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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20권+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사전+조선왕실 가계도+최고급 사양 박스 ]
박시백 글그림 | 휴머니스트 | 2013년 07월 22일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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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3년 07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6,000쪽 | 15,000g | 188*254*80mm
ISBN13 9788958626343
ISBN10 8958626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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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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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시사만화가.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해 학생운동을 하면서 총학생회 신문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1996년 한겨레신문 만평담당자 모집에 응모해 당선되었다. 이어 박재동 화백의 뒤를 이어 2001년 4월까지 한겨레신문에서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연재했으며, 그 외에도 〈말〉, 〈출판저널〉, 〈뉴스피플〉 등의 매체에 만평을 연재한 바 있다. 박시백의 연재만화는 네컷 만화나 한컷... 시사만화가.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해 학생운동을 하면서 총학생회 신문에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1996년 한겨레신문 만평담당자 모집에 응모해 당선되었다. 이어 박재동 화백의 뒤를 이어 2001년 4월까지 한겨레신문에서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연재했으며, 그 외에도 〈말〉, 〈출판저널〉, 〈뉴스피플〉 등의 매체에 만평을 연재한 바 있다.

박시백의 연재만화는 네컷 만화나 한컷짜리 만평이 아닌, 시사 만화로서는 지면이 넓은 편인 페이지 만화이다. 한 이슈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희화화하거나 패러디를 하는 보통의 다른 만평들과 달리, 그의 만화는 사건의 전후관계 및 배경과 진행, 그리고 작가의 논평 등의 과정을 통해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내는 줄거리 시사만화이기 때문이다. 그의 만화는 부드럽고 유연한 제시방식과 긴 호흡을 가진 '수필만화'의 특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시사만화로서의 본질적 임무 역시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가 〈한겨레신문〉, 〈출판저널〉, 〈말〉, 〈뉴스피플〉 등에 연재했던 시사만화들은 『박시백의 그림 세상 - 우리 시대의 자화상』이라는 책으로 출판되었다.

신문사를 그만둔 후에는 집에 틀어박혀 하루 종일 '조선왕조실록' 국역CD를 공부했고, 2003년에 콘티부터 그림과 채색까지 모두 혼자서 작업한 만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는 총 20권으로 기획된 대하역사만화로, 야사에 의존하는 경향이 큰 기존 드라마나 만화와 달리 조선의 정치사를 철저히 '실록'을 바탕으로 해 만화로 그려내고자 했다. 역사적 사실에 기초하다 보니 드라마나 등을 통해 알려진 것과 다른 이미지를 가진 인물들이 만화 속에 등장하기도 한다. 만화 조선왕조실록 시리즈는 2013년 완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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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 역사학자들의 찬사를 받는 역사만화
마감에 시달리는 작가들은 많지만 박시백 화백이 특히 고생하는 이유는 철저한 자료 연구에 바탕한 만화를 그리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와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박시백 화백은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다가가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까지 적극 받아들여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정사에 기초한 탄탄함, 그러면서도 적절하고 절제된 표현, 현재와 미래의 관점에서 역사를 재해석하는 관점 때문에 역사학자들도 찬사를 보내는 대하역사만화의 전범(典範)이 되었다.

2. 다니던 신문사도 그만두고 작업에 전념하여 탄생한 국보 만화
그런데 그는 왜 이런 험난한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을까?
외환 위기가 한창이던 때, 어쩌다가 사극을 재미있게 보게 되었는데 역사 지식이 부족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박시백 화백은 한겨레 신문사에서 시사만화를 그리고 있었다. 신문사 도서실에서 난생 처음으로 만난 조선사, 특히 조선 정치사는 대단히 흥미로웠다고 한다. 그 안에는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의 신념과 투쟁,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 극적인 드라마와 탁월한 처세가 있었다. 그런데 몇 권 더 구해 읽다보니 어디까지가 정사에 기록된 것이고, 어디까지가 야사에 소개된 것인지가 모호했다고. 그 대목에서 결심이 섰다고 한다.
“조선 정치사를 만화로 그리되, 철저히 《실록》에 기록된 정사를 바탕으로 그리고 싶었습니다.”
박시백 화백은 뒤이어 과감한 결단을 하게 된다. 계약한 출판사도 없는데 다니던 신문사를 덜컥 그만두고 《조선왕조실록》 시디를 구입한 것이다. 뒤이어 궁궐을 찾아 사진을 찍고 화보자료를 찾으러 다녔다. 콘티를 짜고 마침내 펜선을 입히고, 원고 찢기를 여러 번. 그러는 사이 어느 새 일 년이 후딱 지나가 버렸다고 한다. 이렇게 오랜 기간 기획과 제작 기간을 거쳐 2003년 7월에 첫 책 《조선왕조실록 - 1권 개국》을 냈다.

3. 부모가 사주고 자녀보다 먼저 읽는 책
정사를 바탕으로 하다 보니 그동안의 역사적 통념과 다른 사실도 많이 찾아냈다. 무능과 겁쟁이의 대명사라는 오명을 썼지만 친위 쿠데타를 일으키려 할 만큼 의욕적이었던 공양왕, 부정부패와 뇌물에 연루되어 있었던 황희 정승 등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찾아낸 사실들은 참으로 다양하고도 흥미롭다.
무학대사가 터를 잡은 것으로 알려진 서울은 실록에는 이성계와 대신들이 직접 답사하고 천도를 결정해가는 과정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훈민정음은 세종의 명을 받고 집현전 학자들이 만들었다는 게 통설이었으나, 실록에는 집현전이 창제에 관여했다거나 도움을 주었다는 기사는 어디에도 없다. 오늘의 눈으로 보면 훈민정 창제가 세종의 최고 업적일 수 있겠지만 당시의 눈으로 보면 그가 이룬 숱한 창조의 작은 일부일 뿐이니 세종이 이루어놓은 것들은 경이로울 따름이다. 이이는 학자가 아니라 세상에 대한 뜨거움으로 평생 경장(更張)을 외친 경세가로 나온다. 또한 선조가 나라를 구한 영웅인 이순신을 깎아내리고 배를 버리고 도망간 원균을 끝까지 옹호한 이유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그 이유는 이순신이 전쟁 대비도 제대로 못했고 전쟁이 나자 도망가기에 바빴던 왕 자신과는 대비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자신보다 도덕적으로 특별히 나을 게 없다는 동류의식이 작용하였던 듯하다는 해석을 내리고 있다.
이렇듯 박시백 화백이 《실록》을 들여다보며 알아낸 사실들은 차곡차곡 만화로 탄생한다. 게다가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하기 때문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아버지가 자녀의 역사 공부를 위해 사왔다가 서로 먼저 읽겠다고 다투면서 읽는 책이 되었다. 다음 권을 기다리는 열혈 독자들도 많이 생겨났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특징

1. 대하역사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한겨레신문〉 만평 화백 출신인 저자 박시백은 신문사를 그만둔 2001년부터 하루 12시간을 반은 《조선왕조실록》과 관련 역사책을 보며 연구하고, 반은 시안을 그려보는 작업을 거듭했다. 조선 시대 사관의 심정으로, 글로 된 역사를 만화로 풀어쓰고자 했기 때문에 작업은 신중하게 이루어졌다. 철저히 정사(正史)를 바탕으로 하되, 최근의 연구 성과를 적극 차용해 시놉시스를 만들고, 그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 이번에 10권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전 20권 분량으로 조선 왕조 500년을 새롭게 조명하게 될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각 권이 독립된 구조로 되어있어서 따로 보아도 좋고, 이어 보아도 좋게 구성하였다. 실록과 참고도서를 보며 공부하고 이를 콘티에 반영해 그림과 채색을 하게 되는데, 프로덕션 분업체제로 양산하는 만화와는 달리 작가주의 만화를 지향하기 때문에 이 모든 공정을 박시백 혼자서 작업하고 있다. 고우영 화백 이후 끊어졌던 작가주의 대하역사만화의 맥을 잇는 역작임에 틀림없다.

2. 시사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우리가 아는 역사 ‘상식’들 중 상당 부분은 야사에 기대거나, TV 드라마나 급조된 역사책이 만들어낸 허상들이다. 작가는 역사적 사실에 정확히 접근하기 위해 통상 제작 기간의 2배 정도의 시간을 들여 연구하고 고증하여 생생하게 조선 시대를 복원했다. 《국역 조선왕조실록》을 기본으로 각 권마다 20여 권의 관련 도서를 참고했으며, 최근 역사학계의 성과를 적극 차용해 객관적이고 사실에 근접한 역사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만화라는 미디어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 두꺼운 역사책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재미와 박진감을 선사한다. 그리고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과 실록의 묘사를 적절히 배합하고 시사적 해석을 곁들여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해 실감나는 역사를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7권의 연산군은 얼굴에 종기가 떨어지지 않는 등 잔병치레가 많았다. 그래서인지 7권에서는 연산군 얼굴에 시종 반창고를 붙어 있는데, 피와 공포를 통해 넘볼 수 없는 왕권을 구축한 폭군의 모습과도 자못 어울린다. 황희는 현존 초상화를 참고했고, 세종, 문종, 단종의 경우에는 실록에 나와 있는 기록을 충실히 반영한 경우다. 인물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내용에서도 시사적 해석을 가미했다. 고려의 마지막 임금으로 고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공양왕과 1980년 신군부 세력 앞에서 굴복했던 최규하 전대통령을 비교한 장면이나, 우왕을 옹립한 킹메이커 이인임을 김종필 전총리에 빗대는 장면 등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당대의 상황과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3. 인문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기존에 출간된 역사 만화물들을 살펴보면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었다. 첫 번째, TV 사극 등의 인기에 힘입어 급조된 역사 만화. 두 번째, 에피소드와 흥미 위주의 야사를 담은 명랑 만화 수준의 역사 만화. 세 번째, 원작이 되는 고전이나 역사책을 그대로 그리기만 한 재미없는 역사 만화. 이런 책들은 방문 판매나 대형 마트 등에서 주로 팔리며, 만화는 질이 낮다는 인식을 퍼뜨리는 데 일조했다. 그리고 이런 책 대부분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만화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자는 취지에서 처음엔 학습만화의 형식을 띄고 4권까지 출간되었다가, 원래의 작가 의도와 만화의 시사성, 내용의 깊이 등을 고려해 교양독자층을 위한 성인용 개정판으로 출간하기 시작하였다. 개정판은 성인들이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판형과 품격 있는 형식, 그리고 권 말미에 내용과 연결하여《조선왕조실록》의 상세한 연표를 싣는 등 세련되고, 격조 있는 인문교양만화로서의 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연표는 본문 만화의 내용을 역사적 사실과 연관 지어 표현했다. 예를 들면, 5권에서 정인지가 세조에게 술김에 실수를 한 내용이 본문에 나오는데, 독자들은 이를 만화적 상상이 아닐까 의심하게 된다. 이런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연표에서 사실 확인을 해주는 식이다. 만화의 신뢰성을 높이고, 좀 더 심도 깊게 역사에 다가설 수 있는 장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4. 가족교양만화의 새로운 장을 열다
쉽게 풀어 쓴 글과 재미있는 그림, 각색이 난무하는 함량 미달 역사책의 홍수 속에서 원본 기록에 충실한 내용이 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는 초, 중, 고등학생이나 기록된 사실만이라도 제대로 알고 싶은 어른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성인 교양독자층 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같이 읽을 수 있는 가족교양만화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지식적인 접근과 함께 ‘재미’란 면도 강조해서 표현했다. 그 재미는 적절한 비유와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낸 문장이나 구성을 통해서다. 지금까지 나온 만화책들의 문제점은 바로 ‘비적절한 비유와 농담’ 때문이었기 때문에 신중하게 표현했다.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유행어나 말장난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끌어가려는 것은, 만화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런 만화책은 독자들이 이야기를 즐기도록 이끌지 못하고, 말장난을 배우거나 가볍게 생각하는 독서 습관을 만들기도 한다. 만화책이 저질이라 욕을 먹었던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기도 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지식’과 ‘재미’를 적절히 조화해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교양만화로서 균형을 잡고 있다.

추천평

역사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을 역사 만화로 재해석하여 제공한다니 반가운 일이다. 디지털혁명 시대를 맞은 지금 시점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이 역사적 시점과 우리 사회가 가야할 미래를 생각하는 박시백 화백의 창조정신의 만남도 보기 좋다. 조선시대가 권력 투쟁의 역사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역사, 그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역사, 새로운 미래를 지향하는 삶으로 점철되어 있는 역사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박광용(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읽는 교양 만화
역사를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야사나 에피소드가 아닌 정사(正史)를 정면으로 다루면서도 ‘긴장’과 ‘흥미’를 늦추지 않고 있어서,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역사를 접할 수 있는 책이다. 학생과 함께 만화를 읽는 학부모가 되어, 역사가 주는 교훈을 더불어 찾아가려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한다.
김육훈(서울 태릉고등학교 역사 교사)
역사에 정면 승부를 건 제대로 된 역사 만화
대하드라마를 연상시키는 유장한 필치, 앞뒤가 척척 들어맞는 치밀한 구성, 눈시울의 가녀린 떨림까지 전해지는 인물들의 심리 묘사, 손에 잡힐 듯 선명한 상황 전개, 다양한 앵글로 조명하는 사건의 진실, 시사만화가 출신답게 본질을 꿰뚫어보는 직관, 이 모든 것이 웅변하는 역사의 의미까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만화로서 역사에 정면 승부를 건, 제대로 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실록이 만화라는 장르적 특성을 십분 살려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대중에게 전달된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의 작업은 내내 외롭고 힘겨운 싸움이 될 터이지만, 그가 빚어낸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살아 움직일 때마다 역사서술에 새로운 성과로 다가올 것이다. 그의 분전 덕분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시작은 창대하였으며, 그 끝은 위대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윤종배(서울 온곡중학교 역사교사)
역사 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면!
“와~! 《조선왕조실록》이다.”

한 권, 한 권 나올 때마다 우리 집에서는 어른에서부터 아이까지 서로 먼저 읽겠다고 아우성이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빠져들게 된다. 저녁 차리기도 싫고, 아이들 숙제 봐 주기도 싫다. 정말 재미있다. 초등학교 다니는 큰 아이는 뭘 알고 보는 건지, 키득키득 웃으면서 보고 또 본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둘째는 연산군의 얼굴을 그리고서 똑같지 않느냐고 들이댄다. 똑같은 건 얼굴에 붙인 반창고뿐인데도 싱글벙글이다.
도대체 재미있는 이유가 뭘까? 아마도 ‘사람’을 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역사를 소재로 한 만화들이 대부분 사건의 전개과정을 보여주느라 바빠서, 인물의 내면이나 다양한 이해관계 같은 것들에 소홀한 편이다. 그런데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사건을 만들어가는 ‘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건조한 《실록》의 기록이 지은이의 손을 거치면서 역사를 만들어갔던 사람들의 역동적인 삶으로 살아난다. 지은이는 도대체 실록을 몇 번이나 읽은 걸까? 《실록》의 기록 저편에 숨어있는 진실까지 읽어내는 능력은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겠지. 게다가 지은이의 탁월한 상상력으로 빚어진 캐릭터들은 어쩜 하나같이 그렇게 딱 어울리는지 입이 저절로 벌어질 지경이다.
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면, 내 수업이 이렇게 입체적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조선 시대를 다루는 수업 시간에는 차라리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던져주고 싶다.
박선희(서울 고명중학교 역사교사)
읽다보면 어느새 조선 역사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이름을 달고, 또는 사료 《조선왕조실록》을 토대로 지금까지 나온 책들 가운데 백미라고 생각된다. 흔히 재미있는 역사가 빠지기 쉬운 말랑말랑한 역사가 아니라 정사 그 자체이다. 정치사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 만든 책이다. 정치사의 격랑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가 한 번 책을 잡으면 끝까지 놓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다.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이해가 되어야 재미있지 않겠어요?” 국사 교과서를 보면서 볼멘소리를 하던 딸아이에게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재미있는 해답을 주었다.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와 함께, 혹시 다른 역사가 전개될 수도 있지 않았을까 라는…. 역사 속에서의 필연과 우연을 아주 맛깔나게 엮은 이야기이다. 그 바탕에는 역사에 대한 박시백의 깊은 통찰력이 숨쉬고 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그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일반인들도, 어린 학생들도 어느덧 조선 역사에 대한 풍부한 그림을 머릿속에 지니게 된다.
방지원(대영고등학교 역사교사)
정말 제대로 그린 우리 역사 만화를 만났다
우리 가족은 모두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다음 권을 기다리고 있다. 다른 때보다 늦게 나올 때면 다들 초조해하면서 다음 권이 나오자마자 구해달라며 내게 독촉을 하곤 한다.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은 ‘야사가 아닌 정사’라서 더욱 좋다고 한다. 어느 왕 때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재미있단다. 어머니도 애독자시다. 복잡한 조선의 정치 상황을 자세히 묘사하면서도 바로 이해가 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다.
이렇듯 온 가족이 기다리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다른 역사학습 만화와 달리 인간과 시대에 대한 성찰이 느껴진다. 정확한 캐릭터 분석과 시대에 대한 탁월한 해석은 이런 성찰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 아주 오래 기다린 끝에 정말 제대로 그린 우리 역사 만화를 만나게 된 것 같다.
남정란(서울 태릉고등학교 역사교사)
역사는 해석하는 재미가 쏠쏠한 공부임을 알게 해주는 책
저자 박시백은 역사책의 평면적인 역사인물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서 이상과 야망, 계획을 가진 입체적인 인물로 재창조했다. 이 개성 있는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흥미진진한 인간 이야기는 읽던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역사가 어렵게 혹은 재미없게 느껴지는 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역사 인물과 역사 사건을 자신의 눈으로 해석하는 만화가의 인물 해석, 역사 해석을 읽으면서 역사란 것은 사건을 재미없게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해석하는 재미가 쏠쏠한 공부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
역사를 좋아하는 학생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었던 역사 지식, 역사 인물에 대한 생각들은 만화가가 가진 생각과 비교하면서 역사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김민수(부산중앙여자고등학교 역사교사)
조선시대와 현재를 넘나들며 삶과 사회를 조망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어렵고 딱딱할 것만 같은 역사를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이야기로 풀어내서 새로운 의미를 사람들에게 부여한다. 박시백 작가는 단순히 시험을 위해 외워야만 했던 역사에서 조선 시대와 현재를 넘나들며 삶과 사회를 조망하는 넓은 시야와 함께 즐거운 책 읽기의 기쁨을 알려 주었다.
배성호(서울 당산초등학교 역사교사)
‘학습 만화’의 고루함을 돌파하다
학습만화라 불리는 상당수의 만화들은 4×6배판의 큼지막한 크기에 좋은 종이를 쓰고 컬러로 인쇄한 모양새를 갖고 있다. 이 학습만화들은 ‘학습’이라는 강박증에 시달려 만화의 재미를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잘 본다고 항변할지 모르지만 어린이들은 이미지 언어에 대해 우호적이기 때문에 잘 보는 것이지 어정쩡한 학습만화가 재미있어서 보는 것은 아니다. 학습 강박증은 만화의 완성도를 곧잘 무시하곤 하는데, 몇 페이지에 한번씩 학습코너를 집어넣으면 만화 자체의 완성도를 대거 상쇄할 수 있다는 완곡한 믿음, 혹은 뻔뻔스러움을 발견할 때는 당혹스럽기도 하다.
만화에 학습만화란 있을 수 없다. 만화는 그냥 만화다. ‘학습’이라는 당혹스러운 접두사가 어울리지 않는다. 학습소설? 학습영화? 학습노래? 어울리는가? 당연히 어울리지 않고, 이런 발상을 할 생각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만화에만 학습만화라는 용어가 자연스러울 정도로 확산된 것인가? 그것은 만화에 대한 왜곡된 인식 때문이다. ‘보통 만화는 어린이들의 학습을 방해하는 것이지만, 이 만화는 학습에 이롭습니다’라고 항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만들어낸 용어다. 그러니 이 학습만화라는 용어 자체는 만화의 어두운 과거와 오늘을 대변해주는 우울한 용어인 셈이다. 아무튼, 학습만화라는 이름을 얻고 등장한 여러 만화들이 순간의 유행을 따라가며 조악하고 빠르게 생산되고 있는 것이 오늘 우리의 현실이다. 빨리빨리 원작의 인기가 식기 전에 만화를 만들어 성공해보자는 관습이 뿌리 깊게 박혀 있다.
이런 달갑지 않은 풍토가 관행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요즘 진지하게 기획되어 완성된 작품이 등장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다. 우선 몇 가지 측면에서 이 만화의 등장은 반갑다. 첫 번째, 시류에 영합하지 않은 기획이라는 점이다. 성인도서 시장에서 히트한 작품을 만화로 번안하거나 아니면 화제가 된 문화상품을 만화로 번안한 학습만화가 인기를 얻고 있는 요즘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정사’에 본격 도전한 기획은 높이 살 만하다. 두 번째, 만화의 스타일과 작가의 특징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시백은 1996년 한겨레신문의 만평작가 공모에 당선되어 ‘한겨레그림판’, ‘박시백의 그림세상’을 발표한 작가다. 박재동보다 조금 더 명랑만화에 가까운, 그래서 1칸짜리 만평보다는 연속되는 이야기가 어울린 박시백의 작화 스타일은 과거 역사의 인물들을 매력적으로 재현하고, 격동의 순간을 적절한 긴장의 흐름으로 표현하는 데 효율적이다. 세 번째, 만화의 캐릭터가 살아 있다. 아류의 아류, 복제의 복제를 보는 듯한 여타 학습만화에 비해 이 작품은 작가가 창조한 인물들이 만화 속에 살아 있음을 느낀다. 1권만 보더라도 정도전이나 정몽주, 이성계, 공민왕 등의 주요 인물은 작가가 해석한 인물의 성격을 그대로 아이콘화하여 캐릭터로 표현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만화의 장점이다.
영화라면, 연기자가 등장해 하나의 인물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데 여러 서사적 장치가 필요하지만 만화는 상징적인 표현을 통해 인물의 성격을 묘사할 수 있다. 이현세 만화에 등장하는 오혜성의 얼굴만 보더라도 성격을 짐작할 수 있는 것처럼 만화의 인물은 또 다른 도상이다. 박시백은 여말선초를 개혁가인 정몽주와 혁명가인 정도전과 이성계의 대립으로 정리했는데, 인파이터형 개혁가 정몽주의 얼굴이나 변방의 장수에서 결국 한 나라를 건국하게 된 이성계의 얼굴, 그리고 이성계와 함께 혁명을 완수한 정도전의 얼굴은 바로 그 인물의 성격을 드러낸다. 캐릭터가 팬시상품이나 유행의 코드를 넘어서 이야기에 안착된 것이다. 네 번째, 만화에 등장하는 모든 문자를 작가가 직접 썼다. 만화에 등장하는 문자도 만화의 한 부분이다. 대부분의 서양만화들은 작가가 직접 쓰거나 아니면 별도의 레터링 인력을 통해 독특한 문자체를 선보인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우리 만화에 작가의 글씨가 사라졌다. 이건 아니다. 만화에 등장하는 문자는 그 문자 자체로 발언을 하기 때문에 작가에 의해 직접 제어되는 것이 당연하다.
20권으로 기획된 만화를 1권에서 평가한다는 것은 매우 성급한 일이다. 그러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작품을 완성하고 별도의 독서와 토론을 거쳐 최종본이 완성된 점만을 보더라도 이 만화의 탄생은 꽤 반가운 일이다. 만화가 책이 되기 위해서, 진지한 문화가 되기 위해서라도 기존 출판기획인력과 만화의 만남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한다. 이번 사례는 그 좋은 예가 될 것이다.
다시 학습만화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자. 학습만화를 기획, 출판하려는 많은 분들에게 부탁한다. 먼저 ‘학습만화’라는 용어가 지닌 함정에서 벗어나기를 권한다. ‘학습’이라는 강박에 빠지게 되면 ‘만화’의 장점을 잃어버린다. 학습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만화책에 별도의 페이지를 집어넣어 수학공식을 설명하고, 역사를 설명하면 학습인가? 아니다. 만화를 통해 무언가 생각하게 만들면 바로 그 지점에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시작된다. 좋은 학습만화를 만드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박인하(만화평론가,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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