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파리의 심리학 카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파리의 심리학 카페

더 이상 혼자가 아닌 그곳

김미정 | 갤리온 | 2014년 11월 07일 리뷰 총점8.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2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46건) | 판매지수 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현재 새 상품은 구매 할 수 없습니다. 아래 상품으로 구매하거나 판매 해보세요.

품절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파리의 심리학 카페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54g | 140*205*20mm
ISBN13 9788901166582
ISBN10 8901166585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리의 심리학 카페』 『라루스 청소년 미술사』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찾아서』 『재혼의 심리학』 『하루에 한 권, 일러스트 세계 명작 201』 『기쁨』 『고양이가 사랑한 파리』 『페미니즘』 『미니멀리즘』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리의 심리학 카페』 『라루스 청소년 미술사』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찾아서』 『재혼의 심리학』 『하루에 한 권, 일러스트 세계 명작 201』 『기쁨』 『고양이가 사랑한 파리』 『페미니즘』 『미니멀리즘』 등이 있다.
저자 : 모드 르안(Maud Lehanne)
심리학 카페를 운영하며 19년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베테랑 심리 상담가. 게슈탈트 심리 치료를 공부했고 현재 파리에서 심리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스물세 살에 겪은 남편과의 사별과 지독한 우울증, 그리고 이를 이겨 내기 위한 10년간의 정신 분석 치료는 그녀를 누구보다 상담받는 이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에 공감해 주는 가슴 따뜻한 심리학자로 만들어 주었고, 프랑스 언론은 파리 사람들이 가장 만나고...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당신이 꼭 기억해야 할 일’」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들은 왜 심리학 카페를 찾아간 걸까?”

1832시간 동안 진행된 5만 명의 상담 내용에서 찾아낸 28가지 심리학적 통찰



목요일 저녁 7시, 파리 바스티유의 한 카페에 50여 명의 손님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종업원도 주문을 받으러 오지 않는다. 작은 카페 테이블을 마주한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들어 주고, 질문을 던지고 조언을 해 주며 함께 울고 웃는 시간이 이어진다. 바로 1997년부터 2014년 7월까지 18년간 5만 명이 다녀간 ‘심리학 카페(Cafe-Psycho)’의 이야기다. 19년간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심리학자 모드 르안이 시작한 이 열린 상담에는 실연과 상실의 아픔, 실패와 좌절의 극복,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등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문제들로 혼자 끙끙 앓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모드 르안에 따르면 심리학 카페를 찾아온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다름 아닌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라 한다. 심리학 카페의 문을 처음으로 연 날 찾아온 한 아가씨는 한참을 울다가 이렇게 말했다. “정말 죄송해요. 저도 제가 이렇게 힘들어하는 줄 몰랐어요. 그래도 울고 나니 속은 참 시원하네요.” 그녀는 평생 함께할 거라 믿은 남자와 헤어졌고, 8년간 일한 회사에서는 정리 해고 명단에 올랐지만 사람들 앞에서는 걱정할까 봐 아무렇지 않은 척했는데 심리학 카페에 와서 “힘드셨죠?”라는 말을 들은 순간 그동안 참아 온 울음이 터져 버렸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몸이 조금이라도 아프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든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고 애쓰지만, 마음이 아플 때에는 그게 심각한 줄도 모른 채 덮어 버리고 심지어 그런 문제로 힘들어하는 자신을 부끄러워해서 꽁꽁 싸매기만 한다. 그렇게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심리학 카페에 와서야 비로소 상처 난 마음을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오가는 대화 속에 나만 홀로 고통 속에 놓여 있는 게 아니며, 타인의 공감을 받으면서 자기 자신이 꽤 괜찮은 사람이며 충분히 사랑받고 행복할 자격이 있음을 깨닫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다.

1832시간에 걸쳐 이루어진 5만 명의 상담 내용 중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보편적이고 핵심적인 문제를 골라 그에 대한 28가지 심리학적 통찰을 담은 이 책에는 심리학 카페에서 일어난 치유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에 대해 프랑스 <리베라시옹Liberation>은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운 심리학적 조언들로 가득하다.”라는 찬사를 보냈고, 영국 <인디펜던트Independent>는 “읽는 내내 편안하게 속 깊은 멘토에게 개인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든다.”라고 평가했다.



파리 사람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심리학자 모드 르안이

혼자 있을 때조차 마음껏 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심리 테라피



심리학 카페가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한 데에는 누구보다 상담받는 이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그에 공감해 주는 가슴 따뜻한 심리학자 모드 르안의 영향이 크다. 이곳을 찾은 이들은 한결같이 편견 없이 고민을 들어 주고 마음 놓고 울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녀 덕분에 오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은다. 이에 대해 그녀는 스물세 살에 겪은 남편과의 사별과 지독한 우울증, 그리고 이를 이겨 내기 위한 10년간의 정신 분석 치료 덕분에 ‘남다른’ 심리 치료사가 될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냉정하고 무관심한 아버지에 의해 일곱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기숙사가 있는 탁아소에 맡겨졌다. 그러나 아버지는 비용을 제때 지불하지 못했고, 원장의 구박에 시달리던 그녀는 오로지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에 하찮은 일도 도맡아 하는 ‘착한’ 아이가 되었다. 아파도 아프다고 할 줄 몰랐고 혼자 있을 때조차 마음껏 울 줄 몰랐다. 그러다 스무 살이 되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남편은 아들이 태어난 그해에 저녁 식사 도중 쓰러져 뇌출혈로 사망했다. 1년간 극도의 우울증에 빠져 있던 그녀는 어느 순간 있는 힘을 다해 자신에게 매달리는 아들을 보며 이렇게 살아선 안 되겠다고 마음먹고 10년간 계속될 정신 분석 치료를 시작했다.

몇 년간 정신 분석을 받으면서 그녀는 남편과의 사별은 이루 말할 수 없는 불행이지만, 그 불행에 머무른 건 순전히 자신의 선택임을 깨달았다. 타인의 인정과 칭찬을 받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의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는 낮은 자아상이 계속 그녀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오랜 치료 끝에 자신이 생각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임을 인정하게 된 그녀는 세상으로부터 자기 삶을 지키는 힘을 갖게 되었고, 어느덧 당당하게 행복을 요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그녀는 대학에 들어가고 재혼을 하고 둘째 아들을 낳고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심히 일하는 등 조금씩 자기 삶을 되찾아 갔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과거의 그녀처럼 매사 자신을 탓하고 참고 견디면서 자신의 상처를 모른 체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참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기가 아픈 줄도 모른 채 끊임없이 스스로를 다그쳐왔을 그들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그녀는 결국 48세에 하던 일을 접고 ‘에콜 파리지엔 드 게슈탈트ecole parisienne de Gestalt’에 입학해 심리 치료를 공부한 뒤 심리 상담소를 개원하고 1997년에 심리학 카페를 시작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는 것은 미친 짓이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아닌 그저 당신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




그녀는 자신을 돌보지 않은 채 이 세상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애쓰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혹시 당신도 무언가를 더 해내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남들보다 더 잘하지 않으면, 희생하고 참지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을 거라고 느끼나요? 쓸데없이 미안해하고 지나치게 감사하거나 모든 일을 당신 탓으로 돌리는 버릇을 가지고 있나요? 그러나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타인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하고, 무례한 태도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자신을 고통스러운 관계 속에 방치하지 않으며, 상처 받지 않을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주장한다고 해서 사랑을 잃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사랑이 떠난다 해도 당신은 여전히 괜찮은 사람일 겁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 앞에서 함부로 우는 게 아니야”, “훌륭한 어른은 쉽게 화를 내지 않아” 같은 말을 들으면서 자란 우리들은 솔직한 감정을 숨기고 억누르는 데 길들여진다. 또한 무언가를 해냈을 때만 인정과 칭찬을 받았을 경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우선하는 데 익숙해진다. 심할 경우 마음의 상처가 덧나는 줄도 모르고 끝없이 자신을 다그치며 주어진 일을 해내느라 애를 쓴다. 그래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당당하게 화내지 못하고, 과도한 요구도 쉽게 거절하지 못하며, 몸이 부서지도록 일을 하고, 부모님을 실망시키는 게 두려워 적성에 안 맞는 공부를 포기하지 못하고, 남들이 인정해 주지 않는 감정은 무조건 억누른다.

그러나 마음은 무쇠가 아니다. 내 마음에도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만약 내 마음을 먼저 돌보지 않고 힘든데도 괜찮은 척 참는다면 그간 쌓여 온 아픔은 한 번에 폭탄처럼 터져 버릴 것이다. 그녀가 남편의 죽음을 계기로 극도의 우울증을 겪어야 했던 것처럼. 이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덧붙여 설명한다.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고, 눈물이 날 땐 눈물샘이 마르도록 울어도 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결코 나를 떠나지 않을 유일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런 나조차 내 감정을 무시하고 돌보지 않는다면 ‘내’가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



심리학이 외로운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 날마다 조금씩 나를 위로하고 성장하는 법




이 책에는 심리학 카페를 찾아와 따끈한 커피 한 잔과 함께 속마음을 풀어 놓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쁜 남자만 반복해서 만나는 잔, 모든 일을 자기 탓으로 돌리는 버릇을 가진 쟈클린, 조그만 실수도 참지 못하고 뭔가 완벽하지 않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는 완벽주의자 알렉상드르, 사소한 결정도 쉽게 내리지 못해 늘 질책받는 파트릭, ‘어차피 해도 안 될 텐데’라는 무기력에 빠진 라픽, 자신을 학대한 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해 고통을 겪는 니콜라, 어린 시절 받지 못한 사랑을 달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과도하게 애정을 갈구하는 사비나……. 이 책을 읽다 보면 한 번쯤 진지하게 고민해 본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심리적인 해답과 함께 직접 심리학 카페에 방문한 듯 따뜻한 공감과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어느 날 당신이 한없이 못나고 부족한 실수투성이처럼 여겨질 때 이 책을 보며 오직 당신만을 위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심리학 카페를 다녀간 수많은 사람들이 그랬듯 세상이 뭐라 하든 휘둘리지 않고 당신을 지킬 힘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회원리뷰 (4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4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1% (19건)
5점
43% (20건)
4점
11% (5건)
3점
2%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1% (19건)
5점
48% (22건)
4점
7% (3건)
3점
2%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파리의 심리학 카페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쭈*맘 | 2014-12-05

책을 처음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할 데가 그렇게 없었구나, 나에게는 내 이야기를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나? 5만 명이 넘는 사람들과 상담을 했다는 작가의 이야기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없었다는 의미이고, 그건 결국 주변에 나 자신을 숨길 수밖에 없는 관계가 주를 이루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문으로 이어졌다.

 

돌이켜보니 나 역시 그렇다. 나에게도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동료가 있지만 모든 문제를 거리낌 없이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한두 명이나 될까 싶다. 그만큼 오늘날의 우리 사회는 사람들과의 소통이 쉽지 않은, 어려운 문제가 된 것일지도 모른다.

 

소통의 문제에서 가장 크게 드러나고, 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공통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부모와의 관계였다. 세상에서 처음 나와 맺는 관계에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당연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무언가 가슴 속에 맺힌 응어리가 사라지지 않은 상태이기에 언젠가는 터져 버릴 수밖에 없는 폭탄을 안고 있는 형국이었을 것이다.

 

문득 다시 내 딸 아이와의 관계를 돌아본다. 혹시 이 아이도 그런 아픔을 갖고 있지는 않을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아직은 제대로 자신의 의견을 표시하지도 못하는 아이를 저만큼 밀쳐놓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엄마인 내가 무의식중에 보인 모습 때문에 아이가 자신을 존중하게 여기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헤집고 다녔다.

 

상대방의 창으로 바라본다는 공감의 과정은 아이에게도 당연히 적용된다. 아이의 눈높이가 아니라 내 눈높이에서 바라본다면 평생을 함께 해도 한 번도 아이를 제대로 바라보지 못할지도 모른다. 이제는 나의 창, 나의 눈높이가 아니라 아이의 창에 맞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누구나 한 가지쯤 가슴 깊이 묻혀있는 상처가 있을 것이다. 가슴 깊이 묻혀있는 상처는 결국 독이 되어 나를 해칠지도 모른다. 이런 상처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나를 먼저 바라보고, 나를 먼저 존중하고,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그 말이 가슴 깊이 다가온다. 나를 사랑할 때, 그 때가 바로 다른 사람을 더욱 깊이 사랑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이다.

6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6 댓글 0 접어보기

한줄평 (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