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
8월 혜택 모음
정재승 여름특강
책을 듣다
네네마트
젊은 작가 투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불교한문 해석법
공유하기
소득공제

불교한문 해석법

정천구 | 민족사 | 2020년 06월 15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972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2,000원
판매가 19,8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364g | 263*320*20mm
ISBN13 9791189269500
ISBN10 118926950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책소개

저자 소개 (1명)

1967년생.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국유사를 연구의 축으로 삼아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학과 사상 등을 비교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는 대학 밖에서 ‘바까데미아(바깥+아카데미아)’라는 이름으로 인문학 강좌를 열고 있다. 저서로는 『논어, 그 일상의 정치』, 『맹자, 시대를 찌르다』, 『맹자독설』, 『삼국유사, 바다를 만나다』, 『중용, 어울림의 길』등... 1967년생. 부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국유사를 연구의 축으로 삼아 동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학과 사상 등을 비교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는 대학 밖에서 ‘바까데미아(바깥+아카데미아)’라는 이름으로 인문학 강좌를 열고 있다. 저서로는 『논어, 그 일상의 정치』, 『맹자, 시대를 찌르다』, 『맹자독설』, 『삼국유사, 바다를 만나다』, 『중용, 어울림의 길』등이 있고, 역서로 『차의 책』, 『동양의 이상』, 『밝은 마음을 비추는 보배로운 거울』, 『원형석서』, 『일본영이기』, 『삼교지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국 최초의 ‘불교한문 문법서’
‘불교한문 해석을 위한 공구서’
《불교한문 해석법》 출간!


붓다의 가르침에 이르는 두 길, 팔리어와 한문

‘불교한문’이라 하면 일단 어려움과 난감함이 밀려온다. ‘‘불교’라는 심오한 철학도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데, 게다가 ‘한문’으로 쓰여 있다면 쉽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하는 생각이 앞서기 때문이다.
불교는 지난 2천년 동안 인도에서 북쪽으로 동아시아로, 남쪽으로 동남아시아로 퍼져간 종교이자 철학이다. 19세기 말부터는 유럽과 미국으로 불교가 전해지기 시작해서 이제는 전 세계 곳곳에 다양한 형태와 방식으로 불교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불교는 크게 두 가지 언어로 되어 있으니, 하나는 팔리어요, 다른 하나는 한문이다.
팔리어 경전과 한문 경전은 같으면서 다르다. 그 출발은 붓다의 가르침으로 같았을 것이나,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 그 사유체계와 문화 등이 판이한 곳에서 번역과 해석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지금 서양인들 가운데서 선불교에 심취한 이들은 대개 한문 경전에서 출발한 불교를 접하고 있다. 그런데 이 한문은 이제 중국에서조차 거의 죽은 문자로 취급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14억 중국인 가운데서도 읽거나 쓸 줄 아는 이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거의 천 년 이상 한문을 사용한 한국과 일본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따라서 오늘날 ‘한역 대장경’과 ‘불교한문’은 매우 위태한 상황에 놓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경의 한글 번역

한국에서는 삼국 시대에 전래되어 고려시대까지 독창적인 불교철학과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웠다. 조선이 성리학 국가를 표방하면서 불교가 수백 년 동안 억눌려 왔는데, 역설적으로 세종의 훈민정음 창제로 말미암아 불교경전이 한글로 번역되는 일이 일어났다. ??금강경언해??, ??능엄경언해??, ??불설아미타경언해?? 등등. 그리고 이는 오늘날 한글대장경의 완간으로 이어졌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면서도 대단한 역사라 하겠다.

1964년에 동국대학교 부설 동국역경원이 발족된 뒤로 ??장아함경??부터 차근차근 번역이 이루어져 마침내 2001년에 한글대장경 318권이 완간되었다. 고려시대에 이루어진 대장경 간행에 버금가는 대역사였다. 이 대역사가 긴요했던 까닭은 한문에 익숙한 세대가 점점 사라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고, 미래 세대를 위해서는 한글로 쓰인 경전과 논서 등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한글대장경의 완간은 참으로 긴요하고 중대한 결실임이 분명하다.
그렇지만, 번역 작업은 완료되었다고 말할 수 없다. 끊임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언어와 문자 생활도 계속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경전들과 논서들에 공통되거나 특수한 어법들이 번역과 해석에 장애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완간된 한글대장경이 과연 더 이상 수정이 불필요한 완전무결한 번역일까? 문제는 번역에 오류나 실수가 있더라도 불교한문에 대한 이해가 없는 한, 그것은 그대로 답습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선학(先學)들처럼 처음부터 한문으로 쓰인 경전들과 논서들을 통해 불교를 배우고 익히는 이들이 드물어졌으므로 보이지 않는 장애는 커진 셈이다.

물론 불교한문을 모른다고 해서 불교철학을 아주 못할 것도 아니고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가지 못할 일도 아니다. 그러나 동아시아에서 불교가 타락하거나 기복신앙으로 기울면서 그릇되게 이해되어 온 역사를 돌이켜볼 때, 경전들과 논서들을 이루고 있는 ‘불교한문’을 모르고 불교철학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이제 더욱 한문이 생활에서 멀어지고 있는 판국이니, 한역 대장경의 번역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올바른 철학적 이해를 위해서도 ‘불교한문’에 대한 이해는 절실하다.



불교한문의 문법서이자 해석서

고전학자 정천구 선생이 저술하고 민족사에서 출간한 ??불교한문 해석법??은 바로 이런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책이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한국 최초의 ‘불교한문 문법서’ 또는 ‘불교한문 해석을 위한 공구서’라 할 수 있다. 그 구성과 체계적인 서술로 볼 때, 동아시아 최초라고도 말할 수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문으로 단단하게 봉해진 법문을 밀치고 들어설 이는 옛날에도 적었고, 오늘날에도 적다. 앞으로는 더욱 적을지 모른다. 어쨌거나 그 적은 사람이 한문을 익히지 않은 대중을 위해 이 법문을 제대로 밀어서 열어 두어야(번역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한문을 제대로 익히는 것이 선결요건이다. 그러나 그저 익혀서 될 일은 또 아니다. 그 오묘한 이치를 풀어 밝힐 수 있도록, 즉 온전히 해석할 수 있도록 익혀야 한다. 그 해석의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것이 이른바 문법(文法)이다. 불교경전을 이루는 한문 즉 불교한문의 문법은 법문의 관건(關鍵)이다.”

한문으로 쓰인 대장경 가운데서도 가장 완벽하다고 일컬어지는 것이 ‘고려대장경’ 곧 ‘팔만대장경’이다. 과연 ‘한글대장경’이 이에 걸맞은 대장경이라고 단언할 수 있을까? 한문으로 불교 경전들과 논서들을 번역하는 데 수백 년이 걸렸다. 한글로 번역하는 데에도 그만한 세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해야 하지 않을까? 더구나 한문과 점점 멀어지는 세대가 되어간다면, 관건이 되는 불교한문 문법서를 우선 마련해야 할 것이다. ??불교한문 해석법??이 그 실마리가 되어줄 것이다.

일본에서 불교한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문법 관련 서적이 여럿 나온 적이 있으나, 문법적 사항들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서술하지는 못했다. 대체로 특정한 경전이나 논서, 어록 등을 해석하면서 문법적 요소를 서술했다. 이런 책은 국내에서도 여럿 출판되어 있다. 또 불교 경전들과 논서들을 한역(漢譯)하여 동아시아 각국으로 불교를 전파한 불교한문의 본고장 중국에서도 불교한문의 문법적 사항을 이만큼 체계적으로 서술한 책이 있는지, 아직 보지 못했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제1장에서 불교한문의 ‘품사와 문장구조’에 대해 간략하게 서술하고, 제2장부터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부정사, 개사(전치사), 연사(접속사), 문말 조사 등의 품사들과 특수한 용법의 어휘들에 대해 두루 다루었다. 이를 위해 호한한 대장경 가운데서 대승불교에서 중시하고 또 한국에서 널리 읽히는 ??금강경??과 ??법화경??, ??유마경??, ??화엄경??, ??능엄경?? 등으로부터 예시들을 끌어왔다. 풍부한 예시들을 통해 문법적 사항들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어 여느 문법서처럼 딱딱하지는 않으며, 예시들 자체가 불교철학의 심오함을 맛보게 해주는 구실도 해주므로 꽤 유용하고 유익하다.

??불교한문 해석법??에서 예시로 들어 번역하거나 해석한 문장들 가운데는 기존의 번역들과 사뭇 다른 번역이나 해석이 적지 않으며, 이 책의 번역과 해석이 훨씬 명료하게 또는 명쾌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는 불교 경전들이 보편적인 문법 위에서 매우 엄정하게 한역되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한글로 번역하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문법적 사항을 결코 도외시할 수 없음을, 해서는 안 됨을 의미하기도 한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어렵고 까다롭게 느껴지는 불교한문을 어떻게 ‘한글로’ 번역해야 하는가에 대한 훌륭한 지침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아무리 불교한문의 문법에 대해 깊이 알고 있더라도 자국어(한글) 실력이 수반되지 않으면 결코 온전한 해석, 훌륭한 번역은 이루어질 수 없다. ??불교한문 해석법??은 다의적인 한문을 문맥에 따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에 대한 실례 또한 풍부하게 제공해줄 것이다. 이는 저자가 한국문학을 전공한 데에 기인하기도 하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