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대한민국 동행세일
7월 혜택모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을 듣다
슬램덩크
7월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진실, 광장에 서다
공유하기
소득공제

진실, 광장에 서다

민주화 운동 30년의 역정

김정남 저 | 창비 | 2005년 06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48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5,000원
판매가 23,750 (5%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683쪽 | 1,108g | 153*224*35mm
ISBN13 9788936485313
ISBN10 893648531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목차

저자 소개

저자 : 김정남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를 나왔다. 1964년 6.3사태 때 배후의 인물로 구속된 이래, 30여 년 동안 민주화운동을 막후에서 주도했다. 민주회복국민회의와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 결성과 활동, 양심선언 운동의 제창, 최종길 교수 고문치사 사건과 인혁당사건의진상조사 및 폭로, 김지하 양심선언 발표, 민주구국헌장 작성과 발표, 보도지침의 폭로 등을 주도했다. 김영삼의 무기한 단식투쟁 때 ‘국민에게 드리...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6~14 '서문을 대신하여'
--- 저자 후기

출판사 리뷰

민주화운동, 그 역정의 기록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갈구하던 시절이 있었다. 민주화된 세상에서 한번 살아보는 것이 소원이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하고 싶은 말 마음껏 하면서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을 꿈꾼 시절이 있었다. 30여년이나 계속된 군부독재의 시대는 한편으로는 민주화운동의 시대라고도 할 수 있다. 『진실, 광장에 서다』(부제: 민주화운동 30년의 역정)는 5·16 군사쿠데타부터 6월항쟁까지의 군부독재와 민주화운동을 지근거리에서 보고 듣고 참여해온 당사자가 그 시대를, 그리고 저자 자신의 인생 역정을 기록한 작품이다.

민주화운동 관련 사료와 비사

저자는 이 책에서 민주화운동 30년의 통사를 기록하기보다는 좀더 구체적인 방식으로 그 시대에 접근한다. 언론에 보도된 기사, 민주화운동 관련자들의 증언, 시위에서 외친 구호, 그때 발표된 성명과 선언문, 재판 관련 기록(상고?항소이유서, 최후변론, 모두진술) 들을 충실하게 모아 그때의 시대 상황을 그려낸다. 우리는 권인숙의 증언을 읽으며 저들의 비인간적인 행위에 분노하고, 광주민중항쟁의 기록을 읽으며 우리 자신을 자책하고, 6월항쟁의 진행과정을 읽으며 벅찬 감동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김지하의 양심선언 발표나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진상조작 발표,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에서 김현장의 자수에 얽힌 뒷이야기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사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민주화운동의 온갖 뒷바라지를 다했던 저자이기에 가능한 내용이다. 여기에 당대를 상징하는 시와 시조들을 곁들여 딱딱한 역사서를 넘어 시대의 자서전을 읽는 기분이 들게 한다.
마지막으로 민주화운동에 이바지한 사람, 군부독재에 앞장선 사람들을 가능한 한 꼼꼼히 기록하여 시대와 역사의 준엄함을 일깨워준다. 저자는 민주화운동사를 화려하게 수놓은 사람들을 그려냄과 동시에 역사의 뒤편을 묵묵히 지켜온 이름없는 이들을 재조명했다.
구체적인 접근 방식과 재미난 뒷이야기, 그리고 이를 힘있게 서술한 저자의 문체로 인해 『진실, 광장에 서다』는 민주화운동 시대를 살아온 중장년층뿐 아니라 과거사에 관심이 적은 젊은 세대들까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실이나 문건들은 민주화운동의 연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재야민주화운동의 대부, 김정남

'해위 윤보선의 뒤에 있었다. 김영삼의 뒤에도, 이돈명?홍성우 변호사의 뒤에도, 함세웅 신부의 뒤에도, 창작과비평사에도, 자유실천문인협의회의에도 항상 있었다. 찾을 수는 없지만, 그는 있어야 할 때, 있어야 할 곳에 항상 있었다.'(고은 「김정남」, 『만인보 12』, 창작과비평사 1996, 190면 참조) 재야진영에서는 그를 '윤신부'라 불렀고, 가톨릭에서는 '남선생'이라 불렀다. 군부독재가 끝난 후, 사람들은 그를 일컬어 '재야민주화운동의 대부'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민주화운동의 전과정에서 그의 발길이 미치지 않고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것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그는 한번도 자신을 앞에 내세우지 않고 익명의 삶으로 만족했다. 여기서 말하는 그가 바로 김정남 선생이다.
저자는 1964년 6·3 사태 때 배후의 인물로 구속된 이래, 30여년 동안 민주화운동을 막후에서 주도했다. 민주화운동단체 결성에 참여했으며, 각종 성명서 작성, 구속인사에 대한 변론자료 준비와 구명운동, 구속자 가족들에 대한 지원, 해외 지원세력과의 연대, 수배자에 대한 은신처 마련과 수발 등으로 민주화운동을 뒷받침했다.
민주회복국민회의와 '민주주의와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연합'의 결성과 활동, 양심선언운동의 제창, 최종길 교수 고문치사사건과 인혁당사건의 진상조사 및 폭로, 김지하 양심선언 발표, 민주구국헌장 작성과 발표, 보도지침의 폭로를 주도했다. '김대중·김영삼 8·15 공동성명', 1987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발표한 성명 '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의 진상이 조작되었다', 김지하 시인을 비롯해 수많은 민주화운동 인사들의 변론요지서 등을 작성했다.
6?29 선언 이후에는 평화신문의 창간을 주도하고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김영삼정부 때 대통령 교육문화사회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그밖에도 조영래 변호사가 쓴 『전태일 평전』의 일본어판 출간을 주도했고, 평화신문에서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이태의 『남부군』을 기획했다.

책의 주요 내용

(1) 이부영이 교도소에서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진상을 밝혀내다

당시 경찰은 빗발치는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진상조사 요구에 못 이겨 두 명의 경찰관에게 그 죄를 덮어씌웠다. 이런 와중에 저자는 이부영으로부터 두세통의 편지를 한꺼번에 받았다. 그 편지에는 박종철 고문치사사건의 범인이 조작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이 담겨 있었다. 고문치사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두 경찰관은 영등포교도소에 수감되었는데, 그들이 가족들에게 자신들의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있다는 소식을 당시 그곳에 수감되어 있던 이부영이 듣게 되었다. 기자 출신이었던 이부영은 교도소라는 제한된 상황 속에서 집요하게 취재했다. 이사람 저사람에게서 들은 얘기를 취합해 편지를 쓰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 또 편지를 썼다. 그렇게 쓴 편지를 교도관 전병용이 수배중인 저자에게 전달했다. 그리고 얼마 뒤 전병용은 검거되었다. 저자는 편지 내용의 사실 여부를 다방면으로 조사했고, 결국은 전후상황을 모두 확인했다. 그리고 나서 고영구 변호사의 부인 황국자 여사와 딸을 통해 김수환 추기경과 함세웅 신부에게 그 사실을 발표해주십사 부탁했다. 그렇게 그 성명이 발표된 것이다.(본문 563~84면 참조)

(2) 교도관 전병용이 빼낸 김지하의 양심선언

김지하는 1975년 2월에 석방되었다 27일 만에 다시 구속되었다. 아마 김지하가 인혁당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었고, 인혁당사건 진상보고서를 작성중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구속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박정희정권은 인혁당 관련자 여덟명을 전격적으로 처형했고, 공소장변경을 신청해 김지하마저 재판이라는 형식을 빌려 죽이려는 낌새를 보였다.
이때 찾아낸 묘수가 바로 재판부기피신청이었다. 김지하를 담당한 판사가 바로 인혁당 관계자들을 재판한 판사였다. 그래서 모든 채널을 동원해 김지하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재판부기피신청을 성사시켜 위기의 순간을 한번 넘길 수 있었다. 하지만 이를 통해 시간을 벌었을 뿐이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바로 김지하의 양심선언을 국내외에 공개해 광범위한 구명운동을 벌여 김지하를 보호하자는 계획이었다.
이때 교도소 내에서 김지하에게 종이와 필기구를 건내준 사람이 교도관 전병용이었다. 그의 도움으로 김지하는 양심선언을 무사히 작성할 수 있었고, 전병용을 통해 그 초고가 저자에게 전달되었다. 이렇게 작성된 초고를 조영래가 정리하고, 정리된 원고는 또다시 김지하에게 전해졌다가 되돌아나왔다. 그리고 작성과 반출의 경위를 짜맞추었다. 작성경위는 김지하의 옆방에 수감되어 있던 학생이 항소이유서를 쓰다 남은 종이와 필기구를 김지하에게 전달한 것으로 하고, 반출경위는 김지하가 수감된 사동(舍棟)의 청소를 담당하던 기결수가 반출하는 것으로 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연출했다.
양심선언은 일본 '가톨릭 정의와 평화 협의회'를 통해 국내외에 발표되었다. 이 과정에서 김지하 어머니의 반대로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지만 결국 그해 8월 4일 '가톨릭 정의와 평화 협의회'에서는 김지하의 양심선언을 발표하게 되었다.(본문 119~34면 참조)

(3) 위기에 빛난 묘수, 재판부기피신청과 모두진술권

법에 보장된 인권보호조항조차 희생과 투쟁 없이 얻어진 것은 아니다. 재판부기피신청의 경우 김지하의 재판을 연기시키기 위해 생각해낸 묘수였다. 모두진술권도 마찬가지였다. 증인채택과 증거보존신청조차 받아들여지지 않는 법정에서 김근태의 고문 사실을 폭로하기 위해 찾아낸 형사소송법상의 규정이 바로 모두진술권이었다. 이 규정을 들어 김근태의 고문폭로 모두진술이 이루어졌고, 이 땅에 더이상 고문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각성이 광범위하게 일어났던 것이다.

(4) 광고해약사태에 맞서 시민들이 동아일보에 게재한 격려광고

동아일보를 위해 성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떳떳해지기 위해서 성금을 낸다.(일용직 노동자)
배운 대로 실행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이렇게 광고한다.(서울법대 제23회 동기생)
동아, 너마저 무릎 꿇는다면 진짜로 이민갈 거야.(이대생 S)
직필은 사람이 죽이고, 곡필은 하늘이 죽인다.(부산의 어느 기자)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여백을 삽니다.(밥집 아줌마)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이돈명 변호사)

진실, 광장에 서다

저자의 말마따나 우리는 지금 외형상으로는 민주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민주화는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다. 『진실, 광장에 서다』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민주화운동 30년을 되돌아보는 초심의 기록이다. 김수환 추기경이 추천사에서 말했듯이, 이 책은 민주화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이런 때도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줄 것이요,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사람에게는 그때의 그 절실하고 순수했던 초심을 상기시켜줄 것이다.

* 이 책은 1999년 2월부터 2004년 8월까지 가톨릭잡지 『생활성서』에 연재된 「역정, 민주화 30년」을 수정·보완하고 구미유학생간첩단사건(본문 486~94면)과 6월항쟁 이후 부분(본문 585~661면)을 새롭게 집필해 완성된 것이다.

추천평

어디선가 김정남 선생을 가리켜 ‘민주화운동의 대부’라고 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과연 민주화운동 30년은 그의 삶 자체였습니다. 그의 발길이 미치지 않고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민주화운동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는 한번도 자신을 드러내 앞에 나서지도 않았고, 또 내세운 일도 없었습니다.
김선생이 ‘민주화운동 30년의 역정’을 잡지에 꾸준히 연재하더니 이번에 창비에서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땅히 써야 할 사람이 썼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은 그가 온몸으로 헤치고 겪어나온 ‘민주화운동 30년’의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민주화운동의 과정과 그 내용이 개인적, 부분적으로는 정리된 것이 있지만, 이렇게 민주화운동 전체를 조감한 책은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역사의 폭풍을 뚫고 수레바퀴 속에서 외친 이 나라 민주화운동의 산 기록이라 하겠습니다. 민주화운동을 경험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이 책이 ‘이런 때도 있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줄 것이요,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분들에게는 그때의 그 절실하고 순수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자신을 돌아보고 새롭게 가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2005년 5월
추기경 김수환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