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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포플레이) - The Best Of

[ SACD Hybrid / 2020 리마스터 에디션 / DSD ]
Take 6, El Debarge, Chaka Khan, Phil Collins, Patti Austin 노래 외 3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Evosound / Evosound | 2020년 12월 09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156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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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포플레이) - The Best Of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12월 09일
제조국 독일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Max-O-Man
  • 02 101 Eastbound
  • 03 Higher Ground (Feat. Take 6)
  • 04 4 Play And Pleasure
  • 05 Chant
  • 06 After The Dance (Lead Vocal: El DeBarge)
  • 07 Bali Run
  • 08 Play Lady Play
  • 09 Between the Sheets (Lead Vocals: Chaka Khan and Nathan East)
  • 10 Amoroso
  • 11 Any Time Of Day
  • 12 Why Can't It Wait Till Morning (Remix) ( Lead Vocal: Phil Collins)
  • 13 The Closer I Get To You (Feat. Patti Austin and Peabo Bryson)

아티스트 소개 (8명)

노래 : Take 6 (테이크 식스)
재즈 아카펠라(Jazz acapella)를 표방하며 환상적인 보컬 하모니를 들려주는 테이크 식스(Take 6)는 교회음악인 가스펠(gospel)을 바탕으로 재즈의 화성과 리듬을 가미한 보컬음악을 들려준다. 이들은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보컬하모니 음악으로 인기를 얻었던 백인그룹 맨하탄 트랜스퍼(Manhattan Transffer)와 함께 재즈 보컬 그룹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1990년대 R&B 리... 재즈 아카펠라(Jazz acapella)를 표방하며 환상적인 보컬 하모니를 들려주는 테이크 식스(Take 6)는 교회음악인 가스펠(gospel)을 바탕으로 재즈의 화성과 리듬을 가미한 보컬음악을 들려준다. 이들은 비슷한 시기에 유사한 보컬하모니 음악으로 인기를 얻었던 백인그룹 맨하탄 트랜스퍼(Manhattan Transffer)와 함께 재즈 보컬 그룹을 대표하는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1990년대 R&B 리바이벌 붐을 타고 등장한 보컬 그룹 보이스 투 멘(Boyz 2 Men)이나 올 포 원(All 4 One)이 인기를 얻기 전부터 이들은 이미 자타가 공인하는 최정상의 아카펠라 그룹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7회 연속 그래미상 수상의 화려한 경력이 증명하듯,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탁월한 음악성을 과시, 줄기찬 찬사를 받았다. 멤버 전원이 흑인인 점을 통해 알 수 있듯, 테이크 식스는 재즈 외에도 1950년대 두왑(doowop) 사운드, 소울 등 R&B의 성향의 팝 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장르를 소화, 여느 재즈 보컬 그룹보다 대중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평을 받는다. 1980년 클라우드 V. 맥나이트(R&B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의 형)를 주축으로 그가 다니던 알라바마주의 오크우드 대학의 4인조 아카펠라 밴드로 시작하여 얼마 후 마크 이블의 친구 마빈 워렌이 가세해 6인조로 구성된 앨리언스(Alliance)라는 팀 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가스펠과 재즈를 혼합한 아카펠라로 그룹의 음악 컨셉을 잡은 이들은 지방 소도시의 교회를 순회하면서 연주 경력을 쌓아 나간다. 레코드 회사에 보낼 데모 테입을 만들던 중, 1987년 6월 내쉬빌의 초이스 매니지먼트가 주최하는 쇼에 출전해 우승을 거머쥔다. 당시 그들의 데모 테입을 접하고 쇼를 관람하고 있던 워너브라더스 내시빌의 사장 짐 노먼은 이들에게 직접 찾아가 계약을 맺고, 그룹 이름도 앨리언스에서 테이크 식스로 바꾸게 된다. 1988년 내 놓은 데뷔작 < Take 6 >는 앨범 전체가 무반주의 아카펠라로 구성된 앨범이었다. 당시로선 전례가 드문 무반주 형식으로 꾸며진 앨범은 회사측의 우려에도 불구, 손색없는 멤버들의 하모니를 연출하며 그 해 빌보드 재즈차트와 가스펠 차트를 동시에 석권, 이듬해 그래미에서 베스트 재즈 보컬 퍼포먼스에 이어 수록곡 ’Spread love’로 베스트 소울 가스펠 퍼포먼스 상을 획득, 2관왕 이라는 기염을 토해낸다. 단번에 스타 반열에 오른 테이크 식스는 1989년 ’팝 음악의 흥행사’인 프로듀서겸 작곡가 퀸시 존스(Quincy Jones)의 야심작 < Back on the Block > 녹음에 참여, 브라질 싱어송라이터인 이반 린스(Ivan Lins)의 감미로운 발라드 ’Setembro’를 환상적인 화음으로 펼쳐내며 이들의 재능을 다시 한번 전 세계의 대중에게 알렸다. ’Setembro’는 우리나라 모 회사 초콜릿 CF 배경음악으로 쓰여지며 한국 대중들에게 그룹의 존재를 알린다. 2년 터울로 앨범 발표를 해오며 내놓은 두 번째 앨범 < So much 2 say >(1990)는 전작보다 돋보이는 목소리 연기와 위트 있는 효과음, 세련된 목소리 연주가 강화된 명실상부한 그룹의 명반이다. 유머스런 느낌이 우러나는 타이틀곡 ’So much 2 say’와 이들의 최대 히트곡인 ’I l-o-v-e u’가 주목받았다. < So much 2 say >로 테이크 식스는 다시 한번 그래미상을 수상한다. 이듬해 첫 크리스마스 앨범 < He is Christmas >(1991)를 발표하고, R&B의 팝 성향이 한층 배가된 앨범 < Join the Band >(1994)에선 이들의 주특기인 아카펠라에 더해 레이 찰스, 스티비 원더, 허비 핸콕과, 데이빗 포스터, 커크 웰럼, 여성 래퍼 퀸 라티파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재즈/팝 스타들이 연주자로 찬조해 한층 풍성한 사운드를 차려낸다. 4번째 정규 앨범인 < Brothers >(1996)는 이들이 표방해온 가스펠 음악에 중점을 두며 신을 향한 감사와 경배의 성격을 띄게 된다. 리더인 클라우드 V. 맥나이트의 동생인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끈 이 작품에선 펑키 밴드 ’어스 윈드 앤 파이어’의 히트곡 ’Sing a song’과 맥나이트 형제의 듀엣으로 부른 ’Deliah’가 주목받았다. 데뷔 10년째가 되는 1998년에 발표한 < So Cool >에서 테이크 식스는 초심의 자세로 돌아가 아카펠라 사운드에 역점을 두었다. 여기선 ’So cool’과 ’Sunshine’, ’Fly away’처럼 풍성한 느낌의 곡들이 돋보였다. 1999년, 2곡의 신곡이 들어간 이들의 첫 베스트 앨범인 < Greatest Hits >를 발표하고 이듬해 2000년엔 일본 블루노트 클럽에서 가진 라이브 실황 앨범 < Tonight: Live >를 발표한다. 2002년 최신작 < Beautiful World >는 한층 이들의 보컬과 연주에 밀도를 높인 앨범으로 ’베이스 연주의 귀재’ 마커스 밀러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리메이크를 컨셉으로 채택해 두비 브라더스의 ’Takin’ it to the street’, 스틸리 댄의 ’I.G.Y’, 빌 위더스의 ’Lovely Day’, 스팅의 ’Fragile’등 팝 명곡들을 새로운 느낌의 보컬 연주로 재창조했다.
노래 : El Debarge (엘 드바지,Eldra Patrick DeBarge)
1970년대에는 루퍼스(Rufus)란 그룹의 멤버로, 1980년대는 솔로 싱어로서 두 차례나 ‘화려한 시절’을 누린 흑인 여성 싱어 샤카 칸(Chaka Khan)은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면서 미국 본토에서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숭배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푸대접을 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의 원 곡을 재해석해 그녀의 대표작으로 안착한 ‘I fe... 1970년대에는 루퍼스(Rufus)란 그룹의 멤버로, 1980년대는 솔로 싱어로서 두 차례나 ‘화려한 시절’을 누린 흑인 여성 싱어 샤카 칸(Chaka Khan)은 그래미상을 일곱 차례나 수상하면서 미국 본토에서는 수많은 후배 뮤지션들이 숭배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국내에서는 푸대접을 받은 대표적인 인물이다. 하지만 프린스(Prince)의 원 곡을 재해석해 그녀의 대표작으로 안착한 ‘I feel for you’와 훗날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리메이크해 영화 < 보디가드 >에 실린 ‘I’m every woman’은 우리나라 팝 팬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샤카 칸의 고전이다. 국내에는 댄스 성향의 R&B 가수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녀의 음악적인 근간은 빌리 헐리데이(Billie Holiday)나 사라 본(Sarah Vaughn) 같은 재즈다. ‘The end of a love affair’나 ‘And the melody still lingers on (night in Tunisia)’ 등에서 보여준 탁월한 재즈 보컬을 들어보면 그녀가 왜 흑인 음악의 디바로 추앙되는지를 알 수 있다. 1953년 3월 23일, 추운 지역인 일리노이즈 주(州)에서 이베트 마리 스티븐스(Yvette Marie Stevens)란 실명으로 태어난 샤카 칸은 11살 때부터 크리스탈렛츠(Crystalettes)를 포함한 여러 보컬을 전전했지만 성공의 대어(大漁)를 낚지는 못했다. 1970년대 초반에 케빈 머피(Kevin Murphy), 안드레 피셔(Andre Fisher)와 함께 루퍼스란 소울 펑크(funk) 밴드를 결성하면서 진정한 인기 싱어로서의 이력을 쓰기 시작했다. 1973부터 1983년까지 10년 간 그룹 루퍼스의 리드 싱어로 활약하면서 스티비 원더가 그녀를 위해 만든 ‘Tell me something good(3위)’와 1984년에 개봉된 댄스영화 < 브레이킹 >에 삽입된 ‘Ain’t nobody(22위)’로 두 차례나 그래미상을 수상했다. 1976년 히트곡인 ‘Sweet thing’은 차트5위에 골드 레코드를 따냈다. 1978년경부터는 홀로 서기와 밴드 생활을 병행했다. 첫 솔로 곡은 우리에겐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로 잘 알려진 1978년 ‘I’m every woman(21위)’로, 이 곡은 유명한 전설적인 흑인 부부 듀오 애시포드 & 심슨(Ashford & Simpson)이 썼다. 특히 1983년에 발표한 펑키 리듬의 싱글 ‘Ain’t nobody’는 MTV가 배출한 두 아이돌 스타(?) ‘비비스와 벗헤드(Beavis & Butt-Head)’의 극장용 애니메이션 < 비비스 & 벗헤드 두 아메리카 > 사운드트랙에 래퍼 엘엘 쿨 제이(LL Cook J)의 힙합 버전으로 수록되어 있어 펑크(funk)가 힙합의 뿌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83년 그룹 루퍼스가 해산을 선언하면서 이 흑인 여성은 좀 더 편한 마음으로 솔로 활동에 몰두할 수 있었다. 1983년의 앨범 < Chaka Khan >으로 두 부문의 그래미상를 수상하면서 음악으로는 공인을 받았지만 대중들과의 관계는 그다지 친밀하지 못했다. 1984년의 < I Feel For You > 앨범으로 마침내 그녀는 흑인은 물론 백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을 포섭하는데 성공했다. 프린스(Prince)의 2집 < Prince >에 자리하고 있는 펑키(funky)한 원 곡에 비해 스티비 원더의 하모니카 연주와 초창기 래퍼로서 한 획을 그은 멜 멜(Melle Mel)의 피처링으로 힙합적인 요소를 가미한 이 트랙으로 그녀는 다시 그래미상 트로피를 수상했고 무엇보다 히트 차트 3위에 오르며 밀리언셀러가 돼 성큼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후속곡인 아름다운 발라드 ‘Through the fire’와 ‘This is my night’는 나란히 60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 흑인 여성 싱어는 팝계의 거물 퀸시 존스(Quincy Jones)가 1989년에 제작한 회심의 역작 < Back On The Block >에 수록된 브라더스 존슨(Brothers Johnson)의 오리지날 ‘I’ll be good to you(18위)’를 소울 음악의 거목 레이 찰스(Ray Charles)와 ‘Just once’의 주인공 제임스 인그램(James Ingram)과 더불어 또 다시 그래미상을 탈환했다. 1992년의 음반 < The Woman I Am >으로 R&B 여가수 상을 수상한 샤카 칸은 1990년대에 눈에 띄는 활동 상을 보여주지 못하다가 1990년대 후반에 붐을 이룬 ‘디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에서 후배 휘트니 휴스턴과 함께 ‘I’m every woman’을 불러 노병은 죽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 샤카 칸은 현재까지 꾸준한 라이브 활동을 펼치면서 팬들에게 음악적인 희열을 제공하고있다.
1980년대는 흑인 남성 싱어 송라이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시기였다. 마이클 잭슨, 프린스, 라이오넬 리치 등은 뛰어난 음악적 영감으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무차별적으로 쏟아 냈다. 그들 만큼이나 출중한 음악 능력으로 빚은 인기곡으로 우리의 감성을 순화시킨 백인 남성 싱어 송라이터가 바로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제네시스(Genesis)에서 드럼을 연주했던 ‘팝계의 나폴레옹’ 필 콜린스(Phil Collins)다.... 1980년대는 흑인 남성 싱어 송라이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시기였다. 마이클 잭슨, 프린스, 라이오넬 리치 등은 뛰어난 음악적 영감으로 수많은 히트곡들을 무차별적으로 쏟아 냈다. 그들 만큼이나 출중한 음악 능력으로 빚은 인기곡으로 우리의 감성을 순화시킨 백인 남성 싱어 송라이터가 바로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밴드 제네시스(Genesis)에서 드럼을 연주했던 ‘팝계의 나폴레옹’ 필 콜린스(Phil Collins)다. 1981년부터 출발한 솔로 활동 기간 동안 7곡을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으며 14곡을 탑 40에 랭크 시킨 그는 1980년대와 1990년대의 대중 음악을 논할 때 절대 빠뜨릴 수 없는 아티스트다. 벗겨진 머리에 날카로운 눈매, 화살 같은 콧날, 그리고 얇은 입술로 본의아니게(?) 깐깐한 이미지를 얻게 된 필 콜린스는 그러나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대중 문화계에 입문했다. 비틀즈의 다큐멘터리 영화 < 어 하드 데이스 나이트 >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한 그가 음악과 인연을 맺은 것은 10대 후반이었다. 그가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의 카리스마로 정의되는 아트록 그룹 제네시스에 드러머로 동승한 것은 19살때였다. 1974년, 팀의 리더이자 보컬리스트인 가브리엘이 솔로 활동을 위해 제네시스로부터 독립하자 콜린스는 드럼 스틱과 마이크를 동시에 부여잡고 그룹의 중심에 섰다. 필 콜린스, 마이크 루더포드(Mike Rutherford/기타, 베이스 - 1980년대 중반에 결성된 Mike & The Mechanics의 리더), 그리고 토니 뱅스(Tony Banks/키보드)의 트리오 체제로 정비된 제네시스는 이전의 예술 지향적인 음악에서 한 걸음 물러나 대중 친화적인 스타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197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까지 팝스계를 풍미했다. 실험적이고 난해해 소수만의 지적 유흥이 된 초기 제네시스의 음악이 1970년대 후반부터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들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콜린스의 탁월한 대중 친화적인 곡 만들기 비법에서 기인한다. 그의 이러한 친근함은 ‘홀로 서기’를 단행한 1981년부터 광채를 발하기 시작했다. 솔로 데뷔 앨범< Face Value >는 제네시스의 쉬워진 사운드에 이 영국인의 팝적인 감각이 균형을 이룬 수작으로 국내에서는 양복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어 뒤늦은 관심을 끌었던 ‘In the air tonight(19위)’과 ‘I missed again(19위)’이 싱글로 커트 되어 그의 첫 히트를 자축했다. 이듬해에 공개된 < Hello, I Must Be Going >에서는 세 곡이 떴다. 흑진주 다이아나 로스(Diana Ross)가 있었던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슈프림스(Supremes)의 원곡을 커버한 ‘You can’t hurry love(10위)’와 ‘I don’t care anymore(39위)’, 그리고 ‘I cannot believe it’s true(79위)’로 자신의 지명도를 점차 확대했다. 1984년에는 영화 < 어게인스트 올 오즈 >의 주제가 ‘Against all odds(Take a look at me now)’로 그는 거듭났다. 머리숱이 많지 않은 필은 이 노래로 3주간 싱글 차트 정상을 지켰고, 그래미 최우수 남자 가수상도 수상했으며, 오스카 주제가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는 더 이상 ‘전직 제네시스의 드러머 필 콜린스’가 아니라 ‘영국 출신의 싱어 송라이터 필 콜린스’였다. 얼마전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보이 밴드의 새로운 다크호스 웨스트라이프(Westlife)가 함께 부름으로써 명곡으로서의 위상은 21세기까지 계속되었다. 그 해 연말 콜린스의 번외 활동은 두드러졌다. 대형 펑크(funk) 밴드 어스, 윈드 & 파이어(Earth, Wind & Fire)의 보컬리스트인 필립 베일리(Philip Bailey)와 함께 ‘Easy lover(2위)’를 불러 인기의 불꽃을 이어갔으며, 에티오피아 기아를 돕기 위한 밴드 에이드(Band Aid)의 ‘Do they know it’s Christmas(13위)’를 위해서는 초기 시절로 돌아가 자신의 전공인 드럼을 연주했다. 또한 1985년 미국의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JFK 스타디움과 영국의 웸블리구장에서 동시에 열린 < 라이브 에이드 > 콘서트에서 콜린스는 영국에서 라이브 무대를 마치자마자 비행기를 타고 16시간만에 미국의 필라델피아로 날아와 공연을 계속함으로써 만 하루 동안 두 대륙에서 공연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것은 당시 그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가를 알려주는 단편적인 예다. 이런 시도는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마이클 잭슨이나 프린스에게도 주어지지 않은 영광의 무대였다. 필 콜린스는 자신을 ‘팝계의 나폴레옹’으로 등극시킨 세 번째 정규 앨범 < No Jacket Required >을 1985년에 발표했다. 두 곡의 넘버원 싱글 ‘Sussudio’와 ‘One more night’을 위시해 ‘Don’t lose my number(4위)’와 ‘Take me home(7위)’이 수록된 이 음반으로 그는 그래미 최우수 앨범과 최우수 남성 가수, 그리고 최우수 프로듀서 상을 수상하면서 당시 흑인 남성 가수들의 위세에 눌린 백인 남성 가수의 기세를 드높였다. 오프닝 트랙 ‘Sussudio’는 그가 전직 드러머가 아니었다면 결코 뽑아 낼 수 없는 리듬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그 반대로 ‘One more night’은 서정성의 최고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 발라드 넘버는 국내에서도 대단한 반향을 일으키며 팝음악 계에 ‘나폴레옹 현상’을 일으켰다. 1985년 말에 개봉된 영화 < 백야 >의 사랑의 테마 ‘Separate lives’를 여성 가수 마릴린 마틴(Marilyn Martin)과 함께 불러 닫시 한번 차트 정상을 탈환했고 1988년에는 영화 < 버스터 >에서 주제가뿐만 아니라 주연을 맡으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첫 발자국을 내딛었다. 하지만 그의 연기는 음악에 가려져 호평을 받지 못했으며 사운드트랙의 수록곡 ‘A groovy kind of love(영국 밴드 마인드벤더스< Mindbenders >의 원곡으로 1966년 차트 2위)’와 ‘Two hearts’가 연속으로 1위에 오르면서 호평을 받은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Two hearts’는 그래미에서 최우수 영화 음악 상을 거머쥔 반면 아카데미에서는 다시 한번 쓴잔을 마셨다. 주제가 상 후보에 오르기는 했지만 < 워킹 걸 >의 주제곡 ‘Let the river run’을 쓴 칼리 사이먼(Curly Simon)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면서(?) 그는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 했다. 1980년대의 끝자락에서 공개한 4번째 정규 음반 < But..... Seriously >는 필 콜린스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마지막 앨범이다. 스매시 히트 싱글 ‘Another day in paradise(1위)’를 비롯해 에릭 클랩튼의 기타가 울부짖는 가스펠 스타일의 ‘I wish it would rain down(3위)’, 발라드 ‘Do you remember?(4위)’, 그리고 리듬 기타가 곡 분위기를 주도한 ‘Something happened on the way to heaven(4위)’, 힘찬 브라스 혼섹션으로 화려하게 문을 여는 오프닝 트랙 ‘Hang in long enough(23위)’ 등이 싱글 차트를 점령했다. 특히 환상의 편곡이라는 평을 얻은 ‘Another day in paradise’로 그래미의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면서 1980년대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1990년대를 맞이했다. 2001년에 공개된 필 콜린스 헌정 앨범에서 신세대 흑인 디바 브랜디(Brandy)는 이 곡을 ‘뉴 질 스윙’ 스타일로 재해석해 피부색을 극복한 고전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그러나 1993년과 1996년에 발표된 < Both sides >와 < Dance Into The Light >은 고품격의 앨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를 호령하던 얼터너티브 그런지와 모던록의 분노한 기타에 눌려 인기의 사정권 밖에서 후배들의 활약상을 지켜봐야만 했다. 1998년 말에 나온 히트곡 모음집에는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True colors’를 1990년대 흑인 음악의 마이다스 터치를 소유한 베이비 페이스(Babyface)와 함께 커버해 화려한 재기를 노렸지만 싱글 차트 성적은 미진했다(66위).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슬럼프는 1999년 디즈니의 장편 만화 영화 < 타잔 >의 주제가 ‘You’ll be in my heart(21위)로 극복했다. 이 노래로 그래미 최우수 사운드트랙 상을 수상했고, 그동안 그토록 고대했던 아카데미의 주제가상도 거머쥠으로써 다시 한번 화려하게 부활했다. 국내에서는 < 타잔 >의 이미지를 참고한 이동 통신 광고에서 영화 배우 정우성이 코끼리를 타고 바닷가를 누비는 장면에 사용되어 사회 생활에 찌든 우리 마음을 순수한 자연으로 안내하기도 했다. < 타잔 >의 사운드트랙 이후 그 어떠한 움직임도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고 있지만 전성기 시절에 보여준 아름다운 멜로디와 발군의 리듬 감각이 한 대 어우러져 그 고유의 창작력이 꿈틀거리는 필 콜린스의 노래들은 지금까지도 듣는 이들을 감염시키면서 추종자들을 끊임없이 배출하고 있다.
노래 : Peabo Bryson (피보 브라이슨)
“R&B, Soul pop계의 파바로티”로불리우는피보브라이슨은70년대와 80년대에 가장 인기를 누렸던POP/R&B 남자가수이다.또한셀린디온, 나탈리콜, 레지나 벨, 멜리사맨체스터, 로버타플랙 등 여가수들과의환상적인 하모니로 듀엣히트곡으로더많이알려졌다. 로버타플랙과 부른 “Tonight I celebrate my love”를 비롯, 레지나 벨과 함께 불렀던디즈니 만화영화<알라딘>의 주제곡 'A Whole New W... “R&B, Soul pop계의 파바로티”로불리우는피보브라이슨은70년대와 80년대에 가장 인기를 누렸던POP/R&B 남자가수이다.또한셀린디온, 나탈리콜, 레지나 벨, 멜리사맨체스터, 로버타플랙 등 여가수들과의환상적인 하모니로 듀엣히트곡으로더많이알려졌다. 로버타플랙과 부른 “Tonight I celebrate my love”를 비롯, 레지나 벨과 함께 불렀던디즈니 만화영화<알라딘>의 주제곡 'A Whole New World', 셀린디온과 함께 부른 <미녀와야수> 주제곡 'Beauty And The Beast’ 등은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였다.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중인 그는2017년 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Beauty and the Beast"(with Celine Dion) US #9
"A Whole New World" (with Regina Belle) US #1, R&B #21, AC #1
노래 : Nathan East (네이든 이스트)
재즈 베이스 연주자. 슈퍼 재즈밴드 ‘포플레이’의 베이시스트로 유명하며, 그는 70년대부터 스티비 원더, 에릭 클랩튼, 조 새트리아니,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케니 로긴스, 비욘세 그리고 최근에는 다프트 펑크의 앨범에 참여하는 등 재즈는 물론 팝, 락 신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전천후 멀티 베이시스트로 정평이 나있다. 재즈 베이스 연주자.
슈퍼 재즈밴드 ‘포플레이’의 베이시스트로 유명하며, 그는 70년대부터 스티비 원더, 에릭 클랩튼, 조 새트리아니,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케니 로긴스, 비욘세 그리고 최근에는 다프트 펑크의 앨범에 참여하는 등 재즈는 물론 팝, 락 신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전천후 멀티 베이시스트로 정평이 나있다.
연주 : Fourplay (포플레이 (재즈 밴드))
컨템포러리 재즈(contemporary Jazz)계의 올스타(All-Star) 세션 맨 4인 방이 결집한 포 플레이(Fourplay)는 부담 없이 다가 갈 수 있는 대중적인 재즈 연주음악을 표방하며 전 세계의 재즈 팬들의 갈채를 한 몸에 받는다. 밴드 결성 이전부터 각기 활발한 솔로, 세션활동을 벌이고 있던 멤버들은 1991년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2년의 터울을 두고 꾸준한 앨범발표와 세계 투어를 통해 각자의 음... 컨템포러리 재즈(contemporary Jazz)계의 올스타(All-Star) 세션 맨 4인 방이 결집한 포 플레이(Fourplay)는 부담 없이 다가 갈 수 있는 대중적인 재즈 연주음악을 표방하며 전 세계의 재즈 팬들의 갈채를 한 몸에 받는다. 밴드 결성 이전부터 각기 활발한 솔로, 세션활동을 벌이고 있던 멤버들은 1991년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2년의 터울을 두고 꾸준한 앨범발표와 세계 투어를 통해 각자의 음악 활동과 병행하며 1980년대 토토(Toto) 이후 세션맨들로 구성된 밴드의 표상으로 군림한다. 키보드에 밥 제임스를 주축으로 기타에 리 리트너, 베이스에 나단 이스트, 드럼의 하비 메이슨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 ’드림 밴드’은 오랫동안 재즈 퓨전계에서 잔뼈가 굳은 그들의 명성에 더해 내공이 집약된 독창적인 음악성을 선보이며 재즈 팬들은 매료시켰다. 이들이 등장했을 때 세간에선 ’앨범 2-3장 내다가 음악적 견해차로 해산될 것’이라는 다소 우려 섞인 예측도 없지 않았지만 내는 앨범마다 골드를 기록하고 그래미상 컨템포러리 재즈 부문을 수 차례 석권하며 이런 예측은 한낮 기우임을 증명했다. 1997년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게 된 리 리트너를 대신해 영입된 또 한 명의 세션 스타 래리 칼튼이 들어오게 된 것을 제외하고 이들은 지금까지 7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팀 내의 이렇다할 굴곡 없이 컨템포러리 재즈 계에 굳건한 지존의 위치를 고수한다. 멤버들의 명성만큼이나 화제를 모은 밴드는 순조로운 출발을 이뤄낸다. 데뷔 앨범 < Fourplay >(1991)를 발표, ’101 Eastbound’, ’Wish you’re here’등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그 해 빌보드 재즈 앨범 차트에 무려 33주간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대 성공을 거둔다. 앨범엔 엘 드바지, 패티 라벨, 필립 베일리와 같은 보컬리스트들이 밴드의 연주에 한층 팝 적인 색채를 입혔다. 1990년대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로 대변되는 팝 음악계의 R&B 리바이벌 열풍을 타고 포플레이는 멤버들의 깔끔하고 기량이 돋보이는 연주와 더불어 R&B 보컬 스타들의 열띤 조연에 힘입어 이들은 재즈의 영역을 뛰어넘는 폭넓은 대중성을 얻을 수 있었다. 2년 후 발표된 2집 < Between the sheets >(1993) 역시 전작에 버금가는 호응을 얻으며 1집에서 들려줬던 4인방의 절묘한 연주화음을 재현시킨다. 샤카 칸, 샨테 무어, 필 페리, 필립 베일 리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 특히 샤카 칸의 보컬이 참여한 ’Between the sheet’가 빌보드 팝 싱글 차트에 등장하며 순조로운 밴드의 여정은 계속된다. 2년을 터울로 앨범을 발표한 포 플레이는 3집 < Elixir >(1995)에선 멤버들의 농익은 연주에 한층 그 무게를 실으며, 밥 제임스의 명곡 ’Westchester lady’(1976)의 주요 멜로디를 따온 ’Play lady play’와 리 리트너의 기타 연주가 압권인 ’Magic carpet ride’가 주목을 얻는다. 필 콜린스, 패티 오스틴, 피보 브라이슨과 같은 팝 가수들이 참여한 밴드의 3집에선 특히 노장 팝 아티스트 필 콜린스(Phil Collins)의 보컬 곡 ’Why can’t it wait till tomorrow’에서 들려준 그의 감미로운 보컬 연주는 앨범의 백미이다. 1997년 밴드의 전반기 활동을 정리하는 의미의 베스트 앨범을 를 끝으로 기타리스트 리 리트너는 솔로 활동과 자신이 설립한 ’i.e’ 레이블 일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밴드를 떠나게 된다. 그를 대신할 기타리스트를 물색하던 중 밴드는 래리 칼튼(Larry Carlton)을 영입하게 되었고, 그는 리 리트너에 못지 않은 블루지하며 세련된 연주 감성을 밴드에 이식한다. 4집 < 4 >(1998)을 발표하며 건재함을 증명한 포플레이는 기존의 스무드한 재즈 연주에서 크게 달라진 건 없지만, 연주는 한층 세련됨을 더했다. 90년대 흑인 음악계의 ’마이더스의 손’ 베이비페이스(Babyface)의 섹시한 보컬이 주목받은 마빈 게이의 역작 ’Sexual healing’을 비롯, 하비 메이슨의 펑키 리듬 제조 술이 흥분을 자아내는 ’Rio rush’, 래리 칼튼의 감칠맛 나는 어쿠스틱 기타연주가 들리는 ’Swamp Jazz’는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크리스마스 앨범 < Snowbound >(1999)에 이어 발표한 5집 < Yes, Please >(2000)는 게스트 보컬의 참여 없이 그들의 연주에 보다 비중들 둔 작품으로 멤버들의 공작 ’Blues force’, ’Go with your heart’를 통해 한층 블루지한 느낌을 연주로 담아낸다. 어느 덧 결성 10주년을 훌쩍 뛰어넘은 2002년, 밴드는 따끈따끈한 신보 6집 < Heartfelt >를 발표하며 세계 투어에 나섰다. 이미 국내 재즈 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포 플레이는 오는 9월 14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역사적인 국내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음반 속으로

포플레이 -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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