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4월 전사이벤트
크레마 사운드 업
4월 SNS 팔로우 이벤트
편의점픽업 500P 적립
당신의 스무살 소원 이벤트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상품권
시적 정의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시적 정의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인 삶

마사 누스바움 저/박용준 | 궁리출판 | 2013년 09월 25일 | 원서 : Poetic Justice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8건) | 판매지수 197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케이뱅크페이 첫결제 5천원 캐시백 (1만원 이상, PC 결제)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1.2% 적립 (건당 1만P 이내)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94g | 152*214*20mm
ISBN13 9788958202592
ISBN10 8958202599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 윤리학자, 고전학자, 여성학자. 하버드대학교 철학과와 고전학과에서 교수직을 시작하여 석좌교수가 되었으며, 1980년대 초에 브라운대학교 철학과로 옮겨 역시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시카고대학교 철학과, 로스쿨, 신학교에서 법학, 윤리학 석좌교수로 활발히 강의하고 있다. 학문적 탁월성을 인정받아 미국철학회장을 역임했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선정하는 세계 100...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 윤리학자, 고전학자, 여성학자. 하버드대학교 철학과와 고전학과에서 교수직을 시작하여 석좌교수가 되었으며, 1980년대 초에 브라운대학교 철학과로 옮겨 역시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시카고대학교 철학과, 로스쿨, 신학교에서 법학, 윤리학 석좌교수로 활발히 강의하고 있다. 학문적 탁월성을 인정받아 미국철학회장을 역임했고, 미국 외교전문지 《포린폴리시》가 선정하는 세계 100대 지성에 두 차례(2005, 2008)나 선정되었다. 《혐오와 수치심》, 《시적 정의》,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 《인간성 수업》, 《학교는 시장이 아니다》, 《역량의 창조》 등 국내에 다수의 저서가 번역 출간되었다.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인디고 서원에서 국제 인문학 잡지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지구적 인간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여러 저서와 잡지를 발간했으며 2008년부터 ‘인디고 유스 북페어’를 꾸준히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꿈을 살다』(2008), 『가치를 다시 묻다』(2010), 『Re-evaluation of Values』(2010/영문판), 『불가능한...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인디고 서원에서 국제 인문학 잡지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지구적 인간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국문판과 영문판으로 여러 저서와 잡지를 발간했으며 2008년부터 ‘인디고 유스 북페어’를 꾸준히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꿈을 살다』(2008), 『가치를 다시 묻다』(2010), 『Re-evaluation of Values』(2010/영문판),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2012/인디고 연구소 InK 공저), 『Demanding the Impossible』(2013/영문판)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법과 정의가 강자의 힘에 굴복해버린 이 시대에,
우리가 다시 소설을 읽어야 하는 이유


“한 사회의 공적 삶에서 문학 및 인문학 교육이 갖는 중요성을
누구도 이보다 적절하게 설명하지 못했다.
마사 누스바움의 이 책은 모든 정치인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스탠리 피시, 『문학 연구와 정치 변화』의 저자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세계 100대 지성, 시카고 대학 석좌교수 마사 누스바움, 문학의 사회적 가치를 묻다

문학에 관한 오래된 질문이 있다.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이거나 팍팍한 현실을 외면하기 위한 안식처일 뿐인가, 아니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인가? 즉 문학과 정치의 관계에 관한 질문이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철학자, 정치철학자인 마사 누스바움은 시카고 대학 법학과 학생들과 소포클레스, 플라톤, 세네카, 디킨스의 작품을 함께 읽었다. 왜 변호사나 재판관, 혹은 정치인이 될 학생들과 문학 작품을 읽었을까? 소설이 우리에게 불러일으키는 공감, 상상력, 연민의 감정이 합리적인 공적 판단을 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문학적 상상력이 어떻게 정의로운 공적 담론과 민주주의 사회의 필수요소가 되는지를 조목조목 밝히는 이 책은 바로 문학의 사회적 가치를 논하는 책이다.

하버드ㆍ브라운 대학 석좌교수를 거쳐, 현재 시카고 대학 철학과, 로스쿨, 신학과에서 법학ㆍ윤리학 석좌교수로 활발히 강의하고 있는 저자는 1986년부터 1993년까지 경제학자 아마르티아 센과 함께 유엔대학 부설 세계개발경제연구소에서 한 국가의 삶의 질을 평가하는 방법에 관하여 공동연구를 진행했다. 센과 누스바움은 1인당 국민총생산량(GNP) 같은 소득 수준에 초점을 둔 주류 경제학자의 모델에 반대하여 “건강, 교육, 정치적 권리, 민족?인종?젠더의 관계” 등을 포괄하는 다층적 측정법으로 삶의 질을 평가하는 새로운 모델을 창시했으며 이러한 접근법은 훗날 유엔이 매년 발표하는 인간개발지수(HDI)의 토대가 되었다. 이 책은 누스바움이 센과 함께 진행한 연구 성과가 큰 줄기를 이루고 있는 한편, 저자가 미국 시카고 대학ㆍ노스웨스턴 대학ㆍ예일 대학의 로스쿨과 햄린 대학,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 등에서 진행한 강연이 바탕이 되었다.

세상을 숫자를 통해 보는 것과 소설을 통해 보는 것
문학적 상상력이 공적 삶을 바꾼다!

누스바움이 이 책에서 비판하는 것은 주류 개발 경제학이나 공공영역에서 규범적인 것으로 옹호되어온 ‘경제적 공리주의’이다. 그에 따르면, 경제적 효율성이 제1의 가치이자 모든 것을 숫자로 환원하는, 차가운 계산의 세계에서는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분노하는 시민이 생겨나기 어렵다. 이를테면 경제성장률 4%, 1인당 국민총생산(GNP) 2만 달러와 같은 숫자로 세상을 보면, 세상은 그런 대로 살 만해 보인다. 총합이나 평균 수치가 사회의 분배 문제나 불평등에 대해서 말해주는 바가 없어도 그렇다. 노인 빈곤율 45.1%, 세계기아인구 4천 명 증가, 독재정권 희생자 3백 명이라는 뉴스에 시큰둥해하는 것도 그것이 추상화된 숫자이기 때문이다. 반면 눈앞에 구체적인 이름과 이야기를 가진 인물이 있다면, 우리는 그가 처한 상황과 그의 고통에 쉽게 반응을 보인다. 누스바움이 문학의 사회적 가치를 믿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에 따르면, 문학은 나와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인간 존재를 우리 눈앞에 데려다 놓는다. 문학은 그의 상황과 내면세계를 생생하고 구체적인 언어로 묘사한다. 독자는 소설을 읽어나가며 그가 처한 상황을 마치 나의 일처럼 감정 이입하게 되고, 그가 느끼는 행복, 기쁨, 고통, 공포, 두려움, 희망에 공감한다. 소설을 통해 “비통하고 억울한 자들, 배제된 자들”의 얼굴을 마주하고, 세상의 불의와 참상을 목격한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불평등보다는 평등에, 귀족적 이상보다는 민주적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된다. 문학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는 전복적인 힘을 지닌 것이다.

누스바움은 찰스 디킨스의 『어려운 시절』, 리처드 라이트의 『미국의 아들』, 포스터의 『모리스』, 월트 휘트먼의 「나 자신의 노래」 등의 문학 작품을 분석하며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 추론의 상관관계에 대해 논한다. ‘합리적 감정’에 대한 논의도 비중 있게 다룬다. 감정은 오랫동안 비합리적인 것으로 생각되었기에 공적 추론 과정에서 배제되어온 것이 사실이다. 누스바움은 고전학자답게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그리스 로마의 스토아 학파, 스피노자, 칸트, 스미스, 벤담, 시지윅 등 역사 속 다양한 철학자, 공리주의자, 경제학자의 사상을 넘나들며 공적 판단에서의 감정의 역할을 깊이 있게 논한다. 특히 애덤 스미스의 『도덕 감정론』은 저자가 이 책을 기획하는 데 많은 영감을 주었다. 마지막장에서는 법의 영역에서 풍부한 판결 사례를 살피며 ‘문학적 재판관’, ‘시인-재판관’의 개념을 설명한다. 문학 작품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담고 있고 본질적으로 소수자, 사회적 약자에 관심이 많다. 사회적 평등 문제이기도 한 이런 논의를 저자는 성, 동성애, 인종 문제를 다룬 소설과 판결 사례를 들어 풀어나간다.

건강한 사회란,
문학을 사랑하는 정치인, 법률가, 시민이 많은 사회다!

숫자가 난무하는 사회다. 정부보고서나 정치경제학 논문, 우리가 매일 보는 뉴스는 ‘문학 텍스트’보다는 차가운 ‘계산기’에 더 가깝다. 저자가 지적하듯이, 공공 영역에서 권장되는 모델은 비용편익 분석이나 경제적 공리주의와 같은 형태들이다. 어떤 공공정책을 실행할 때 들어가는 ‘비용’과 얻어지는 ‘이익’을 계산하여 가장 효율적인 안을 선택하거나(비용편익 분석), 경제적 효율성을 중시하는 이러한 흐름은 최근에는 공공정책 결정에서뿐 아니라 법의 영역에서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미국에서는 법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는 법경제학 운동(law and economic movement)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법에는 한계가 많다. 저자가 거듭 주장하듯이, 총합이나 평균과 같은 추상적인 통계 수치는 인간의 개별성, 질적인 차이, 삶의 복잡성에 대한 이해를 결여하고 있으며, “간단한 산술로 모든 인간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문학은 다르다. “각각의 삶에 스민 신비와 복잡성을” 담고 있기에, 소설을 읽으며 우리는 구체적인 인간 존재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되고, 결국에는 인간으로서 공유해야 할 보편적 가치를 깨닫게 된다. 모든 인간이 누려야 할 존엄과 평등의 가치를 말이다. 그러므로 누스바움이 흔히 사적인 행위로 여겨지는 ‘소설 읽기’라는 행위를 공적 행위와 연결짓는 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누스바움은 시적 정의(poetic justice)란 개념을 주창하며 힘주어 이렇게 말한다. “문학적 상상력은 재판관들이 판결을 내리고, 입법자들이 법을 제정하며, 정책 입안자들이 다양한 인간의 삶의 질을 측정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정치는 어렵고 나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다. 정치란 그 속성상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즉 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던 어떤 대상, 어떤 일이 나와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 정치이다. 그러므로 일상에서 정치가 사라졌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정의와 평등의 가치로부터 멀어졌다는 것은 문학을 찾는 사람이 적어졌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누스바움의 주장대로, 소설은 우리로 하여금 타인의 삶을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상상하게끔 하고, 이러한 공감과 동일시의 경험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힘이 된다. 과장하자면, 소설은 훌륭한 정치학 텍스트이다. 나를 넘어 타인과 사회, 세계를 인식하게 하고, 더 나은 세상을 고민하는 정치적 존재로 우리를 이끌기 때문이다. 법과 정의가 강자의 힘에 굴복해버린 이 어려운 시대에, 우리가 문학을 손에서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문학의 쓸모 있음을 주장한다. 즉, 삶의 부박함과 인간의 비속함에 맞서 어떻게 생의 감각을 되살릴 수 있는지, 비통하고 억울한 자들에게 어떻게 정의를 되돌려줄 수 있는지 등을 묻는다. 문학은 본디 시대의 총체에 관여하는 것이고,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우리는 어떤 변화도 꿈꾸기 어려울 것이다. 문학을 통해 세상의 불의와 참상을 목격한 이상, 고통받는 타인의 얼굴을 마주 본 이상, 이제껏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고집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와 소설, 즉 문학의 힘은 바로 이런 것이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희망과 도래하지 않는 세계를 꿈꾸게 하는, 이러한 돈키호테의 망상이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 것이며, 그 중심에 문학이 있을 것이다.”
- 옮긴이의 말에서

“시대적으로 긴급한 책이다. … 문학이 법과 사회정책의 훌륭한 모델이라는 누스바움의 호소는 신선한 유토피아적 전망과 큰 감동을 선사한다.”
- 모리스 딕스타인, 《뉴욕타임스 북리뷰》

“누스바움은 소설이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의 삶을 공감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함으로써 상상력을 넓히고, 나아가 공적인 삶이 요구하는 판단을 보다 잘 내릴 수 있게 만드는 과정을 명쾌하게 보여준다. … 누스바움의 논의는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야 할 가치가 있다. 휘트먼의 시 「나 자신의 노래」와 같이 말이다.”
-《커커스 리뷰》

“누스바움은 이른바 ‘합리적 사유’가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 가장 명백한 증거인 감정으로부터 어떻게 멀어지게 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 라울 니뇨, 《뉴시티》

“누스바움은 당대의 가장 심오한 사상가 중 한 명이다. … 소설을 읽는 것이 진정 인간을 더욱 인간적으로 만들어주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여기 전례 없는 가장 강력한 논거가 우리 앞에 주어졌다.”
- 키스 오틀리, 《글로브앤드메일》

회원리뷰 (8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8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2% (5건)
5점
25% (2건)
4점
1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2% (5건)
5점
25% (2건)
4점
12%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