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2인조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2인조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이석원 | | 2020년 12월 02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4.5점
회원리뷰(35건) | 판매지수 7,50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74g | 132*194*30mm
ISBN13 9791158161255
ISBN10 1158161255

관련분류

이 상품의 태그

  •  검색 페이지에서 선택된 태그에 등록된 더 많은 상품을 확인해 보세요. 전체보기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렸던 이석원 작가가 다시 자신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해온 지난 일 년의 시간을 담아냈다. 타인의 시선을 좇느라 스스로에게 무관심했던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더 잘 나아가기 위해 자신과 화해를 시도한다. 한 걸음 내딛은 그 용기가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 에세이 MD 김태희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른여덟이 되던 해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을 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른여덟이 되던 해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을 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49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석원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십 년 동안 주로 관계에 대해 글을 써왔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 그저 타인까지.
내가 아닌 사람들과의 갈등, 고민, 그리움, 행복 등에 대해 써왔지요.

그러나 곧 나올 책에는 그 모든 타인들의 존재가 유의미하게 등장하지 않습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저 자신과의 이야기를 담고 있을 뿐입니다.

그 이야기가
늘 그랬듯 여러분 자신의 이야기로 다가가길 바라며
책을 읽는 동안 부디 독자와 제가 한 팀으로 묶이길 바라며

또 이렇게 책 한 권을 지어 올립니다.
부디 잘 읽어주시길.

그 누구도 아닌 ‘나’에 대한 이야기
비로소,
더이상 타인과 세상이 아닌 나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린 이석원의 새로운 산문


『보통의 존재』『언제 들어도 좋은 말』 등의 산문집을 통해 삶에 대해 집요하게 탐구해온 작가 이석원이 새 산문집을 펴낸다. 이 책은 일상 속 스트레스에 지쳐 어느 날 몸도 마음도 무너져버린 한 사람이 그런 자신을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자신이 언제나 타인과 세상의 시선만 좇으며 살았지 스스로에게는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고 늦게나마 자신과의 화해를 시도한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이십오 년 만에 다시 마음의 치료를 하러 병원에 다녀온 뒤로, 난 나를 구원할 것은 단순히 의사와 약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내가 내 삶 전반을 돌아보고 고치고 정리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내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될 거라는 예감이 들었던 것이다. 그저 한 개인의 비과학적 추정 따위가 아닌, 길고 꼼꼼한 의학적 탐색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생의 반환을 넘긴 한 사람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다가올 남은 생을 도모하기 위해 쓰는, 한 해 동안의 기록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일이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

추천평

이석원 작가의 글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다.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관객에게는 큰 울림을 주는 배우의 연기처럼, 방어적인 사람이 조금 내어준 마음이 오히려 더욱 진솔하게 와닿았기 때문이다. 여전히 비밀스러운 자기 고백들과 지난 작품에서 넌지시 남겨온 삽화를 2인조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제시한 새로움까지. 이 책에서 그는 삶의 반환점에서 주어진 여러 문제들에 대한 자신만의 해법을 세세히 제시한다. 복잡한 인간상의 ‘2인조’라는 그만의 우아한 매뉴얼로 말이다. 이 책은 내가 열광하는 지점의 연장선이자, 행보를 함께해온 독자로서 그의 작은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는 아찔한 반가움까지 동반한다. 한 작가의 개인적인 진전을 뭉클함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그의 한 걸음이 얼마나 무거웠는지 아는 독자들만의 특권이다.
고아성(배우)

올해의 책 추천평 (19개)

매년 진행되는 올해의 책 선정 행사에서 고객님들이 직접 작성해주신 추천평입니다.
2021
2인조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나로서, 공감이 많이 갔던 책!
big***** | 2021.11.03
2021
2인조라는 제목의 재치!
kit***** | 2021.11.03
2021
결국 그 누구보다도 나와 가장 잘 지내야 하는 것이었다
dre***** | 2021.11.03
2021
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nev***** | 2021.11.03
2021
추천합니다
mad***** | 2021.11.02
2021
좋아요
jin***** | 2021.11.01
2021
1인 독립 비혼 등을 강조하는 요즘 시대에 역행하는 듯 싶지만 책 안에 담긴 의미를 돌이켜보면 누구나 아.. 할 수 밖에 없는
ii1***** | 2021.11.01
2021
추천합니다
yel***** | 2021.11.01

회원리뷰 (3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4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3% (22건)
5점
29% (10건)
4점
9%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3% (22건)
5점
29% (10건)
4점
9%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YES24에서 우수작으로 선정한 리뷰가 (1건) 있습니다.
주간우수작 나, 영원히 함께할 수밖에 없는 사이 『2인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긴*름 | 2021-01-06

http://blog.naver.com/stillbenfolds/222200820601

 

위로하지 않았지만 위로되는 것들이 있다. 첫 장을 넘긴 순간부터 마지막 장까지 자기고백으로 일관된 이 책이 내게 그랬다. 

 

그럼 그렇지 또 너였구나.

 

스트레스성으로 어느 날 갑자기 몸도 마음도 고장 나버린 한 사람이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자신을 살리기 위해 보낸 일 년간의 시간을 담은 기록이다.

 

삶의 반환점 앞에서 불현듯 솟아난 문제들과 맞서는 <나를 살리기 위한 지침>을 세우고 아주 사소한 것부터 그 지침에 대입해 나간다. 나의 삶을 구원해 줄 누군가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믿음으로 말이다.

 

책은 솔직한 '나'를 인정하는 한편, 나조차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에 수긍하려 하지 말고 의문을 갖고 대화를 시도하고 설득해보라고 이야기한다. 다름 아닌 나 자신과 둘이서, 스스로 삶을 헤쳐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니까.

 

"사람들은 결코 잃을 수 없는 내 편이 하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종종 까먹는다."

 

 

예상치 못한 두께감을 가진 책에는 오직 글만이 존재한다. 가볍게 읽진 못 하겠네 싶어도 일단 읽기 시작하면, 놀랍도록 굉장히 빠르게 읽힌다. 해를 넘겨서야 리뷰를 쓰지만, 2020년에 읽었던 산문 중에 가장 최단 시간이 걸렸다. 

 

가능한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도 편한 글을 위해, 수정을 필연처럼 여기는 저자의 뜻에 부응하듯 거침없이 술술 넘어간다. 그가 바라는 '와, 정말 페이지가 계속 넘어가.'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귀감이 되는 문장 외에는 종이에 흠집 내지 말자는 다짐은 이 책에서만큼은 거두었다.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다 적은 듯한 문장에 줄을 긋지 않고는 참을 수 없으니까. 손을 번쩍 들어 "그거 저예요. 저 여기 있어요" 하는 대신, 쥐고 있던 연필로 대답을 적는다. 

 

읽는 이의 가독성을 중시한다지만, 남을 의식해서 써낸 듯한 문장은 거의 없다. 직업, 성별, 나이 뭐 하나 겹치는 게 없는 나와는 다른 삶이지만, 비슷한 모습과 생각 그리고 그걸 표현하는 적나라함에 저절로 몰입이 될 것이다. 그리고 깨닫는다. 이 작가가 가진 대단한 무기가 무엇이었는지

 

 

책 제목인 2인조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주드 로'를 만들어 자신을 억압하곤 한다. 나를 증명해 보여야 해. 세상으로부터 인정받아야만 해. 글쎄 누가 시킨 건 아닌데.. 곰곰이 생각해 보면 타인의 시선과 판단을 의식하면서 생긴 허상에 불과하지 않았나 싶다.

 

결국 나를 자유롭지 못하게 만든 것은 내내 '나'였다. 그리고 모순되지만 내가 참 애틋하고, 누구보다 잘 되길 바라는 사람 또한 '나'이다.

 

저자는 결코 잃을 수 없는 내 편이 하나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언제든 나 자신과 대화할 여지를 남겨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살아있는 한 조금도 닳지 않을 마음으로 응원할 내 안의 또 다른 나와 말이다.

 

 

이석원. 세 글자로 믿고 봤다기엔 『2인조』가 작가의 첫 책이었다. 작가의 창작물에 거는 기대감도 역시 없었다.

 

'더 이상 타인과 세상이 아닌 나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린 이석원의 새로운 산문' 

책을 홍보하는 문구로 짐작한 바로는 저자가 분명 이전과는 다른 시선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았을 거라는 점이다.

 

사실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롭길 조장하는 주제는 이제 어딜 가나 꽤 흔한 소재이지 않나. 이 역시 최근의 트렌드를 따른 책 중 하나겠거니 생각했다. 물론 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선입견은 몇 장을 채 넘기지 않았을 때 와르르 무너졌다.

 

엄연히 말하자면 이 책은 트렌드에 발맞춰 탄생하지 않았다. 한 작가의 아주 개인적이고 어려웠던 내면의 도약을 낱낱이 담아낸 '기록'이며 누구를 의식하거나, 타겟하지 않았다. 그의 직업 중 하나가 하필 작가였기에 우리는 운 좋게 한 인간의 노력을 구독할 기회를 얻은 편이 맞겠다.

 

가장 낯선 독자 중 하나인 내가 이 책을 이렇게나 의지하게 될 줄은 예상치 못했다. 빠르게 읽었지만, 또 자꾸 들춰보게 되었다. 그만의 해법이 나의 삶으로 체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 채 말이다. 특정 행동을 요구하는 자기개발서 보다 더 영향력 있는 산문집이라니 참 기이하지만, 꾸밈없는 솔직함으로 이루어진 그의 행동과 언어에 납득할 수밖에.

 

인생의 궁극의 편안함은 '솔직할 수 있는 자유'로부터 온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말에 동의한다. 그리고 그가 비로소 행하는 '자유'가 이 책을 존재하게 했다.

 

자신과 싸움에서 매번 지고 있다면 혹은 타인의 의견을 현실로 받아들여 좌절 중인 거라면, 이 책을 그냥 한 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잊고 있었던 그 당연한 사실을 마주하길 바라며.

 

"나는 내 삶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모습이 되길 바라는 이 마음이 도무지 식지를 않는다는게 좋아."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blog.naver.com/stillbenfolds/222200820601

 

27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27 댓글 30 접어보기

한줄평 (78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