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이벤트
10월 혜택 모음
맛남의 광장
싱가포르관광청
모바일 리뉴얼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의 섬진 산책

공지영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10월 19일 리뷰 총점9.4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3건) | 판매지수 67,830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에코백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2,000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0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00g | 124*188*20mm
ISBN13 9791191119305
ISBN10 1191119300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나부터사랑하기 #행복해지고싶은당신에게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도시를 떠나 섬진강 변에 살며 지난 과거와의 힘겨운 시간을 견뎌온 공지영 작가.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했던 자신으로부터 벗어나 나를 사랑하고 행복해지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그래서’ 행복한게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큰 위로를 전한다. - 에세이 MD 김태희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 『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대표 작가가 되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봉순이 언니』, 『착한 여자1·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즐거운 나의 집』, 『도가니』, 『높고 푸른 사다리』, 『해리1·2』, 먼 바다』 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딸에게 주는 레시피』, 『시인의 밥상』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모든 가변성, 인간의 유약함, 이 모든 것을 겸손히 인정하자는 것」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 번 뿐인 내 인생, 이렇게 살다 죽기는 싫다.”
나를 사랑하기 위한 노력의 기록

불안이 개인을 잠식하기 너무나 쉬운 시대, 우리는 행복을 느끼기 위해,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각자 방법을 찾아 헤매고 있다. 몇 번의 공중파 TV 출연 이후, 산골의 할머니도 길에서 알아보는 유명인이 된 공지영 작가는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었다는 이유로, 정치적 견해를 밝혔다는 이유로 잊힐 만하면 구설수에 오르내렸다. 일그러진 표정의 사진이 담긴 기사에는 줄줄이 악플이 달렸고, 마음의 문제는 원인 불명의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연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기까지, 섬진강 변에서 오롯이 혼자 지내며 그가 한 노력을 에세이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냈다.
나 자신을 사랑할래…. 한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결심이다. 그런데 아무 데도 방법은 쓰여 있지 않아서 작가는 거울을 보며 나이 먹은 얼굴과 몸에 “사랑한다”고 어렵게 어렵게 말하기, 혼자 먹더라도 대충 때우지 않고 제대로 식탁을 차리고 천천히 먹기, 사랑하는 존재를 돌보듯 나를 잘 씻기고 입히고 재우기부터 시작한다.
우리는 모든 것에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 자전거 타기, 영어나 중국어를 안 해도 삶에 별 지장이 없지만, 그것이 하고 싶으면 연습을 시작한다. 조성진도 김연아도 무대에 서기 전 수없이 많은 연습을 했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런데 “자기 자신 사랑하기”도 연습이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잊고 지낸 것은 아닌지, 곰곰이 되돌아보게 된다.

“길지 않다, 그러므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내야 한다.”
천천히 길게 보고 불안에 잠식되지 말 것

햇볕, 윤슬, 고양이, 벚꽃… 자연 속에서 매일 노력하여 마음의 평온을 얻은 작가의 작은 시골집에 삶에 의문을 품은 후배 셋이 차례로 찾아온다. 10대 때부터 동생을 돌보며 공부해 대기업에 다니는 H는 해고 노동자를 도우려다 사기를 당해 빚더미에 앉았다. 하루에 13시간 넘게 주말도 없이 일했지만, 여자라고 승진에서 계속 밀어내는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할지도 고민이다. 평생 돈을 벌지 않고 자식에게 기대온 J의 부모는 이제 돈을 주지 않으면 자살하겠다고까지 말하지만 J는 나쁜 년 소리 듣기가 무섭고 두렵고 착한 딸로 남고 싶다. 좋은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도 다녀온 S는 육아로 경력 단절이 되었고, 우연히 문자메시지를 보고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어 마음이 지옥이다. 동시에 나이 드는 것이 싫고 받아들이기 힘겹다.
우리는 이들에게서 나와 나의 친구, 언니, 엄마, 이모, 할머니를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의 고민을 듣고 전혀 엉뚱한 말을 꺼내는 것처럼 보이는 작가 역시 에필로그에서 “사실 이 세 명의 후배들에게 해준 말은 실은 나에게 해준 말이었다”고 고백한다. 자연이 주는 경이를 온전히 만끽하며 감사할 시간이 필요하고, 가장 소중한 나를 관계 지키기보다 우선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하고, 길지 않은 인생,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절절하게 와닿는다.
그 과정을 함께하며, 독자들 역시 각자 당면한 문제를 꼼꼼하고 세밀하게 들여다보게 될 것이다. 마음이 저릿하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다. 그러나 정직하게 맞이한 고통이 실망을 준 적은 없다고 작가는 말한다. 언제나 자기 속임수, 자기기만이 문제가 된다. “다 괜찮아, 오늘 행복하면 그만이야, 다 잘 될 거야” 같은 말랑말랑하고 겉으로만 그럴듯한 힐링과 위로의 말 대신 날카롭게 삶의 본질을 파고드는 대화가 오가고 우리는 혹독한 인생의 진실을 가감 없이 마주하게 된다.
인간은 고통 없이 성장할 수 없다. 산다는 것은 중간이 없고, 성장하느냐 아니면 늙어버리느냐의 선택이다.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나이를 먹는 게 아니라 늙어가는 거라고 작가는 말한다. 문제가 있다는 것은 우리가 힘이 있다는 표징이고 고통은 어쩌면 우리가 살아 있다는 징표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내가 행복하다고 말하자, 사람들이 의아해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대답이다.”
지금, 여기,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받아들이기

알리고 싶지 않은 개인사와 고통을 두고 온 세상이 떠들었다. 응원도 사랑도 많이 받았지만 괴롭히고 저주하려는 이들이 그런 짓을 못 하게 막을 능력은 없었다. 그러나 할 수 있는 일이 하나 있는데 바로 그들이 원하는 대로 괴롭힘을 당하는 대신 힘겹더라도 내적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었다. 고통이 다가왔기 때문에, 하루도 쓰리지 않은 날이 없었기에 작가는 기필코 해답을 찾아야 했다.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어떤 선입견이나 바람이 없이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다. 여태까지 사람들이나 상황을 좋게만 해석하려고 애쓰며 살았다면, 힘들게 그럴 필요 없다고 작가는 말한다. 때때로 선의적 해석도 일을 그르치게 만들고 희망도 독이 되기 때문이다. 상황을 낙관적으로가 아니라 똑바로 바라본다는 것, 이것은 결코 비관을 동반하는 것은 아니다. 지젝이 말한 대로 그것은 또 다른 낙관의 대답이다.
고통스럽다고 생각할 이유가 100가지도 넘는다면 행복하다고 생각할 이유도 100가지도 더 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나 자신을 살피고 변화시키는 일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행복은 아침에 해가 떠서 창문 안으로 그 빛을 비추듯 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가 지금 여기 우리에게 특별한 위로와 울림을 전한다.

“사랑하는 내 친구들 부디 행복하길, 너희들의 부모가 어떤 사람이든, 너희들의 형제가 어떤 사람이든, 네 과거가 어땠든 네 남편이 무엇을 하든 얼마나 슬펐고 얼마나 많이 울었고 얼마나 외로웠고 얼마나 아팠는지 간에 오늘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행복을 만끽하기를. 우리는 행복할 권리와 의무가 있으리라. 그래서가 아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리뷰 (3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3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4/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67% (2건)
5점
33%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1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