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
8월 혜택 모음
정재승 여름특강
책을 듣다
주말엔 보너스
북클럽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ECM TRAVELS 새로운 음악을 만나다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ECM TRAVELS 새로운 음악을 만나다

류진현 | 홍시커뮤니케이션 | 2015년 01월 02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30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000원
판매가 14,4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페이북 경유, 금요일 9시 1500장 한정)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ECM TRAVELS 새로운 음악을 만나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548g | 161*210*20mm
ISBN13 9791186198025
ISBN10 1186198028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류진현
1만 장이 넘는 음반과 함께 살고 있는 음반 수집가이자 류이치 사카모토로부터 “too much music lover”라는 말을 들을 정도의 지독한 음악 애호가. 록과 재즈를 즐기던 고등학교 시절 오리건(Oregon)의 [Oregon] 앨범을 처음 만난 이후 ECM의 매력에 빠졌다. 그때의 인연은 지금까지 이어져 현재 ECM 음악을 한국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취미로 즐기던 음악을 업으로 삼은 2001년부터 ...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도서1팀 예술MD 최지혜(sabeenut@yes24.com)
음악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ECM: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전은 그 고민에 대한 명쾌한 답을 보여줬다. 2013년 약 4개월동안 진행되었던 이 전시는 예상외의 큰 호응으로 유례없이 기간이 연장되기도 했다.

음악은 그 어떤 예술보다 말이 없다. 좋은 음악은 비평을 사족으로 만든다. 그저 ‘아!’ 한 마디면 충분하다. 전시회 곳곳에는 ECM 발매 음반들을 들을 수 있는 ‘음악감상실’이 있었다. 작은 박스 안에 얼굴을 쏙 넣으면 세상에 음악과 나 오직 둘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경험이었다. 아트 포스터처럼 장식된 LP 커버들은 또 다른 작품 전시라고 하기에도 손색이 없었다.

이 전시를 잊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 33개의 ECM 명반을 소개하는 책이 출간됐다. 우연히 듣게 된 ECM 앨범에 빠져 결국에는 한국 ECM 레이블 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앨범 수록 곡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앨범 커버의 제작 과정, 잘 알려지지 않은 아티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까지 알려준다.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재즈를 담아보고자 했던 한 젊은 프로듀서에 의해 시작된 작은 음반사 ECM은 명실상부 재즈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세계 정상의 레이블이 되었다. 피아니스트 키스 재럿,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 등 현대 재즈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 장쯤은 ECM 앨범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설명해도 음악은 들어야 제 맛이다. 소개된 곡들을 귓바퀴 가득 넣으면서 책을 읽으니 음악이 눈 앞에 잡힐 듯 하다. 예술 작품 같은 몽환적인 커버도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역시 보기에 좋은 음악이 듣기에도 좋다.

책 속으로

---「거장의 영상 속에 살아 숨쉬다 - Eleni Karaindrou / Music For Films」중에서

출판사 리뷰

키스 재럿, 팻 메시니부터 클래식, 월드뮤직, 북유럽 재즈까지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일념이 이룬 놀라운 역사

재즈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아티스트는?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피아노 앨범은? 두 질문의 답은 차례로 키스 재럿과 그의 1975년 작 앨범 [The Koln Concert]이다. 600만 장이 넘게 팔린 것으로 알려진 [The Koln Concert]는 ECM 레코드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다. 알프스 산중의 수도원에서 중세 종교음악을 재즈 색소폰과 성악 앙상블로 녹음한 앨범인 [Officium]은 15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노르웨이의 재즈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토드 구스타브센은 2005년 ECM에서 발표한 재즈 트리오 앨범으로 팝 차트 정상에 오르기에 이른다.
음악업계의 상식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 ECM 레이블을 통해 종종 벌어진다. 게다가 ECM은 이미 음악산업의 대세로 자리 잡은 음원 서비스보다 음반 발매를 위주로 재즈, 클래식, 현대음악, 크로스오버 뮤직 등의 예술성 높은 작품만을 발표한다. 이 책은 1969년 설립한 ECM 레이블이 상업적 판단보다는 “통장에 잔고가 있는 한” 만들어내야만 했던 1,500여 장의 앨범 중, 33작품을 엄선하여 함께 감상하며, 좋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일념이 이뤄낸 놀라운 역사를 흥미롭게 펼쳐보인다.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the most beautiful sound next to silence)”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재즈 및 뉴 뮤직 레이블” (인디펜던트 誌)

ECM은 독립 레이블 중 가장 성공한 음반사로 평가된다. 인터넷, MP3 등의 뉴미디어가 음악시장에 급격한 변화를 일으킨 이래 많은 레코드 레이블들이 도산하거나 흡수합병되어 7, 80년대를 풍미한 장르 음악 전문 레이블은 이제 사라졌거나 간판만 유지할 뿐이다. 이런 현실 속에 1969년에 재즈 음반 [Free At Last]를 내며 시작된 ECM의 행보는 놀랍다. 더블베이스 연주자로 클래식을 전공한 만프레드 아이허가 단골 음반가게 사장의 자금 지원으로 첫 레코드를 제작할 수 있었다고 하니 그 시작은 미약했다고 하겠다. 하지만 음악 프로듀서로서 만프레드 아이허의 비전은 명쾌했다.

“레이블을 설립할 시절 프로듀서인 만프레드 아이허는 기존 재즈 앨범들의 녹음 방식에 한계를 느꼈기에, 클래식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재즈 음악을 만들 결심을 했다. 이러한 실험적 시도는 ECM 작품들에 고유의 섬세한 공간감을 지닌 사운드를 불어넣었다. 라이브를 녹음할 때 역시 세심한 작업으로 스튜디오에서의 녹음과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의 사운드를 담아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크게 3개 파트로 나누어 ECM이라는 문화적 상징을 만들어온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작품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1부 ‘거목들의 숲’은 키스 재럿, 얀 가바렉, 팻 메시니 등의 초기 작품부터 찰스 로이드, 엔리코 라바 등 거장들의 최근 작품들까지 담았다. 2부 ‘안개 속을 보다’는 클래식 계열인 뉴 시리즈(ECM New Series) 작품들, 월드뮤직과 호흡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문 명작들을 만나본다. 3부 ‘투명하고 평온하게 빛나다’에서는 최근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음악팬들에게도 친숙한 토드 구스타브센, 마티아스 아익 등 북유럽 뮤지션들의 작품을 엄선했고, ‘재즈의 미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 하버드 음대 교수로 임용된 비제이 아이어의 작품을 끝으로 소개했다.
ECM의 역사를 꿰뚫는 33장의 앨범 외에, 그에 뒤지지 않는 가치를 지니며 저자가 각별히 아끼는 30여 장의 앨범을 별도로 ‘More Travels ? 여행은 계속된다’ 파트에 소개하며, [ECM Travels]는 매혹의 음악 여행을 마친다.


[Return To Forever], [Offramp], [The Ballad Of The Fallen]…
명작 앨범과 함께 새롭게 알게 되는 사실들

ECM은 새로운 사운드와 실험적이며 아름다운 음악으로 애호가들을 순식간에 사로잡았다. 70년대 퓨전 재즈(fusion Jazz) 시대를 활짝 연 칙 코리아의 [Return To Forever], 만프레드 아이허가 발굴한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문제작 [Offramp], 찰리 헤이든의 라틴 아메리카 민중가요 선집 [The Ballad Of The Fallen] 등은 음악의 흐름을 바꾸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반들이다. ECM의 독특함이자 힘이라면, 이러한 명반의 성과가 개별적인 것에 그치지 않고 레이블의 역사로 쌓여 ‘ECM이라면 기대하고 믿는’ 팬덤을 확고히 했다는 점이다.
ECM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저자 류진현은 10년 이상 ECM 레이블의 음악을 한국에 소개해온 장본인이다. 뮌헨 ECM 본사와 주요 공연과 녹음 현장을 누비며 가장 가까이에서 ECM 아티스트와 스태프들과 함께해온 값진 경험이 이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한다. 믿기지 않지만 키스 재럿의 앨범 [The Koln Concert]는 악보 없이 즉흥연주로 펼친 공연을 녹음한 라이브 앨범이다. 공연장의 착오로 키스 재럿이 요청한 것이 아닌 모델의, 게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피아노로 연주한 공연이었다는 점 등 불가해한 면으로 학계의 연구대상이기도 하다. 키스 재럿의 팬이라면 2011년 6월 서울에서 펼쳐진 솔로 콘서트가 “여러 난관을 뚫고 녹음”으로 남겨졌다는 저자의 내부 정보 공개가 더없이 반가울 것이다. 저자 역시 이 녹음이 곧 ‘서울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발매될 날을 기다리는 팬의 한 사람이다.


미술관에 전시된 음반사, 예술을 창조하는 레이블 ECM
명료한 음악 산문으로 그 아름다움을 읽는다

40년 이상을 예술적 가치지향으로 음반을 제작해온 ECM.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재즈 및 뉴 뮤직 레이블”이라는 평가(The Independent, 2007년)는 전혀 과분하지 않다. ECM은 재즈와 클래식 분야 전문가와 팬들이 수 차례 ‘올해의 레이블’로 손꼽은 바 있고, 만프레드 아이허는 70대로 접어든 이후에도 ‘올해의 프로듀서’로 변함없이 활약 중이다(2008, 2009, 2010년 ‘Down Beat’ 선정 올해의 프로듀서 및 레코드 레이블). 한결같이 수준 높은 ECM의 역사는 그 자체로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기에 이른다. 그 결과 ECM은 다큐멘터리로 영화화되었으며(Sounds And Silence ? Travels With Manfred Eicher, 2009년 작품), 미술관에 전시되는 음악 레이블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게 되었다. 유럽에서 시작된 전시회는 2013년 ‘ECM: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도 전시되었다. 한국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ECM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다고 한다. 전시 초기 저조했던 관람객 수가 갈수록 늘었고, 한 달간의 연장 전시로 이어지는 동안 입소문이 큰 역할을 했던 것이다.
ECM의 존재감을 집약적으로 설명하는 말로 아티스트, 프로듀싱 및 레코딩, 아트워크를 손꼽는다. 음악과 사진과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구현된 전시회는 ECM의 그러한 입체적인 면모가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감동을 줄 수 있었다. 저자는 ECM의 내부자로서 명반 탄생의 배경이라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 일례로 저자는 지난 4월에 만프레드 아이허를 만나 그해 6월 발매될 키스 재럿과 찰리 헤이든의 듀오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이 앨범이 당시 투병 중이던 헤이든을 위한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다. …… 그는 자신의 프로듀스로 만들어내는 음악에 대해, 그리고 그 음악들이 전해질 청자들에 대해 끝없는 믿음을 가진다. 이런 믿음이 있기에, ECM은 45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렇게 한결같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소개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만프레드 아이허는 프로듀서로서의 가장 중요한 자질로 “들을 수 있는 능력”을 손꼽았다. 오랜 시간 많이 들어온 저자는 자신의 능력을 담백한 문장으로 이 책에 담았다. 엄선한 음반 1만 장을 소장 중인 음악 애호가이자 재즈와 월드뮤직 전문가로 기고와 방송 활동을 해온 저자의 안내로 만나게 되는 ECM의 음악 세계는 넓고 깊고 신비롭다. 만프레드 아이허가 ECM의 음악성을 표현하기 위해 폴 발레리를 인용했듯이, 이 책은 “명확함보다 더 신비로운 것은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추천평

1970년대, 내가 클래식에서 좀 더 자유로운 음악으로 방향을 돌릴 때 ECM은 가장 큰 이유였다. ECM은 컨템퍼러리 음악의 선두에 존재해온 레이블이다. 만프레드 아이허가 주도한 이 대단한 프로젝트에 내가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한국의 예술 애호가들이 이 책을 통해 ECM의 뛰어난 작품들에 대해 더욱 큰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케틸 비에른스타 (피아니스트, 작가)
ECM의 사운드는 내게 사진으로 다가온다. 사진을 찍는 나다운 방식일 테지만, 많은 음악들이 내 기억 속에 선명하다. 그렇다면 이 책은 분명 한 권의 소중한 사진 앨범과 같은 존재일 것이다. 팻 메시니, 키스 재럿, 얀 가바렉……. 그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기를 권한다. Are you going with me?
안웅철 (사진가)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