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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대

인류 문명을 만든 5가지 생각의 도구를 만나다

[ 양장 ]
김용규 | 김영사 | 2020년 06월 25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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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508쪽 | 922g | 145*225*35mm
ISBN13 9788934992332
ISBN10 893499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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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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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지식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이름을 알렸다. 지은 책으로는 『철학카페...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선택하고 그것을 향해 스스로 변화하게 하는 것이 철학의 본분이라 여기며, 대중과 소통하는 길을 끊임없이 모색해왔다. 풍부한 인문학적 지식과 깊이 있는 성찰을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낸 인문 교양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지식 소설’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한국의 움베르트 에코’로 이름을 알렸다. 지은 책으로는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철학카페에서 시 읽기』, 『철학카페에서 작가를 만나다』(전 2권), 『알도와 떠도는 사원』, 『생각의 시대』, 『데칼로그』, 『철학 통조림』(전 4권), 『신』, 『그리스도인은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 등이 있다.
대표작인 『설득의 논리학』은 논리학으로 말과 글을 단련해 설득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광고나 논설문, 보고서, 프레젠테이션 등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예화들을 제시해, 설득의 도구로서 논리학의 가치와 이를 활용하는 실질적인 기술들을 알려준다. ‘논리학은 복잡하고 어렵다’라는 편견을 부순 이 책은 현직 교사와 로스쿨 준비생, 논술과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열띤 호응에 힙입어 10년 넘게 논리학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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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464

출판사 리뷰

“기원전 8세기 이전의 그리스인들은 수학에서뿐 아니라 문명 전반에서 당시 이집트인들에 한참 뒤떨어져 있었다. 건축과 천문학에서는 그들보다 800년이나 전에 살았던 고대 바빌로니아인들에게도 뒤졌으며, 법률과 문학에서는 자신들로부터 1,200년이나 멀리 떨어진 수메르인들조차 따라가지 못했다. 그때 서양은 어둠 속에 있었다. 그야말로 칠흑 같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었다.

그러나 기원전 8세기가 되자 갑자기 달라졌다. 무슨 영문에선지 에게해 부근에 살았던 그리스인들이 우리가 이 책에서 생각의 도구라고 부르고자 하는 생각들을 하나둘씩 개발해 부지런히 갈고닦기 시작했다. 메타포라(metaphora), 아르케(arch?), 로고스(logos), 아리스모스(arithmos), 레토리케(rh?orik?)등이 그것이다. 우리말로는 각각 은유, 원리, 문장, 수, 수사로 번역되는데,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의미가 달랐다. 그리고 이것들이 당시 그리스인들에게 창의력, 상상력, 문제 해결능력,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을 제공했다.

그러자 곧바로 놀라운 일들이 시작되었다. 생각의 도구들은 먼저 그리스에서 합리적인 지식, 창조적인 예술, 그리고 민주적인 사회 제도를 생산해 오늘날에도 누구나 경탄하는 그리스의 황금기(기원전 450~기원전 322)를 일구었다. 이후 그것들이 헬레니즘이라는 이름으로 로마로 들어가 다시 로마 문명을 번성케 했고, 마침내 서양 문명이라는 거대한 구조물을 구축해냈다. 그리고 근대 이후부터는 그 문명이 차츰 인류 보편문명으로 자리 잡아 오늘에 이르렀다.”

주변국들에 비해 한참 뒤처졌던 그리스를 단숨에 문화 격차를 따라잡고 서양문명의 원류로 떠오르게 만든 놀라운 사유의 혁명, ‘5가지 생각의 도구’를 소개한다. 이것들이 대체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지, 역사 속에서 어떻게 발전, 적용되어왔는지, 여전히 필요한 까닭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까지, 철학, 고전학, 역사, 문학과 뇌신경과학, 인지과학, 심리학, 언어학, 교육학을 종횡무진하며, 5가지 생각의 도구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의 시대, 폭증하는 지식과 격변하는 환경을 꿰뚫을 수 있는 거시적이고 합리적인 전망과 판단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지, 그에 합당한 새로운 사고 능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 궁금한 독자라면, 바로 이 혁신적인 생각의 도구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돌아온 생각의 시대,
보편적이고 거시적이며 합리적인 사유를 가능케 할 시원적 도구


한국의 대표적 인문학 저술가인 저자가 『생각의 도구』를 처음 펴낸 것은 2014년이었다. “20세기말에 시작하여 새로운 밀레니엄과 함께 불붙고 있는”, “인터넷과 SNS가 주도하며 지식의 생산과 전달 방법뿐 아니라 형태와 본질마저 바꿔놓고 있는” 정보혁명의 시기에 필요한 사유법은 무엇일까? 지식이 폭증하고 그 소재와 성격이 바뀌며, 지식의 수명이 단축되는 환경에서 이전처럼 학습을 통해 지금까지 누적된 지식을 습득해 그에 의존하여 사는 것은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은데, 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사유 능력을 어떻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의 젊은 세대가 넘쳐나는 단순한 정보의 수집자 내지 수용자로 전락하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면서도 구조적인 사유 능력을 어떻게 확보하게 하는 일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 같은 고민을 품고 책을 썼고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4차 산업혁명의 열풍이 불기 전이었음에도 지식의 습득보다는 사유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을 지닌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호평했으며, 특히 기업체와 교육 현장의 전문가들에게서 어떻게 하면 이 같은 사유 능력을 기를 수 있을지를 알려달라며 강연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세종도서 교양부문(2015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대학신입생 추천도서(2016년), 중앙일보·교보문고 이달의 책(2014년 9월) 등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제 몇 년이 지난 지금, 낡은 예시를 교체하고 표현을 매만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어 집필할 「이성의 시대」 「융합의 시대」 연작의 출발을 알리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과 이어져 나올 책들은 우리 시대가 풀어야 할 두 가지 숙제에 대한 답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첫 번째, 4차 산업혁명의 한복판에서 우리는 “기계가 ‘아직은’ 또는 ‘적어도 상당 기간은’ 따라 하지 못하는 능력“, 즉 “창의력, 상상력, 문제 해결 능력,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협업 능력”을 갖추어야 할 필요를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러한 필요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아울러 저자가 맺음말에서 지적하고 있는 바, 이 책은 제국주의와 양차 세계대전 특히 아우슈비츠에서 극적으로 드러났고 이후 포스트모더니스트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비판되며 해결책이 모색되어온 ‘근대적 이성’ 극복이라는 과제에 대한 하나의 제안이기도 하다. 동일성에 근거를 둔 근대적 이성과 달리 이 책에서 제안하는 생각의 도구들은 유사성에 그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는 어떤 사물과 사태에 대해 분명한 경계선을 긋고서 다른 것을 배제해온 근대적 이성의 폭력성과 무능을 넘어선 ‘유연하고 포용적인, 그만큼 유능하고 창조적이기도 한 생각’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동일성에 근거한 이성이 어떤 것을 밝히고 그 밖의 것은 어둠으로 내몬다면, 유사성에 근거한 생각은 그 둘 모두를 빛 안으로 불러 모은다. 예를 들어 세상에는 수많은 성당이 있지만 똑같은 성당은 하나도 없다. 그럼에도 우리는 유사성을 근거로 그들 모두를 성당으로 알아본다. 이처럼 유사성은 동일성(같음)과 상이성(다름), 둘 모두를 끌어안는다. 유사성은 부드럽고 유연하고 포용적이다. 그만큼 유능하고 창조적이기도 하다. 따라서 언젠가 우리가 마침내 새로운 이성을 고안해낸다면, 그것은 유사성에 근거한 사유 방식이 포함되어야 하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_465쪽

인류 문명을 만든 5가지 생각의 도구,
‘생각을 만든 생각’을 찾아서


책에서 다루는 시기는 철학자 카를 야스퍼스가 명명한 ‘축의 시대’와 겹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보편성의 추구’가 이어지던 시기였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보편성은 자연을 이해하여 조종하고, 인간을 설득하여 움직이게 하는 힘”을 지녔기 때문이다. “호메로스로부터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에 의해 개발된 생각의 도구들도 … 자연을 이해하여 조종하고 인간을 설득하여 움직이게 하는 보편성을 탐구하기 위한 도구로서 개발되었다. 그리고 그것들이 서양 문명을 구축했다”(55쪽).

3부에서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5가지 생각의 도구은 다음과 같다. 가장 먼저, 그리고 비중 있게 다뤄지는 것이 메타포라(은유)이다. 은유는 “우리의 사고와 언어, 그리고 학문과 예술을 구성하는 가장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도구”이다. 기원전 8세기 호메로스를 비롯한 그리스의 서정/서사시인들이 남긴 은유들과 오늘의 뇌신경과학, 인지과학의 이론들을 살펴보면서 은유가 “유사성을 통해 ‘보편성’을, 비유사성을 통해 ‘창의성’을 드러내는 천재적인 생각의 도구”임을 보여준다.

두 번째 도구인 아르케(원리)는 기원전 7세기 탈레스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 “탈레스는 자연의 뒤에서 그것을 움직이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변덕스러운 신이 아니라, 파악할 수 있고 통제할 수 있는 자연적 원리라고 믿었다. 그리고 관찰과 실험 그리고 사고를 통해 그것을 찾으려 노력했다. 다시 말해 그는 신화로부터 벗어나 자연현상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세계의 다양한 현상들 속에서 보편성을 탐구하여 그것이 가진 힘을 현실 생활에 이용하려고 애썼던 축의 시대 사람이다”(191쪽). 발견과 발명의 모태이자 문제를 예측하고 해결하는 도구인 ‘원리’가 탄생하는 ‘관찰-추론-검증’의 과정을 검토하고, 가추법, 가설연역법과 같은 추론법을 다룬다.

세 번째 도구인 로고스(문장)는 기원전 6세기 아낙시만드로스나 헤라클레이토스 같은 이를 통해 도입되고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를 거치며 서양의 사유 구조 속에 깊이 뿌리내리게 된다. 이 장의 논의를 통해 문장이 단순히 사고를 표현하는 도구가 아니라 정신의 지도이자 비판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도구임이 드러난다. “플라톤의 이데아론은 정관사 ‘to’를 사용하여 “형용사적인 것 혹은 동사적인 것을 개념적으로 확정”하는 어법이 없이는 불가능했다. 그리고 바로 이 어법이 ‘헤라클레이토스 스타일’이자 그의 탁월한 업적이다. 헤라클레이토스 스타일은 이런 방식으로 아리스토텔레스가 문장의 범위를 확장하여 삼단논법을 만드는 것을 도왔고, 멀리는 현대 논리학에도 기여했다“(281쪽).

네 번째, 아리스모스(수)는 우리가 마주하는 대상들을 합리적 패턴으로 드러나게 하여,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고 조종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수는 패턴의 과학이자 질서와 패턴을 만드는 도구인 셈이다. 이 장의 주인공은 기원전 6세기 피타고라스와 그 학파 사람들이다. ”피타고라스와 그의 학파 사람들은 수를 … 간단한 방법으로 시각화(visualization)함으로써 산술과 기하학을 연관시켜 생각할 수 있었다. 또 수적 비율과 음정의 관계를 파악하여 수를 청각화(auralization)함으로써 산술과 물리학을 연결시킬 길을 열었다. ‘수학의 지각화(知覺化)’ 또는 이미지화(imaging)! 이 발상으로부터 자연의 수학화라는 사유가 가능해진 것이다. 자연의 수학화와 수학의 지각화가 피타고라스 스타일의 핵심이다“(356-357쪽).

마지막 도구인 레토리케(수사)는 요즘 저평가되어 퍼져 있는 통념과 달리, 표현을 돋보이게 하는 미사여구에 그치지 않는다. 수사는 본디부터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도구로 마련되었는데, 호메로스 이후 수많은 시인들이 사용한 문예적 수사가 바로 이것이다. 기원전 5세기 이후엔 프로타고라스, 고르기아스를 비롯한 소피스트들이 수사에 논증을 결합한 ‘논증적 수사’를 만들어냄으로써 한층 강력한 설득의 도구이자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도구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 장에서는 수사의 발전사와 수사학과 논리학의 기법들, 예를 들어 예증법, 생략삼단논법, 대증식, 연쇄삼단논법 등 강력한 도구들이 소개된다.

어떻게 이를 훈련할 것인가

‘실용’을 목표로 한다는 머리말의 선언에서처럼, 이 책은 5가지 생각의 도구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은유를 익히기 위한 방법으로 시 암송, 저자가 이름붙여 제안한 ‘차라의 부대주머니 훈련법’ 등을 제안한다. ‘부대주머니 훈련법’이란 낱말 카드를 주머니 속에 넣어 섞은 뒤 무작위로 두 장을 꺼내 두 낱말을 이용해 ‘A는 B다’와 같은 문장을 만들게 하고 두 낱말이 지시하는 사물이나 사건 사이의 유사성과 비유사성을 찾아보게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을 사용하면 은유 만들기의 심리적 부담을 덜면서도, 아리스토텔레스가 천재성의 요소로 꼽은 ‘서로 다른 사건이나 사물 간의 유사성과 비유사성을 재빨리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원리’ 편에서 가장 유용한 논리적 추론의 도구로 제시된 가추법을 훈련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피아제의 ‘속담-설명 짝맞추기’ 실험을 약간 변형한 방식, 그리고 추리소설 읽기가 유용하다. ‘문장’ 훈련의 방법으로는 책을 읽어주는 것, 책을 베껴쓰는 것, 꽃게 문장도식 훈련 등을, ‘수’와 관련해서는 “시각적 또는 청각적 이미지를 통해 수학을 교육하는 것, 곧 피타고라스 따라 하기”를 제안한다. 수사를 익히기 위한 방법으로는 명연설문을 낭송, 암송하기를 권하며, 수사학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추천평

참 잘 썼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종횡무진하며 인류 문명을 창조한 동력이 ‘생각’이고 앞으로 살길도 생각하는 힘이라고 역설한 뒤 생각의 힘을 기르는 노하우까지 일러준다.
- [동아일보]

책을 읽다 보면 아직 생각 도구를 쓰기 전인데도 녹슨 머리가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철학과 신학, 문학을 오가며 방대한 이야기를 요리조리 꿰는 솜씨가 탁월하기 때문이다.
- [중앙일보]

문명과 야만, 백인과 유색인을 구별해 계몽 또는 학살했던 난폭한 근대적 이성의 대안은? 그리스인들을 단박에 황금기로 이끈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었던 ‘지혜’, 즉 생각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 [한겨레]

혁신이 필요한 이 시대에 부가가치를 만드는 것은 ‘생각’이다. 남다른 발상과 아이디어를 만드는 ‘생각 도구’를 어떻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지 모색한다.
- [조선일보]

‘두 번째 생각의 시대’에 다시금 쓰임새가 중요해진 것이 이 다섯 가지 생각 도구다. 생각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지 실용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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