 놓치게 되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무척이나 침착하고 끈기가 있었다. 나탄곰버는 너무나 지독한 방법으로 헬렌의 할머니를 협박해서 할머니가 그 저택을 팔도록 만들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렇게 엄청난 일을 꾸민 나탄곰버가 너무 나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낸시가 아버지를 찾기 위해 택시기사 해리 씨와 그린맨을 설득한 것을 읽을 때 낸시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밀의 계단이 그렇게 알 수 없는 곳에 있다니, 옛날에 지은 집들의 구조가 너무 신기하게 느껴졌다. 나도 낸시처럼 끈기와 예리한 관찰력과 추리력을 본받고 싶다.

비밀의계단
전북군산신풍5-* 양*준 | 2008-09-09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 날 두 아이가 실종 되었다. 칼 형사는 유진이네 집에서 조사하고 있었다. 유진이와 대니는 실종된 어린이다. 유진이와 대니는 희기병을 않고 있었다. 유진이는 성장판이 멈쳐서 키가 아주 작은 아이고 대니는 빨리 늙어버리는 병을 않고있었다. 근데 그 두아이가 실종된 것이다. 칼 형사는 유진이방에서 창문에 줄을 묶여있는것을 보았다. 칼 형사는 유진이가 납치된 건 아니라고 하였다. 유진이가 자기 스스로 나갔다고 하였다. 대니방에서도 창문에 밧줄이 묶여있는걸 있다고 하였다. 칼 형사는 내일 다시 온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버렸다. 유진이와 대니는 버블 박사네 지하방에 갇혀있었다. 유진이와 대니는 병원에서 만나서 그때만 아는 사이였다. 근데 유진이는 맨날 방에서 탈출해서 강가에서 놀았던것이다. 그때 대니를 만나버린 것이다. 대니와 유진이는 그때부터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놀았다. 근데 어느날 쓰러져있는강아지를 본것이다. 그 강아지는 다리에 상처가 있었다. 유진이와 대니는 그강아지보고 점박이라고 부르고 유진이네 창고에서 키웠다. 점박이를 위해 먹이와 약을 가져왔다. 하지만 약이 부족하여 버블박사네 집에 간것이다. 버블박사는 동물을 연구하고 있어서 점박이를 고칠수있다고 생각하였다. 근데 갔더니 버블박사가 유진이와대니를 잡어 갇어버린것이다. 유진이와 대니는 탈출을 하고 싶어도 못하였다. 그래서난이책을 읽고 많은것을 느끼고 행복했다
 
비밀의 계단
전북군산신풍5-* 조*준 | 2008-09-08 | 제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 날 두 아이가 실종 되었다. 칼 형사는 유진이네 집에서 조사하고 있었다. 유진이와 대니는 실종된 어린이다. 유진이와 대니는 희기병을 않고 있었다. 유진이는 성장판이 멈쳐서 키가 아주 작은 아이고 대니는 빨리 늙어버리는 병을 않고있었다. 근데 그 두아이가 실종된 것이다. 칼 형사는 유진이방에서 창문에 줄을 묶여있는것을 보았다. 칼 형사는 유진이가 납치된 건 아니라고 하였다. 유진이가 자기 스스로 나갔다고 하였다. 대니방에서도 창문에 밧줄이 묶여있는걸 있다고 하였다. 칼 형사는 내일 다시 온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버렸다. 유진이와 대니는 버블 박사네 지하방에 갇혀있었다. 유진이와 대니는 병원에서 만나서 그때만 아는 사이였다. 근데 유진이는 맨날 방에서 탈출해서 강가에서 놀았던것이다. 그때 대니를 만나버린 것이다. 대니와 유진이는 그때부터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놀았다. 근데 어느날 쓰러져있는강아지를 본것이다. 그 강아지는 다리에 상처가 있었다. 유진이와 대니는 그강아지보고 점박이라고 부르고 유진이네 창고에서 키웠다. 점박이를 위해 먹이와 약을 가져왔다. 하지만 약이 부족하여 버블박사네 집에 간것이다. 버블박사는 동물을 연구하고 있어서 점박이를 고칠수있다고 생각하였다. 근데 갔더니 버블박사가 유진이와대니를 잡어 갇어버린것이다. 유진이와 대니는 탈출을 하고 싶어도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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