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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UFO 유에프오

외국작가

1960년대 말은 헤비메탈의 역사에서 1970년대의 풍요로움을 예견하는 중요한 시기로 기록된다. 1967년 불세출의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의 명반 앨범이 나온 것을 신호탄으로, 이듬해엔 레드 제플린(Led Zeppelin)과 딥 퍼플(Deep Purple)이라는 양웅(兩雄)이 결성됐다. 이어 1969년엔 음침한 어둠의 사운드로 고딕, 블랙 메탈의 시조로 떠받들어지는 블랙 사바스(Black Sabbath)가 출범했다. 그리고 같은 해 영국 헤비메탈의 주춧돌을 놓은 밴드 유에프오가 그 모습을 갖췄다. 1971년에 아트 록, 싸이키델릭 록의 색채가 배인 두 장의 앨범을 공개하며 동체를 살짝 드러냈던 유에프오는 ''메탈기타의 마에스트로'' 마이클 셍커(Michael Schenker)가 가입하면서 헤비메탈 밴드로의 변이를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그를 영입한 다음부터 이들의 행보는 197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그룹의 멋진 비상은 1974년 부터 본격화됐다. 이 작품은 미국 차트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초창기 대표곡 ''Doctor doctor''와 ''Rock bottom''을 배출하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절대적인 추종자들을 만들어냈다. 이후 그룹의 창작력이 최고조에 달한 때에 발표된 일련의 음반 , , , 은 모두 걸작으로 평가받으며 이들의 명성을 끌어올렸다. 아직도 많은 리퀘스트를 받는 ''High flyer'', ''Natural thing'', ''Belladonna'', ''Too hot to handle'', ''Try me'', ''Lights out''이 모두 이 사이에 제작된 곡들이다. 이 1974년부터 1978년까지가 유에프오에겐 절정의 순간이었다. 그룹의 사령탑 필 모그(Phil Mogg)는 폭발적이진 않지만 중저음에 악센트가 실린 힘있는 보컬로 카리스마를 확대했고, 조감독 마이클 셍커는 당시 블루스에 근본한 대다수의 록 기타 연주자들과는 다른 다이내믹한 헤비메탈 연주로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냈다. 둘의 네임밸류에 눌려 언제나 그늘에 머물렀던 창단 멤버 피트 웨이(Pete Way)와 앤디 파커(Andy Parker)의 물샐 틈 없는 지원사격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었다. 이토록 쉴새 없이 내달렸던 유에프오에게 또 하나의 영광을 전해준 작품은 1979년에 내놓은 라이브 앨범 였다. 최상의 트랙들로 짜여진 이 실황 음반은 원작과 맞먹는(혹은 그 이상의) 감흥을 전달하며 전성기의 마지막 록 에너지를 살랐다. 하지만 자의식이 강한 두 사람이 존재하는 밴드가 한 방향으로 가기는 힘들었다. 마이클 셍커는 필 모그와의 다툼 끝에 팀을 떠났고, 중추 신경을 잃어버린 유에프오는 폴 채프만(Paul Chapman)로 빈자리를 메꾸려 했지만 그는 마이클만한 충격을 선사할 수 있는 기타리스트가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1960년대 말에 출발 신호를 알린 유에프오는 결국 1983년 를 끝으로 공식 해산을 발표했다. 더 이상 이들에겐 과거와 같은 특출한 멜로디를 뽑아 낼 만한 여력이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이다. 핵심 엔진을 상실하고도 그룹에 대한 집착을 거두지 못하던 필 모그는 공언한 바와는 다르게 유에프오의 이름으로 몇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기회를 노렸으나 헛된 일이었다. 1995년엔 마이클 셍커가 다시 합류해 라는 작품을 공개하지만 앨범은 좋았던 시절을 회상하는 간담회 이상의 것은 될 수 없었다. 1970년대에 동시대 거물들과 함께 헤비메탈 사운드 확립에 공을 세운 유에프오는 그 동안 실력에 비해 평가 절하된 면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사운드가 1980년대에 등장할 많은 후배 그룹들에게 교본이 되었음은 부연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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