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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안네 프랑크 원작 / 황명 편 / 최동식 | 예림당 | 2004년 08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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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4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514g | 173*225*20mm
ISBN13 9788930200332
ISBN10 89302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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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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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저자 : 안네 프랑크
프랑크푸르트에서 출생한 유태계 독일의 소녀. 안네의 가족들은 나치스의 박해를 피해 네덜란드로 도피했으나 독일군이 네덜란드에 진격하자 가정집 천정에 숨어 살게 된다. 그 상황에서 안네는 소녀의 감성을 일기로 썼다. 그러나 후에 체포되어 강제 수용소 가스실에서 살해되었다. 『안네의 일기』는 나치스의 잔인한 행동을 폭로하고 유태인들의 학대받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 놓아 전후 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 작품은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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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p.148-149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3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안네의 일기-당당함이 빛나는 소녀, 안네
서울 서울삼정 5-3 구*아 | 2009-09-13 | 제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이따끔씩 생각해본다. 전쟁이 일어나면 난 뭘 할까? 안네처럼 은신처에라도 숨어 살며 일기 아니면 편지라도 쓰며 전쟁이 끝나기를 기다리면서 있을것인가? 난 그렇게 인내심 많은 짓은 못할 것 같다.
   나와 닮은듯한 안네. 아니, 내가 안네를 닮은건가?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듯 하면서도 안 좋아하는 <안네의 일기>는 '제 2차 세계 대전'이가장 심했던 1940년대 쯤에 실제로 쓰여진 기록이다. 안네는 독일에서 나치스의 박해를 피해 네덜란드로 피해 갔으나 네덜란드 역시 나치스에 의해 점령되자 은신처에 숨어 살며 일기를 꼬박꼬박 즐거운 마음으로 썼다. 바로 이것이 나와는 약간, 아주 약간 다른 점이다. 안네는 일기를 꼬박꼬박 쓰지만 나는 들쭉날쭉하게 쓴다. 또 하나, 안네는 일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쓰지만 나는 거의 억지로 쓴다. 난 일기를 별로 좋아하지않지만 안네는 일기장을 친구로 여기고 엄마도 모르는 비밀을 함께
나누면서 숨어 산다. 전쟁은 곧 끝날 것이라는 가느다란 희망을 품고 말이다.
   끙....뭐랄까, 안네의 일기를 읽으니까 왠지 일기장이 달라보인다. 써줘야 되는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물론 쓰지는 않는다. 내가 순간 느낀 것은 그냥, 아주 평범한 [느낌]이니까.
   <안네의 일기> 안의 수많은 일기 중에서도 모두다 맘에 드는 것이 하나 쯤은 있을 것이다. 내가 인상깊었던 일기는 '1942년 9월 29일 화요일'(52쪽)자와 '1943년 12월 27일 월요일'(138쪽)자이다.
   '1942년~화요일'자에는 내가 제일 궁금해하는 은신처 속의 생활이 아주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목욕하는 장소, 지난 주의 배수관 공사, 그것 때문에 애꿎은 유리 항아리 하나가 희생된 것, 사흘이나 유리 항아리에 걸터앉았더니 엉덩이가 굳어서 자기전에 체조를 했다는 것, 속삭이는 목소리로 말해야 하는 것이 수다쟁이 안네에게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등 재미난 이야기도 많다.
  또 '1943년~월요일'자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많이 받고 좋아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것이 어느 10대 여자아이와 다를 것이 없다. 전쟁을 하는 도중에도 이런 기쁨은 있다는 것을 이 일기가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화기애애 한 것이 보기는 좋은데, 한편으로는 왜 이런 10대의 평범한 여자아이 안네가 하필 그 시대에 태어나서 원하는 것도 몇 가지 해보지도 못하게 수용소에서 죽어야 했던 것일까....불쌍한 생각도 들고, 내가 지금이 시대, 전쟁도 없는 평화로운 이 시대에 태어나서 안네보다 잘난 것이 뭐가 있는데, 이렇게 여유롭게 살고있나....죄스러운 생각도 들긴 한다.
   하지만 혹시 알아? 나와 운명을 바꾸어 주었을지도 모를 안네가 일찍 죽은만큼, 난 더 열심히 살아야 된다고....
   일기장에 유치뽕짝하게 '키티'라는 이름이나 붙여주는 소녀 안네가 쓴 일기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 지겹기는 둘째가라면 서럽지만 천천히 해석을 해가면서 읽으면 은근히 재미나다. 슬픈 부분과 웃긴 부분이 공존하는 일기가 반은 된다. 한 일기지만 2페이지가 넘는것도 있다. 단어도 하나하나 뜯어가며 보면 정~말 웃기고....
   여하튼, 이런 참혹하디 참혹한 전쟁이라는 시간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밝게 살아간 안네를, 우린 모두 본받아야 마땅하지 않을까?
   
안네의 일기
서울 서울홍연 4-8 장*원 | 2007-09-22 | 제4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전쟁
'안네의 일기'를 읽고
 
서울 홍연초등학교 4학년 8반 장종원
 
 '안네의 일기'의 주인공인 안네는 유태인이다. 안네는 희망을 잃지 않고 언제나 힘들어도 밝고 명랑하게 지냈다.
 난 이 책에서 히틀러가 유태인들에게 사살하고 생매장한 것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유태인들이 불쌍하고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을 죽이는 히틀러가 참 나빠보였다.
 '전쟁' 하면 죽음, 피, 이별, 비명, 분단, 칼, 총 등의 말이 떠오른다. 이런 말들은 다 불행한 말이다. 전쟁이 시작되면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다. 그 고통이란 식량이 없어 굶고 가족과 친구를 잃어버려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거다. 그리고 그 고통은 아주 오래 간다. 전쟁은 왜 일어날까? 전쟁은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일어날까? 전쟁은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일어나는 거다.
 전쟁은 사라져야 한다. 전쟁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지배하고 빼앗는다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또 피부 색깔이나 힘이 약하다는 이유로 차별하면 안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이해해 줄 때 전쟁은 사라질 것이다.
 
 
 
 
         관계- 함께교육 은평지사 황미선 선생님
유태인 안네프랑크
- | 2005-05-09 | 제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박현선 학생의 담임선생님으로 현선이가 4번을 스스로 수정해서 적은 독후감입니다. 너무 열심히 하는 현선이의 모습이 좋아 이렇게 올립니다.> 유태인 안네프랑크 (안네의 일기를 읽고) 남해초등학교 6학년4반 박현선 내가 그토록 읽고 싶은 책인 ‘안네프랑크’를 읽었다. 이 책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된 동기는 학교도서관에서 책꽂이에 끼어있어 책을 보았다. 지은이는 스즈키 에츠오라는 일본사람이 지었고, 출판사는 서울 출판사이다. 나는 이 책이 재미있으리라 믿는다. 왜냐하면 이 책의 출판사와 지은이는 재미있는 책을 많이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의 출판사 와 지은이가 지은 것 중에 잔다르크와 헬렌캘러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안네프랑크는 세계2차 대전 때 유태인 학살로 인해 죽었다. 왜냐하면 안네프랑크와 가족은 유태인이어서이다. 2차대전 때는 많은 유태인이 죽었다. 안네 프랑크와 가족은 유태인이어서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나는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무서워했을 것 같았다. 안네프랑크는 나치의 빠른 유태인을 찾아가고 있어 안네프랑크와 가족은 은신처로 피난을 갔다. 은신처에 피해 있으면서 안네프랑크 가족들은 매우 고통스러웠을 것 같다. 안네프랑크는 은신처에 숨어살면서 이제까지의 일들을 일기장에 기록했다. 나는 안네프랑크가 어떤 소망을 적었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일기를 쓸 때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도 알고 싶었다. 일기장에는 삶과 평화에 대한 소망을 많이 적었다. 안네프랑크는 은신처에 숨어살다가 나치에 들켜서 강제수용소에 갔다. 안네프랑크는 강제수용소를 몇 번씩이나 바꿔야 했다. 나는 안네프랑크와 가족들이 불쌍했다. 수용소를 바꿀 때 얼마나 다리가 아팠을까? 안네프랑크와 가족은 죽움을 두려워했을 것 같았다. 안네프랑크는 결국에 수용소에서 생을 마감했다. 그런데 안네프랑크의 아버지가 소련군에 의해 살아서 안네프랑크의 일기장을 전세계에 알렸다. 나는 안네프랑크의 가족이 거의 죽었는데 아버지만 살았으니 나는 다행이라 생각했다. 나는 일기를 적는 것이 가끔 귀찮다는 생각이 든다. 배구를 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왔을 때 일기는 정말 하기 싫은 일로 나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일기는 나의 하나뿐인 생활을 기록하는 비디오일 것이다. 나의 일기가 안네프랑크의 일기처럼은 아니지만 작은 흔적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하루빨리 세계가 평화와 통일이 빨리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일기장에 평화와 통일에 대한 내용을 적어봐야겠다. 우리 나라도 남북통일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들었다. 다른 나라들도 통일이 이루어지고, 평화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 이 책을 일고 나서 생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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