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20대 여성의 기쁨과 슬픔을 담아내는 새로운 목소리가 등장했다.

가난해지지 않는 마음

양다솔 저 |

마케팅 텍스트 배너


여행자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여행자

[ 양장 ]
울리히 알렉산더 보슈비츠 저/전은경 | 비채 | 2021년 03월 08일 | 원제 : The Passenger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29건) | 판매지수 726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비채 브랜드전 2만 5천원↑ 하루키 배지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800원
판매가 12,4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416g | 127*193*28mm
ISBN13 9788934991946
ISBN10 893499194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1915년 독일 베를린에서, 유대인 사업가인 아버지와 정치인 집안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아버지는 그가 태어나기 얼마 전 전사했고, 화가이던 어머니가 사업을 이어받아 이끌었다. 1935년 나치당이 유대인의 재산을 몰수하는 뉘른베르크 법을 제정하자 독일에서의 삶을 뒤로한 채 가족과 함께 국경을 넘는다. 스웨덴으로 이주했다가 노르웨이로, 이듬해에는 프랑스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1915년 독일 베를린에서, 유대인 사업가인 아버지와 정치인 집안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아버지는 그가 태어나기 얼마 전 전사했고, 화가이던 어머니가 사업을 이어받아 이끌었다. 1935년 나치당이 유대인의 재산을 몰수하는 뉘른베르크 법을 제정하자 독일에서의 삶을 뒤로한 채 가족과 함께 국경을 넘는다.

스웨덴으로 이주했다가 노르웨이로, 이듬해에는 프랑스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틈틈이 첫 소설 『삶의 옆에 있는 사람들(Menschen neben dem Leben)』을 집필했다. 이 작품은 스웨덴어로 번역되어 ‘욘 그라네’라는 필명으로 스웨덴에서 출간되었다. 소설의 성공에 힘입어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 입학해 두 학기를 다녔다. 이후로도 보슈비츠는 수도 없이 경찰에 체포되고 추방되고 벨기에와 영국 등지로 거처를 옮겨야 했지만, 계속되는 망명 생활 중에도 집필을 이어갔다.

1938년 11월 독일에서 대규모의 유대인 박해 사건인 일명 ‘수정의 밤’이 벌어졌고, 이 소식을 들은 그는 사 주 만에 이 사건을 소재로 한 두 번째 소설 『여행자』를 써냈다. 『여행자』 역시 필명으로 1939년 영국에서, 1940년 미국에서 출간되었지만, 보슈비츠는 작가로서 영광을 누리지 못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에 있던 그는 독일 국적자라는 이유로 적국인으로 분류되어 맨 섬의 수용소에 격리당했다. 1940년에는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포로수용소로 옮겨졌다. 이때도 그는 ‘죽는 것보다 원고를 잃는 게 더 두렵다’고 말할 정도로 원고에 매달렸는데, 이미 출간된 『여행자』를 철저히 손 본 것도 이때의 일이다. 그는 개정판 원고 일부를 동료 수감자 편으로 어머니에게 보냈고, 1942년 영국 귀환이 결정되자 마지막 원고를 지닌 채 배에 올랐다. 출발 전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에 그는 이렇게 썼다. “저는 이 책에 분명 성공할 만한 힘이 있다고 믿어요.” 하지만 이 배가 독일 잠수함이 쏜 어뢰에 맞아 침몰하면서 보슈비츠는 원고와 함께 죽음을 맞았다. 사망 당시 그의 나이는 스물일곱 살이었다.

보슈비츠가 고쳐 쓴 원고는 사라졌지만, 1938년에 집필된 『여행자』 독일어 초고는 남아 있었다. 전쟁 직후 독일 지식인들이 이 책을 출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고, 소설가 하인리히 뵐이 발 벗고 나섰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부담을 느낀 출판사들이 출간을 거절하여 『여행자』는 독일국립도서관 문서실에 잠들어 있게 되었다. 그렇게 수십 년이 흘렀고 마침내 2018년, 보슈비츠의 친척과 연락이 닿은 독일 편집자의 손을 거쳐 독일어로 쓰인 『여행자』가 출간되었다. 원고가 모국어로 출판되기까지 꼭 80년이 걸린 셈이다.

『여행자』는 독일 역사의 어두운 면을 당대에 묘사한 최초의 소설로, 자국의 치부를 다룬 작품임에도 언론과 독자의 찬사를 받으며 문학성과 역사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2019년, 보슈비츠를 기리는 걸림돌(나치 희생자를 기억하는 설치물)이 베를린의 슈마르겐도르프에 설치되었다.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데미안』,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 『아침 식사로 공기 한 모금』, 『열...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튀빙엔대학교에서 고대 역사 및 고전문헌학을 공부했다.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16일간의 세계사 여행』, 『데미안』, 『못된 장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 『청소년을 위한 천문학 여행』, 『리스본행 야간열차』, 『청소년을 위한 사랑과 성의 역사』, 『나보다 어린 우리 누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 『아침 식사로 공기 한 모금』, 『열아홉, 자살 일기』, 『가르쳐 주세요!』, 『아인슈타인의 청소년을 위한 물리학』, 『인터넷이 끊어진 날』, 『호기심 로봇 로키』, 『이래도 안 무서워?』, 『알록달록 손바닥 친구』, 『집을 잃어버린 아이』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69

출판사 리뷰

《안네의 일기》보다 먼저 집필된, 유대인 박해의 증언
“세상은 잊었다. 우리가 시민이던 시절을.”


1938년, 나치 돌격대와 지지자들이 유대인 상점을 깨부수고 약탈한 ‘수정의 밤’ 사건이 벌어진다. 더 놀라운 것은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재산을 뺏고 체포하는 것이 합법이라는 사실이다. 성공한 유대인 사업가인 오토 질버만은 하루아침에 도망자로 전락한다. 위험이 목전에 닥칠 때까지도 질버만은 이렇듯 야만적인 일이 20세기 유럽에서 벌어진다는 걸 선뜻 믿지 못한다. 그러다 나치 지지자들이 자신의 집에까지 찾아오자 급히 재산을 처분해 도주에 나선다. 그가 믿는 것은 유대인 특징이 거의 보이지 않는 얼굴과 여행 가방에 든 거액의 현금. 출국의 기회를 잡을 때까지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질버만은 기차를 타면 안전할 거라는 생각에 끝없이 티켓을 끊어독일을 배회한다. 기차에서 그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난다. 독일군 장교부터 열성 나치 지지자, 침묵하는 시민, 도주로를 찾으려는 유대인 수공업자, 혼란을 틈타 사업 기반을 마련하려는 기회주의자까지……. 결국 질버만은 사업 파트너였던 아리아인에게 배신을 당하고, 독일에 갇힌 채 서서히 미쳐간다.

사회에서 배제된 인물의 눈으로 당대 풍경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 작품은 가치 있지만, 《여행자》의 주제의식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저자 보슈비츠는 오토 질버만을 전형적인 약자나 희생자로 그리지 않는다. 아니, 질버만이야말로 작중의 가장 입체적인 인물이다. 그는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나치의 탄압을 받지만, 박해가 시작되기 전에는 자본가로서 기득권에 속했고, 도망치는 중에도 다른 유대인들과 자신이 엄연히 다르다고 여기며 내심 그들을 책망하기도 한다. 이처럼 인간과 사회의 맨얼굴을 응시하는 시선은 《여행자》의 작가 보슈비츠 자신의 배경에서 비롯되었다. 보슈비츠의 아버지도 주인공처럼 부유한 사업가였으며, 그가 기독교로 개종한 까닭에 보슈비츠 역시 개신교 환경에서 성장했다. 유대인으로 분류되어 사회적 낙인이 찍히기 전까지만 해도 유대계라는 사실은 그의 가족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주인공 오토 질버만이 사회를 보는 시각에는 자전적 요소가 짙게 담겨 있으며, 그 덕분에 독자는 사회적 낙인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집필 후 80년이 지나 비로소 모국어로 출판된 고발문학
오늘의 차별을 돌아보는 거울이 되다


독일을 탈출한 보슈비츠는 가까스로 영국으로 망명했지만, 독일 국적자라는 이유로 적국인(敵國人)으로 분류되어 오스트레일리아 포로수용소에 수감되었다. 수용소 생활 끝에 영국으로 돌아오는 배에 탔지만, 이 배가 독일 잠수함이 쏜 어뢰에 맞아 침몰하면서 사망한다. 《여행자》는 보슈비츠 생전에 영국과 미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나 정작 저자가 모국어로 직접 쓴 원고는 수십 년간 잠들어 있게 되었다. 전후 독일에서 이 소설을 출간하려는 시도가 없지는 않았다. 소설가 하인리히 뵐이 《여행자》를 출간하고자 출판사에 추천한 적 있으나, 부담을 느낀 출판사 측에서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여행자》는 집필 후 80년이 지난 2018년에야 보슈비츠의 친척과 연락이 닿은 출판인의 손을 거쳐 독일에서 출간되었다. 이 소설은 독일의 어두운 역사를 유대인의 시각으로 담아낸 최초의 소설로서 문학성과 역사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자국의 치부를 다룬 작품임에도 독일 언론과 독자의 찬사를 받았다. 2019년에는 보슈비츠를 기리는 걸림돌이 베를린에 설치되기도 했다.

8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역사적 사실과 내재된 본질을 생생히 전하는 《여행자》를 과거의 이야기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전쟁을 피해 도망친 난민이 줄을 지어 있으며, 어느 국가에도 속하지 못하고 공항에서 기약 없이 심사를 기다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이들의 삶 역시 전쟁 전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했으리라. 또한, 2020년대의 우리는 팬데믹 사태를 맞아 타인을 배제하고 낙인찍는 일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여행자》의 주인공 오토 질버만은 안부를 묻는 지인에게 이렇게 답한다. “생각하는 습관을 버렸어요. 그게 모든 것을 견디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집단적인 두려움 앞에 인간은 자신과 타인을 구별해내고픈 충동을 느끼고, 그 충동은 쉬이 폭력으로 이어진다. 이 책의 옮긴이 전은경은 ‘옮긴이의 말’에서 독자에게 묻는다. ‘오늘날 한국 사회는 ‘우리’라는 울타리와 그 너머의 타인을 어떻게 구분 지으며 살고 있을까.’ 질버만이 체포당할까 두려워하며 ‘인정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기를 바랐듯, 우리 사회의 약자들 역시 행동하는 양심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2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72% (21건)
5점
28% (8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2% (21건)
5점
28% (8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