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상품권
청춘 이벤트
북클러버
싱가포르
올해의 책
네네 혜택주의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초롱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작가에게 세 명의 후배가 찾아온다. 그들의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지영 저 | 위즈덤하우스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미리보기 공유하기
수상내역
소득공제 오늘의책 2020 올해의 책 후보 미래주니어노블 -05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 글그림/이원경 | 밝은미래 | 2020년 07월 23일 | 원제 : Scary Stories for Young Foxes 리뷰 총점9.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9점
편집/디자인
4.9점
회원리뷰(92건) | 판매지수 62,289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L홀더 / 이 도서 포함 어린이 3만원↑ 크라프트 보냉백 (포인트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4,800원
판매가 13,32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1,820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seyPay seyPay 첫등록시 2,000 포인트 지급 (첫가입+결제수단 등록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페이북 경유, 금요일 9시 1500장 한정)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년 뉴베리 아너상 수상작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16g | 137*210*30mm
ISBN13 9788965463665
ISBN10 896546366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8개)

책소개

MD 한마디
[2020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무서운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는 오락 위주이지 문학성이 떨어진다는 편견을 깨고 뉴베리 아너상을 수상한 작품. 노란 악취가 숲을 덮으며 홀로 남게 되는 ‘미아’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이를 극복하며 생존해나가는 ‘율리’라는 두 마리 아기 여우들이 각각 겪어내는 모험이 교차 편집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 어린이MD 김수연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이 책의 저자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는 읽고 쓰고 차를 마시며 생활하고 있다. 악귀를 쫓는 고양이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빨강머리 약혼자 덕분에, 세상의 악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받는다고 느낀다. 그는 『공통 우주를 위한 치료제 Cure for the Common Universe』에서 게임중독 재활원에 들어간 이기적인 소년을 구해 주었고, 『15미터 계란풀의 습격 Attack of the 50 Foot Wallf... 이 책의 저자 크리스천 맥케이 하이디커는 읽고 쓰고 차를 마시며 생활하고 있다. 악귀를 쫓는 고양이와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빨강머리 약혼자 덕분에, 세상의 악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받는다고 느낀다. 그는 『공통 우주를 위한 치료제 Cure for the Common Universe』에서 게임중독 재활원에 들어간 이기적인 소년을 구해 주었고, 『15미터 계란풀의 습격 Attack of the 50 Foot Wallflower』에서는 한 젊은 여자를 1950년대 괴수 영화 마라톤에서 구해 주었다. 현재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살고 있다.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경희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며 틈틈이 어린이책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휴먼 디비전』, 『모든 것의 종말』, 로알드 달 탄생 100주년 기념 단편집 전5권,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넥스트』, 팀 세버린의 바이킹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포스트 캡틴』, R. L. 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 하기 게임』, 『위험한 비밀 편지』,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황금 열쇠의 비밀』,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06

줄거리

사슴뿔 숲에 사는 일곱 마리 어린 여우들이 컴컴한 밤이 되자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러 이야기꾼을 찾아간다. 이야기꾼은 노란 악취를 풍기며 제자들을 물어 죽음을 옮기는 스승의 이야기를 한다. 앞발 하나가 불편한 막내 여우가 여섯 마리 누나들에게 핍박을 고통을 견디다 못해 홀로 도망을 치는 이야기를 들려 준다. 사람의 덫에 걸려 꼼작 못하는 엄마 여우와 우리에 갇혀 가죽이 벗겨질 위기에 처한 어린 여우 이야기를 한다. 점점 더 무서워지는 이야기를 어린 여우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들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뉴베리상을 수상한 ‘무서운 이야기’

1922년에 제정된 뉴베리상은 매년 어린이 문학에 공헌한 작품과 작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가장 오래된 어린이 문학상 가운데 하나인 뉴베리상 심사위원들은 2020년 아너상 수상작으로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를 선택했다. 보통 무서운 이야기라고 하면 독자들에게 말초적 자극을 주는 오락물이라고 생각할 뿐 문학성 있는 이야기일 것이라곤 기대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최고의 어린이 청소년 문학을 선정하는 뉴베리상에서 이 작품을 선택했을까?

이 작품을 편견 없이 읽어 본다면 뉴베리상에서 이 작품에 주목한 이유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이 작품을 이루는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고, 그것이 작가의 주제 의식과 연관성을 지녔다. 심지어 속도감 있게 읽어낼 수 있는 문장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재미까지 지니고 있다. 캐릭터, 구성, 문장, 작가의 주제 의식, 개연성, 전하고자 하는 가치, 이야기의 매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모험, 생존, 그리고 유머 등 모든 것이 이야기의 가치를 빛내고 있다. 심지어 무서움까지도.” 라는 뉴베리 아너상 심사평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액자식 구성과 반전의 재미있는 구성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은 일곱 마리 어린 여우들이 이야기꾼인 늙은 여우를 찾아가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 달라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야기꾼이 8편의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주고 일곱 마리 어린 여우들은 무서워 한 명씩 엄마 품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설정이 액자식 구성에서 액자 틀 부분에 해당한다. 그리고 액자 틀 부분은 검은 면에 흰 글자로 쓰여 있어 구분을 확실히 하고 있다.

액자 안 이야기는 총 8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 액자 안 얘기는 스승 여우가 노란 악취가 나는 무언가에 걸려서 어린 제자들을 잡아먹으려 하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두 번째에는 한쪽 앞발이 불편한 막내를 구박하고 위협하며 죽음으로 내모는 여섯 자매들의 이야기이다. 앞 두 편의 이야기까지만 읽었을 때는, 이야기꾼이 어린 여우를 위한 독립적인 짧은 이야기들을 한 편씩 들려주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점점 이야기가 거듭하면서 액자 안 이야기들은 서로 어우러지면서 하나의 커다란 모험담이자 인생의 대서사시가 된다.

액자 틀 이야기는 무서운 모험담을 들으며 반응하는 어린 여우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장치이다. 액자 안 이야기의 겉을 싸는 액세서리처럼 역할을 하고 있지만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쯤에는 액자 틀 이야기도 액자 안 이야기와 뫼비우스의 띠처럼 어우러져 비로소 커다란 하나의 그림이 된다.

여우에 대한 공감과 낯섦의 미학

이 책의 제목은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이다. 사람이나 어린이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 왜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일까? 이 책은 어린 여우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준다는 설정으로 쓰여 있고, 이야기의 주인공도 모두 어린 여우이다. 어린 여우가 겪을 수 있는 무섭고 으스스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여우의 시선으로 그려진 이야기이기에 여우에게 감정이입을 할수록 무서움은 배가가 되고, 거리를 두게 될수록 객관적으로 읽히게 된다. 재미있게도 이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 된다.

이 책의 이야기를 감정이입하여 읽다보면 사회에서 일어나는 무시무시한 강력 범죄나 뉴스에서 접하게 되는 학교 폭력, 따돌림, 가정 폭력, 아동 학대, 부모와의 이별 등이 떠올리게 된다. 이러한 뉴스나 실화는 실체가 없는 귀신 이야기보다 훨씬 더 무섭고 끔찍하다. 세상에 엄연히 존재하는 이러한 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듯 아름다운 것만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여우의 이야기이지만 감정이입해서 읽다보면 사람들 사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일들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어린 여우들이 극복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이것을 읽는 아이들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어둡고 진지하게 볼 필요는 없다. 또 무서운 것이 주는 긴장감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 여우에게 푹 빠져서 읽다가 무서운 이야기에 몸서리치게 될 때는 잠시 숨을 고르며 이야기 속도를 조절하면 된다. 그렇게 되면 다시 여우와 읽는 이와의의 거리가 생겨나면서 무서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며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난다. 특히 이야기 속 어린 여우들은 무서운 상황에 슬퍼하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하지만 절망하거나 도망가지 않는다. 점점 책임감 있고 희생이 무엇인지 아는 어른 여우로 성장해 나간다.

또한 각각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액자 틀의 어린 여우들과 함께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를 다시 조망해 볼 수 있다. 아마 그럴 때마다 아이들은 허풍을 떨 것이다. “뭐 이 정도쯤이야. 하나도 무섭지 않아.”

무서운 이야기와 레질리언스(회복탄력성)

무서운 이야기는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소재이다. 그런데 무서운 이야기를 왜 좋아할까?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현재 미도서관사서협회에서 일하는 크리스나 그라디는 이 작품에 대해서 레질리언스(회복탄력성)를 언급하였다.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모든 책을 선택한 후에 깨달았어요. 이 책의 각각의 이야기는 어떤 식으로든 레질리언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다들 말했죠. ‘우아, 그게 그렇게 된 거였군.’”

레질리언스는 외부의 힘으로 충격이 가해졌을 때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는 탄성이라는 용어로 섬유업계나 물리학에서 사용되었다. 최근에 이 용어는 어떤 극한 상황이나 역경, 나쁜 일 등이 닥쳤을 때 그것을 이겨내고 다시 자신의 원래 모습으로 회복하려는 속성 또는 능력이란 심리학 용어로 쓰이고 있다.

레질리언스가 높은 사람은 역경이나 외부 충격 등의 일이 있을 때 그것을 한시적으로 또는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빠르게 극복해 낸다고 한다. 또한 레질리언스가 높은 사람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적이며,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레질리언스가 높은 사람은 빠르게 스트레스 지수를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즉 레질리언스는 외부 충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은 보통의 어린이들이 읽는 무서운 이야기와는 다르다. 귀신이 나오거나 깜짝 놀래며 긴장을 높이는 형태는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여우들의 모험과 삶을 통해 인간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극한 상황, 무서운 상황, 두려운 상황에서도 그것을 견뎌내며 사는 율리와 미아의 모습을 지켜본다. 끔찍한 슬픔 속에서도 자신이 그것을 감당해 내면서 책임감 있는 어른 여우가 되어 가는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이야기 끝에 미아와 율리의 삶은 어떠했었는지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 생각해 보게 한다.

이러한 이야기 전개 방식이 아이들에게 레질리언스를 기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눈 앞에 닥친 나쁜 상황에서 숨거나 도망치거나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차분히 바라보고 견뎌내며 이겨내는 마음을 키워줄 것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충분히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까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가치를 지닌다.

“어둡고 뒤틀린 사슴뿔 숲에 사는 일곱 마리 여우는 무서운 이야기를 듣고자 이야기꾼을 찾아간다. 이야기에는 검고 끈적이는 눈, 골가투르시의 무서운 이빨 등이 넘실거린다. 모험, 생존, 그리고 유머 등 모든 것이 이야기의 가치를 빛내고 있다. 심지어 무서움까지도.” - 뉴베리 아너상 심사평

추천평

하이디커는 지극히 독창적이고, 등골이 오싹하며, 결국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활활 타오르는 모닥불과, 맛있는 복숭아와 지네가 가득 담긴 접시뿐이다.
- 케이시 애펠트 (뉴베리 수상 작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소름 끼치면서도 너무나 흥미로운 작품.
- 조너선 마버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스릴러 작가)

조심하라. 이 책에는 정말로 위험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지만 용감한 여우들을 믿고 따라가 보자.
- 매튜 J. 커비 (에드가상 수상 작가)

어두우면서 예술적으로 공포를 일으키는 이 이야기는 용기 있는 이들을 위한 선물이다.
- [키르커스 리뷰]

여덟 개 이야기가 점점 더 무서워지고, 어린 여우들은 엄마의 안전한 품으로 돌아가려 한다. 으스스하고 스릴 넘치는 동물 이야기 독자를 위한 재미있는 읽을거리!
-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아와 율리의 고통스러운 모험을 용감히 함께 하는 아이들은 한 권의 소름 끼치는 롤러코스터를 경험할 것이다.
- [북리스트]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참여작 (6개)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에 응모된 이 책의 독후감입니다. 전체보기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경기 부천 4-2 한* | 2020-09-13 | 제17회 YES24

나는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제목을 보고 이야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2020년 뉴베리 아너상을 받았다. 

어느 날 밤,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러 온 7마리 여우들은 이야기꾼의 8가지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미아와 율리의 이야기이다. 미아는 노란 악취 바이러스에서 겨우 탈출했는데, 다시 인간에게 잡혀서 가죽이 벗겨져 죽을 뻔했다. 미아 엄마는 미아가 죽은 줄 알고 미아 곁을 떠났고 어린 미아는 홀로 남겨졌다. 앞발 하나가 짧아서 움직이기 힘들고, 쓸모 없다는 이유로 발톱 마왕에게 죽을 뻔했지만, 힘겹게 살아남아서 도망친 율리는 미아를 만나 함께 어려운 모험을 헤쳐 나간다. 나는 미아와 율리의 이야기 중, 늪에 사는 악어로부터 생존 한 것과 발톱 마왕과의 대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무리 헤엄을 잘 치는 여우라도 물속에서 사는 동물을 이길 수 없다. 난 율리가 이번엔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다행히 악어가 율리의 짧은 발만 물어 뜯어 율리는 상처 없이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이제 미아랑 율리가 행복하게 살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다음엔 더 험난한게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발톱 마왕과의 대결이었다. 율리는 발톱 마왕과 결전을 벌이고 이겼지만, 미아와 또 헤어졌다. 이 떈 영영 못 만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만나서 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난 이 책이 생각보다 무섭진 않았지만 그래도 읽으면서  내 몸에 살짝 떨림이 느껴졌다. 이 책은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보통이 아닌 똑똑한 여우들의 신기한 경험이야기이다.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이야기
경기 용죽 6-6 이*아 | 2020-09-05 | 제17회 YES24

줄거리는 7마리 아기 여우들이 엄마 몰래 이야기꾼에게 가서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 내용이다.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무서운 이야기의 주인공은 암컷여우 미아와 수컷여우 율리다. 이야기 구조는 미아의 이야기 → 율리의 이야기 → 미아의 이야기 → 율리의 이야기를 하다가 의도치않게 율리가 인간에게 붙잡힌 미아를 구해주면서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 그 뒤로 미아와 율리는 같이 다니며 그 둘의 얘기가 계속된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장면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미아가 사람한테 붙잡혔을 때이다. 미아가 어떻게 빠져 나올 지 걱정되면서도 흥미진진했고 율리가 미아를 구하면서 둘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율리가 골가투루시에게 잡혀갔을 때이다. 골가투루시는 율리를 물 속으로 끌고 갔는데 율리는 용감하게 싸워 빠져나왔다. 하지만 율리의 작은 발이 뜯겨져 걱정이 되었다.

세 번째는 발톱마왕이 사는 왕국에 갔을 때 죽을 뻔 했지만 엄마와 힘을 합쳐 빠져나온 부분이다. 율리가 진짜 죽은 줄 알고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한 편으론 주인공이라 안죽겠지 하고 생각했다.

그 외 인상깊은 장면들은 많지만 직접 읽으며 느껴보길 바란다. 제목과 달리 무섭지 않아 더 재미있었던 책이다.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서울 서울양명초등학교 2-1 윤*후 | 2020-08-31 | 제17회 YES24

제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제목이 재미 있을거 같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사슴뿔 숲에 사는 일곱 마리 여우들이 이야기꾼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러 간다.

미아는 사람의 덫에 걸리는데 불을 내서 탈출하다가 밧줄에 걸렸다.

율리는 아빠 윈때문에 집에서 나가는데 그때 산에서 미아의 율리가 만나게 된다.

그때 미아가 자신의 밧줄을 풀어주면 토끼를 준다고한다. 배가고팠던 율리는 미아를 도와준다.

그땐 만난 둘은 미아의 엄마를 만나러 가게 되지만 결국에는 엄마를 만나지 못하고 여우 아기를 만나게 된다.

윈의 아빠는 하얀 여우한테 노란악취를 옮게 됐는데 얼음판이 부서지면서 결국 빠져서 죽게된다. 그리고 비즈를 찾은 미아와 율리는 겨울이 지나 아기 여우들과 밖으로 나와 살게된다.

이 책은 이야기 속에 이야기가 실제로 있었던 것으로 미아와 율리중에 미아는 사실 이야기꾼이 었었다.

어린 여우들은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가 무서워서 한마리씩 도망을 가는데 마지막까지 미아는 도망을 가지 않는다.

미아는 이야기꾼이 들려준 이야기속에 자기와 이름이 똑같은 미아라는 아이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끝까지 남게된다.

미아와 율리가 아기 여우를 갖게 된게 재미있었고 미아의 율리가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로 만나서 신기하고 기뻤다.

진짜 공포
울산 중산 4-2 유*아 | 2020-08-30 | 제17회 YES24

 우리에게 정말로 무섭다고 느껴지는 이야기는 뭘까?

귀신,괴물 같은 존재 보다는 가족, 친구 같은 소중한 존재를 잃는다는 것이 가장 공포스럽고

힘들 것이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는 무섭지 않지만 어린 여우들에게는 너무나도 무섭지

않았을까?

 사슴뿔 숲에서 엄마,아빠와 살고 있는 일곱 여우.

어느날 밤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러 습지 동굴에 찾아간다.

그곳에서 새끼 여우들은 상상도 못 한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진짜 무서움이란 무엇인지 알게 된다.

  노란 악취에 감염 된 빅스 스승님과 동생들을 남겨 두고 떠나온 암여우 미아. 

앞다리 하나가 짧아 여섯 누나에게 놀림 받고, 어느 날 갑자기 찾아와 자신을 죽이려 하는

아빠 발톱마왕에게서  가까스로 도망쳐서 나온 수 여우 율리!  어떻게 내 가족이 나를

미워하고 심지어 죽이려고 까지 할 수 있을까?

우리 가족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발톱마왕은 진정으로 강한 자가 아니다.

강한 자라면 약한 이들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해치려 하고 경멸하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강한척 하지만 사실은 약한 아빠에게서

빠져나온 율리는 오히려 더 강해질 수 있었다.

비록 다리 하나가 짧더라도 인간한테 잡혀간 미아를 구해주지 않았는가!

골가 투르시 같은 괴물, 무시무시한 발톱마왕을 물리치고, 가족의 희생이라는 공포도

물리쳐 두 배는 더 좋은 행복을 얻는 미아와 율리.

공포는 뒤에 오는 행복을 더 달콤하게 해 주는 설탕 같은 존재가 아닐까?

사람에게도 양면이 있듯이 좋은 것이 존재하면 나쁜 것도 존재한다. 좋은 일만  겪으면 그 가치를 모르게 된다.

그러니 나쁜 일도 함께 겪어야 하는 것일거다.

마지막까지 이야기를 들은 여우는 한 마리였다.

다른 꼬마 여우들은 이야기에서 공포와 절망만 찾았다.

우리들도 이야기의 나쁜 점만 바라볼지도 모른다.

하지만 왜 부정적으로 생각할까?

긍정적인 면은 없는 것일까?

아니다 둘 다 골고루 있다. 사람들 중 대부분으 부정적인 면을 먼저 찾는다.

그래서 나느 어떤 것이든 좋은 점을 보려고 한다.

좋은 것들을 생가하면 두려움을 잊을 수 있다.

이야기를 끝까지 들은 막내여우처럼.

  공포는 행복과 함께 우리의 삶을 더 가치있게 해 줄 것이다.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서울 서울동북초등학교 5-4 박*하 | 2020-08-30 | 제17회 YES24

<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

내가 그동안 읽었던 책과는 조금은 다를거 같아서 읽게 된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는 2020 뉴베리 아너상에 빛나는 수상작이다. 으스스하고 소름끼치게 무섭다는 문구와 내가 그동안 챙겨 읽으려고 노력했던 뉴베리 아너상의 수상작이라 기대가 됐다.

이 책은 어느 추운 가을 저녁 숲 가장자리 여우굴에 사는 일곱마리 새끼 여우들이 엄마여우가 들려주는 똑같은 무서운 이야기가 지겨워 엄마여우가 절대로 가지 말라고 하는 습지 동굴에 사는 늙은 여우이야기꾼에게 가서 듣게 되는 여덟가지의 이야기에 관한 책이다.

처음 이야기인 암여우 빅스는 새끼 여우들을 가르치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새끼 여우들의 스승님이였는데 어느날 노란 악취가 풍기더니 빅스 스승님에게 가르침을 받으러 간 새끼 여우들을 안타깝게도 한마리씩 물고 뜯어서 죽이게 된다. 그 중에 살아남은 미아라는 새끼 암여우는 엄마 여우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알렸고 엄마는 얼른 미아를 데리고 그 숲을 도망치듯 빠져나갔다. 아마 엄마 여우는 그 노란 악취가 풍기게 되는 여우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 있었을 것이고 미아만이 살아서 도망쳤을거라고 생각한것 같다. 하지만 빅스 스승님을 좋아했고 믿었던 미아는 빅스 스승님이 자신의 형제 자매를 물어 뜯는것도 어떤 가르침이라고 생각했고 이 장면을 읽으면서 미아의 마음이 많이 혼란스러울 거라 생각이 들어서 안타까웠다. 그리고 미아가 조금 더 크게 되면 이 사실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될것이고 그때의 미아 마음은 어떨지 상상하니까 정말 소름이 돋았다.

또 다른 이야기는 여섯 자매 여우들속에 외로운 한마리 수컷여우 율리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읽는 동안 가장 슬프고 화나는 이야기였다.

건강한 여섯 자매 여우와는 다르게 율리는 한쪽발이 기형인 체로 태어난 몸이 아주 약한 막내 여우다. 몸이 약하고 막내면 누나들이 더 사랑해주고 보살펴야 하는데 반대로 율리를 괴롭히고 심지어 죽이려까지 했다. 내가 가끔 보는 야생동물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약하게 태어난 새끼는 죽임을 쉽게 당하고 심지어 부모가 어쩔수 없이 버리는 경우도 있었는데 율리가 그 경우다. 그나마 다행인건 율리의 엄마여우는 율리에게 사랑을 주고 잘해준다. 하지만 아주 아주 나쁜 율리의 아빠여우가 엄마여우에게 병들고 약한 여우는 자신의 새끼가 될 자격도 없고 자존심 상한다는 이유로 엄마에게 여섯 자매들을 선택할 지 율리를 죽일지 결정하라고 협박하면서 결국 율리는 엄마에게 까지 버림받고 만다. 여섯 누나들이 율리를 괴롭히는 장면과 아빠여우의 잔인함과 끝까지 율리를 지켜주지 못한 엄마여우에게 정말 너무 화가 났고 슬펐다. 하지만 책을 끝까지 읽어보니 엄마 여우의 마음이 얼마나 괴로웠는지 알게 되어서 조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내가 율리라면 절대로 용서 못할거 같다.

미아와 율리의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고 둘은 우연하게 만나게 된다. 그 사이 미아도 포터부인이라는 사악한 인간 때문에 엄마와 헤어지게 되었고 율리도 약하고 기형인 다리로 힘겹게 목숨을 부지하며 안전한 곳으로 찾아가는 중이였기에 미아와 율리는 자연스럽게 함께 다니게 되었다. 새끼 여우 둘이 살아가기에는 목숨을 위협받는 여러 사건이 항상 일어나는데 그 중에서 악어의 공격에 율리의 기형인 다리가 잘려나가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 난 율리가 얼마나 아플까 그리고 속상할까 걱정했었는데 율리는 잘려나간 기형의 다리가 없어져서 홀가분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다. 아마 기형의 다리가 율리에게는 커다란 짐이었나보다. 그래도 기형이라도 네 발로 사는 것보다 세 발로 사는게 더 힘들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율리에게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책을 거의 다 읽어갈때쯤 용감한 두 새끼여우들이 몸과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어른 여우처럼 힘도 조금은 세지고 그리고 무엇보다 책임감이 생겨서 기특하고 기뻤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때 느꼈던 으스스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는 잔인하고 화나고 슬퍼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뿌듯한 마음이 생겨서 좋았다. 물론 미아와 율리가 겪은 일들이 모두 기쁘지만은 않아서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다. 

그래도 으스스하고 공포스러운 이야기 라는 어린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는 푹 빠져서 읽을만큼 재밌었다. 

  •  어린이 독후감 코너에서 다른 독후감을 검색해볼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회원리뷰 (9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9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92% (85건)
5점
7% (6건)
4점
1%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91% (84건)
5점
5% (5건)
4점
3%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29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