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0월 전사 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이책아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김나진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1971년에 등단한 나태주 시인은 새로운 반세기를 향하여 다시 출발한다.

네가 웃으니 세상도 웃고 지구도 웃겠다

나태주 저 | 시공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니체의 눈으로 읽는 니체-선악의 저편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이진경 | xbooks | 2020년 06월 25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건) | 판매지수 89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476g | 140*210*20mm
ISBN13 9791190216340
ISBN10 1190216345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저 : 이진경 (이진경,본명 : 박태호)
전환기 한국사회의 토대를 분석한 『사회구성체론과 사회과학방법론』을 써서 24세에 이진경이라는 필명을 얻었다. 본명은 박태호.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논문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대한 공간 사회학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지식 공동체 ‘수유너머104’에서 연구 활동을 하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회주의 붕괴 이후 근대성에 천착해 『철학과 굴뚝 청소... 전환기 한국사회의 토대를 분석한 『사회구성체론과 사회과학방법론』을 써서 24세에 이진경이라는 필명을 얻었다. 본명은 박태호.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논문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대한 공간 사회학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지식 공동체 ‘수유너머104’에서 연구 활동을 하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회주의 붕괴 이후 근대성에 천착해 『철학과 굴뚝 청소부』를 썼고, 자본주의와 근대성의 변혁을 모색한 『맑스주의와 근대성』, 『근대적 시?공간의 탄생』, 『이진경의 필로시네마』를 썼다. 푸코, 들뢰즈, 가타리의 철학과 함께 자본주의의 외부에서 삶의 탈주를 꿈꾸며 『노마디즘』, 『철학의 외부』, 『역사의 공간』,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등 30여 권의 책을 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60

출판사 리뷰

이진경의 해설로 다시 태어난 ‘아모르 파티’
“삶을 사랑하라, 즉 사랑할 만한 삶을 살라”


시대와 공감하는 철학자 이진경이 [수유너머]에서 진행한 니체 강의가 ‘니체의 눈으로 읽는 니체’ 3부작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그 첫 발짝을 뗀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는 저자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에서 겪는 일상적인 문제들,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선택한 『선악의 저편』 ‘함께 읽기’에서 탄생했다. 이는 명시적 공동체뿐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만나고 교차하는 삶, 피할 수 없는 공동체성을 갖는 우리 모두의 삶에 적용되는 바이기도 하다. 공부하는 사람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일상에서 무기이자 도구로 쓸 수 있는 니체의 철학을 소개한다.

니체의 ‘아모르 파티’(amor fati)에는 생성을 긍정하라는 가르침이 담겨있다. 저자는 흔히 알려진 ‘운명애’라는 번역 대신 ‘삶을 사랑하라!’는 의미로 이를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히 현생의 삶을 긍정하라는 일차원적인 뜻이 아니라, ‘사랑할 만한 삶을 살라!’는 외침이다. 그 진정 어린 깊이를 이해할 때 ‘삶을 사랑하라’는 구호는 ‘사랑할 만한 삶이란 대체 어떤 삶인가?’라는 질문으로 바뀌어 우리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러한 니체의 물음에 저자는 ‘필로비오스’(philobios)의 철학으로 답한다. ‘비오스’(bios)는 삶이나 생명을 뜻하는 ‘라이프(life), 비(vie), 레벤(leben)’에 해당하는 그리스어이다. ‘사랑’을 뜻하는 ‘필로스’(philos)와 합치면 ‘삶에 대한 사랑’을 의미하는 말이 된다. 철학을 가리키는 그리스어 ‘필로소피아’(philosophia)가 ‘지혜에 대한 사랑’이라면, ‘필로비오스’는 ‘삶에 대한 사랑’으로서 ‘소피아’(지혜)에 다가서고자 한다.

니체가 권한 니체 입문서 『선악의 저편』
이제는 니체의 눈으로 니체를 읽어야 할 때


니체는 자기 철학에 들어오는 입문서로 『선악의 저편』을 권한 바 있다. 니체의 글은 많은 경우 ‘분열적’ 사고의 집합인 데다가, 비판대상이 뚜렷해 전체적인 문제설정을 보기 어렵다. 때문에 단편화된 글을 어떻게 읽어 내는가, 어떻게 배열하는가에 따라 아주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고, 각자의 편의에 맞춰 오해될 수 있다. 이에 반해 『선악의 저편』은 주제에 따라 분류한 글의 논지를 충분히 전개하고 있어, 니체 입문자로서 전체적인 문제의식을 읽어 내기에 용이하다. 특히 1881년 질스마리아 호수에서 영원회귀 사상의 '습격'을 받은 이후, 즉 성숙기 니체의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더한다.

이 책이 여타 니체 해설서와 다른 점은, 니체의 사유를 따라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적 필요에 따라 니체를 주도적으로 읽어내고 비판한다는 점에 있다. 니체는 통상적인 사람들이 쉽게 지나칠 것을 들리게 하기 위해 일부러 자극적인 언어를 사용했다. 여기에 19세기의 시대적 제약이 더해지며 오해의 가능성이 커진다. 이기주의와 악덕을 예찬했던 니체의 주장은 모두 이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레닌의 표현을 빌리자면, 구부러진 막대를 펴기 위해 반대편으로 구부리는 ‘막대 구부리기’였던 셈이고, 그러다 보니 스스로 구부러진 막대가 되는 함정에 빠지기도 했던 것이다.

이진경의 니체 강의 3부작 ‘니체의 눈으로 읽는 니체’에는 이처럼 니체의 글을 니체의 문제설정에 비추어 새로이 읽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가령, ‘귀족’이라는 단어로 ‘고귀한 자’를 표상하는 수사는 과거에 귀족이라고 불리던 자들의 가시적 특성을 고귀함의 요건으로 간주하는 오류를 저지르게 한다. 그러나 이 책과 함께 니체의 사유를 체득한 독자라면 ‘귀족’을 들여다보는 방식으로 ‘고귀한 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고귀함과 강함에 대한 규정을 통해 귀족의 의미마저 재정의하게 될 것이다.

나와 세상의 거리를 긍정하는 용기
‘니체의 악조건’에서 니체를 배우다


‘거리의 파토스’를 언급했던 니체는 남들과 다른 자신의 감각을 긍정했다. 가령, ‘측은지심’이 선한 행위의 네 가지 단서(端緖)에 속한다고 말했던 맹자, 동정의 ‘윤리학’을 신학의 지위까지 밀고 갔던 레비나스 등과 달리, ‘동정’과 ‘연민’에 매우 비판적인 태도를 취했다. 현대의 사례에 빗대자면, 5·18 민주화운동에서 광주시민들이 피해자임을 강조하는 것은, 맨손으로 무장군대에 맞선 민중의 위대함과 사건의 혁명성을 축소하고 포기하게 하는 면이 있다는 말이다. 소수자를 ‘피해자’와 ‘희생자’로 다루는 시선은 이를 둘러싼 타자의 발언을 원천차단하고, 당사자를 피해자란 입장의 감옥에 가두며, 고통의 당사자를 “퇴화시키고 왜소화”한다는 주장은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생각의 여지를 남긴다.

반시대적 사유를 추구했던 니체였지만, 이진경의 날카로운 사유는 그에게도 동시대의 뿌리 깊은 통념이 야기한 ‘편향’이 있었다는 점을 놓치지 않는다. 당시 유럽은 자신들이 기원이 순수하고 탁월한 그리스 문명이라는 환상에 젖어 있었고, 이는 니체의 사유와 가치판단에 중요한 지반이 되었다. 저자는 니체 자신이 즐겨 사용했던 ‘계보학’(genealogy)의 방법으로 그리스 역사의 기원을 되짚으며, 그리스는 수입되어야 했던 이국 문물이자 유럽 기독교에 대한 이교주의적 외부로서 충격을 주었을 뿐이며, 그런 그리스 문명조차 실은 이질적인 외부 문화를 수용하며 발생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이는 인종주의나 민족주의를 넘어선 ‘큰 정치’를 생각했지만, 실은 유럽이라는 작은 관념에 갇혀 있던 사유의 제약이다.

니체는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명제가 주어 없이 쓸 수 없는 동사의 자명성을 이용한 ‘문법의 환상’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저자는 이러한 관점을 니체에 적용해 ‘투쟁’과 ‘적응’이라는 말에 포함된 문법의 환상 때문에 투쟁은 강자, 적응은 약자라는 표상을 만들어 냈던 건 아닌지 되묻는다. 19세기를 지배한 ‘생존경쟁’ 담론에 따라, 자기를 억제하고 공생하는 것이 생명의 원리에 반한다고 보았던 견해, 공격성이나 정복욕을 강자의 징표로 보았던 관념에 대한 비판적 시선이다.

“오 마음이여, 잘도 견디어 냈구나!”
차라투스트라의 친구가 되기 위하여


철학을 삶에 돌려주고자 했던 니체는 세상의 온갖 일에 참견하고 비판하고 제안하며, 그 가치에 대해 묻는다. 그게 정말 삶을 사랑하게 하는 것인지, 사랑할 만한 삶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물음이다. 저자는 이를 함께 읽으며 계보학적 비판을 견지했던 니체를 계보학적으로 읽어 내고, 문법의 환상에 빠지지 않기를 촉구했던 니체가 빠졌던 문법의 환상을 드러낸다.
중요한 것은 니체의 옳고 그름을 따지기보다, 니체의 텍스트마저 니체적인 방식으로 다시 읽어 내는 것일 테다. ‘투쟁’이니 ‘적응’이니 하는 말을 벗어나 진정한 강함이란 무엇인지 고찰함으로써 ‘주권적 개인’에 한 발짝 다가가고, 왜 그리스주의가 이토록 배타적이고 환상적인 형태로 굳어졌는지 유추해 보며, 무엇과도 섞이지 않은 순수함이 아니라, 상이한 문화들과 교류하고 섞이는 것이 문화적 탁월함의 발판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다.

니체에 의하면, ‘기다림’이란 사건을 찾아가는 것이고, 때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높은 산에서」라는 후곡(後曲)의 제목처럼, “때”는 높은 산으로 찾아오고, 그걸 찾아 높은 산에 오르는 자만이 발견할 수 있다. 고귀함의 상징인 높은 곳은 지속적인 자기극복을 통해 나 자신으로부터 높이 올라간 곳이다. 고독의 장소지만, 그렇게 찾아올 친구들로 붐비는 고독이다. 삶을 위한 철학을 꿈꿨던 니체의 문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이 물음을 기억한다면, 몰락과 탄생의 기울기 속에서 삶에 대한 사랑으로 가는 길을 찾아 낼 수 있으리라.

회원리뷰 (1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2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