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6월 전사이벤트
6월 혜택모음
책을 듣다
주말엔 보너스
6월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디데이
공유하기
소득공제

디데이

1944년 6월 6일,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

코넬리어스 라이언 저 / 최필영 | 일조각 | 2014년 11월 07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8,000원
판매가 28,000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738g | 152*225*30mm
ISBN13 9788933706855
ISBN10 893370685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코넬리어스 라이언
종군기자, 언론인, 편집자, 그리고 작가로 산 코넬리어스 라이언은 1920년 6월 5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공부를 마치고 런던으로 건너가 1941년 로이터 통신에 입사했으며, 1943년부터는 『데일리 텔레그래프』에서 종군기자로 일했다. 디데이 전에는 미 공군 폭격기에 14번 동승하는 치열함을 보이면서 공군 작전을 취재했고, 디데이를 취재한 것은 물론 디데이 이후에는 패튼이 이끄는 미 제3군을 따라 프랑...
역자 : 최필영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한국군 건설공병지원단 통역장교로 이라크와 쿠웨이트에서, UN Mission in Sudan(UNMIS)의 Military Observer와 교관으로 수단에서 근무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단 내전의 원인과 실상을 다룬 『수단 내전』(2011년), 19세기 서구 제국주의와 이슬람 원리주의가 충돌한 제1·2차 영국-수단 전쟁을 다룬 『카르툼』(2013년)을 ...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423~424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
“나를 믿게, 랑! 침공이 시작된 이후 24시간 안에 모든 것이 결정될 걸세. …… 그리고 독일의 운명은 그 24시간 동안 어떻게 싸우는가에 달려 있다네. …… 독일에게도 연합군에게도 그날은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가 되겠지.” - 1944년 4월 22일, 에르빈 롬멜 -

시간은 객관적이지만 주관적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는 아주 짧은 하루가 누구에게는 아주 긴 하루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긴 하루는 언제였을까? 롬멜의 말처럼 1944년 6월 6일이 아니었을까? 이 책은 바로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였던 노르망디 상륙작전 첫째 날과 그날이 오기까지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연합군 전체로 볼 때 유럽 침공은 단순한 군사 작전 이상의 것이었다. 아이젠하워는 유럽 침공을 ‘위대한 성전’이라고 불렀다. 이 성전은, 유럽을 역사상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으로 몰아넣고 유럽 대륙을 산산조각 내었으며 300만 명에 가까운 사람을 비참한 굴종의 상태로 빠뜨린 소름 끼치는 학정을 단호하게 끝내기 위한 것이었다. 아이젠하워가 말하는 위대한 성전의 목적은 단지 전쟁을 이기는 것뿐만 아니라 나치즘을 무너뜨리고 인류 역사상 가장 대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야만의 시대를 끝내는 데 있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도 침공이 성공해야 했다. 만일 침공의 첫 단계인 상륙작전이 실패하면 독일의 패망은 몇 년이 더 걸릴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작전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세우는 데 1년이 넘게 걸린 오버로드 작전은 지금껏 시행했던 단일 군사작전 중 그 어떤 작전보다도 병력, 함정, 항공기, 장비, 그리고 물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이 되었다.
그리고 1944년 6월 6일 0시 15분, 나치 독일이 점령한 유럽을 해방시키는 첫 단계로서 연합군이 프랑스의 노르망디를 침공하는 오버로드 작전이 시작되었다. 노르망디 내륙으로 뛰어내린 연합군 공정부대가 해 뜨기 전까지 컴컴한 수풀과 나무 사이에서 독일군과 싸우는 사이 군인 20만 명을 태운 함정 5천 척이 침공 해변 다섯 곳 앞바다로 각각 나뉘어 집결했다. 이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함대였다. 대대적으로 함포를 쏘고 공중에서 맹렬하게 폭격을 마친 오전 6시 30분, 수천 명의 군인이 침공 제1파로 물살을 가르며 해변으로 향했다. 그러나 감당하기 어려운 뱃멀미와 롬멜이 단단히 준비해 놓은 대서양 방벽에 막혀 쉽게 상륙할 수 없었다. 어떤 곳에서는 예상외로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상륙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막대한 손실을 입으며 한 걸음 한 걸음 어렵게 상륙 해변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마침내 이들 연합군은 나치 독일이 점령한 유럽에 첫발을 내딛게 된다.
연합군이 침공 해변 다섯 곳에 발을 디딘 것이 확실하다고 판단한 아이젠하워는 성명을 발표할 것을 지시했다. 오전 9시 33분, 공보 비서 어니스트 뒤퓌 대령은 준비한 발표문을 전 세계에 방송했다. “아이젠하워 대장의 지휘 아래, 강력한 연합군 공군의 지원을 받는 연합군 해군이 오늘 아침 프랑스 북부 해안에 연합군 육군을 상륙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 순간이야말로 자유세계가 오랫동안 기다려 오던 바로 그 순간이었다.
1944년 6월 6일, 세상에서 가장 긴 하루이자 지상 최대의 작전이 펼쳐졌던 디데이가 저물었다. 디데이의 끝은 독일 제3제국 멸망의 시작이었다. 히틀러의 제3제국은 이후로 1년도 존속하지 못하고 1945년 5월 8일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참전자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옮긴이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물
이 책을 쓰는 데 바탕이 된 자료들은 연합군과 독일군으로 디데이에 참전했던 사람들, 프랑스 레지스탕스 대원, 그리고 프랑스 민간인들에게서 얻었다. 지은이는 디데이에 참전한 생존자를 찾아 3년에 걸쳐 7백여 명을 면담했다. 면담자들은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에 있는 사람들로, 이들 가운데 383명의 경험담이 본문에 녹아 있다. 또 면담자들이 제공한 물에 젖은 흔적이 있는 전투지도, 너덜너덜해진 일기장, 사후검토 보고서, 상황일지, 전문철( ???, 근무 명령서, 사상자 명단, 개인적인 편지와 사진 같은 다양한 기록들과 공식 역사 같은 공식적인 기록을 참고하여 책을 집필했다.
한편 이 책의 ‘주요 인물’, ‘프롤로그’, ‘에필로그’, ‘The Longest Day의 유산’, 그리고 사진과 지도 등 시각 자료와 옮긴이 주는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옮긴이가 더한 것이다. ‘주요 인물’에는 본문에 소개된 주요 독일군, 연합군, 프랑스인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이 각 인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알 수 있게 했다. ‘프롤로그’에서는 노르망디 침공이 결정되기까지의 과정을, ‘에필로그’에서는 디데이 이후 유럽에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The Longest Day의 유산’은 이 책이 출간된 후 여러 분야에서 끼친 영향을 이야기한다. 이로써 독자들은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제2차 세계대전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옮긴이는 엄청난 노력으로 본문과 관련된 다양한 지도(18컷)와 사진(93컷)을 모아 독자들이 본문 내용을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옮긴이 주가 가장 주목할 부분이다. 옮긴이는 전문적인 직업 군인으로서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옮긴이 주에 군사 용어, 전쟁이 일어나기까지의 배경과 당시의 사회적, 시대적 상황, 관련 인물에 대한 정보를 충실히 담았을 뿐 아니라 출간 이후 밝혀진 사실들을 덧붙여 원서를 통해서는 미처 알 수 없었던 내용까지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제2차 세계대전을 대표하는 고전
이 책은 1959년에 초판이 나온 이후로 미국에서만 3천500만 부 이상이 팔린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는 등 디데이를 다룬 수많은 책 중에서 맨 먼저 언급되면서 꼭 읽어야 할 고전으로 추천되어 왔다.
그렇다면 노르망디 침공 70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까? 쓰인 지 50년이 넘었지만 출간 당시 쏟아진 서평대로 이 책은 노르망디 침공의 배경과 디데이 하루의 전황을 두루 살펴보고 큰 틀에서 이해하는 데 대단히 유용하다. 대규모 전쟁을 기획하는 과정, 부하의 목숨을 담보로 힘든 결정을 내리는 지휘관의 고뇌, 전장의 불확실성을 넘어서는 용기와 전장의 불확실성을 넘어서지 못하는 인간의 한계를 참전자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짜임새 있게 엮어 실감나게 그려 낸 지은이의 능력은 탁월하다. 그러나 이 책은 전쟁 자체에만 초점을 맞춘 전쟁사라기보다는 전쟁 한복판에서 디데이를 준비한, 그리고 디데이를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앞을 알 수 없는 불안한 현실에 움츠리지 않고 악을 무너뜨린다는 굳은 의지로 디데이에 몸을 던진 자유인들의 이야기는 현재의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책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침공 작전을 군사적으로 잘 이해하면서 전쟁의 불확실성을 극복할 영감을 얻을 뿐만 아니라 자유를 향한 인간의 의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959년 출간 후 1994년 디데이 50주년을 맞아서는 사이먼 앤드 슈스터Simon & Schuster 사가 재출간했으며, 디데이 70주년을 기념하여 2014년 5월 1일 배런스Barron’s 교육출판사가 원저에 사진, 지도, 당시 보고서 등을 대폭 보강한 한정판을 출간했다. 한편 1962년에는 존 웨인을 주연으로 동명의 영화(우리나라에서는 ‘지상 최대의 작전’으로 1965년에 개봉됨)로도 만들어져 큰 성공을 거두었다.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