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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시카고

외국작가

시카고(Chicago)는 1960년대를 보내며 다양한 장르로의 분화를 시작한 록이 잉태시킨 장르 가운데 빼 놓을 수 없는 ‘재즈 록’의 선두그룹이다. 동시대 활약한 블러드 스웨트 앤 티어스(Blood, Sweat And Tears)와 더불어 재즈 록의 대중화를 주도한 그룹으로서 30여 년 동안 12장의 톱10 앨범과 3곡의 1위 곡을 기록, 미국 팝을 대표하는 밴드로 역사를 장식한다. 1967년 클래식, 록, 재즈 등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을 가진 테리 캐스(Terry Kath, 기타 보컬), 피터 세테라(Peter Cetera, 베이스 보컬), 로버트 램(Robert Lamm, 키보드 보컬), 월터 패러자이더(Walter Parazaider, 색소폰), 다니엘 세러핀(Daniel Seraphine, 드럼), 제임스 팬커(James Pankow, 트롬본), 리 러프네인(Lee Loughnane, 트럼펫) 등 7인조부터 역사가 시작된다. 출발 당시 그룹의 이름은 시카고 트랜시트 오소리티(Chicago Transit Authority)였으며, 같은 시기 블러드 스웨트 앤 티어스의 프로듀서를 동시에 맡았던 제임스 구에르치오(James Guercio)에 의해 결성되었다. 긴 이름을 쳐내고 시카고를 개명한 이들은 69년 데뷔앨범 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했지만 1970년 발표한 2집 (이들은 1978년 전까지 앨범제목을 모두 숫자로 했다)에서 ‘Make me smile(9위)’, ‘25 or 6 to 4(4위)’ 그리고 ‘Does anybody really know what time it is(7위)’가 연이어 히트하면서 스타그룹으로 비상한다. 특히 싱글히트행진을 점화시킨 ‘Make me smile’의 뒷면 곡이었다가 1971년 ‘Beginnings(7위)’와 양면 싱글을 이룬 ‘Colour my world’는 이후 올타임 리퀘스트로 사랑 받았으며 이어 골드를 획득한 1972년의 ’Saturday in the park(3위)’과 이듬해 10위에 오른 ‘Feelin’ stronger everyday’와 4위를 차지한 ‘Just you’n’ me’로 최고의 재즈 록 밴드로서 위상을 굳힌다. 하지만 1974년 ‘Wishin’ you were here’, 1976년 그룹 최초로 차트 정상을 밟은 ‘If you leave me now’와 같은 피터 세테라의 보컬이 강조된 곡들이 히트하면서 그룹의 음악은 변화를 예고했다. 1977년 4위에 오른 ‘Baby, what a big surprise’를 끝으로 1970년대 말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이어가던 이들은 프로듀서로서 10년여를 함께 한 제임스 구에르치오와 결별하고 새 프로듀서를 맞이한다. 바로 현재 최고의 자리에 올라있는 데이비드 포스터(David Foster)였다. 그는 그룹의 16번째 정규앨범을 맡아 과감한 변신을 시도, 피터 세테라의 보컬 즉 감성적인 선율을 부각했으며 기타와 키보드 위주로 사운드의 틀을 변형했다. 재즈와 록의 균형에서 록의 비중을 높인 셈이었고 이후 시카고는 완연한 팝 그룹으로 재탄생한다. 1982년 넘버 원의 영광을 안겨준 16집 수록곡 ’Hard to say I’m sorry’로 발진된 인기 퍼레이드는 1984년 17집의 ’Stay the night’ 16위, ’Hard habit to break’ 3위, ’You’re the inspiration’ 3위, ’Along comes a woman’ 14위의 연쇄 히트를 낳았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시카고는 1985년 그룹의 간판 보컬이던 피터 세테라가 솔로로 독립하면서 중대 위기를 맞는 듯 했다. 붕괴설까지 나돌았지만 시카고는 새로 맞아들인 보컬 제이슨 셰프(Jason Scheff)과 함께 안정을 찾아 1986년 ’Will you still love me’ 3위, 1988년 ’Look away’ 1위, 1989년 ‘You’re not alone’ 10위, 1990년 ‘What kind of man would I be?’ 5위로 히트행진을 계속해갔다. 1990년 20번째 앨범을 발라드 모음집으로 꾸민 이들은 이듬해 21집을 발표한 이래 긴 공백기를 가지며 히트선상에서 퇴각한다. 투어 위주의 활동을 벌이던 이들은 1997년과 1998년 결성 30주년을 기념하는 두 장의 베스트 앨범을 발표하며, 제임스 뉴튼 하워드(James Newton Howard), 레니 크레비츠(Lenny Kravitz), 데스몬드 차일드(Desmond Child) 등 쟁쟁한 후배뮤지션들과 작업한 신곡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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