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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선 사프란 포어 저/송은주 | 민음사 | 2020년 10월 29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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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428g | 128*188*26mm
ISBN13 9788937479984
ISBN10 893747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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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1977년 워싱턴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교에 진학한 후 철학과 문학을 전공하고, 대학 4년 동안 해마다 학교에서 수여하는 문예상을 수상했다. 1999년 대학 2학년생이었던 포어는 빛바랜 사진 한 장만을 들고 우크라이나로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은 2차 대전 당시 자신의 할아버지를 학살로부터 구해 주었던 한 여성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 애초 그는 이 여행의 과정을 논픽션으로 집필하고자 했으나, 조이스 캐럴 오츠의... 1977년 워싱턴에서 태어나 프린스턴 대학교에 진학한 후 철학과 문학을 전공하고, 대학 4년 동안 해마다 학교에서 수여하는 문예상을 수상했다. 1999년 대학 2학년생이었던 포어는 빛바랜 사진 한 장만을 들고 우크라이나로 여행을 떠났다. 이 여행은 2차 대전 당시 자신의 할아버지를 학살로부터 구해 주었던 한 여성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 애초 그는 이 여행의 과정을 논픽션으로 집필하고자 했으나, 조이스 캐럴 오츠의 문학 강의를 들으며 계획을 바꾸었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첫 소설 『모든 것이 밝혀졌다』(2002)를 완성했다. 그러나 출판사들은 이 소설을 출간하길 거절했고 포어는 한동안 대필 작가, 기록 보관소 직원, 상점 점원 등으로 일하며 꾸준히 글을 써냈다.
2년 후 마침내 첫 소설이 출판계에 화제를 뿌리며 출간에 성공하면서 포어는 ‘분더킨트(신동)’라는 찬사를 받았다. 실험적인 언어를 사용한 이 데뷔작은 전 세계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면서 《LA 타임스》가 선정한 ‘2002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포어에게 《가디언》 신인 작가상과 전미 유대인 도서상을 안겨 줬으며, 2005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두 번째 소설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2005)은 9.11 사건을 배경으로 아홉 살짜리 소년 오스카의 이야기를 넘치는 에너지와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다양한 방식의 시각적 효과를 동원해 그린 작품으로, 미국 문단에서 새로운 소설의 시대를 둘러싼 논쟁을 일으켰다.
현재 포어는 소설가 니콜 크라우스와 결혼하여 두 아이와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살면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소설가의 예민한 감성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냉철한 판단력으로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와 육식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 준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2009)는 그의 첫 번째 논픽션으로, 발표 당시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위키드』 『모든 것이 밝혀졌다』 『광대 샬리마르』 『클라우드 아틀라스』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종이로 만든 사람들』 『선셋 파크』 『블랙스완그린』 『겨울 일기』 『술라』 『시대의 소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등이 있다. 『선셋...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위키드』 『모든 것이 밝혀졌다』 『광대 샬리마르』 『클라우드 아틀라스』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종이로 만든 사람들』 『선셋 파크』 『블랙스완그린』 『겨울 일기』 『술라』 『시대의 소음』 『내가 여기 있나이다』 등이 있다. 『선셋 파크』로 제8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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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251

출판사 리뷰

아침식사로 지구 구하기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두 번째 논픽션 신간


▶이 책을 읽어라. 그것이 지금 당장 여기에서 지구를 구하는 일이다. ─스텔라 매카트니, 에코 패션 디자이너
▶포어의 메시지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큰 위기에 맞서 싸우도록 일깨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새로운 접근 방식은 희망을 준다. ─《옵저버》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의 저자
조너선 사프란 포어가 풀어내는 기후변화 이야기

대 멸종을 막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지구에 대한 이야기

* 우리는 지금 여섯째 대멸종을 경험하고 있다. 흔히 ‘인류세 멸종’으로 불린다.
* 1960년 공장식 축산이 시작되고 1999년까지, 메탄의 농도는 지난 2000년 중 어느 시기의 40년과 비교해도 여섯 배 더 빨리 증가했다.
* 지구상의 모든 포유동물의 60퍼센트는 식용으로 키워진다.
* 2018년, 미국에서 식용 동물의 99퍼센트는 공장식 농장에서 키워진다.
* 전 세계에 230억 마리의 닭이 있다. 이들을 다 합치면 지구상의 모든 날짐승을 합친 것보다 많다. 인간은 해마다 650억 마리의 닭을 먹는다.
* 아마존 벌목의 91퍼센트는 축산업 때문이다.
* 기후변화는 당뇨병처럼 관리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다. 세포가 치명적으로 퍼지기 전에 제거해야 하는 악성종양 같은 사건이다.


《파이낸셜 타임스》《가디언》 최고의 책
《패스트 컴퍼니》최고의 기후 책
2020년 지속 가능한 문학을 위한 녹색상 수상


『우리가 날씨다』는 방대한 최신 자료를 근거로 소설가가 쓴 기후변화 에세이다. 이제는 환경운동의 필독서가 된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를 통해 육식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보여 주어 찬사를 받았던 소설가 조너선 사프란 포어는 이 두 번째 논픽션을 발표하며 “왜 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탐구한다.

이 글은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할머니 이야기로 시작되고 끝난다. 할머니는 스물두 살에 나치를 피해 부모님과 형제, 친구들을 두고 폴란드의 고향 마을을 떠났다. 결국 마을에 남은 가족들은 몰살당했고 할머니는 살아남았다. 모두가 나치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할머니를 제외한 가족들은 남기를 선택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의 생활방식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래도 무언가를 하게 만들 정도로 ‘믿지는 못한다’. 조너선 사프란 포어는 묻는다. “어떻게 하면 삶을 사랑하는 만큼 무관심한 행동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의 마음과 가슴은 어떤 일을 하는 데에는 딱 맞게 만들어져 있지만 다른 어떤 일에는 영 맞지 않는다. 우리는 허리케인의 경로를 계산하는 일은 잘하지만 태풍을 피하기로 결정하는 일은 잘하지 못한다.
-본문에서

“우리가 날씨다(We Are the Weather)”라는 제목처럼 우리는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주체이자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주체이기도 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현주소는 무엇이며 우리가 후손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자.


기후변화 문제에 관한 가장 근원적이고 직접적인 질문:
왜 우리는 알면서도 믿지 못하는가?


조너선 사프란 포어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 우리가 현재 기후변화를 대하는 태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한다. 이를테면 2차 대전이 한창일 때, 미국의 해안 도시 시민들은 해질녘이면 불을 껐다. 목전에 위험이 닥친 것은 아니었지만 평범한 사람들도 지지와 연대와 참여를 보여 주기 위해서였다. 우리는 구급차를 보면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에 길을 비켜 준다. 위급한 상황이라면 여덟 살 소년을 구하기 위해 트럭을 들어 올리는 괴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닥친 전 지구적인 위기는 사실 설명하기도 어렵고 관심을 끌 만한 좋은 이야깃거리도 아니다. 어쩌면 너무나 지루한 이야기며 감정을 이끌어 내고 이를 유지하기가 어려운 문제라서 우리는 ‘충분히 알고’ 있지만 도저히 실천해야 할 만큼 위기의 실체를 느끼지 못하곤 한다.

결국 포어가 지적하는 진짜 전 지구적 위기는 ‘고정된 무관심 편향’이며, 동시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파도타기’이다. 이제까지 우리 사회의 변화는 파도타기처럼 동시에 일어나 연쇄반응으로 시작되었고 누구 한 사람이 한 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해낸 일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기후변화를 논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것은 “우리 행성은 농장”이라는 사실, 즉 축산업이 기후변화를 유발한다는 사실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식습관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저녁 식사를 제외하고는 동물성 식품을 먹지 말아야 한다. (…) 식습관을 포기하거나 아니면 지구를 포기해야 한다. 그만큼 단순하고도 어렵다.”


솔직한 자기 고백, 그리고 치열한 고민의 흔적, 끊임없는 질문…
“결정을 내릴 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는가?”


『우리가 날씨다』가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성실한 자료 조사와 충격적인 실태를 보여 주는 무수한 객관적인 자료이기도 하지만 결국 소설가로서의 섬세한 감수성을 마주하는 장면에서 온다. 포어는 치열한 자기 고민, 부끄러운 자기 위선, 그리고 아이들에게 느끼는 무거운 책임감을 솔직하고 아프게 드러낸다.
“그래서 더욱 이 얘기를 하기가 정말 힘들지만, (…) 여러 번 고기를 먹었다. 대개는 햄버거였다. 내가 목청 높여 반대했던 바로 그런 농장에서 나온 고기가 들어 있는 햄버거. 그런 짓을 한 나 나름의 이유를 생각하면 나의 위선이 훨씬 더 처량해진다. 그걸 먹으면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 (…) 때로는 극단적인 위선에 이르렀다. 이런 얘기를 하자니 부끄러움을 견디기가 어렵다. 하지만 해야 한다.”

여러 객관적 수치들이 이미 지구의 파괴를 되돌리기에 늦었음을 지시하는 것도 사실이다.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전력을 다 해도 모자랄 오늘날, 우리는 축산업을 늘리기 위해 아마존 숲을 벌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너선 사프란 포어는 “개인의 결정은 아무 힘도 낼 수 없다는 것은 패배주의자의 신화이다. (…) 커다란 성취를 할 수 없으니까 아예 시도하지 말자고 주장한다면 비윤리적인 짓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우리의 유일한 집, 지구를 구하기 위해 생각해 보아야 할 모든 것을 포어는 이 책을 통해 우리와 함께 나누고 있다. 아주 간단하고도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포어의 새로운 제안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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