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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주목

애거사 크리스티 장편소설

애거사 크리스티 저/공경희 | 포레 | 2014년 09월 22일 | 원서 : The Rose and the Yew Tree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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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주목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9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345g | 128*188*19mm
ISBN13 9788954625708
ISBN10 895462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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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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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애거사 크리스티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년 뒤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 남편이 출전하자 자원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 소설을 즐겨 읽던 그녀는 1916년 첫 작품으로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는데 이는 4년 뒤인 1920년 출간되었다.

그녀의 처녀작인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는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헤이스팅스가 옛친구의 어머니 집인 스타일즈 저택을 방문하면서 독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황한 헤이스팅스가 순간 떠올린 것은 계란형 얼굴에 콧수염을 자랑하는 벨기에에서 망명한 에르큘 포아로. 회색 뇌세포로 불리는 불후의 명탐정 포아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책으로, 추리 소설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계속 소설을 발표하던 그녀는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뒤, 이듬해 메소포타미아 여행을 하던 중 고고학자 맥스 멜로윈을 만나 1930년 재혼하였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데임(Daem) 작위(남성의 Knight에 해당하는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가 되었다.

1976년 1월 12월 런던 교외의 저택에서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생애 동안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추리 소설 작가로 여전히 군림하고 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교수와 광인』,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교수와 광인』,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우연한 여행자』 『포그 매직』, 『꿈꾸는 아이』, 『매뉴얼』, 『빗속을 질주하는 법』, 『스톨른 차일드』, 『데미지』, 『대디 러브』, 『이블 아이』, 『봄에 나는 없었다』, 『딸은 딸이다』, 『장미와 주목』, 『두번째 봄』, 『인생의 양식』, 『스틸 미』,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 『시간의 모래밭』, 『프레디 머큐리』, 『퀸 인 3D』, 『문워크』, 『로켓맨』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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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p.317

출판사 리뷰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오 분이나 천 년이나 의미는 똑같아요.”

애거사 크리스티 본격 심리소설, 국내 최초 완역판


“이 작품을 읽을 때면 나는 늘 행복했다. 언젠가 꼭 쓸 거라 확신하던 이야기였고 그런 영감은 순수한 창조의 기쁨, 창조주의 일부가 된 것 같은 희열을 주었다.”
_애거사 크리스티

납득할 수 없는 사실 앞에서 닫혀버리는 ‘이해’라는 문
누구도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휴 노리스는 어느 날 찾아온 낯선 부인의 요청으로 수십 년 전 자신을 슬픔과 경악에 빠트렸던 존 게이브리얼을 만나러 간다. 그러나 허름한 방에 누워 죽음을 기다리던 게이브리얼을 본 순간 충격에 휩싸인다. 추악하고 비열한 협잡꾼이라 믿었던 그 남자가, 한 여자를 비참한 삶으로 내몰았던 그 남자가 모든 이의 존경을 받는 영웅이자 구원자인 클레멘트 신부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게이브리얼이 죽기 전 들려준 이야기는 휴 노리스의 기억을 완전히 산산조각내며 그의 기억을 수십 년 전 콘월의 한 지방으로 거슬러올라가게 한다.

클레멘트 신부는 존 게이브리얼이었다. 세인트 루의 전직 국회의원이자 바람둥이, 주정뱅이,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자기 이익만을 위해 행동했던 그 남자였다. 책략가이자 기회주의자, 육체적인 용기를 빼면 아무런 미덕도 없던 그 남자. (본문 18쪽)

교통사고로 불구가 된 처지를 비관하며 자살을 계획했던 휴 노리스는 영국 콘월의 소도시에서 삶에 대서도 자신에 대해서도 아무런 의심 없이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아름다운 귀족 처녀 이사벨라를 만나면서 안식과 위안을 얻게 된다. 그리고 강렬한 개성을 가진 야심가 존 게이브리얼을 만난 후로 자살도 미뤄둔 채 두 남녀의 삶과 그들을 둘러싼 일대의 소요를 관찰하듯 지켜보기 시작한다.
신분적 열등감과 귀족에 대한 뿌리 깊은 반감을 품고 있던 존 게이브리얼은 오직 출세만을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고, 치밀하게 계산된 행동으로 유권자들의 환심을 사서 결국 당선의 패를 쥔다. 하지만 그 직후 그가 자신이 혐오해마지않던 귀족이자 약혼자가 있던 이사벨라와 함께 모든 것을 버리고 도망치듯 세인트 루를 떠나는 경악스러운 사건이 벌어진다. 두 남녀의 밀월은 누가 보아도 ‘사랑’이 이유일 리 없었고,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최악의 선택이었다. 그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았던 노리스는 지독한 상실감과 배신감에 사로잡힌다.

그녀가 게이브리얼 같은 남자와 행복할 리 없었다. 그는 이사벨라를 갈망하지만 사랑하지는 않았다.
게이브리얼에게도 완전히 미친 짓이었다. 정치 생명을 끊는 일이었다. 모든 야망을 팽개치는 일이었다. 그가 왜 이런 미친 짓을 하려는지 나는 이해할 수 없었다. (본문 278~9쪽)


사람이 타인을 안다는 게 가능한 일일까?
“그 사람을 제대로 보지도 않았잖아요. 당신은 진짜로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프롤로그’에서 게이브리얼이 고백한 이야기는 소설의 마지막 ‘에필로그’에 이르러 완전히 드러나며 충격을 던진다. 마지막 남은 한 조각의 퍼즐을 맞춘 뒤 휴 노리스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된 자신을 발견한다. 사람이 타인을 이해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똑같은 사람에 대해 완전히 상반된 평가가 존재하고, 때와 장소에 따라 달라 보이기도 하는 인간성의 진상이란 대체 어떤 것일까?
게이브리얼과 이사벨라를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노리스는 두 사람 사이의 분명한 신분 격차와 소통 부재만을 보았을 뿐이고 그들의 진짜 감정에는 다가서지 못했다. 또한 자신이 선택한 사랑을 단 한순간도 의심치 않았던 이사벨라도, 그 사랑을 처음부터 의심하고 시험하려 들었던 게이브리얼도 서로를 온전히 알지 못했기에 불행한 연인들이었다. 그들은 상대를 열망하면서도 함께한 동안에는 단 한순간도 행복하지 못했다.

“그를 좋아합니까, 이사벨라?”
“전 그를 몰라요…… 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죠. 누군가에 대해 아무 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른다는 건 끔찍한 일이에요.” (본문 213쪽)

파노라마 같은 독법을 유도하는 다채로운 이야기
모든 이야기가 끝난 뒤에 생각이 시작된다


노리스는 지나간 모든 기억을 다시 꿰어가며 사랑의 허상을 깨닫는다. 인간이 얼마나 예측 불가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존재인지를 아프게 깨닫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희생이 자기도취에서 비롯한 자기만족적 기만에 불과한 것임을, 오히려 그 희생이 자신을 위한 것일 때라야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는 모순도 발견한다. 우리는 언제나 연민과 사랑을 쉽게 혼동하며, 사랑에 빠진 순간 나와 상대 사이에 ‘그를 사랑하는 나’와 ‘나를 사랑하는 그’를 세우고 나와 그의 본모습은 보지 않는다. 때문에 사랑이 끝나면 나와 그의 존재는 사라지고, 그 사이에 허물 같은 껍데기만 남는다.
좋은 예술 작품의 중요한 미덕 중 하나는 해석의 여지가 풍부하다는 점이다. 이 소설은 남녀의 러브스토리로 읽을 수도 있고, 주관적 판단의 불완전성과 위험성을 시사하는 작품으로도 읽을 수 있다. 또 성 바울과 예수에 대한 작품 속 언급으로 미루어 게이브리얼라는 이름 성경에 등장하는 천사 ‘가브리엘’의 영어식 표기인 것을 감안해 게이브리얼을 바울로, 이사벨라를 예수로 보는 해석도 있을 수 있다. 즉 그리스도교를 이단으로 치부했던 바울이 예수에게 감화되어 그를 섬기는 새 삶을 살았듯이, 이사벨라를 향한 게이브리얼의 뼈아픈 참회록으로도 읽을 수 있는 것이다.
『장미와 주목』은 애거사의 작품들 중에서도 『봄에 나는 없었다』와 더불어 애거사가 특히 아꼈던 작품이다. 『봄에 나는 없었다』가 기억의 왜곡과 자신에 대한 객관적 인식이 가능한지에 대해 묻는 작품이었다면, 『장미와 주목』은 주관적 판단의 위험성과 타인에 대한 객관적 인식이 가능한지를 묻는 작품이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에 대해 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아무리 내가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늘 내 곁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 추천의 글

인간이 가진 계급의식을 고요하고 지적으로 풀어냈다.-북스
다양한 소재를 노련하게 압축한 강렬하고 명료한 소설.-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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