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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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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늘의책 애거사 크리스티 스페셜 컬렉션-01

봄에 나는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저/공경희 | 포레 | 2014년 01월 30일 | 원서 : Absent in the Spring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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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4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60g | 128*188*20mm
ISBN13 9788954623865
ISBN10 895462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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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애거사 크리스티 (Agatha Christie,アガサ クリスティ-)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는 1890년 9월 15일 영국의 데번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뉴욕 출신의 아버지 프레드릭 앨버 밀러와 영국 태생의 어머니 클라라 버머 사이의 삼남매 중 막내로 어린 시절을 애슈필드라 불리는 빅토리아 양식의 집에서 보냈고 이때의 경험이 그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열한 살에 아버지를 여읜 그녀는 열여섯에 파리로 건너가 성악과 피아노를 공부했다. 1912년,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2년 뒤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 남편이 출전하자 자원 간호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 소설을 즐겨 읽던 그녀는 1916년 첫 작품으로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를 썼는데 이는 4년 뒤인 1920년 출간되었다.

그녀의 처녀작인 『스타일즈 저택의 수수께끼』는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한 헤이스팅스가 옛친구의 어머니 집인 스타일즈 저택을 방문하면서 독살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당황한 헤이스팅스가 순간 떠올린 것은 계란형 얼굴에 콧수염을 자랑하는 벨기에에서 망명한 에르큘 포아로. 회색 뇌세포로 불리는 불후의 명탐정 포아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책으로, 추리 소설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계속 소설을 발표하던 그녀는 남편과의 불화로 이혼한 뒤, 이듬해 메소포타미아 여행을 하던 중 고고학자 맥스 멜로윈을 만나 1930년 재혼하였다. 1967년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추리협회의 회장이 되었고, 1971년에는 뛰어난 재능과 왕성한 창작욕을 발휘한 업적으로 영국 왕실이 수여하는 데임(Daem) 작위(남성의 Knight에 해당하는 작위)를 엘리자베스 여왕으로부터 받아 데임 애거서가 되었다.

1976년 1월 12월 런던 교외의 저택에서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생애 동안 장편 66권, 단편집 20권을 발표하여 '추리소설의 여왕'이라는 별명과 함께,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추리 소설 작가로 여전히 군림하고 있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교수와 광인』,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는 『교수와 광인』,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우연한 여행자』 『포그 매직』, 『꿈꾸는 아이』, 『매뉴얼』, 『빗속을 질주하는 법』, 『스톨른 차일드』, 『데미지』, 『대디 러브』, 『이블 아이』, 『봄에 나는 없었다』, 『딸은 딸이다』, 『장미와 주목』, 『두번째 봄』, 『인생의 양식』, 『스틸 미』, 『사랑은 끝났고 여자는 탈무드를 들었다』, 『시간의 모래밭』, 『프레디 머큐리』, 『퀸 인 3D』, 『문워크』, 『로켓맨』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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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내가 완벽하게 만족하는 소설이자, 꼭 쓰고 싶었던 이야기다.
나는 이 소설을 수년 동안 구상했지만 삼일 만에 완성했고,
단어 하나 고치지 않고 그대로 출간했다.”_애거사 크리스티

애거사 크리스티 심리 서스펜스 걸작, 국내 첫 공식 완역판
애거사 크리스티가 추리소설을 벗어나 새로이 도전한 문학의 정점


『봄에 나는 없었다』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가 ‘메리 웨스트매콧Mary Westmacott’이라는 필명으로 1944년에 발표한 심리 서스펜스다.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출간 직후 애거사는 사랑하는 어머니의 죽음과 믿었던 남편의 외도에 충격을 받고 스스로 실종사건을 일으키는 등 혼란의 시간을 보내지만, 이때의 사유를 바탕으로 1930년부터 1956년까지 ‘인간’ 특히 ‘여성의 삶’을 주제로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쓴다. 추리작가로서 이미 명망이 높았던 그녀는 독자들의 혼동을 우려해 필명으로 출판했고, 이는 애거사의 뜻에 따라 오십 년 가까이 비밀에 부쳐졌다.

영국의 작은 타운에서 안락한 삶을 살아가던 여인이 황량하고 낯선 여행지에서 지금까지의 삶이 자기기만으로 쌓은 신기루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너져내리는 과정을 그린 『봄에 나는 없었다』는 “고전으로 받아들여야 할 역작” “인간 내면의 초상을 그린 보석 같은 작품”이라는 극찬을 끌어냈고, 그녀가 누구보다 인간의 관계와 심리를 꿰뚫어보는 작가란 사실을 재삼 각인시키며 세계적인 스테디셀러가 됐다.

외딴 곳에서 낮은 목소리로 이어지는 불쾌한 자기분석
“넌 네가 뭐라고 생각하니?”


자상하고 유능한 변호사 남편, 반듯하게 자란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활기 넘치는 주부, 조앤 스쿠다모어. 그녀는 딸의 병간호를 마치고 바그다드에서 런던으로 돌아오던 길에 여고 동창 블란치를 만난다. 학창 시절 친구들의 우상이었던 블란치는 창피한 줄도 모르고 남자 이야기나 떠들어대는 천박하고 추레한 중년으로 변해 있었고, 조앤은 그녀와 자신을 비교하며 속으로 우쭐댄다. 하지만 블란치는 조앤의 가족에 대해 언뜻언뜻 이해 못할 이야기를 던져 조앤의 심기를 거스른다.

조앤은 그후 폭우로 교통이 끊기면서 사막의 기차역 숙소에서 발이 묶인다. 어둡고 서늘한 무덤 같은 숙소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태양이 내리쬐는 사막을 걷는 것 말고는 아무 할 일이 없는 허허벌판에서 조앤은 이 며칠을 그동안 바라던 온전한 자기만의 휴식 시간으로 삼기로 한다. 하지만 블란치가 던진 몇 마디 말이 불씨가 되어 과거의 일들이 머릿속에서 하나씩 점화되며 떠오르기 시작한다. 도마뱀처럼 여기저기 구멍에서 튀어나오는 날카로운 기억의 조각들이 그녀에게 비아냥거리고 있었다. “넌 네가 뭐라고 생각하니? 자신 있어하더니 왜 그렇게 지쳤지?”

우리 삶에 ‘안전’은 없다,
‘자기기만’이라는 안전장치가 있을 뿐


조앤은 안도했던 과거를 송두리째 의심하기 시작한다. ‘블란치는 왜 엄마인 내가 딸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듯이 얘기했을까?’ ‘남편은 왜 내가 탄 기차가 움직이자마자 마치 기쁜 사람처럼 뒤돌아 걸어갔을까?’ ‘딸은 왜 자기 병명조차 숨겼을까?’ ‘애들은 왜 아빠에게만 사랑한다며 매달렸을까?’ ‘그 남자는 왜 내가 차라리 강간이라도 당하는 게 나을 거 같은 여자라고 했을까?’ ‘나는 왜 남편과 셔스턴 부인의 밀회 장면을 목격하고도 도망치듯 물러났을까?’
변호사를 그만두고 농부가 되고 싶어했던 남편은 재고 따지기만 하는 세상이 역겹고 신물난다고 했고, 아들 토니는 말끝마다 “엄마는 아빠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요?”라고 되물었고, 딸은 “엄마는 추악”하다고 소리쳤었다! 뒤돌아선 그들의 등에서 흘러나온 아내와 엄마를 향한 혐오와 불쾌와 포기의 언어들. 덮어버리고 지워버렸던 비극의 순간들이 조앤의 뇌리에 뚜렷하게 떠올랐고, 마침내 그녀는 정상과 광기의 경계에 위태롭게 선다.

난 외톨이야. 완전히 외톨이야……
무시무시한 고요…… 지독한 외로움……
가여운 조앤 스쿠다모어…… 멍청이, 헛똑똑이, 가식 덩어리 조앤 스쿠다모어……
사막에 혼자 있네. (207쪽)

사막에서 터져나오는 절규,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자기고백, 밀려오는 자기혐오! 사랑한다는 이유로 가족의 자유와 권리를 빼앗은 죄, 다른 사람의 삶을 함부로 평가하고 멋대로 동정하고 깔봤던 죄, 진실을 목격하고도 못 본 척 자신을 기만한 죄, 이기심과 허영으로 타인의 진정성을 짓밟은 죄…… 그녀는 알고 있었으면서도 불편한 진실을 모조리 외면했고, 행복이라는 가짜 이름이 붙은 허깨비 상자 속에서 살아온 자신을 결국 확인한다. 조앤이 자기발견이라는 가파른 꼭대기로 올라가기까지, 친구가 던진 말에서 불붙은 상상, 상상에서 야기된 의심과 불안, 그리고 충격과 공포와 몰락으로 전개되는 클라이맥스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어떤 작품보다 강렬하고 압도적인 스릴과 긴장감을 자아낸다. 조앤이 과거에 일어난 일, 그때 오간 대화를 되새길수록, 그것이 두려울 만큼 완전히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는 점에서는 퍼즐을 맞춰가는 추리소설의 서술트릭과도 맥락이 닿아 있다. 물론 조앤이 풀어야 할 퍼즐은 ‘범죄’나 ‘수수께끼’가 아니라 두 얼굴을 가진 ‘기억’이라는 퍼즐이었다.

현실 속에서 진실을 지나치고 회상 속에서 진실에 다가서는 아이러니
애거사 크리스티의 스토리텔러로서의 진면목을 확인시키는 작품


불안이 가파르게 증폭되는 조앤의 회상 장면은 자신에게 만족하며 살아가던 인간이 타인의 눈빛이나 말 한마디에 속절없이 무너질 수도 있는 나약한 존재임을 말해준다. 타인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이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할 때 다가드는 불안감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어본 감정일 것이다. 작가는 불완전한 기억의 퍼즐을 맞춰가는 조앤을 삼인칭 주인공의 시점으로 묘사한다. 이는 주인공에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도 냉정한 시점을 견지하여 자신을 반추하라는 의도로 이해된다. 때문에 독자는 주인공에게 아주 밀착하지도, 멀리 떨어지지도 않은 거리에서 그와 자신을 겹쳐 바라보면서 바라지 않던 자기분석의 시간을 갖게 될지도 모른다.

자신을 똑바로 마주할 수밖에 없는 위기의 순간이 왔을 때 인간은 과연 어떻게 행동할까? 조앤의 숨통을 조이며 뼈아픈 자기고백과 반성으로 내몰았던 사막에서의 고립 이후 그녀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까? 아니, 그녀가 의심했거나 확신했던 것들이 모두 사실이긴 할까? 기억은 언제나 온전하지 않은 거니까. 기억은 언제나 진실로부터 도망치려고 하니까. 그래서 그녀 역시 다시 진실을 의심한다. “진실? 그게 진실인지 내가 어떻게 알지?” “구체적인 증거는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이 질문에 대한 애거사 크리스티의 답변은 조앤이 집으로 돌아간 이후의 이야기에서 아주 현실적으로 드러난다. 특히 12장과 남편의 시점으로 쓰인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드러나는 진실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아주 뼈아픈 선고에 다름 아니다. 우리는 추리소설이라는 굴레를 벗어던진 이 작품을 통해 애거사 크리스티가 가진 스토리텔러로서의 능력을 다시금 확인하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인간 내면의 초상을 그린 보석 같은 작품. 뉴욕 헤럴드 트리뷴
『봄에 나는 없었다』는 고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역작이다. 뉴욕타임스
환상으로도 결코 바꿀 수 없는 한 인물에 대한 명민하고 흥미로운 연구.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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