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전사이벤트
마니아 북클럽 무료이용권
에어프라이어 기획전
BTS 신보 예판
편의점픽업 500P 적립
L포인트 50% 캐시백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상품권
그들에게 린디합을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그들에게 린디합을

손보미 | 문학동네 | 2013년 08월 06일 리뷰 총점7.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9점
편집/디자인
4점
회원리뷰(7건) | 판매지수 55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4천/8천원 캐시백 (5/10만원 이상 결제시, 누적금액 기준)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팝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L포인트 L포인트 50% 캐시백 (2천P 이상 사용시 1천P 캐시백) 자세히 보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출판사 추천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8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67쪽 | 380g | 153*224*20mm
ISBN13 9788954621519
ISBN10 8954621511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 수상,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이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3년 젊은작가상, 2014년 젊은작가상, 2015년 젊은작가상,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21회 김준성문학상, 제25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 수상,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가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집 『그들에게 린디합을』이 있다. 2012년 젊은작가상 대상, 2013년 젊은작가상, 2014년 젊은작가상, 2015년 젊은작가상, 제46회 한국일보문학상, 제21회 김준성문학상, 제25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애드벌룬」 중에서

관련 자료

출판사 리뷰

2012 제3회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자,
손보미의 첫 소설집이 마침내 출간되다!


2009년 『21세기문학』 신인상 수상,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담요」 당선, 2012년 「폭우」로 제3회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 2013년 「과학자의 사랑」으로 제4회 젊은작가상 수상…… 등단 사 년차에 불과한 이 신인 소설가의 이력은 매해 수상 기록으로 채워져 있다. 좋은 소설이 순위를 매기는 일과 거리가 멀다는 것을 모르는 바 아니나, 문단 안팎에서 한 소설가를 향해 쏟아진 관심과 찬사는 그것이 그저 한때를 소비할 이슈를 쫓으며 만들어진 소란이 아님을 입증하듯 오래도록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단편소설의 우아하고 세련된 품격을 보여주면서 취향을 달리하는 이들에게 폭넓은 지지를 받아온 소설가 손보미가 2013년 첫 소설집을 세상에 내보낸다. 소설집에는 싱싱하면서도 무르익은 아홉 편의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이 작품들은 이제까지 그녀에게 쏟아졌던 상찬이 그저 빈말이 아님을 증명하고도 남음이 있다. 각기 독립적인 세계를 이루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아홉 편의 이야기와 함께 오랜만에 소설집을 읽는 짜릿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소설의 중력에 맞서 날아오르는 소설가

그간 손보미의 작품을 꾸준히 따라 읽으며 첫 소설집이 발간되기만을 고대해온 독자라면 그녀의 소설세계에서 “중력”이 차지하는 의미와 무게가 상당하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뮤지컬 [위키드Wicked]에 삽입되었던 [중력에 맞서서Defying Gravity]라는 노래가사의 인용, 혹은 그것의 변형들(“나를 여기에 두지 말아요. 내가 중력을 이기고 날아오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나는 그렇게 음탕한 여자가 아니랍니다.”_「폭우」, “당신은 언젠가 중력에 맞서서 날아오를 거요. 그리고 당신은 음탕한 여자가 아니오.”_「과학자의 사랑」), 또 스스로를 ‘린디합퍼’라고 밝히듯 그녀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스윙댄스의 일종인 린디합(이 춤을 본 누구라도 그것이 무중력 지대에서 행해지는 예술 혹은 중력을 거스르는 이들의 우아한 투쟁처럼 느껴질 것이다. 린디합에 관해서라면 이 동영상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체면 따위는 저리 가라고 외치는 이들만이 발산하는 희열, 그로써 역설적으로 획득하는 우아한 품격. http://www.youtube.com/watch?v=M5nds-RvK_c), 그리고 「폭우」의 작가노트에서 밝힌 중력에 관한 꿈까지……

그러므로 이때의 “중력”이 한때 젊은 작가들의 어떤 경향성을 염두에 두고 사용되었던 “무중력 세대”라는 개념처럼 이해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중력”의 의미는 그녀가 계속해서 건설해나갈 소설세계를 통해 조금씩 밝혀질 테지만, 오해를 피하며 조금 다른 방식으로 말하자면 그녀는 어떤 경우라도 철저히 소설과 삶의 진실 편에 서 있는 작가라고 말할 수 있다. 손보미는 우리가 흔히 소설적인 것이라 이야기하는 것들, 또 바로 그런 게 삶이지, 라고 외치는 상투적인 깨달음에 저항하며 단단한 소설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아직 그 “중력”의 비밀이 충분히 밝혀지기 전이지만 조심스럽게 말해보자면 그녀는 어떤 지루한 편견에 맞서 싸우는 중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바로 이러한 방식을 통해 말이다.

영리한 기미의 포착자, 알기에 입을 다무는 세련된 침묵

손보미의 소설에 우리가 사로잡히는 이유는 산뜻하면서도 여운이 남는 기미들 때문이다. 소설 속 인물들이 겪는, 그러나 말로는 절대 표현될 수 없는 삶의 기미들. 기미란 무엇인가? 정확히 그러한 느낌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삶의 균열을 예감하게 하는 어떤 순간들이 있다. 시작도, 정체도, 진행도 알 수 없는, 삶에 끼어드는 예고장 말이다. 그러니까 남편이 친구의 아내와 다리 밑에서 키스한 사실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일이다.(「육 인용 식탁」) 다만 뒤늦게 사진 속에서 발견한 아내의 어긋난 시선, 유달리 남편에게 친밀해 보이던 친구의 아내 그러한 것들을 불현듯 눈치채는 순간 우리는 삶이 그 삐걱이는 소리를 높여가는 것을 속수무책으로 듣게 된다. 또는 이런 것이다. 아이가 생기지 않았으므로 아내가 본격적인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하고 남편이 한때 연인이었던 대학 동기에게 빠져드는 것이라 말할 수는 없는 일이다.(「여자들의 세상」) 다만 몸매의 굴곡이 그대로 드러나는 아내의 니트원피스 차림이 신경 쓰이는 것, 위로의 뜻으로 자신의 손등에 손을 얹은 대학 동기의 다정함을 우정의 표현으로 규정하려는 안간힘 이런 식으로 어떤 진실을 애써 외면하려는 노력이 한계에 부딪칠 때 우리는 그 기미가 예고하는 관계의 파탄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손보미는 구구절절한 설명 대신 오로지 기미만으로 견고하다고 믿어왔던 삶이 와지끈 부서지는 순간을 놀라운 솜씨로 포착해낸다. 관습적인 이야기에 익숙한 우리는, 또 삶의 거짓된 진실에 목마른 우리는 부정(不貞)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또 어떤 자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는지 몹시 궁금해하지만 이 비밀스러운 소설가는 이에 대해서라면 돌연 침묵해버린다. 이 영리하고 세련된 침묵 덕분에 우리는 되레 소설과 삶의 진실에 가닿게 되는 것이다.

「담요」에서 「애드벌룬」까지, 다시쓰기가 보여주는 삶에 대한 성숙한 성찰

그러나 이 영리함, 세련됨이 그저 신인의 오만함이나 기술적인 차원의 것으로 이해될 수는 없다. 『그들에게 린디합을』은 「담요」로 시작하여 「애드벌룬」으로 끝이 난다. 「애드벌룬」은 「담요」를 다시 쓴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이 다시 쓰여진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는 손보미가 ‘삶’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조심스럽게 통찰하고 있음을, 또 ‘삶’을 향한 우리의 안타까운 바람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담요」에서 파출소장 ‘장’은 록밴드 ‘파셀’의 공연중 일어난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는다. 그의 삶은 이제 아들을 그리워하는 일들로 빼곡하게 채워진다. 그런데 손보미는 「애드벌룬」에서 이 사건을 조금 변형하여 ‘장’의 아들을 다시 살게끔 만든다. 콘서트장의 사고는 그저 ‘장’의 다리를 평생 절게 만드는 규모로 축소된다. 그렇다면 아들을 잃지 않은 ‘장’과 죽지 않은 그의 아들은 「담요」의 세계에서와는 다르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일까? 그들이 단 한 번도 살아보지 못했던 기쁘고 행복한 삶을 ‘누구도 죽지 않는’ 「애드벌룬」의 세계에서는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손보미는 이들의 미래가 마치 불행이라는 한 점을 향해 고정이라도 된 것처럼 끊임없이 그곳을 향해 걸어가도록 만든다. 아들로 하여금 그때 바로 자신이 죽었어야 했다고 자책하는 편지를 반복적으로 쓰게 하면서 말이다. 행복 대신 기원과 이유를 분명하게 말할 수 없는 죄책감이 아들의 삶을 메우고 있다. 마치 삶이란 한 번의 불행은 피할 수 있다고 해도 그 이후에 날아오는 모든 불행과 불운까지 다 피해갈 수는 없다는 것, 또 그것이 야기하는 슬픔과 우울을 제 살처럼 곁에 끼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애드벌룬」에서 아들이 보여주는 삶의 슬픈 궤적은 이 ‘다시쓰기’가 그저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시도된 것이 아님을 짐작하게 한다. 이 진지하고 애정 어린 시도 덕분에 우리는 손보미의 소설을 언제나 기대에 찬 심정으로 기다릴 수 있는 것이겠다.

아홉 편의 이야기가 선사하는, 몸이 사뿐히 떠오르는 황홀한 순간!

문학평론가 신수정은 해설의 말미에서 손보미에 대해 “위험 지대 위에서 몸을 들썩거리며 유쾌한 춤을 추는 린디합퍼”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이어 “그녀의 춤과 더불어 우리 소설은 ‘천분의 일 밀리미터’의 가능성의 세계를 확보한다”고도 덧붙였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무엇이겠는가? 그녀와 함께 그 위험 지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일, 일말의 두려움도 없이 손보미의 소설세계 속으로 성큼 발걸음을 옮기는 일. 과연 그것 말고 우리에게 어떤 또다른 선택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이제 이 책을 손에 든 당신은 문자 그대로 몸이 사뿐히 떠오르는 황홀한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그저 환상적인 느낌에 대한 비유가 아니다. 소설과 삶의 진실을 불현듯 깨닫게 되는 순간에 찾아오는 일종의 들림과 떠오름. 오로지 소설만이 선사할 수 있는 이 아찔한 황홀경을 느껴보라.

추천평

이 기이하고 매혹적인 작품은 말과 침묵 사이의 틈새로 흐린 욕망의 풍경을 언뜻 언뜻 드러낸다. 언어가 말을 더듬을 때까지 벼랑으로 몰고 가며 태연하게 연출하는 이 잔잔하고 불안한 한 편의 연극은 어 어떤 단정적인 해석도 거부하지만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 그 잔상이 길게 남는다.
- 김화영(불문학자, 문학평론가)

일상의 삶이란 얼마나 연약한 것인지, 각자의 삶의 연약함들은 또 어떻게 서로 연결돼 있는지를 이 소설은 ‘구조적으로’ 입증해낸다. (……) 말로 ‘규정’하지 않고 침묵으로 ‘환기’하는 이 스타일의 효과는 절묘하다. 그럴 때마다 두 부부 사이에서 발생중인 어떤 ‘파열’의 조짐이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꿈틀댄다.- 신형철(문학평론가)

문학이 유독 젊고 새로운 것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으나 최근의 문단이 손보미에 대해 보내는 확신에 찬 기대는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취향과 입장을 조금씩 달리하는 사람들이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이 작가를 지지하고 있다. 삶의 ‘파열’을 드러내는 단편의 전형이라는 평가와 더불어 세련된 분위기와 낯선 문체의 흡인력, 치밀한 구성과 비밀스러운 결말의 묘미가 그녀 소설의 매력으로 주로 거론됐다. (……) 대개의 좋은 소설들이 그렇듯 손보미 소설의 매력에 대해서 명쾌하게 말하는 일도 결코 쉽지 않다.- 조연정(문학평론가)

그녀의 소설이 언제나 그렇듯 대단히 정교한 이야기의 구조를 갖추고 있는데, 그 촘촘한 이야기는 이상하게도 가장 결정적인 대목을 말하지 않고 그것은 말해지지 않은 덕에 더욱 강렬한 방식으로 전달된다.- 권희철(문학평론가)

가짜 전기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작품은 등장인물을 능란하게 가지고 놀면서 이야기를 엮어나가는 작가의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사랑과 중력의 유사성/차이를 성찰하는 대목이 많이 나오지만 이것이 너무 지나쳐 소설이 옆길로 새지 않을 정도로 잘 통제하고 있다. 그래서 상큼한 뒷맛을 남긴다.
남진우(시인, 문학평론가)

회원리뷰 (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7.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0% (0건)
5점
86% (6건)
4점
1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4% (1건)
5점
71% (5건)
4점
1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문구/GIFT,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광일 privacy@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친절상담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상품정보 문의 bookinfo@yes24.com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