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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ry White 배리 화이트

외국작가 1944 ~ 2003

작곡자와 음반 제작자로 그리고 가수로 충만한 재기를 과시한 흑인 송라이터 배리 화이트(Barry White)는 소울과 펑크(funk)를 토대로 삼아 그 위에 1970년대 흑인 음악의 가장 중요한 지분을 차지했던 디스코 감수성을 혼합한 ‘소울 디스코’ 스타일의 음악으로 폭발적 인기를 얻었던 팝 역사의 거장이다. 조금은 부담스런 그의 굵고 낮은 톤의 목소리,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만을 고집한 노랫말, 그리고 초기 디스코 음악을 트레이드마크로, 혼란스러웠던 1970년대를 부드럽고 흥겨우며 감상적인 풍의 정반대 해법으로 풀어냈다. 컨트리 싱어 글렌 캠벨(Glen Campbell)의 노래로 널리 알려진 지역인 텍사스주의 갈베스톤(Galveston)에서 1944년 9월 12일에 태어난 배리 화이트는 10대 때부터 ’디 업프론츠(The Upfronts)’라는 그룹에서 프로 음악인으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1960년대 중반에는 ’더 버서타일스(The Versatiles)’란 그룹에 잠시동안 몸담았으며 그가 밴드를 떠난 후 그룹은 이름을 ’더 피프스 디멘션(The Fifth Dimension)’으로 개명해 엄청난 성공의 신화를 일궈 냈다. 이 거구의 흑인 뮤지션은 애초부터 가수보다는 작곡자나 제작자 같은 음반 실무자가 되길 원해 1960년대에는 다른 가수들을 위해 곡을 만들거나 프로듀싱을 하면서 나름대로 스스로의 표현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바로 그 일환으로 1969년에 ’러브 언리미티드 오케스트라(Love Unlimited Orchestra)’를 창설했고 자신의 음반 제작 프로덕션을 설립하기도 했다. 1970년대 초반이 지나자 배리 화이트는 솔로 가수 활동과 러브 언리미티드 오케스트라의 리더 역할을 병행하면서 7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두 곡의 차트 넘버원 싱글과 10여 곡의 톱40 히트곡들을 쏟아 냈다. 1974년에 배리 화이트가 솔로로서 1위를 정복한 ’Can’t get enough of your love, Baby’는 1992년 백인 여가수 테일러 데인(Taylor Dayne)이 리메이크 해 소울 디스코의 고전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러브 언리미티드 오케스트라의 이름으로 나온 싱글 ’Love’s theme’는 연주 음악으로는 드물게 차트 1위를 밟았다. 시원한 여름의 해변가를 연상시키는 이 트랙은 1980년대 초반 임국희가 진행했던 팝 프로그램의 시그널 음악으로 사용되어 30대 이상의 국내 팝 팬들에게는 매우 귀에 익은 멜로디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상종가를 치고 있는 스카 펑크 밴드 스매시 마우스(Smash Mouth)의 2001년 새 음반에 수록된 ’Pacific coast party’의 도입부에도 이 연주곡의 첫 부분이 샘플링 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국내에서 꾸준한 애청된 ’You’re the first, the last, my everything(2위)’과 ’Walking in the rain(with the one I love/14위)’를 비롯해 ’I’ll do for you anything, you want to me(40위)’, ’It may be winter outside(but in my heart it’s spring/83위)’, ’I’ve got so much to give(32위)’, ’Baby we better try to get it(92위)’, ’What am I gonna do with you(9위)’, ’Let the music play(32위)’, ’I’m gonna love you just little more baby(3위)’, ’It’s ecstasy when you lay down next to me(4위)’, ’Your sweetness is my weakness(60위)’, ’I belong to you(31위)’, 그리고 1997년 영국의 백인 R&B 여가수 리사 스탠스필드(Lisa Stansfield)가 커버해 신세대들에게도 알려진 ’Never never gonna give up(7위)’ 같은 노래들이 빌보드 차트를 무차별 융단 폭격했다. 비록 싱글 히트곡은 아니었지만 1984년 영화 의 주제곡을 불러 유명한 기타리스트 레이 파커 주니어(Ray Parker Jr.)와 공동으로 작곡한 ’You see the trouble with me’와 ’What am I gonna with you’, ’Baby we better try to get it’, ’Let the music play’, ’Don’t make me wait too long’ 등은 1970년대 후반을 달구었던 디스코의 전형을 이미 1970년대 초 중반에 제시했던 곡들이다. 그러나 배리 화이트의 음악을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비트 위주의 댄스뮤직으로 단정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의 음악적인 뿌리는 커티스 메이필드(Curtis Mayfield)나 아이작 헤이스(Isaac Hayes)처럼 흑인들의 자긍심을 외치는 진한 소울과 펑크(funk)였다. 그는 흑인을 위해 곡을 썼고, 흑인 형제자매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부드러운 음악연대’를 추구했다. 디스코가 무대 저편으로 사라진 1980년대 이후에도 음반제작을 지속했지만 전성기만큼의 성과를 재현하지는 못했다. 1989년에는 흑인음악의 대부 퀸시 존스(Quincy Jones)가 구상한 회심의 음반 에 참여, ’Secret garden’을 불러 다시 한번 그 전염성 강한 저음 보컬을 들려주었다. 1993년 댄스 그룹 ’쿼드 시티 디제이스(Quad City DJ’s)’의 유일한 히트곡 ’C’mon N’ Ride(2위)’를 공동으로 작곡해 여전한 작곡능력을 과시했고 1990년대 중반에는 본인도 성공적으로 재기했다. 흑인음악의 힙합진영 아티스트들이 그들의 음악적 자양분이라 할 펑크와 소울을 빛낸 인물 가운데 배리 화이트를 빼놓을 수 없다고 판단, 갑작스레 재조명의 분위기가 조성된 때문이었다. 1999년에 발표한 앨범 는 평단의 갈채와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받으면서 제42회 그래미상에서 최우수 흑인 남성 보컬 부문과 정통 리듬 앤 블루스 보컬 부문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1970년대 발표한 그의 명곡들은 이나 같은 영화에 자주 삽입되면서 신세대들에게도 그의 음악은 소리 없이 스며들었다. 그러나 미 본토에서의 이러한 호평과는 달리 국내에서 그에 대한 평가는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전성기인 1970년대 당시 백인음악보다 흑인음악을 푸대접하는(먹통음악!) 사회적 분위기가 팽배했고, 음악적으로는 곡 길이가 6분 이상의 긴 노래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깨끗하고 맑은 느낌의 팝 컨트리나 성인 취향의 팝 보컬이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던 1970년대에 그의 낮고 굵은 목소리는 아무래도 생경한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흑인음악에 정서적 유착이 강한 신세대들의 귀에는 덜 이질적인 탓에 근래 들어선 재래의 홀대도 차츰 가시고있다. 얼마 전 화장품 광고에 그의 히트곡 ’Never never gonna give you up’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것이 그 증좌일 것이다. 배리 화이트는 자신의 이름과는 달리 백인의 구미에 맞는 음악을 쫓지 않고 지금까지 인종적 뿌리를 지켜 왔다. 21세기인 현재까지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면서 흑인음악에 대한 꺼지지 않는 열정을 표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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