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서울밤드리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서울밤드리

작가 구보 씨의 서울 트레킹

[ 컬러 ]
안상윤 | 휴먼필드 | 2020년 12월 17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2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6,500원
판매가 14,85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3*224*30mm
ISBN13 9791196843359
ISBN10 119684335X

관련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5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언론에 몸담으면서 다큐멘터리 PD, 탐사보도 프로그램 앵커, 홍콩?베이징 특파원, 스포츠 국장, 논설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는 저자가 서울의 명소 거리를 거닐며 세밀하게 그려낸 한국 사회의 ‘문화지형’이면서 서울의 ‘도시지형도’다.

낭만적 인본주의자의 도시지형학, 골목의 역사와 공간을 엮어 짠 이야기 카펫―

저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들을 움츠리게 만들던 7월의 어느 이른 아침 문을 박차고 나와 밤늦게까지(밤드리) 시내 곳곳을 거닐며 서울과 서울 사람들, 그리고 ‘서울’이라는 소쿠리에 담겨 있는 한국 사회의 면면을 살핀다. 여기에 지난 역사와 문화, 현실 정치는 물론 개인의 기억과 추억들이 꼬리를 물고 소환되어 “한 개인을 점철한, 그리고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을 거쳐 간 다양한 코드들을 정직하고도 성실하게 기록”(이상빈, ‘낭만적 인본주의자의 도시지형학’)한다.
‘작가 구보 씨의 서울 트레킹’이라는 부제는 1930년대 박태원과 1970년대 최인훈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에서 빌려온 것으로 이 책의 서술 형식을 보여준다. 저자는 “오래 전 한 소설가가 시도했던 방식을 재현해보려 한다. 소설이 아닌 수필의 형식으로, 간접화법이 아닌 직접화법으로 2020년 현재 한국과 한국인의 모습을 짚고자 한다.”라고 서문에 적고 있다. 이른바 ‘걸으며 생각하기’다.

“1930년대 중엽 박태원은 조이스를 본떠서 더블린을 서울 공간으로 옮겨서 내면 여행을 감행한다. 1960년대 최인훈은 더욱더 깊은 내면 모험 여행을 시도한다. 이제 안상윤은 2020년도에 풍광도 바뀌고 풍속도 바뀌고 그 속의 등장인물들조차 알아보기 힘들게 바뀐 서울의 풍경화를 그리는 시도를 한다.”(황훈성, ‘골목의 역사와 공간을 엮어 짠 이야기 카펫’)

서울 강북 지역의 명소들을 법정동과 문화권 등으로 묶어 스물아홉 개의 장으로 구성했고, 직접 촬영한 230여 컷의 컬러사진을 수록하여 읽고 보는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서울문화지도’ 역할을 하는 데도 부족함이 없다. 저자의 만보(漫步) 코스는 동작대교 → 한강 둔치 → 동부이촌동 → 용산 → 한강로 → 갈월동 → 후암동 → 서울역 → 중림동 → 만리동 → 양동 → 숭례문 → 시청 주변 → 덕수궁 → 정동 → 광화문 → 무교동 → 환구단 → 소공동 → 명동 → 남산동 → 남산 기억의 터 → 남산 순환로 → 을지로 → 청계천 → 익선동 → 낙원동 → 종묘 → 인사동 → 서촌 → 인왕산 자락길 → 자하문 → 세검정 → 삼청동 → 가회동 → 재동 → 안국동 → 창덕궁 → 종로4가 → 동대문 → 낙산 → 대학로 → 혜화동 → 성북동 순이다.

추천평

골목의 역사와 공간을 엮어 짠 이야기 카펫

21세기 떠오르는 문학비평은 문화지형학이다. 철학적 심리적 비평이 아니라 작품 속의 공간적 배경이 뿜어내는 외면 풍경과 화자의 내면 풍경이 상호 침투하는 과정을 해석하는 문화지형적 비평이다. 이 비평은 당연히 거대담론을 거부하며 결코 융합될 수 없는 일상의 잔편들을 긁어모아서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줌을 비평의 목표로 삼는다. 안상윤 작가의 《서울 밤드리: 작가 구보 씨의 서울 트레킹》은 문화지형적 비평에 안성맞춤인 작품이다. 구보 씨에게 서울 거리 하나하나는 시공간적으로 정교하게 교직된 페르시아 카펫이다. 외견상 무늬가 또렷하게 보이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자의 내면 풍경, 의식의 흐름과 뒤섞여 시냇물에 비친 하늘 구름 그림자처럼 어른거려 제대로 형상을 포착하기가 쉽지 않다.
호머의 《오디세이》도 지중해 연안 지역의 문화지형학을 다룬다. 여기서 화자 오디세이의 내면은 크게 부각되지 않는다. 외눈박이 키클롭스나 마녀 사이렌 그리고 아마존의 문화행태나 일상생활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룬다. 20세기 영국의 제임스 조이스는 오디세이의 모험 여행기를 유대계 아일랜드인 레오폴드 블룸의 내면 탐사 여행기 《율리시스》로 바꾸어 버렸다. 1930년대 중엽 박태원은 조이스를 본떠서 더블린을 서울 공간으로 옮겨서 내면 여행을 감행한다. 1960년대 최인훈은 더욱더 깊은 내면 모험 여행을 시도한다. 이제 안상윤은 2020년도에 풍광도 바뀌고 풍속도 바뀌고 그 속의 등장인물들조차 알아보기 힘들게 바뀐 서울의 풍경화를 그리는 시도를 한다. 그의 그림은 내면 풍경보다 외면 풍경 특히 격세지감이라고 명명할 수 있는 골목의 역사와 공간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 여기 멋진 이야기 카펫을 완성한다. 그 과정에서 작가가 보여주는 역사 문학 음악 미술 등 인문 예술 전반에 걸친 압도하는 박학강기와 그것을 풀어놓는 현하지변은 필자와 같은 눌변의 댐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다.
- 황훈성 (시인, 동국대 영문학과 교수)

낭만적 인본주의자의 도시지형학


동작대교 남단에서 출발해 성북동에서 끝나는 여정. 다른 식으로 표현하자면 강남에서 출발해 우리에게 익숙한 종로구와 중구의 장소들을 거쳐 북한산 자락에서 끝이 나는 도시 여행을 그려낸 책을 통해 상윤 형은 우리에게 무수한 추억을 소환한다. 그러나 그냥 길을 걷는 것이 아니다. 길에서는 문화에 대한 형의 해박한 지식이 거리와 지역에 대한 역사적, 개인적 기억과 교차한다. 서양의 문학작품, 영화, 가요와 팝송이 수시로 등장하며, 로맨티스트의 감성에 들어맞는 많은 술집도 예외일 수 없다. 명증한 시선이 바라보는 세상만사가 취한 눈으로 보는 세상과 즐겁게, 때로는 고통스럽게 만나고 있는 느낌이다. 무수한 삶이 명멸했던 도시를 채우고 있는 기억을 불러내면서 상윤 형은 한 개인을 점철한, 그리고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을 거쳐 간 다양한 코드들을 정직하고도 성실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인본주의자의 성찰이다. 상윤 형은 개인의 기억을 넘어서서 스러져가는 모든 것, 시간의 흐름에 떠라 변색해가는 무수한 대상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책을 한결같이 관통하고 있는 입장은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고, 우리 사회를 휩쓸고 있는 광풍인 편 가르기에 대한 거부다. 일견 ‘회색인’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형은 근본이 휴머니스트다. 그리고 저잣거리의 악다구니를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시킬 줄 아는 미학자다. 스쳐 지나가는 많은 거리가 상윤 형에게 각인시킨 이미지를 들여다보며 우리는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 대한민국의 거대한 단위와 얼마나 살을 맞대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다. 그건 공포스러운 느낌이자 행복한 경험이기도 하다.
길과 거리는 거대한 역사를 구성하는 가장 기초적인 단위다. 예를 들어 프랑스 도시 아미엥은 쥘 베른의 기억과 체코 도시 프라하는 프란츠 카프카가 그려낸 인간의 광기와 분리해 생각할 수 없다. 자신의 고향 알제리의 산들 풍경과 닮았다는 이유로 카뮈가 말년에 찾아간 남프랑스의 루르마랭을, 자크 카르티에가 대서양 바다 건너편 미지의 세계를 꿈꾸었던 생말로를 우리는 기꺼이 찾아간다. 그 속에서 작가의 절망을, 하나의 도시가 뿜어내는 열기와 분노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것이다. 아마 그런 모습은 길이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보게 만들기 때문일 것이고, 살아있음에 대한 경외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며, 우리가 택해야 할 길에 대한 고민을 제공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기에 길을 가며 각성하는 풍경은 그 어떤 모습보다 더 경건해 보인다.
상윤 형은 박태원, 최인훈의 계보를 이어 서울의 지형학을 새로 보완하려 든다. 그 누가 형의 의도에 감히 반기를 들 수 있으랴. 우리 모두에게 서울역은, 삼청공원은, 정동길은 모두 이름조차 가물가물한 소녀 혹은 소년에 대한 기억을 채운 장소들이 아닌가. 다시 만나고 싶어도 영원히 만날 수 없고, 만에 하나 다시 만난다 할지라도 처음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픈… 오늘날 그 어떤 집도 대학생 학생증을 내밀 때 외상 술을 주지 않는다. 그 누구도 사랑하고픈 대상의 집 전화번호를 따낼 때의 떨림을 거의 공유하고 있지 않다. 그 시절의 도시라는 공간은 참 넓고도 막막했으며, 그런 만큼 시공간의 크기도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도시의 비정함은 점점 더 강도를 더해가면서 낭만의 공간을 잠식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의미에서 길과 거리에 대한 기억은 더욱 소중해지고 있지 않은지? 서울에 대한 상윤 형의 그 풍요로운 기억 속에서 나는 사람의 땀 냄새를 찾아낸다. 오늘도 서울 어느 구석의 술집에서 〈April come she will〉을 부르면서 옛 추억을 소환하고 계실 형 모습이 그립다.
p.s. : 갑자기 등장하는 남프랑스와 반 고흐에 대한 기억. 생뚱맞고 신선했다. 서울을 그토록 사랑하는 형도 때로는 숨이 막혔던 모양이다.
- 이상빈 (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 회장)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