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마니아 북클럽 무료이용권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BTS 신보 예판
책보내기 결산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상품권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이미 시작된 미래

최윤섭 | 클라우드나인 | 2014년 10월 25일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117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포인트 페이코포인트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720g | 153*225*23mm
ISBN13 9791195180103
ISBN10 1195180101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컴퓨터공학,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이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 저술 및 강연 등을 통해 국내에 이 분야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 시스템생명공학부에서 ... 컴퓨터공학,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이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 저술 및 강연 등을 통해 국내에 이 분야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 시스템생명공학부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스탠퍼드대학교 방문연구원, 서울의대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KT 종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 팀장,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연구조교수 등을 거쳤다. 『사이언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 저널에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국내 최초로 디지털 헬스케어를 본격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소인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를 설립하여 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의 공동 창업자 및 대표 파트너로 혁신적인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의료 전문가들과 함께 발굴, 투자, 육성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디지털헬스학과 초빙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뷰노, 직토, 3billion, 서지컬마인드, 닥터다이어리, VRAD, 메디히어, 소울링, 메디히어, 모바일닥터 등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자문을 맡아 한국에서도 헬스케어 혁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블로그 『최윤섭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에 활발하게 집필하고 있으며, 『매일경제』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이미 시작된 미래』와 『그렇게 나는 스스로 기업이 되었다』가 있다.
저자 : 최윤섭
컴퓨터공학, 생명공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 생명과학자, 칼럼니스트, 블로거, 디지털 헬스케어 에반젤리스트이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에반젤리스트를 자처하며 활발한 저술 활동과 강연 등을 통해 관련 혁신과 최신 글로벌 동향을 전파하고 있다.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 ...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p.354쪽

출판사 리뷰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최신 동향과 비즈니스 사례 분석 및 미래예측까지!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혁신은 우리가 미처 모르는 사이에 이미 많은 것을 바꿔놓았으며 앞으로 우리 삶에 가히 파괴적이라고 할 만큼 광범위하고 전방위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헬스케어와 의료 혁신이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 병원 뿐만 아니라, 많은 부분 IT 기업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애플, 구글, IBM과 같은 세계적인 IT 기업들은 최근 앞다투어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 헬스케어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더 나아가 IT 기업, 헬스케어 기업, 병원은 서로 협력하여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면서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지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디지털 헬스케어’ ‘헬스-IT’ 등으로 불리는 새로운 산업이 태동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모두 전공하고, 최근까지 의과대학 연구소에서 교수로 일했다. 그리고 또 지금은 IT 기업에서 일하고 있다. 그렇게 생명과학, 의학, IT 분야를 넘나드는 유니크한 융합 전문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메가트렌드와 주요한 혁신 사례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그 숨은 의미를 분석해준다. 독자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세계적인 동향, 성공, 그리고 실패 사례들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미래까지도 생생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세계적인 동향과 기술 혁신을 한 권으로 읽는다!
이 책의 전반부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세계적인 동향이나 기술 혁신을 소개한다. 글로벌 IT 기업들이나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어떤 목적으로 어떠한 전략을 통해 혁신들을 이룩하고 있는지, 그 결과 어떠한 서비스나 기기를 내놓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독자들은 현재 세계적으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으며 그 변화가 얼마나 우리 곁에 가깝게 다가와 있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제1장 맞춤 의료의 시대가 온다’에서는 주로 개인 유전자 분석을 바탕으로 한 헬스케어와 맞춤 의료 서비스를 소개했다. 유전 정보 분석 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따라 개인이 자신의 유전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또한 그 결과를 암의 맞춤 치료와 같은 의료 목적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응용할 수 있는 시대로 서서히 접어들고 있다. 이러한 분야를 선도하는 주요 기업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변화들을 살펴본다.
‘제2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SF에서 현실로’에서는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신기하고도 기상천외한 기술들이 이미 실제로 구현되고 있는 모습을 소개한다. 「스타트랙」의 의료기기 ‘트라이코더’가 실제로 제작되고 있는가 하면, 먹는 약에 디지털 센서를 달아서 추적하고, 스마트폰이 심전도 측정기가 되고, 혈당을 측정하는 스마트 콘택트렌즈가 개발되고 있다. 독자는 SF 영화에서나 보던 헬스케어 기술이 생각보다 훨씬 현실에 가까워졌음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제3장 IT가 변화시키는 의료의 미래’에서는 IT 기술의 발전과 융합이 일선 의료 현장, 병원 시스템, 그리고 의사의 역할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다룬다. 이미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기 시작한 구글 글래스, 암 진료 분야에 뛰어든 IBM의 슈퍼컴퓨터 왓슨, 어떤 모양이든 만들어냄으로써 이미 많은 생명을 구하고 있는 3D 프린터, 그리고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과 의료의 결합까지. IT 기술의 융합으로 이미 시작되고 있는 미래 의료의 모습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제4장 미래의 헬스케어에 남겨진 과제들’에서는 현재 눈부시게 발전하는 헬스케어 산업의 이면과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서 살펴본다. 의료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개인 유전 정보 검사가 현재 거치는 시행착오와 분석 결과의 정확성에 대한 논란을 정리했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 유전자로 유명한 BRCA 유전자에 대한 특허 소송을 중심으로 해당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 해결해야 하는 또 다른 주요 이슈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에 비해,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FDA의 규제/승인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서도 다뤄보았다.

성공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모든 것!
그리고 헬스케어 혁신으로 만들어진 미래의 모습까지!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단순히 글로벌 동향 파악과 사례 소개를 넘어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을지 고찰해보았다. 또한 헬스케어 혁신으로 만들어진 미래의 모습이 어떨지도 조심스럽게 예측해보았다.
혁신적인 기술들이 세상을 바꾸고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결국 성공적인 비즈니스로까지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 이미 외국에서는 선도적인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면서 겪었던 성공과 시행착오들이 다수 알려졌다. 사례 분석을 통해 그들은 왜 성공 혹은 실패했으며 우리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려 했다.
‘제5장 웨어러블 디바이스, 과거로부터 배운다’에서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성공하기 위한 타산지석으로 과거의 실패 사례를 분석해본다. 당뇨병 환자들은 자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30여 년 전부터 휴대용 기기를 통한 혈당 자가 측정을 권장받았으나, 그러한 지시에 잘 따르지 않았다. 또한 정량화된 개인, 즉 퀀티파이드 셀프Quantified Self 운동의 선구자이자 얼리어답터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수면 웨어러블 디바이스 Zeo는 결국 실패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말았다. 왜 그랬을까? 이 두 가지 사례의 분석을 통해 이들은 왜 실패했고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살펴본다.
‘제6장 성공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조건’에서는 새로운 시대의 헬스케어 산업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조건 여덟 가지를 정리했다. 여러 혁신적인 선도 기업들과 혁신 기술 중에서도 사업적으로 성공한 것들도 있었고 또 그렇지 못한 것들도 있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들은 어떠한 조건들을 갖추고 있었는지를 분석했다. 경영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매우 기본적이고 당연한 조건들일 수 있다. 하지만 국내뿐만 아니라 현재 세계적으로 촉망받는 많은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도 그러한 조건들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제7장 헬스케어의 미래를 예측한다’에서는 헬스케어 혁신으로 앞으로 우리에게 어떠한 미래가 펼쳐질지를 예상해보고 있다.

추천평

최윤섭 박사는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의 전도사’답게 현재 이 분야의 추세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데 아주 뛰어난 능력이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인상 깊은 것은 그러한 변화상이 의미하는 바를 전할 때의 뜨거운 열정이다. 그리고 그는 독자들과 그 열정을 공유하고 싶어한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알게 되고, 이미 도달했고 또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길 바란다.
-강현석(실리콘밸리 카운실 연구소 이사)

모든 산업에서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고 조심스러운 일이다. 과거 빌 게이츠는 1995년에 출간한 『생각의 속도』라는 책에서 다가오는 21세기는 헬스케어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 적이 있다. 당시에는 의심을 받았던 그 예언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에서는 헬스케어는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투어 진출하는 현재 진행형이 되어버렸다. 지금까지 헬스케어 사업을 주관했던 의료계가 아차 하는 사이에 헬스케어 혁신은 건강에 대한 개념 자체를 완전히 바꾸어버릴 가능성도 있다. 최윤섭 박사의 책을 통해 의사인 본인도 잘 와 닿지 않던 헬스케어 분야의 변화에 대해 파악할 수 있었다.
-김우성(방배 GF 소아클리닉 원장『피터 드러커가 살린 의사들』 공저자)

최윤섭 박사의 첫 번째 책을 흥미롭게 읽었다. 헬스케어 혁신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쉽게 설명함으로써 전문가뿐 아니라 헬스케어의 발전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단순한 사례 소개에 그치지 않고 여러 비즈니스의 성공과 실패 요인 그리고 전망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김치원(서울와이즈요양병원 원장 전 맥킨지 컨설턴트)

의료 영역은 더 이상 전통적인 병원이라는 공간으로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와 관련된 많은 혁신이 이미 일어났으며 지금도 혁신은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그 혁신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가 더 이상 상상 속의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현실임을 풍부한 사례들을 통해 실감 나게 보여준다.
특히 생명과학, 의학, IT 분야의 전문성을 두루 갖추고 있는 저자는 융합적인 시각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날카롭게 제시해주고 있다.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김태호(서울의료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이보다 더 체감되는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만날 수 있을까.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와 다른 산업 전반으로 영향을 끼치는 헬스케어의 현재진행형 미래를 먼저 만나보고 싶다면 단연코 최윤섭 박사의 이 책과 블로그를 추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조건과 미래에 대한 예측은 미래로 가는 우리에게 훌륭한 방향타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박재범(휴레이포지티브 대표)

정말 기다려왔던 책이다. 전 세계적 화두인 헬스케어가 세상에 어떠한 기술을 통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통합적으로 다루는 책을 국내에서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저자인 최윤섭 박사는 뛰어난 통찰력을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이 변화가 어떻게 인류의 삶에 새로운 미래를 그려줄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여줄 헬스케어 혁신을 꿈꾸고 있는가. 이 책이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친절한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이혜민(눔 코리아 대표)

이미 시작된 헬스케어 혁신의 미래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담은 책! ICT 융합산업의 패러다임은 여러 영역에서 다양한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의료 영역만큼은 아직 일반인과 전문가 사이의 심리적인 장벽은 높기만 하다. 이 책은 그 틈새를 좁혀줄 친절함을 갖춘 책으로, 독자들이 헬스케어의 새로운 방향성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준비된 지침서이다.
특히 이 책은 날 것처럼 싱싱한 첨단 기술 사례를 제공함과 동시에 섣부른 기술 예찬론을 경계하고 과감한 문제 제기를 통한 통섭적인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 400페이지나 되는 분량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심수민(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

기상에서 취침까지, 아니 잠을 자는 동안에도 공상과학 소설의 한 부분 같았던 IT 기술은 이미 우리 일상 속에 들어와 있다. 손가락 끝에 세상을 보여주겠다던 스티브 잡스의 약속은 이미 실현되었으며, 이러한 파괴적 혁신은 이제 헬스케어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IT와 의료의 융합이 질병의 예방 및 진단과 치료에 어떻게 이바지할 수 있을지, 그 과정에서 환자와 의사와 시장의 다이내믹이 어떻게 움직일지, 젊은 리더의 눈을 빌려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되고 있는 변화를 감지해 보기 바란다.
-이민복((주) 한독 전무)

이 책의 초고를 읽으며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생명과학, 의학, IT 관련된 여러 분야에 몸담으며 체득한 최윤섭 박사의 방대한 지식, 경험, 그리고 깊은 통찰에 다시 한 번 탄복하였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건강과 행복에 어떠한 혁신을 이룰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더욱 급격한 변화가 예상되는 미래에 대한 신선한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상열(경희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당뇨병 수첩’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최근의 헬스케어 혁신은 그동안 우리가 건강과 질병에 접근해오던 방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미 시작된 헬스케어 혁신의 모습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거시적인 흐름 뿐 아니라 작은 변화에 대해서도 꼼꼼하면서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헬스케어의 새로운 사업 기회는 무엇인지, 우리 사회가 미래에 대비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상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민건강경제정책실장)

인공 지능, SNS,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병원과 제약사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의 융합으로 헬스케어의 파괴적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쏟아지는 뉴스를 다 분석할 수 없다면 이 책으로 맥을 짚어라.
-이승주(사노피 아시아태평양 R&D 이사 박사)

차세대 국가성장동력으로 정부는 의료 산업을 꼽고 있다. 특히 의료와 IT를 융합한 분야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크다. 실제로 구글이나 애플 같은 대표적인 IT 기업들은 건강·의료 분야에 투자와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시기에 의사와 병원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에 그 해답이 숨겨져 있다.
-이왕준(명지병원 이사장)

나는 그를 현대판 탐험가라고 부르고 싶다. 바이오와 ICT 분야 해박한 지식이 즐겁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해박함에 안주하지 않고 대담히 미래를 그려보는 젊은 탐험가의 기상이 나를 더 즐겁게 한다. 그와 함께 다가올 의료분야의 미래의 정원을 거닐어보자.
-이정규(렉스바이오 대표)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평소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고 환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만으로도 신기했다. 몇 주가 지난 외신을 소개해도 사람들의 반응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이 대거 태동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올해는 미국의 애플과 구글이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발표 이후 하루가 멀다고 새로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쏟아지는 헬스케어 관련 소식을 다 추적하기 어려울 정도다.
마감에 쫓기는 입장에서 헬스케어 시장의 트렌드를 알기 위해 최윤섭 박사의 블로그와 강연은 많은 도움이 됐다. 웨어러블기기, 혈당모니터링, 수면센서 등 관련 뉴스를 일일이 찾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일목요연하면서도 심층적인 분석을 제공한다. 그의 블로그 글이 책으로 나온다니, 책 한 권이면 모든 헬스케어 트렌드를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이 책을 읽고 대한민국에서의 성공사례를 만들어보고 싶은 이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생각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움직일 것을 추천한다. 대신 의료, IT, 생명과학 등 서로 다른 분야를 인정하고 협업하는 자세는 필수다. 애플과 구글이 의료기관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새로운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을 대거 참여시키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임솔(조선비즈 산업부 의료담당 기자)

이 책의 저자 최윤섭 박사는 복잡하면서도 매우 빠른 속도로 전개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동향을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서술하고 있다. 독자들은 저자가 해당 주제들에 대해 깊은 고민을 통해 얻은 통찰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그가 제기한 문제들은 해당 분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이들이 꼭 생각해봐야 하는 주제들이라 생각한다.
-임진우 박사(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최윤섭 박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으면서도 가장 인기 있는 헬스케어 블로그 운영자 중 한 명이다. 그런 그가 블로그의 핵심만 뽑아서 만든 책이 드디어 나왔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산업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바꾸어 나가고 있다. 그렇기에 헬스케어 산업 종사자나 투자자는 물론이고 일반인도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자칫하면 어려워지기 쉬운 헬스케어라는 주제를 쉽게 풀어내면서도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적당한 무게감을 유지한 책이다. 많은 사람이 이 책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정세주(눔 대표 공동창업자)

우리 사회가 지난 한 세대 동안 이루어온 축약적 의료 발전은 이미 저수가 고비용의 의료체계하에서 성장 한계에 부딪혀 있다. 과거 화학, 조선, 반도체 분야가 국가의 성장동력이 되었듯이 이제 헬스케어, 의료 산업이 지식 기반 서비스 산업으로 우리 사회의 다음 세대 발전을 이끌어야 하는 지금, 저자의 한발 앞선 혜안과 해박한 지식이 관련 전문가에게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바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장혁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의사나 의료나 IT 분야 종사자뿐 아니라 청소년, 스타트업, 공무원 등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최첨단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공상과학 같은 현실이 곧 다가오고 있음을 예감한다. 기술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는지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찔할 정도다. 나는 이렇게 기술과 미래 그리고 우리의 건강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이 출판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우리나라에 헬스-IT 에반젤리스트 최윤섭이라는 청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제원우(마이다스아이티 이사『피터드러커가 살린 의사들』 공저자)

대변혁에는 항상 전조현상이 있었다. 「포브스」나 미국 보건부 등은 센서, 빅 데이터, 3D프린터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본 후 헬스케어 대변혁이 도래하고 있음을 선언한 바 있다. 이 책은 전조 현상이라고 일컬어지는 최신 의료기술의 진면목을 조목조목 짚어줄 뿐만 아니라 2030년 헬스케어의 미래상을 엿볼 기회까지 제공한다. 미래는 그리 멀지 않았다.
-최진영(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개인 맞춤 의료, 유전자분석, 스마트 헬스케어, 원격의료,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체감되고 있는 변화, 그리고 새롭게 도전되고 있는 기술들을 통한 헬스케어 혁명. 병원과 의사들과 환자들은 이 혁명에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기업은 어떤 기회에 투자하고, 또 어떤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하는가? 최윤섭 박사의 이 책은 분야별 기술의 특징과 현황을 소개하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예측을 통해, 그 장밋빛 희망뿐만 아니라 냉혹한 한계까지도 보여준다. 발전을 꿈꾸는 의사들, 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자들, 건강 관리에 관심 많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최형진(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6% (6건)
5점
14%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6% (6건)
5점
14%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7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