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강산에에 대한 검색결과
분야열기/닫기
결과 내 재검색열기/닫기
입력하신 키워드로 재검색 합니다.
검색 조건열기/닫기
혜택열기/닫기
가격열기/닫기
~ 입력하신 가격대로 검색합니다.
브랜드 열기/닫기
전체보기
브랜드 전체보기 상품수순가나다순
출간일열기/닫기
도서 상세 검색열기/닫기
입력하신 키워드로 도서 상세 검색을 합니다.
#

강산에

국내작가 1965 ~

가장 한국적인 록을 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강산에(강영걸)는 1992년 충격적인 데뷔작 으로 순식간에 존재를 환기시켰다. 부산에서 얌전히 모범생으로 자라 한의대에 입학한, 장래가 촉망되던 그는 서울에서 받은 문화적 충격과 학비조달에 무거운 짐을 느끼던 중 이종환이 운영하는 라이브 업소의 노래 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차지한다. 그러나 쉽게 열릴 것 같았던 가수라는 직업은 기회로 다가오지 않았다. 일본인 친구와 함께 일본으로 놀러갔던 그는 그 곳에서 두 번째로 문화적인 충격을 받으며 음악은 가수가 아니어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일본을 좋아하게 된 그는 그곳에서 공부하며 아르바이트도 하고 틈틈이 곡들을 만들었다. 하지만 가수를 포기해 버린 뒤라서 기획사의 끈질긴 회유에도 한동안은 꿈쩍하지 않았다. 그의 데뷔 앨범은 일본에서 만든 곡들치고는 대단히 국내의 토착 생활을 일깨우는 음악들로 가득 차있다. 이로 인해 비평적으로 환대를 받았으며 국내 록 음악의 새로운 물결로 제시 되었다. 그만이 낼 수 있는 시원한 목소리는 수록곡들을 활기차게 만들었고 빠르게 인기를 안겨주었다. 이 첫 앨범에는 ‘에럴랄라’, ‘할아버지와 수박’, 그리고 이산의 아픔을 서민의 정서에 담아 관통한 ‘...라구요’와 같은 일상의 한국적인 분위기를 간직한 곡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으며 그의 내지르는 칼칼한 목소리는 이른바 토속적인 냄새를 풍기게 했다. 이런 독특한 색깔은 그를 록은 록이지만 서구의 록과 다른 맛을 내는 가수로 인식되게 했으며 우리 대중 음악사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록음악의 대안으로 꼽히게 했다. 시작은 0부터라는 생각에서 붙인 앨범 제목처럼 그의 반골적인 기질과 직선적 사고도 이때부터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첫 앨범으로 비평적, 상업적 성공을 거둬 단연 록계의 유망주가 되었다. 두 번째 앨범은 1집에 비해 꽉 짜여진 느낌이 덜 하지만 반전 문제를 다룬 ‘더 이상 더는’이나, 돈의 문제를 직설적 화법에 실은 ‘문제’(원래 제목은 ‘돈’이지만 심의 과정에서 불가 판정을 받아 바꿨다), 자신의 모습을 형상화한 ‘아웃사이더’와 같은 곡들로 계속해서 자신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무엇보다도 최대의 히트곡 ‘넌 할 수 있어’가 들어 있는 이 앨범으로 라이브 공연을 시작한 그는 공연중 반말을 하는 등의 사건으로 매체에서 가장 꺼리는 가수 중의 하나가 되었지만, 자신의 주장과 생각을 굽히지 않는 소신은 더욱 더 록커의 모습으로 서게 했다. 세상이 강요한 대로만 살았던 그가 이제서야 사춘기를 느낀다는 제목의 2집 로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오른 그는 1996년 서우영의 드라이하고 단선적인 멜로디의 ‘삐딱하게’가 실린 를 발표한다. 좀 더 의식적으로 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 앨범에는 대한민국의 부조리를 태극기에 감정 이입한 ‘태극기’, 통일을 염원한 ‘One’ 등이 있으며 너무 형식화되고 보편화되어 개성이 없는 모습에 짜증을 낸 ‘삐딱하게’, 남들과 다르고 싶은 그의 생각을 “삐딱하며 자유롭게”라고 외치는 ‘차라리’에서처럼 자신의 고유한 멋을 잃어버린 세태에 대한 불만을 주로 노래하고 있다. 일본인 친구가 프로듀싱한 이 앨범에는 영화 에서 쓰였던 ‘어쩌면’이 수록되어 있고 표지를 비롯한 속지 디자인은 어어부밴드의 마부가 했으며 ’별뜻없어’에서는 이상은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다. 1998년에 나온 그의 4집은 라는 제목을 달고 나왔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긴 제목의 트랙인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이 인기를 얻은 이 앨범은 사회적인 맥락의 이슈들을 개인의 문제로 득화시켰다. 사고의 틀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그의 모습처럼 의도적인 메시지보다는 자신의 성찰을 담아내려 한 이 앨범에는 ‘미스 탬버린’이나 ‘춤추는 나’와 같이 예의 그만이 보여줄 수 있는 흥겨운 록큰롤도 있었지만 왠지 시장에서 많은 환대를 받지는 못했다. 이후 그는 쉬어 가는 의미에서 평소 자신이 좋아하던 곡들을 담아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했다. 이정선의 ‘우연히, 한 대수의 ‘물좀 주소’, ‘하루 아침’, 산울림의 ‘내 마음의 주단을 깔고’, 조동진의 ‘제비꽃’ 등이 수록된 이 앨범에서 그는 블루스에 기초한 발성과 시원한 목소리로 새로운 맛을 보여 주고 있으며 그 동안 금기시 했던 미디 음악에 대한 모색을 하며 다양화를 위한 전초전을 마련했다. 그는 한 때 대마초 사건으로 사회 봉사 활동을 명령받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하는 체험을 하기도 했으며 미국의 사막을 여행하며 자아에 대한 깨달음을 얻기 위해 방황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Jesus Christ Superstar)에서 가롯 유다 역이 이끌어낸 호평에서 볼 수 있듯이 그가 돌아갈 곳은 음악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2001년 라는 타이틀을 걸고 무대로 돌아온 그는 “열창은 가수의 사회 봉사”라며 가수로서의 직무 유기를 하는 요즘 세태를 비판했다.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그는 200여 명의 가수들과 함께 음악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의 콘텐츠 사업에 참여했으며 단 1%의 재편집이나 더빙이 없는 순수 라이브로 제작된 음반을 들고 나타났다. 2002년 10월에 발표한 총 일곱번째 앨범은 본명인 강영걸을 타이틀로 내세우고 스트레이트한 록을 구사했던 전작들과는 다른 면을 보여주고있다. 그간 그의 앨범을 프로듀싱 해왔던 하치 히로부미를 뒤로 하고 직접 프로듀서의 명함을 새긴 그는 근력보다는 연륜의 깊이에 기대고 있는 이 앨범에서 무엇보다도 사투리를 강조한 ’명태’, ’와그라노’ 등을 국내적인 랩으로 승화시켰다. 그의 아내가 작사했다는 부드러운 선율의 ’지금’이란 곡이 타이틀곡으로 내정됐다.

최신작
[LP] 강산에 - 1집 Vol. 0 [LP] [LP] 강산에 - 4집 연어 Vol. 3 [LP] [LP] 트리뷰트 신중현 (A Tribute to Shin Joong Hyun) [골드 컬러 LP]
인기도순 정확도순 신상품순 최저가순 최고가순 평점순 리뷰순 리스트타입 변경썸네일타입 변경
1 2 3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N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