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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는 시각장애인

[ 양장 ]
김경연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04월 20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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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60g | 190*245*15mm
ISBN13 9788934916451
ISBN10 89349164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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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명)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아동 청소년 관련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로서 많은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좋은 외국 도서를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한 청소부』 『바람이 멈출 때』 『여왕 기젤라』 『여름의 규칙』 『핀두스 시리즈』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행운 전달자』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아동 청소년 관련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아동 문학가이자 번역가로서 많은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좋은 외국 도서를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한 청소부』 『바람이 멈출 때』 『여왕 기젤라』 『여름의 규칙』 『핀두스 시리즈』 『일곱 나라 일곱 어린이의 하루』 『행운 전달자』 등이 있습니다.
저자 :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
오스트리아 카린티아에서 1966년에 태어났습니다. 독일어와 독일문학 그리고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비엔나에서 저널리스트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오스트리아 교육예술부에서 일합니다. 또한 장애인인 작가는 휠체어에 앉아서 '융합된 오스트리아를 위한 협회‘의 대표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베레나 발하우스
독일 운테르프랑켄에서 1951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뮌헨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무대디자이너로도 일했습니다.지금은 네 아이의 엄마이면서 뮌헨에서 그림 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 김경연
서울대 독어독문학과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으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습니다. 아동문학가이며 번역가로서 다수의 인문과 아동도서를 번역하고 좋은 외국도서를 다양한 정보 분석을 통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책 먹는 여우》, 《내 다리는 휠체어》, 《달려라 루디》, 《프란츠 이야기》시리즈, 《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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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는 책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지난달에도 ‘장애인의 날’ 즈음에 TV나 신문에서 장애인 이야기들을 많이 다루었습니다. 그 가운데 이런 뉴스가 있었습니다.
어떤 시각장애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버스에 타려 하자, 버스 기사가 개를 데리고 타면 안 된다고 승차를 거부했습니다. 그 기사 분은 일반 개와 안내견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었던 것입니다. 또 다른 뉴스는 대형 마트에서 안내견을 데리고 들어가려 했던 시각장애인이 마트 직원에게 입장을 저지당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었기 때문에 발생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러한 해프닝은 국가에서 마땅히 홍보해야 할 일들을 안했기 때문이며,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에 대한 무관심과 몰이해 때문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또한 장애인은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만 된다는 어른들의 편견 역시 우리의 아이들에게 그대로 물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카타리나도 장애인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앞을 못보게 되셨어요? 이런 질문하면 안 되나요?”
잠시 후 카타리나가 물었습니다.
“물론 해도 되지. 난 태어날 때부터 앞을 못 본단다.”
“오, 안됐네요. 아무 것도 볼 수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텐데.”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
마티아스 아저씨가 물었습니다.
“놀이 같은 건 못하잖아요. 전요, 아빠랑 ‘넌 못 보는 걸 난 보았지’라는 놀이를 자주 해요.”
“우리 한번 해 볼까? 작고 검은 거?”

-본문 중에서 14~15페이지-

장애를 갖는다는 것은 당사자인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고통을 줄 수 있습니다. 장애는 어느 누구도 원하거나 본인이 잘못을 저질러서 그렇게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태어날 때 염색체 이상이나 유전적인 이유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또는 살아가면서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로 어느 날 갑자기 장애인이 됩니다. 장애를 갖는다는 것은 나와 상관없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고, 내 가까운 가족이나 이웃이 장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서울맹학교 교장) 中에서


장애인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책

글쓴이 프란츠 요제프 후아이니크는 하반신을 쓰지 못하고,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입니다.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의 전편 《내 다리는 휠체어》(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그림책 대상)에서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마르기트가 주인공입니다. 마르기트의 하루 일상을 통해 비장애인이 갖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닫게 합니다. 아울러 마르기트의 깨달음을 통해 장애인도 ‘자신이 남과 다르다는 차이’를 알고, 필요한 도움은 언제나 당당하게 요구할 것을 알려줍니다.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에서는 ‘남과 다른 차이를 인정’한 마티아스 아저씨를 통해 ‘장애인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장애인이 비장애인에게 도움을 주는 내용입니다.
항상 장애인들은 사회의 보호와 도움을 받아야만 살아갈 수 있고, 주변인으로서 주체가 되지 못한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는 내용입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에 관한 글을 쓸 때 항상 빠지기 쉬운 ‘측은지심’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도 장애인을 편견 없이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저자는 계속해서 ‘언어장애인’에 관한 책을 썼고, 지금은 ‘다운증후군’에 관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 부록으로 점자의 원리를 설명하고, 시각장애인 친구들을 위한 책의 줄거리를 점자 인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10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시각장애인의 세상이 신기하다.
경기 수원대선초등학교 2-4 이*서 | 2016-08-28 | 제13회 YES24 어린이독후감대회
카타리나는 시장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려서 울고 있었다. 그때 시각장애인인 마티아스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는 울음소리를 듣고 카타리나를 찾아온 것이다. 아저씨는 카타리나와 함께 엄마, 아빠를 찾으러 다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시각장애인이 눈이 안보여도 소리와 감촉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햇빛으로 뜨거워진 느낌에 따라 자동차...

  카타리나는 시장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려서 울고 있었다. 그때 시각장애인인 마티아스 아저씨를 만났다. 아저씨는 울음소리를 듣고 카타리나를 찾아온 것이다. 아저씨는 카타리나와 함께 엄마, 아빠를 찾으러 다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시각장애인이 눈이 안보여도 소리와 감촉으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햇빛으로 뜨거워진 느낌에 따라 자동차의 색깔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나는 점자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엄마랑 이 책에 있는 점자를 읽어보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앞으로 점자를 배워보고 싶다.

진정한 우정이란?
경기 고양정발 2-2 홍*원 | 2012-09-22 |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나는 원래 장애인이라고 하면 우리 일반인이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만큼 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믿었지. 그런데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을 읽고 그 생각이 바뀌었어. 카타리나라는 여자아이가 길을 잃었을 때 그 아이를 도와준 사람이 바로 시각장애인이었거든. 마티아스는 눈은 보이지 않지만 할 줄 아는...

나는 원래 장애인이라고 하면 우리 일반인이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했어.
그만큼 장애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믿었지.
그런데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을 읽고 그 생각이 바뀌었어.
카타리나라는 여자아이가 길을 잃었을 때 그 아이를 도와준 사람이
바로 시각장애인이었거든.
마티아스는 눈은 보이지 않지만 할 줄 아는 것이 굉장히 많았어.
카타리나가 눈으로 보는 것 보다 더 많은 걸 들을 줄 알았고,
과일 냄새와 느낌을 잘 느꼈어. 점자컴퓨터도 할 줄 알고
어둠 속에서도 길을 찾을 수가 있어.
그래서 결국 카타리나를 엄마 아빠에게 데려다 줄 수 있었지.
이 책은 우리에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자고 말하고 있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
우리들은 나이가 많든 적든 몸이 불편하든 건강하든 다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잖아.
그래서 난 내 친구가 장애인이어도 소중하다고 생각할거야.
그 친구는 나보다 더 멋진 생각을 할 줄 알테니까.
나에게 소중한건 사랑, 행복, 바로 진정한 우정이야.
 

친구가 된 카타리나와 마티아스 아저씨
인천 인천청량 3-5 권*엽 | 2011-08-25 | 제8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을 읽고서..... 우리반 친구 병준이는 시력이 굉장히 나쁘다. 이 책 제목처럼 시각장애인이다. 앞을 전혀 못 보는 것은 아니지만 칠판의 글씨나 tv화면을 볼 수 없고, 아주 가까운 것만 겨우 볼 수 있다. 그래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선생님은 병준이에게 뭐든지 크게 확대복사를 해서 보여주시고, 친구들은 ...
내 친구는 시각장애인을 읽고서.....
 
우리반 친구 병준이는 시력이 굉장히 나쁘다.
이 책 제목처럼 시각장애인이다.
앞을 전혀 못 보는 것은 아니지만 칠판의 글씨나 tv화면을 볼 수 없고,
아주 가까운 것만 겨우 볼 수 있다. 그래서 선생님과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선생님은 병준이에게 뭐든지 크게 확대복사를 해서 보여주시고, 친구들은
물건을 찾을때나 크레파스 색 찾는 것을 도와준다.
병준이를 보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불편하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 나오는 마티아스 아저씨도 내 친구 병준이처럼 시각장애인이다.
그런데 마티아스 아저씨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다.
장터에서 길을 읽은 카타리나를 혼자서 발견 했고, 카타리나를 집에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러면서 카타리나에게 아저씨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었다.
아저씨는 카타리나의 아빠처럼 놀이도 함께 할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고, 점자로된 책도 읽을 수 있고, 잘 익은 토마토도 고를 수 있다. 그리고 밤인지 낮인지도 알고, 돈이 얼마인줄도 알고, 신호등의 빨간불과 파란불도 구별할 줄 안다. 또, 스키도 탈줄 알고 컴퓨터도 할줄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카타리나처럼 까짝 놀랐다. 앞을 볼 수 없어도 할 수 있는 일이 그렇게 많은 줄 정말 몰랐다. 마티아스 아저씨는 밤에도 불을 켜지 않아도 된다. 화장실 갈때도 불을 켤 필요가 없어서 좋겠다. 나는 집안 여기저기에 불을 켜놓는 버릇이 있어서 엄마에게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꾸지람을 자주 듣는데, 마티아스 아저씨는 전기세 걱정이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밤에 화장실에 갈려면 스위치를 찾아서 벽을 더듬더듬 거려야 돼서 불편할 때가 많은데 그러지 않아도 돼서 정말 좋을 것 같다. 시각장애인이라도 오히려 편한점도 있는 것 같다.
마티아스 아저씨와 카타리나는 엄마, 아빠를 찾으러 이곳, 저곳 돌아디니면서 친구가 된 것 같다. 그래서 카타리나는 경찰관아저씨에게 마티아스 아저씨를 집에 함께 가게해달라고 부탁했다. 집에 와서 엄마, 아빠를 만났을 때 마티아스 아저씨를 부모님에게 소개해주고 아저씨와 친구가 된 것을 자랑했다.
나도 우리반 친구 병준이와 더 친한 친구가 되고싶고, 지금보다 더 많이 도와주고 싶다. 물감과 크레파스 색깔도 찾아주고 잘 못보는 표지판이나 글자도 잘 알려줘야 겠다. 그리고 장애인을 무시하지 않고 힘들 때 도와주는 친구가 되고싶다.
친구가 된 카타리나와 마티아즈 아저씨처럼......
장애인의 마음
충남 서산 4-2 허*경 | 2009-09-19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어느날 그장애인이 학교를 온겼다. 그장애인에 이름은 한민주 이다. 미주는 태어날부터 다리가 없었다. 그학교는 왕따 하는애들이 많다. 미주는 거기가 낫어렸다. 근데 그친구들은 미주보고 서는 제장애인이라고 대놓고 말했다. 그래서 미주는 속상했다. 나는 장애인이어도 차라리 같이놀아주겟다. 왕따를 당하면 너무슬프고 자살생각도 하게된다. 그래서 그외로움을 같이...
어느날 그장애인이 학교를 온겼다. 그장애인에 이름은 한민주 이다. 미주는 태어날부터 다리가 없었다. 그학교는 왕따 하는애들이 많다. 미주는 거기가 낫어렸다. 근데 그친구들은 미주보고 서는 제장애인이라고 대놓고 말했다. 그래서 미주는 속상했다. 나는 장애인이어도 차라리 같이놀아주겟다. 왕따를 당하면 너무슬프고 자살생각도 하게된다. 그래서 그외로움을 같이하겠다. 그럼너무기쁘겠다. 그리고 보람도느낄수있고 그러면 서 재미있구 착한일하면 참 잘대도 기분이편하고 좋겠지^^ 아침에 일어날때도 상쾌하고 살도빠지고 그왕따시키는 애들은 자기가 한번당해봐야지정신을차린다. 그래야지 장애인에 마음도알고 그 장애인이랑 잘지낼수있으니깐 그장애가 얼마나 외로움 또는 슬플일 을 깨달을수있으니깐 그렇게하고싶다.
끊임 없는 노력
충남 서산 5-4 문*현 | 2009-09-17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장애인은 이상하다. 그래서 난 장애인을 보면 그냥 지나갈 때도 있다.책을 보면 장애인이 나오는 게 많다. 나보다 작은 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 휠체어를 타는 친구 등 장애인이 나오는 책은 많다. 나는 장애인이 나오는 책을 많이 안다.근데 장애인이 로봇 팔다리를 낀다는 게 참 좋은 일이다.장애인이 팔다리를 껴으며 좋갰다. 근데 애들이 장애인을 때릴대...
장애인은 이상하다. 그래서 난 장애인을 보면 그냥 지나갈 때도 있다. 책을 보면 장애인이 나오는 게 많다. 나보다 작은 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 휠체어를 타는 친구 등 장애인이 나오는 책은 많다. 나는 장애인이 나오는 책을 많이 안다. 근데 장애인이 로봇 팔다리를 낀다는 게 참 좋은 일이다. 장애인이 팔다리를 껴으며 좋갰다. 근데 애들이 장애인을 때릴대도있다 장애인은 아무짓도 안하는데 애들이 자어애인만 보면 때린다. 우리 학교에 형, 동생이 있는데, 장애인이다. 애들이 ooo이라고 있는데 우리 친구들은 ooo을 때린다. 왜냐하면 장애인이라서 그렇다. 형들은 그 애를 놀리고 뛴다. 난 그런 게 싫다. 근데 장애인이 우리한테 위협을 줘 애들이 때리는 것 같다. 난 그런 장애인이 싫다. 우리도 안 때리겠다. 또, 장애ㅓ인이 착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도 안 때리니까 그렇다. 난 그런 장애인이 좋다. 막 욕을 하는 장애인보다 좋다. 장애인들은 애들이 놀린다. 난 그런 장애인이 싫다. 애들이 장애인을 때리면 내가 달려가 하지 말라고 하겠다. 그러면 무서워 다시는 안 때릴 것 같다. 장애인은 어떻게 생기는지 궁금하다. 많이 많이 알고 싶다. 근데 왜 의사는 장애인을 치료해 주나 알고 싶다. 또, 장애인은 이상한테, 왜 고쳐 주시나 병을 잘 알고 싶다. 컴퓨터를 찾아봐도 없다. 이 모든 세상에 장애인이 없어졌으면 기분이 좋을 텐데... 나도 좋겠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잘 돕겠다. 나도 잘해주겟다. 의사선생님은 왜 도와주나 알고 싶다. 또 치료해주고 또 왜 도와주나 안다. 의사 선생님이 안 도와주면 내가 의사가 되어 도와줄 것이다. 이상하고 징그럽지만 도와주겠다. 그냥 도와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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