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
미리보기 카드뉴스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상위 1% 아이가 하고 있는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

이재익, 김훈종 | 한빛비즈 | 2021년 03월 02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26건) | 판매지수 3,381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단독] 아이의 독서를 돕는 '소음방지 도어쿠션' (포인트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800원
판매가 15,1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3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88쪽 | 578g | 150*210*30mm
ISBN13 9791157844876
ISBN10 1157844871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5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문학사상〉소설부문으로 등단해 종이책, 영화시나리오, 일간지 칼럼, 네이버 웹툰-웹소설 등 전방위적인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오리콤 카피라이터를 거쳐 SBS 라디오 피디로 입사, <컬투쇼>, <씨네타운> 등을 연출하고 현재는 <시사특공대>를 연출 및 진행하는 방송인이기도 하다. 과학고에 다니는 아들을 둔 뼛속까지 문과 아빠. 평생을 글 쓰고 말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온 ...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문학사상〉소설부문으로 등단해 종이책, 영화시나리오, 일간지 칼럼, 네이버 웹툰-웹소설 등 전방위적인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오리콤 카피라이터를 거쳐 SBS 라디오 피디로 입사, <컬투쇼>, <씨네타운> 등을 연출하고 현재는 <시사특공대>를 연출 및 진행하는 방송인이기도 하다. 과학고에 다니는 아들을 둔 뼛속까지 문과 아빠.

평생을 글 쓰고 말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온 저자는,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에서 평범하지만 특별하다면 특별한 자신들의 독서교육법을 소개한다. 영상의 시대, 간과되기 쉬운 말과 글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사교육만으로는 되지 않는 문해력 강화 비법을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전하고자 한다.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부터 먹을 갈아 화선지에 붓으로 써가며 《천자문》과 《명심보감》을 외웠고, 한글 반 한자 반 신문을 옥편 찾아가며 읽었다. 이미 윈도95가 전 세계를 휩쓸던 시절에도 대학에서 《맹자》 원문을 한 땀 한 땀 필사하며 익혔다. 정이 떨어질 법도 하지만 삶의 굽이굽이마다 고전을 읽었고, 큰 힘을 얻었다. 이제는 어떻게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고전의 맛은 무엇인지 조금 알 것 ...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릴 적부터 먹을 갈아 화선지에 붓으로 써가며 《천자문》과 《명심보감》을 외웠고, 한글 반 한자 반 신문을 옥편 찾아가며 읽었다. 이미 윈도95가 전 세계를 휩쓸던 시절에도 대학에서 《맹자》 원문을 한 땀 한 땀 필사하며 익혔다. 정이 떨어질 법도 하지만 삶의 굽이굽이마다 고전을 읽었고, 큰 힘을 얻었다. 이제는 어떻게 고전을 읽어야 하는지, 고전의 맛은 무엇인지 조금 알 것 같다. 지은 책으로 『어쩐지 고전이 읽고 싶더라니』 등이 있으며, SBS 라디오 <하하의 텐텐클럽>, <최화정의 파워타임>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거쳐 현재 <허지웅쇼>를 연출하고 있다. 이재익 등과 함께 2012년부터 지금까지 팟캐스트 <씨네타운나인틴>을 진행하고 있다. 이과 기질의 중학생(영재원 출신) 아들을 둔 서당 출신 문과 아빠.

평생을 글 쓰고 말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온 저자는,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에서 평범하지만 특별하다면 특별한 자신들의 독서교육법을 소개한다. 영상의 시대, 간과되기 쉬운 말과 글이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 저자들은 자신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사교육만으로는 되지 않는 문해력 강화 비법을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전하고자 한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p.206-207, 「독서, 과부하와 불량함도 필요하다-문해력 독서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과 기질의 아이도 문과 기질의 아이도
공부의 요체는 결국 문해력과 표현력이다!

사교육만으로 되지 않는 상위 1%는 부모가 만든다
독서법부터 다른 영재원 과학고 아이들의 비밀


시대가 변했다. 코로나가 우리의 기술 문명을 한층 더 빠르게 발전시키고 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고, 사회 문화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여전히 우리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쓴다는 것. 역시 단순한 사실이지만, 책을 가까이 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이 책 《상위 1% 아이가 하고 있는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의 두 저자 이재익, 김훈종은 앞으로의 시대에도 공부는 말과 글이 전부라고 단언한다. ‘독서와 글쓰기의 효용은 입시와 취업 같은 현실적인 과제에 그치지 않는다. 독서와 글쓰기는 어지러운 생각을 구체화하는 데도, 말로는 부족한 소통의 틈을 메우는 데도, 자기 자신도 몰랐던 내면을 들여다보는 데도 효용이 있다’고 덧붙인다. ‘아기 때부터 식당에서 부모가 얌전히 있으라고 쥐여주는 핸드폰 영상에 길들여져, 글 쓰고 말하는 데 곤란을 겪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요즘 아이들에게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능력은 더 희소하고 귀해졌다’는 저자들의 말은 결코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작가이자 피디로, 글 쓰고 말하는 일을 업으로 평생을 살아온 두 저자가, 아이를 키우면서 그 분야에서만큼은 꽤나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하는 아빠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독서교육만큼은 직접 하겠다고 나선 뼛속까지 문과인 두 저자의 아이들은 각각 영재원과 과학고에 갔다.

저자들에 따르면, 이과 기질의 아이도 문과 기질의 아이도 공부의 요체는 결국 ‘문해력’과 ‘표현력’이다. 영상의 시대, 간과되기 쉬운 말과 글이 당장 아이의 성적을 좌우한다. 상위 1%는 사교육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부모가 만드는 상위 1%의 노하우를 따라가보자.

요즘 교육계 핫이슈
문해력, 리터러시란?


문해력(文解力, 리터러시literacy)이란 ‘글을 풀어내는 힘’을 뜻한다. 저자들은 말한다. “수능 국어영역에 나온 지문을 그저 ‘읽지 못하는’ 고등학생은 대한민국에 많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국어영역 점수 편차가 이토록 극심한 이유는 바로 문해력 차이 때문입니다. 문해력의 기본은 결국, 독서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고 독서를 그저 우직하게 많이 하면, 자연스럽게 문해력이 올라갈까? 아니다, 방법은 따로 있다.

저자들은 말한다. “‘문해력이 높다, 낮다’고 할 때의 문해력은 ‘글을 읽고 쓸 줄 모른다’는 뜻의 문맹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넘어, ‘읽기, 듣기, 말하기’를 아우르는 모든 언어 능력을 동원해 글이나 말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문맥을 파악하고 응용하는 힘을 말합니다.”

좀 더 설명해보자. 책에서는 당신이 악기 연주자라고 가정해보자고 말한다. “어떤 가수가 어떤 곡을 들고 와서 연주해달라고 할지 전혀 모릅니다. 그런 상황에서 닥치는 대로 악보를 수집해서 수백 수천 곡의 악보를 외워 연주를 하는 게 과연 의미 있을까요? 그것보다는 청음 능력을 키우고, 악보 읽는 방법을 터득하고, 연주의 기본기를 닦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 겁니다. 특정 곡을 연주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을 때 바로 악보를 찾아, 읽고, 연주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음 능력, 악보를 읽는 능력, 기본적인 연주 실력이 바로 문해력입니다. 문해력을 길러두면 ‘자기자본비율’ 같은 어려운 경제 용어가 튀어나오든, 만유인력과 관계된 천체물리학 지문이 태클을 걸든, 가뿐히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 문해력,
어떻게 키울까?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 먼저 저자들이 강조하는 부분은 ‘독서 편식’을 장려하라는 것이다. 아이에게 본보기를 보인답시고 ‘누구나 들어는 봤지만 누구도 끝까지 읽지 못하는 책’을 붙잡고 있어 봤자, 부모 자신이 괴로울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아무런 자극도 주지 못한다.

결국 독서도 재미가 먼저다. 만화든 웹소설이든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것을 읽게 두고,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더라도 핀잔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걱정과 달리, 아이는 자라면서 다른 책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긴다. 일단 글과 친해지고 나면 자연스럽게 속독법을 익히게 되고, 그러다 보면 시험 시간이 남아돈다. 속독에 대한 여러 오해가 있지만, 책을 빨리 읽는 훈련은 책을 정확하게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저자들은 강조한다.

또 하나 문해력 강화를 위해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은 ‘한자’이다. 한자를 쓰지 못하는 것과 아예 알지 못하는 것은 천지 차이다.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어이다. 따라서 한자어를 이해하는 건 문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 결국 한자 습득은 문해력 향상에 지대하게 기여한다고 볼 수 있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또한 저자들은 한자를 알면 모든 주요 과목이 쉬워진다고 말한다. 비단 국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 개념을 정립할 때 한자 실력은 빛을 발한다는 것. 덕분에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내용을 머릿속에 담을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학창 시절 경험을 예로 든다. 사회 시간에 ‘관개灌漑 시설’이란 개념을 배우면서 다른 친구들이 ‘많은 수확을 위해 논이나 밭에 물을 대는 시설’이라는 정의를 외워야 할 때, ‘관개’의 한자어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던 저자는 굳이 어렵게 개념을 외울 필요가 없었고, 수학 과목에서조차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개념을 굳이 외우지 않아도 등차等差와 등비等比를 한자로 읽게 되니, 자연스럽게 개념이 머릿속에 박혔다고 말이다.

언택트 시대, 달라진 교육 환경
서울대 아빠들이 직접 실천한 독서교육법


‘내 아이가 어떻게 자랐으면 좋겠다’ 하는 구체적 이상향은 부모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내 아이가 글 잘 쓰고, 말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다 같을 것이다.

서울대 아빠들이라고 크게 다를 건 없다. 저자들도 그저 내 아이가 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가 되길 바라는 평범한 아빠일 뿐이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어느덧 책 읽기를 참 싫어하는 애비가 되어버렸지만, 나름 열정적으로 아이의 독서 지도를 해왔고, 그런 마음으로 시작한 독서교육이 영재원, 과학고 입학이라는 성과를 내기까지, 좌충우돌 경험담도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저자들은 독서교육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를 객관적으로 보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모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진짜 아이의 모습을 알아야 제대로 된 교육이 가능하다는 것.

이 책은 당장의 시험 성적을 위해서는 물론이고, 말과 글의 중요성이 더 강화된 비대면 시대에 독서교육은 필수이다. 사교육만으로 절대 불가능하다. 저자들은 가정에서 아이와의 대화법으로 시작해 독서교육으로 나아가고, 아이의 수준에 따른 난이도별 지문을 통한 문해력 강화 훈련이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다.

여기에 책 말미에 나오는 〈아이의 꿈이 작가나 언론인이라고요?〉 부분에서는 전직 카피라이터이자, 등단 소설가이자 영화 시나리오, 웹툰-웹소설 작가, 칼럼니스트, 라디오 피디 겸 디제이로 살아온 저자의 모든 조언이 총망라되어 있다. 작가나 언론인을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에겐 꽤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저자들은 말한다. 적어도 아이 앞에서는 과묵해지지 말자고. 피곤하고 귀찮고, 어느 날은 입도 떼기 싫고…. 그럴 때는 오늘의 수다가 아이를 조금 더 똑똑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힘내자고 말이다.

어릴수록 독서교육이 쉽다. 특히 지금 초등 아이를 둔 부모라면, 자신 있게 이 책을 권한다.

올해의 책 추천평 (1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아이와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알려주는 길잡이 책
alr***** | 2021.10.30

회원리뷰 (2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1% (21건)
5점
19% (5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3% (19건)
5점
23% (6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p********e | 2021-03-23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

이재익, 김훈종 저
한빛비즈 | 2021년 03월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

독서법부터 다른 영재원 과학고 아이들의 비밀 (이재익, 김훈종 지음)

 

학업능력 신장을 위한 고민 중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중심잡기인 것 같다. 사교육의 시장은 너무나 화려하고, 잘하는 아이는 잘하는대로, 부족한 아이는 부족한대로 각자의 수준대로 적합한 불안감을 조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교육의 시장에 진입하는 순간 보이지 않는 족쇄를 차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일단 시작하면 불안감 때문에 주도성을 잃고 끌려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십대들이, 아직 십대도 되지 않은 아이들이 사교육이라는 거대한 시장의 흐름에 휘말려 학원주도식의 학업패턴에 빠져들어가고 있다. 물론 사교육을 발판삼아 성장하는 아이들도 있음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적 재생산과 학력의 대물림을 위한 고액과외가 만연한 가운데, 사교육 시장이 비교적 평등하고 접근성 있는 교육적 기회 제공의 기능이 있음을 인정하는 부분도 있다. 인터넷 강의가 등장한 이후로는 더더욱 교육소외계층이 줄어드는 기능도 있는 것이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견은 한결같다. 고등학문으로 갈수록 한정된 시간, 방대한 학습량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학원갈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학원의 숟가락으로 그릇에 밥을 덜어와서 다시 내 숟가락으로 먹은 후 소화시키는 데에 별도로 시간이 필요한 아이들과는 달리, 내 숟가락으로 밥을 먹었기 때문에 소화에 걸리는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므로 그들은 여유롭고 충분히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타인을 통해서가 아닌 스스로 사고력을 키우고 인지구조를 구성했기 때문에 견고하고 탄탄한 지성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인터뷰에서는 한결같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잠은 충분히 자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노라고! 그리고 한가지 더! 어렸을 때는 많이 놀고 책을 많이 읽었노라고!

 나 역시 사교육시장을 기웃거리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고 성인이 된 지금 돌아보니 실은 학업역량은 결국 사고력이었구나라는 것을 알게된다. 견고한 사고력을 갖춘 사람은 그 사고력을 바탕으로 고등학문을 이수할 수 있고, 자기주도학습의 핵심역량인 사고력이 잘 갖춰지면 나중에 실무에서도 능할 수 있게 된다. 큰 안목에서 당장의 성과가 아니라 사고력이라는 큰 틀을 보아야 하는 이유이다. 눈앞의 조바심으로 남이 정리하고 떠먹여 주는 편한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 비판적,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면 각종 문제해결력이 키워지기 때문에 학업역량, 업무역량이 증가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다. 이러한 사고력을 키우는 필수작업으로 독서가 필요하며 양질의 독후활동이 이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서울대 아빠식 문해력 독서법’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글과 말을 업으로 삼아온 청담동 이선생과 목동 김선생이라는 두 아빠의 독서교육법에 관한 책이다.

[독서교육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녀와의 교감이 먼저다-

이 책에서는 독서교육을 위해 청소년기 자녀의 특성을 먼저알고 이해해 주기를 권하고 있다. 뇌의 발달과정이 뒤에서 앞으로 진행되므로, 후두엽(시각), 두정엽(운동, 감각), 측두엽(감정, 언어능력)의 순으로 발달된다고 한다. 청소년기의 전두엽은 다른 엽에 비해 발달이 덜 되어 있어 충동조절과 판단력 통찰력이 떨어짐을 이해하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대화를 위한 장기전략을 수립할 것을 권한다.

-우리가 글공부를 하는 이유-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로버트 스턴버그의 ‘성공지능’이라는 개념에 따르면 성공지능은 분석적, 창의적, 실용적 지능을 포함하고 있는데 흔히 말하는 지능지수는 분석적 지능의 일부일 뿐이라고 소개한다. 대부분의 부모는 이 일부의 지능에 포커싱하여 특정 지능만 키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성공지능을 기르려면, 다양한 경험, 폭 넓은 지식이 필요하며 독서의 효용은 그래서 또 중요하다.

베스트셀러 소설 ‘링’의 작가 스즈키 코지의 ‘공부는 왜 하는가’라는 책에 따르면 공부를 통해 이해력, 상상력, 표현력의 배양이 가능함을 얘기하고 있다. 이해라는 인풋, 표현이라는 아웃풋, 이 둘을 이어주는 상상력을 함양하는 훈련이 바로 공부인 것이다.

-어떻게 하면 책과 친해질까-

저자는 아포리즘(깊은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을 무심코 던져 자녀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음을 소개한다.

슬램덩크의 강백호를 움직인 것은 강력한 동기였음을 상기하며, 아이 성향에 맞춤형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알고 장기적, 단기적, 혹은 장기나 단기의 비율을 아이에게 최적화 시켜 계속해서 허들을 넘는 선순환을 체계화시켜 허들넘기의 즐거움을 알게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이 내면의 강백호를 깨우는 장단기 목표를 조정하고 실천할 것에 대한 요구가 필요하다.

-아이성향 파악하기-

먼저는 독서물입상황을 만들기가 소개된다. 공공도서관 활용, 대출도서 반납까지 책 다 읽기로 승부욕과 독서를 연결시키기, 거실을 도서관처럼 꾸미기, tvN<책 읽어드립니다>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욕구 자극하기 등이 그 방법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역시 독서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코호트(cohort, 고대 로마 군사 조직의 세부단위, 동시대를 살아가며 특정 사건을 함께 겪은 사람들의 집단) 독서법으로 독서의 세계로 부모가 인도하는 것이라 하니 부모로서의 책임감이 더욱 막중해지기도 하지만, 아이의 지적성장에 코호트 하는 것에 대한 꽤나 귀한 작업에 함께 함이 더없이 소중할 것 같기도 하다.

 

[기본기 다지기]

-우리아이 상상력 키우기-

읽어주기를 잠시 멈추고 질문하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상상력(전혀 상관 없는 것들을 연결하는 능력)은 읽기와 쓰기의 가장 큰 자산이다. 가르친다, 올바른 길로 인도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힘을 조금 빼본다면 의외의 소득으로 아이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화식 독서의 힘을 키우기 위한 ‘PEER 기법’ 은 다음과 같다.

Prompt : 책에 표현된 인물, 사건, 배경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권유하고 격려하는 것

Evaluate: 내용을 평가하기 ? judge 하지 않도록 주의

Expand: 아이의 반응에 몇 단어를 추가해 어휘체계를 확장시키는 단계

Repeat: 올바른반응과 확장을 반복하도록 유도하는 것

부모의 올바른 리드가 중요하므로 부모의 독서습관과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다.

-우리아이 어휘력 키우기-

 한자를 알면 모든 주요과목이 쉬워진다. ‘한자를 통한 지도방법’이 ‘한자지도 없이 국어사전을 통한 지도방법’보다 효과적임이 증명되었다고 한다.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을 활용해 자극의 타임라인 결정, 즉 망각하기 전 복습으로 어휘를 장기기억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아이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독서는 책을 읽음으로써 머리 근육을 늘리는 과정, 머리 근육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보다 약간 더 어려운 내용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늘어난다고 한다. 또 하나 더 좋은 방법은 이슈토론이다. 지적수준을 단순히 업그레이드 하는 독서보다는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를 해야한다.

 

[본격 문해력 독서법]

-독서의 선순환을 위하여-

둔감력이란 ‘실락원’을 쓴 일본의 소설가 와타나베 준이치가 주장한 힘으로 ‘사소한 일에 동요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대범함’과 소신을 굽히지 않는 ‘의지력’을 말한다고 한다. 둔감력으로 사소한 것에 연연해 하지 않는 대범함으로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종이책을 활용해 나만의 속도 리듬을 유지하고 선형읽기 특유의 힘과 선순환을 기대해볼 수 있다.

-독서 과부하와 불량함도 필요하다-

문해력이란 글을 풀어내는 힘,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넘어 읽기, 듣기, 말하기를 아우르는 모든 언어능력을 동원해 글이나 말에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문맥을 파악하고 응용하는 힘을 일컫는다. 사피엔스가 이룩한 성취 가운데 가장 많은 노력을 요하는 후천적 훈련, 문해력을 높이려면 능동적 독서가 필수이다. 강의를 들을 때 우리의 뇌는 TV를 시청할 때와 마찬가지로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사교육도 능동적 독서를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에 대한 충분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읽고, 필사하고, 요약(능동적 독서를 위해 필요한 스쿼트 머신)하라

저자의 속독법은 ‘음독과 정독의 결합’을 디딤돌로 삼은 뒤 속독으로 전환하는 방법이다. 우리 뇌의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에서 소리를 언어로 인풋이 일어나면, 아웃풋에 해당하는 위치가 브로카 영역(Broca’s area) 에서 이를 인지하는 것이다. 베르니케 영역과 브로카 영역이야말로 언어를 사용하는 독특한 종, 우리 인류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우리 뇌는 결코 두 가지 음성을 동시에 집중해서 들을 수 없으며 한가지 음성에 몰입한다고 한다. 큰소리로 반복해서 읽고(음독) 느리게 읽는 것(지독)은 스키마에 담긴 기존 정보에 새로운 정보를 접합하는 과정이며, 정성스럽고 세밀한 연결 작업은 온전한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추론적 독해는 행간을 읽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내용까지 파악해야 하는 깊게 읽기’의 과정으로, 텍스트 관련 외부 정보를 추론하여 텍스트의 주장을 정교화 하는 작업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정독이다.

수능국어 영역은 시간싸움에 가깝다. 전체지문 통독-정독과 지독-필사-요약-토론-문제풀이의 순으로 지문을 접하고, 익숙해지면 문제풀이를 한단계씩 앞으로 옮겨서 한 단계씩 줄이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목동 김선생의 노하우이다.

-글도 잘쓰고 말도 잘 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른가-

글을 쓰는 습관은 독해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준다. 내면을 들여다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이다. 글쓰기가 곧 읽기이고, 글쓰기 근육이 읽기 근육과 직결된다. 언뜻 보이기에는 큰 연관성이 없어보이지만 글쓰기 훈련과 수능국어영역은 중요한 연관성이 있는 것이다.

글쓰기는 문해력을 향상시키는 치트키로 논설문이나 설명문을 쓰는 것은 구조를 머릿 속에 그린다는 뜻이다. 또한 남이 짜 놓은 구조를 쉽게 이해하게 된다. 최상위권을 가르는 편차는 시간이 좌우하는 것으로, 글을 써본 수험생은 현관문만 들어서도 이 집의 청사진이 대략 머릿속에 그려지고 이것이 성공으로 이르는 길이 된다.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다가는 효율성이 떨어지고 마는 것이다.

독서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라면 글쓰기는 나를 세상에 이해시키는 방법이다. 여기에 말하기가 얹어지는데 이처럼 인간의 언어능력은 서로 맞물려 한가지 능력이 커지면 영향을 준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미숙한 표현도 인정하고 받아주어야하는데 이것은 아이들이 부모의 반응에 따라 언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표현능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공부의 요체는 문해력과 표현력!!!!!! 문해력은 인풋!!! 표현력은 아웃풋!!!

 

이 책의 말미에서는 글공부를 세울 때의 주의점이 소개 되어 있는데 이부분은 모든 학부모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4당5락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는데 질좋은 수면과 학업과의 관련성에 대해 늘 의문이 있어왔다.

수면의 중요성은 뇌의 응고화와 관련이 있는데 자는동안 학습의 내용이 뇌의 기억영역에 저장되고 응고화(장기증강 또는 장기강화)된다고 한다. 장기증강은 시냅스가 활발히 활동을 하고난 후, 그 전달효용이 커진 상태가 장시간 지속되는 상황으로 장기기억 쯤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미국 국립과학재단 학술지에 실린 오드리 듀어트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모든 연령대에 걸쳐 충분한 수면이야말로 최상의 인지활동을 이끌어낸다. 충분한 수면은 뇌의 활용단계뿐 아니라 발달단계에서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고 하니 잠을 줄여 최상위권이 되도록 하는 것 보다는, 수면의 양과 질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다.

 

작은 목표로는 사교육없이 학력신장을 위한 독해력과 문해력에 관심이 있었다면, 이제는 확장해서 창의적 사고로 세계를 움직이고, 인생을 풍요롭게 음미하고 경영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사고력, 즉 문해력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본다. 인간의 장기기억에는 한계가 있어 습득한 지식은 곧잘 잊혀지기도 하고 오래가지 않을수도 있다. 하지만 독서로 체득된 사고력은 언제까지나 유효하고, 더욱 계발될수록 가지를 뻗어나갈것이라 생각된다.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코호트 독서, 부모가 함께하는 독서라는 생각을 다시금 되새기며 다양한 예시와 구체적 실천전략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구절을 인용해보며 서평을 마무리를 하고자 한다.

 

계속 가다보면 원래 목표했던 곳에는 못가더라도 다른 곳에는 도착할 수는 있습니다.

그 곳은 원래 가려고 했던 곳보다 더 멋진 곳일수도 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3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3 댓글 17 접어보기

한줄평 (1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