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배송 서비스
소년과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박지민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소년과 개

주인을 잃은 개 다몬이 일본 전역을 떠돌며 만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

소년과 개

하세 세이슈 저/손예리 역 | 창심소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부디, 얼지 않게끔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새소설-08

부디, 얼지 않게끔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 수상작

[ 양장 ]
강민영 | 자음과모음 | 2020년 11월 16일 리뷰 총점9.2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6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37건) | 판매지수 1,41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신한체크카드 신한체크카드 상품권 1만원 지급 (체크카드 신규 발급시 )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238g | 120*186*20mm
ISBN13 9788954445405
ISBN10 895444540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우정 #여성서사 #연대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서로의 체온을 확인하는 일]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을 수상한 화제작. '변온인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두 여성의 잔잔한 연대를 그린다. '변온인간'만이 경험하는 섬세한 사계절은 우리를 전혀 다른 차원의 긴장으로 끌어들인다. 작가는 말한다. 얼지 않고 안전한 봄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부단히 안부를 묻고 서로의 체온을 확인해야한다고. -소설MD 김소정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영화매거진 『cast』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제3회 자음과모음 경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영화매거진 『cast』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YES24 리뷰

강력한 호의가 소소한 악의를 이긴다
박형욱 (kaeti@yes24.com)
소설은 보통의 회사원들을 그리며 시작한다. 날씨와 휴가에 대한 대화, 서로를 살피고 의식하는 사람들, 공기를 주도하려는 사람과, 그런 분위기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 등 특별할 것 없는 직장의 풍경이 펼쳐진다. 이야기는 그 중 두 사람, 베트남 출장을 계기로 서로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인경과 희진을 중심으로 흐르고, 특히 변온인간으로의 변화라는 기가 막힌 상황에 놓이는 인경이 중심에 선다.

역시, 가장 먼저 흥미를 끄는 것은 변온인간이라는 소재다. 이 독특한 요소가 평범한 인물들 사이, 대화와 상황에 긴장을 부여한다. 여름 사무실의 선풍기와 에어컨은 좀처럼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변온인간의 안위를 위협하는 심상치 않은 것이 되고, 우연한 기회로 가까워진 직장 동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나누며 대체 불가한 사이로 발전한다. 인경은 조심스럽게 하나 둘 자신의 변화에 적응하며 다른 이들과 공생 가능한 온도를 찾는다. 그저 휩쓸리지는 않으려 애쓰는, 가진 모든 힘을 쏟아 부어 가까스로 유지하는 매일이다. 그렇게 불가항력의 고난 앞에 선 주인공의 모습과, 그 가운데서 파생하는 고립과 연대의 대비가 균형 있게 그려진다.

인경이나 희진, 우리가 겪는 고립이 모두 타인에 의한 것은 아닐지라도 많은 경우 과거에 경험한 관계의 형태에서 비롯할 것이다. 세상은 얼마만큼의 호의와 얼마만큼의 악의로 이루어져 있을까. ‘호의로 가장한 악의’같은 변종까지 고려하면 셈은 더 복잡해지는데 『부디, 얼지 않게끔』을 읽은 후, 세상은 아주 강력한 호의와 소소한 (것으로 치부해버릴 수 있는) 악의들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평범한 회사원 인경은 ‘변온인간’이 되어가고, 동료들과 안 어울린다고 입에 오르내리는 희진은 사실 밝고 재미있는 사람이다. 남들과 달라 고립을 겪는 이들은 알고 보면 남들과 다르지 않기에 또 누군가와 연결된다. 강력한 호의를 바탕으로 한 연대가 소소한 악의에 의한 고립을 능히 이겨낸다. 그럴 것이라는 희망과 지지가 여기에 있다.

책 속으로

--- p.199

출판사 리뷰

변온인간이 되어가는 인경과
직장 동료 희진의 잔잔하고 단란한 연대


‘나’는 여행사에서 일하는 평범한 회사원. 어느 날 경영지원팀 직원인 희진과 베트남 출장을 함께 가게 되는데, 말수도 적고 사람들과 잘 안 어울리는 듯하던 희진이 의외로 밝고 재미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베트남에서의 어느 날, 희진은 내가 불볕더위에도 땀을 전혀 흘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팔 그리고 그 목, 목에서 한 번도 땀 안 나는 사람이 어딨어요. 제가 다른 건 몰라도 그건 알아요. 덥거나 춥거나 거기선 땀 한 방울 정도는 흘러야 하는데, 사람이라면 그래야 하는데.” 나는 반사적으로 손을 목덜미로 가져갔다. 땀이라고? “한 방울도 나지 않고, 더운 기색도 전혀 없이, 다들 땡볕에 지쳐 있는데 혼자 기운 넘치고.”(33쪽)

출장을 마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지만 여전히 의아하다. 왜 땀이 안 날까. 두려운 마음에 체온을 재보니, 29도. 어떤 이유에선지 변온인간이 되었다는 걸 안 순간 나는 깜짝 놀란다. 온갖 정보를 수집해가며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알아가려 하지만 여름을 지나 가을이 되면서 나는 인생이 송두리째 변했다는 걸, 이 기후에서는 점점 살아가기가 힘들다는 걸 피부로 느낀다. 그리고 옆에는 성심성의껏 ‘나’를 도와주는 희진이 있다.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은 온다던, 그 순간을 버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차분하게 찾아보자던 희진의 말. 원인을 찾아 헤매기보다 앞으로를 대비하자는 희진의 다독거림은 확실히 효력이 있었다. 희진 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나 같은 사람들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 믿기로 했다.(81쪽)

겨울은 곧 다가올 것이다. ‘나’는 어떻게 겨울을 나야 할까. 변온인간으로 이 세상을 버티고 대비하기 위해 운동을 하고 정보도 취합하는데, 나는 양서류나 파충류처럼 겨울을 나기 위해 정말 동면을 해야 할까. 소설은 소소하고도 흥미롭게 흘러간다.

부디 얼지 않게끔 하려는 마음들로 가득한,
따스한 마음을 지닌 소설


소설은 직장인들이 회사 내에서 겪는 실제 풍경을 섬세하게 스케치한다. 상사와 주변 동료와의 아슬아슬한 관계, 가십, 뒷담화 등 혼란 속에서도 두 여성은 소소하면서도 단란하게 우정과 연대를 나누는데, 그 둘은 어쩐지 우리 옆에 있는 우리가 잘 아는 사람 같다. 그러므로 “나와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을 것 같은 현실적인 인물인 동시에, 이런 사람들이 세상 어딘가에 남아 있기를 바라게 되는 아름다운 인물”(이종산 소설가)인 인경과 희진의 삶을 마음을 다해 응원하게 된다. 두 여성이 무사히 살아남아 아무도 다치지 않고, 손을 맞잡은 채 서로의 안부를 전하기를.

“우리의 일상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이루어져 있었다면 나도 분명 실수했을 거라고 희진에게 이야기했다. 의도되었든 의도되지 않았든 간에 리트윗하고 공유하며 나도 모르게 희진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했을 것이다. 속으로만 생각했을 뿐 나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고. 누군가의 글에 급하게 댓글을 썼다가 아차 싶어 지운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의 알림 창에 그대로 그 메시지가 남아 있는 것처럼.”(78~79쪽)

한편 작가는 변온인간과 동면이라는 소재를 흥미롭고도 능란하게 풀어낸다. 변온인간이 된 ‘내’가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이 선택해야 하는 동면이지만, 현실에 지친 우리한테는 누구나 바라고 환영하는 겨울잠. 잠깐 현실 세계를 떠나 고요하게 휴식하고 싶다는, 겨울만이라도 내내 잠을 자고 싶다는 사람들의 바람이 소설에서 투영된다. 그 지점이 우리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며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고 전개된다.

‘동면’은 무척 매력적인 단어였다. 겨울방학 내내 학원을 다니고 방학 숙제를 하는 대신 나도 곰이나 개구리 같은 동물처럼, 적당히 따듯한 곳에서 겨울잠이나 자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많았기 때문이다.(71쪽)

물론 봄이 되면 깨어나야 할 것이고, 잘 깨어나려면 곁에서 돌봐주는 선의를 지닌 친구가 있어야 할 테다. 소설에서는 부디 얼지 않기를 바라는, 부디 얼지 않게끔 하려는 마음들로 가득하다. ‘작가의 말’에서 강민영 작가는 소설을 쓰던 2019년 가을을 언급한다. 10월과 11월에 연달아 세상을 떠나야 했던 두 여성에 관한 소식. “수도 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기사들의 틈새에서 우울과 슬픔을 겪었다. 이따금씩 글을 쓰다가 말갛게 웃고 있던 그녀들의 미소가 생각나 한참을 멍하니 정지해 있곤 했는데, 그 시간들의 일부분이 소설에 엮이게 되었다.” 『부디, 얼지 않게끔』이 많은 독자에게 가닿길.

작가의 말

소설이 쓰인 2019년의 겨울은 이상고온현상이 지속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겐 그 어떤 때보다 춥고 매서웠다. 겨울을 앞두고 그해의 10월과 11월에 연달아 세상을 떠나야 했던 두 여성에 관한 소식 때문이었다. 수도 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기사들의 틈새에서 우울과 슬픔을 겪었다. 이따금씩 글을 쓰다가 말갛게 웃고 있던 그녀들의 미소가 생각나 한참을 멍하니 정지해 있곤 했는데, 그 시간들의 일부분이 소설에 엮이게 되었다. 불특정 다수의 위해가 닿지 않는 곳에 그녀들이 온전히 당도했기를 바랐고, 희진과 인경도 종국에는 겨울을 지나 ‘안전한’ 봄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마침표를 찍었다. 지구가 한 번 공전하고 제자리로 돌아왔을 때에도 무사히 살아남아 아무도 다치지 않고 죽지 않은 채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물을 수 있는 두 여성의 이야기, 그 과정을 전하고 싶었다.

추천평

그 여름, 모든 것이 변해버렸다. 몸에 와 닿던 바람의 세기, 온도, 슬며시 만져지던 공기의 느낌, 그리하여 내 몸에 흐르던 엷은 땀방울까지 모두 다.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삶에는 무엇이 남아 있는가. 그 인생은 아무것도 아닌가. 이제 나는 그 무엇도 아닌 걸까. 그녀는 아니라고 대답했다. 그 순간, 나는 또 한 번 달라졌다. 뜨거운 태양이 삶의 모든 것이 되어버린 나와 그 빛을 조금도 견디지 못하는 그녀. 만일 무언가 변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결코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소설은 우리가 보낸 그 계절들에 관한 이야기다. 공기를 가르며 달리고, 푸르른 산길을 오르고, 밥을 나누어 먹고, 쉼 없이 메시지를 보내며 서로의 체온을 확인했던, 여름과 가을, 그리고 겨울에 관한 이야기. 부디 내가 눈을 뜨면 그녀가 곁에 있기를. 그렇게 조금도 얼지 않기를.
- 강화길 (소설가)

‘변온’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이 소설은 조용하고도 거대한 재난을 마주한 두 주인공의 대처 방식을 섬세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그리고 있다. 특히 서먹한 직장 동료에서 유일한 희망으로 발전하는 희진의 도움이 인상적인데, 가까운 곳에 머물며 안심시켜주고, 도와주는 일이 지니는 힘을 생각하게 한다. 이런 기본적인 관심이 있었다면 「변신」의 그레고르 잠자도 조금은 다른 운명이지 않았을까?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은 채 홀로 버텨야 하는 주변의 풍경들이 겹쳐져 나는 이 소설이 무척 사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강민영 작가는 구석구석 사물의 이름을 꼼꼼히 챙기면서도 이야기의 자연스러운 속도감을 유지한다. 경쾌한 리듬으로 술술 읽히면서도 장면과 구도가 선명하게 그려지는 문장이 이 소설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특별한 매력이다.
- 김목인 (싱어송라이터)

이 소설을 얼른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이 시대의 불안을 누구보다 예민하게 느끼면서도 그럼에도 타인과 맺는 관계를 통해 지금보다 더 따뜻하고 밝은 곳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조심스럽게 꺼내놓는 작가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세상에 내놓게 될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이종산 (소설가)

회원리뷰 (3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2/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2% (23건)
5점
35% (13건)
4점
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5% (24건)
5점
32% (12건)
4점
3%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한줄평 (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