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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 단편선

[ 양장 ]
마르셀 프루스트 저/유예진 | 현암사 | 2022년 02월 05일 | 원제 : avant la nuit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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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2년 02월 05일
판형 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280g | 120*190*15mm
ISBN13 9788932321912
ISBN10 89323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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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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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마르셀 프루스트 (Marcel Proust,Marcel Valentin Louis Eugene Georges Proust)
1871년 파리 근교 오퇴유에서 파리 의과대학 위생학 교수 아드리앵 프루스트와 부유한 유대인의 딸 잔 베유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났다. 열 살 무렵부터 앓기 시작한 신경성 천식은 평생 그를 괴롭혔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어머니의 각별한 보살핌 속에서 자랐으며, 조르주 상드, 빅토르 위고, 조지 엘리엇, 오노레 드 발자크 등의 작품을 즐겨 읽었다. 그는 어린 시절 노르망디에 있는 해변가 별장에서 휴가를 보... 1871년 파리 근교 오퇴유에서 파리 의과대학 위생학 교수 아드리앵 프루스트와 부유한 유대인의 딸 잔 베유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났다. 열 살 무렵부터 앓기 시작한 신경성 천식은 평생 그를 괴롭혔다. 어려서부터 몸이 약해 어머니의 각별한 보살핌 속에서 자랐으며, 조르주 상드, 빅토르 위고, 조지 엘리엇, 오노레 드 발자크 등의 작품을 즐겨 읽었다.

그는 어린 시절 노르망디에 있는 해변가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곤 했는데, 이곳은 그의 소설 속에 등장하는 발베크의 모델이 되었다. 프루스트는 건강이 좋지 않아 가족들로부터 특별한 기대를 모으지 못했다. 대신 그는 부유한 집안 환경 덕분에 포부르 생제르맹의 귀족과 상류층 전용 술집을 드나들며 사교계의 나태함 속으로 빠져들었다. 또한 그는 이따금씩 소품을 쓰거나 영국 미술평론가인 존 러스킨의 작품을 번역했으며, 이야기꾼이자 비전문적 문인으로서 많은 글을 발표했다.

헌신적인 어머니의 보살핌 속에서 프루스트는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는 글을 쓰며 사교계를 드나드는 생활을 계속했다. 그의 건강상태는 동성애에 대한 죄의식 때문에 더욱 악화되었고, 이러한 동성애로 인해 그는 부자들과 세력가들이 드나드는 술집뿐만 아니라 남자 하인의 숙소와 매춘굴까지 드나들었다. 그리하여 1890년대의 프루스트는 나중에 그의 작품에서 표현되었던 것처럼, 사교계의 관심이나 끌려고 속태우는 천박하고 이기적인 속물처럼 보였다. 1905년 어머니의 죽음은 프루스트에게 길고 고통스러운 슬픔을 안겨주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의 방탕한 생활이 어머니의 죽음을 야기시킨 주요 원인이라는 사실도 점차 깨달았다.

1883년 파리의 명문 콩도르세 중등학교에 진학하여 학교 문예지 [라일락]에 「어두운 보라색 하늘」,「극장에서 받은 인상들」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1989년 파리 법과대학 및 정지학 전문학교에 등록하였으나 학업에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가끔 소르본느대학에서 앙리 베르그손의 철학 강의를듣는 한편, 사교계에 열심히 드나들었다. 딜레탕트를 자처하며 사교계를 기웃거리고, 여러 문인과 교류하며 극장, 오페라 극장, 살롱 등을 드나들고 유럽 각지를 여행하며 미술품을 감상한다.

1895년부터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의 초벌 그림과 같은 자서전적 소설 『장 상퇴유』를 집필하기 시작하였으며, 1986년 첫 수필집 『기쁨과 나날들』을 출간했다. 1893년경부터 십수 년간 러스킨의 작품을 연구하였으며, 1904년 『아비앵의 성서』, 1906년에『참깨와 백합』을 번역 출간했다. 1905년 어머니의 죽음은 프루스트에게 길고 고통스러운 슬픔을 안겨주었다. 1909년부터 프루스트는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를 본격적으로 집필하며 칩거 생활에 들어갔다. 출판을 위해 갈리마르 등 여러 출판사와 교섭하였으나 실패하고, 1913년 11월 그라세 출판사에서 자비로 첫 편 「스완 댁 쪽으로」를 출간한다.

제1차 세계대전 가운데서도 집필을 계속하여 1919년 6월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2편 「피어나는 소녀들의 그늘에서」를 출간하고, 이 작품으로 공쿠르 상을 수상한다. 1920년에는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이후 「게르망뜨 쪽」, 「소돔과 고모라」등이 출간되었고, 「갇힌 여인」과 「탈주하는 여인」,「되찾은 시절」은 그가 타계한 후에 출판되어 1927년에야 완간을 보게 된다. 그는 마지막 날까지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의 탁마 작업을 계속하다 1922년 11월 18일 평생의 지병이었던 천식으로 파리에서 사망했다. 『시간의 빛깔을 한 몽상』은 1896년 그의 첫 작품집 『즐거운 나날들』에 수록된 산문시집으로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대작을 품은 씨앗의 면모를 보여준다.

1896년 첫 작품집 『쾌락과 나날』을 출간했고, 이후 존 러스킨의 작품을 번역한 『아미앵의 성서』(1904), 『참깨와 백합』(1906)을 출간했다. 그의 초기작 『장 상퇴유』는 1,000매를 넘는 대작으로 3인칭 수법으로 저술되었는데, 1896∼1900년에 걸친 작품으로 추정되며, 또 『생트 뵈브에 거역해서』는 1908∼1910년경의 습작인데, 모두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 집대성될 일관된 노력이 남긴 행적으로 보아야 할 작품들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시간을 다시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또한 과거가 무의식적 기억의 도움을 받아 예술 속에서 회복되고 보존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탐구한다. 이 소설에서 그가 이룩한 혁신의 중심은 등장 인물들을 고정된 존재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정황과 지각에 의해 점차 드러나고 형성되는 유동적인 존재로 그리는 것이다. 시간과 공간의 장벽을 완전한 예술적 전체 속으로 무너뜨리는 인생을 그려내는 프루스트의 강력한 실례는 20세기 문학에서 획기적인 영향력 중 하나였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즈』와 더불어 근본적으로 소설의 형식을 바꾸었고, 소설의 여러 가지 기본 원칙들을 변화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집요할 만큼 강박적으로 비전을 표현하고 전달함에 있어서 그가 개인적으로 기여한 바는 문인의 현대적인 역할을 규정해 주었다. 파리의 8구에 위치한 오스만가 102번지는 프루스트가 살았던 아파트로 현재는 기념관으로 보존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보스턴 칼리지에서 프루스트를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연구중점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프루스트의 화가들』(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프루스트가 사랑한 작가들』(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이 있으며, 역서로는 『반 고흐, 마지막 70일』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보스턴 칼리지에서 프루스트를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연구중점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프루스트의 화가들』(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프루스트가 사랑한 작가들』(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이 있으며, 역서로는 『반 고흐, 마지막 70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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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p.188~189 「해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마르셀 프루스트 100주기를 맞아
국내 최초로 출간되는 프루스트의 미발표 단편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단 하나의 작품으로
20세기 최고 작가의 반열에 오른 마르셀 프루스트,
그가 20대 시절 가장 내밀한 곳에서 실험한 단편들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 하나로 꼽히며 ‘소설가들의 소설가’로 칭송받는 작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단 하나의 작품으로 단숨에 세계 문학사의 정점에 올라선 마르셀 프루스트(1871-1922). 그의 100주기를 맞아 프루스트가 청년 시절 써 내려간 미공개 단편이 담긴 소설집 『밤이 오기 전에』가 연세대 유예진 교수의 번역으로 국내 최초 출간됐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모두 프루스트가 20대 초중반에 쓴 것으로, 대작가의 젊은 시절 혈기 넘치면서도 도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책은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에 실린 6편은 프루스트 생전에 발표된 작품이며, 2부에 실린 12편은 프루스트의 사후에 발굴된 원고들이다.
18편 모두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작품으로, 이 가운데는 아직 미숙한 글도, 완결을 짓지 못한 글도 있다. 그러나 작가로서의 원숙함이 무르익은 40대에 발표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테마인 ‘불가능한 사랑’과 ‘구원으로서의 예술’이 이미 이 무렵 작가 프루스트의 머릿속에 구체화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걸작을 집필하기까지 프루스트가 행한 작가적 실험과 모험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번역은 프루스트 전공자이자 다수의 프루스트 관련 저서를 번역, 집필해온 유예진 연세대 불어불문학과 교수가 맡았다. 프루스트의 숨결이 느껴지는 듯한 섬세한 번역과 함께 책 말미에 상세한 해설을 수록해 독자들로 하여금 프루스트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일찍이 자신의 성적 정체성을 자각한
청년 프루스트의 내밀하고도 실험적인 작품들

프루스트는 십대 시절 일찌감치 자신의 동성애 성향을 자각했고, 자연스럽게 그러한 주제를 다룬 작품들을 여러 편 썼다. 그러나 그가 자비로 출판한 첫 작품집 『즐거움과 나날(Les Plaisirs et les Jours)』(1896)에는 이런 동성애 관련 작품이 전혀 실리지 않았다. 당시 영국처럼 동성애가 불법은 아니었어도, 여전히 프랑스 부르주아지 사회는 보수적이고 동성애를 혐오하는 분위기가 강했다. 프루스트는 이러한 사회 통념에 맞서 싸울 만큼의 투쟁가가 아니기도 했지만, 자신의 문학세계가 동성애라는 하나의 주제만을 중심으로 논의되기를 원치 않았기에 고심 끝에 이 작품들을 첫 작품집에서 제외했다.
그는 평생 동안 가족 친지들과 활발히 서신 교환을 했는데, 그때마다 구상 중이거나 집필 중인 작품에 대해 수시로 이야기하면서 의견을 구하곤 했다. 그러나 5천 통이 넘게 남아 있는 그의 편지 가운데 이 미공개 단편들을 언급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만큼 내면에서 터져나오는 목소리였으나 타인과 공유할 수도 없었던, 내밀한 작품들인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작품 가운데 8편은 프랑스에서조차 2019년에 최초로 공개되었다. 1950년대, 프루스트 연구자였던 베르나르 드 팔루아가 프루스트의 조카인 수지 망트 프루스트가 보관하고 있던 원고들을 확인하고 분류하는 작업을 했는데, 당시 발견된 원고 가운데 공개되지 않았던 8편이 프루스트가 공쿠르상을 받은 지 100년이 되는 해에 세상의 빛을 본 것이다.

이 단편집에서는 사랑이 갖는 한계를 극복하며 예술에서 희망을 발견하는 프루스트를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이 이성 간의 사랑이든 동성 간의 사랑이든, 프루스트에게 사랑은 거짓이며 질투, 슬픔, 이별, 죽음이라는 점에서 같은 것이었다.
짝사랑하는 이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무관심한 이」, 죽음을 앞둔 여인이 담담하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는 「밤이 오기 전에」, 바닷가 호텔에서 우연히 맡은 향기에 매혹되어 관심을 갖게 된 이들에 대한 이야기 「추억_2」, 뜻하지 않은 이에게서 고백 편지를 받는 여인의 고뇌를 그린 「미지의 발신자」, 이 책에서 동성애를 그린 4편의 작품 가운데 유일하게 비극성을 띠지 않고 스쳐 간 사랑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어느 대위의 추억」, 병약한 사람만이 가지는 예민함이라는 재능에 관한 이야기 「요정들의 선물」 등의 작품들은 프루스트가 20대 시절 어떤 소재와 주제, 구성에 관심을 가졌는지 잘 보여준다.
이 가운데 어떤 요소들은 그대로, 혹은 변형되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사용된다. 예를 들면 주인공 여인의 옷에 장식된 카틀레야 꽃(「무관심한 이」), ‘오데트’라는 인물의 이름(「추억_1」), 후각이 갖는 특성에 대한 관심(「추억_2」), 소크라테스의 동성애를 옹호하는 주인공(「밤이 오기 전에」) 등은 훗날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쓰이는데, 이 작품을 읽어본 독자라면 이런 요소를 찾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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