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11월 상품권
11월 혜택모음
캘린더
주말엔 보너스
싱가포르관광청
코세페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포스트 코로나 사회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포스트 코로나 사회

팬데믹의 경험과 달라진 세계

김수련, 김동은, 박철현, 김민아, 심민영 저 외 7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글항아리 | 2020년 05월 29일 리뷰 총점8.9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2점
회원리뷰(12건) | 판매지수 5,316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300피스 퍼즐 (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62g | 135*200*20mm
ISBN13 9788967357863
ISBN10 8967357869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전염병 #코로나19 #팬데믹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2명)

신촌세브란스병원 CAICU(암병원 중환자실) 5년 차 간호사. 행동하는 간호사회 소속이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때 대구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파견되어 근무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CAICU(암병원 중환자실) 5년 차 간호사. 행동하는 간호사회 소속이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때 대구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파견되어 근무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로 있으며, 대구·경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구에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되던 2020년 3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대구 달서구 선별진료소에서 땀을 흘렸다.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 간호 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진료와 수술이 없는 화요일,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방호복을 입고 격리병동에 들어가 간호사일을 도왔다. 평소에도 주말이면 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로 있으며, 대구·경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구에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되던 2020년 3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대구 달서구 선별진료소에서 땀을 흘렸다. 코로나19 전담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 간호 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진료와 수술이 없는 화요일, 그리고 토요일과 일요일에 방호복을 입고 격리병동에 들어가 간호사일을 도왔다. 평소에도 주말이면 이주노동자 무료진료소에서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만나고, 여름철 폭염 시기에는 왕진 가방을 메고 쪽방촌도 둘러본다.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을 위한 공부방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북녘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애쓰고 있다. 의료를 이용해 돈 벌 궁리만 하는 ‘의료 상업화’, ‘의료 민영화’에 강한 알레르기가 있다. 돈보다 생명의 가치가 존중받는 병원과 세상을 꿈꾼다. 함께 쓴 책으로 <포스트 코로나 사회>(2020), <의사가 말하는 의사 Episode 2>(2017)가 있다.
1976년 2월생.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저널리스트를 비롯해 무척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2020년 현재는 인테리어 업체 대표로 일하고 있다. 페이스북에서 ‘노가다 뛰는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경향신문』 지면에서 「박철현의 일기일회」를 연재했다. 아내 미와코와의 결혼 과정을 그린 『일본 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 네 아이의 육아 과정을 담담하게 적어나간 『어른은... 1976년 2월생.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일본으로 건너갔다. 저널리스트를 비롯해 무척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 2020년 현재는 인테리어 업체 대표로 일하고 있다. 페이스북에서 ‘노가다 뛰는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경향신문』 지면에서 「박철현의 일기일회」를 연재했다. 아내 미와코와의 결혼 과정을 그린 『일본 여친에게 프러포즈 받다』, 네 아이의 육아 과정을 담담하게 적어나간 『어른은 어떻게 돼』, 힘겹지만 행복한 삶과 일의 경험담을 그린 『이렇게 살아도 돼』 등의 에세이를 거쳐, 『화이트리스트』로 소설가로도 데뷔했다.
이야기 듣고, 풀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에 대한 궁리로 조용히, 분주하다. 대학에서 철학을, 대학원에서 상담과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2003년부터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공저), 『아픈 몸 더 아픈 차별』, 『엄마, 없다』, 『인권은 대학 가서 누리라고요?』를 짓고, 영화 [4등]의 시나리오를 썼다. 이야기 듣고, 풀고, 쓰는 일을 좋아한다. 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에 대한 궁리로 조용히, 분주하다. 대학에서 철학을, 대학원에서 상담과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2003년부터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공저), 『아픈 몸 더 아픈 차별』, 『엄마, 없다』, 『인권은 대학 가서 누리라고요?』를 짓고, 영화 [4등]의 시나리오를 썼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뇌영상학 분야의 임상강사를 지냈고, 밴더빌트대학병원 연수를 거쳐 현재 국립정신건강센터에 근무하고 있다. 2013년부터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난정신건강부서를 통솔하며, 경기도 안산시 통합재난심리지원단 유가족지원팀장, 메르스 심리지원단장,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정신건강지원단장, 강원산불 통합심...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와 뇌영상학 분야의 임상강사를 지냈고, 밴더빌트대학병원 연수를 거쳐 현재 국립정신건강센터에 근무하고 있다. 2013년부터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난정신건강부서를 통솔하며, 경기도 안산시 통합재난심리지원단 유가족지원팀장, 메르스 심리지원단장,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정신건강지원단장, 강원산불 통합심리지원단장,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통합심리지원단장,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장을 역임했다. PTSD 치료기법인 지속노출치료와 안구운동민감소실및재처리요법EMDR공인 치료자로, 재난정신건강위원회,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대한스트레스학회, 대한정서인지행동의학회, 대한불안의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재난심리지원과 트라우마의 병태 생리와 치료 효과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재난과 정신건강』 『행동의학』 『근거기반 심리치료의 이해와 실제』 집필에 참여했다.
의학과 건강정책을 공부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민간독립연구소(사단법인)인 ‘시민건강연구소’의 이사장과 소장으로도 일한다. 건강보장, 건강권, 건강 불평등과 건강정의, 건강체제개혁 등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비판건강연구’에 관심을 두고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이다. 최근 펴낸 책으로는 『건강보장의 이론』(2018, 개정판), 『건강정책의 이해』(2016, 역서), 『한국의 건강 ... 의학과 건강정책을 공부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민간독립연구소(사단법인)인 ‘시민건강연구소’의 이사장과 소장으로도 일한다. 건강보장, 건강권, 건강 불평등과 건강정의, 건강체제개혁 등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비판건강연구’에 관심을 두고 가능성을 모색하는 중이다. 최근 펴낸 책으로는 『건강보장의 이론』(2018, 개정판), 『건강정책의 이해』(2016, 역서), 『한국의 건강 불평등』(2015, 편저), 『불평등 한국, 복지국가를 꿈꾸다』(2015, 공저), 『건강할 권리』(2013), 『무상 의료란 무엇인가』(2012, 공저) 등이 있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이자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다. 현직 가정의학과 의사다. 영리 병원과 의료 민영화 저지 등 다양한 사회운동에 참가해 왔다. 《의료붕괴: 한국 의료시스템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이데아, 2017),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낮은산, 2008),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철수와영희, 2014) 등을 공저했다. 《자본주의의 병적...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이자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공동대표다. 현직 가정의학과 의사다. 영리 병원과 의료 민영화 저지 등 다양한 사회운동에 참가해 왔다. 《의료붕괴: 한국 의료시스템은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나》(이데아, 2017),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걸》(낮은산, 2008),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철수와영희, 2014) 등을 공저했다. 《자본주의의 병적 징후들》을 함께 옮겼다.
‘지천명’의 나이 오십이 되면 하늘의 뜻을 헤아릴 수 있는 ‘존재의 깊이’에 도달할 줄 알았건만, 여전히 엄마로 교수로 동동거리며 일상의 관계들을 이어가고 있다. 피하지 않고 마주한 모든 관계와 씨름하는 동안 샘물처럼 길어올린 신앙적, 신학적 성찰들을 토대로 공동체 윤리를 모색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BA. MA)와 미국 보스턴대학교(Th. D.)에서 기독교 사회윤리학을 공부했다. <기독교와 세계> <현대문화와... ‘지천명’의 나이 오십이 되면 하늘의 뜻을 헤아릴 수 있는 ‘존재의 깊이’에 도달할 줄 알았건만, 여전히 엄마로 교수로 동동거리며 일상의 관계들을 이어가고 있다. 피하지 않고 마주한 모든 관계와 씨름하는 동안 샘물처럼 길어올린 신앙적, 신학적 성찰들을 토대로 공동체 윤리를 모색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BA. MA)와 미국 보스턴대학교(Th. D.)에서 기독교 사회윤리학을 공부했다. <기독교와 세계> <현대문화와 기독교> <종교와 문화> 등의 대학 교양강좌, 저서 주제를 중심으로 한 교회 및 시민단체 대중특강, 그리고 <크리스천 나우> <성경 사랑방> 등의 매체를 통해 기독교적 세계관과 윤리의식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엄마되기, 아프거나 미치거나》 [증보개정판 《엄마되기 힐링과 킬링 사이》], 《세상을 욕망하는 경건한 신자들》, 《드라마틱》, 《교회를 교회되게》, 《삶, 그 은총의 바다》, 《신앙, 그 순례의 여정》, 《역사, 그 빈들에 서서》와 《버리지 마라 생명이다》(다시, 김교신을 만나다), 《우리의 사랑이 의롭기 위하여》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1990년대 학생운동을 하다가 우리의 해방에 여성이 없었음을 깨닫고 페미니스트가 되었고, 성 불평등이 종 불평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2000년대 초반 채식주의자가 됐다. 젠더, 질병, 장애, 팔레스타인 이슈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사회》(공저), 《라피끄: 팔레스타인과 나》(공저)를 썼다. 1990년대 학생운동을 하다가 우리의 해방에 여성이 없었음을 깨닫고 페미니스트가 되었고, 성 불평등이 종 불평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2000년대 초반 채식주의자가 됐다. 젠더, 질병, 장애, 팔레스타인 이슈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사회》(공저), 《라피끄: 팔레스타인과 나》(공저)를 썼다.
독일 본대학 한국학과 연구원.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본대학에서 토마스 만 소설 『파우스트 박사』와 전후 독일의 죄 담론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쾰른대학교 매체문화학과에서 20세기 초 서울 극장가의 여성 관객 담론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 『시사저널』 독일 통신원으로 글을 썼으며(2013~2019) 독일어 팟캐스트 「빈 이히 쥐스자우어Bin ich sußsauer?」를만들고 있다. 독일 본대학 한국학과 연구원.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후 본대학에서 토마스 만 소설 『파우스트 박사』와 전후 독일의 죄 담론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쾰른대학교 매체문화학과에서 20세기 초 서울 극장가의 여성 관객 담론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고 있다. 『시사저널』 독일 통신원으로 글을 썼으며(2013~2019) 독일어 팟캐스트 「빈 이히 쥐스자우어Bin ich sußsauer?」를만들고 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본부장.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수의학을 공부한 후 동 대학원에서 동물 살모넬라 감염증 연구로 석사학위를, 동물 렙토스피라병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캐나다 동물질병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거쳤다. 1986년 농촌진흥청 가축위생연구소 세균과 연구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농림축산검역본부를 거쳐 현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대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본부장.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수의학을 공부한 후 동 대학원에서 동물 살모넬라 감염증 연구로 석사학위를, 동물 렙토스피라병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캐나다 동물질병연구소에서 박사후 과정을 거쳤다.

1986년 농촌진흥청 가축위생연구소 세균과 연구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농림축산검역본부를 거쳐 현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관련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대한수의학회 부회장, 한국수의공중보건학회 부회장을 지냈고, 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 부회장으로 있다. 동물 세균성 질병, 조류 질병의 진단 및 예방 등을 연구했고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브루셀라병 전문가로 활동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의학미생물학』 『천연물질을 이용한 동물질병의 예방 및 치료』 『축산식품위생안전학』 등이 있다.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인류학자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분자생물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호주국립대학교(ANU) 인문사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강사,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연구원, 성안드레아병원 과장 및 사회정신연구소 소장, 동화약품 연구개발본부 이사 등을 지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강사 및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 정신과 의사이자 신경인류학자다.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분자생물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호주국립대학교(ANU) 인문사회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박사를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강사, 서울대학교 의생명연구원 연구원, 성안드레아병원 과장 및 사회정신연구소 소장, 동화약품 연구개발본부 이사 등을 지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강사 및 서울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재난과 정신 건강』 『정신과 사용설명서』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 『내 마음은 왜 이럴까?』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행복의 역습』 『여성의 진화』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전염병과 종교」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연하던 일상, 저절로 가능했던 미래
그 모든 것을 바꾸어놓은 체제 수준의 감염병 코로나19
우리는 아직 그것을 모르며, 뉴 노멀은 그냥 오지 않는다
처음 경험하는 21세기 팬데믹을 우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이해와 체화, 성찰과 축적의 제안들


일곱 번째 코로나바이러스의 출현이다. 그러나 이번엔 차원이 다르다. 우리는 처음으로 ‘팬데믹’, 세계적 대유행의 실체적 의미를 우리 자신의 것으로서 경험하는 중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라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통해서. 그리고 세계화, 자본주의, 동아시아, 첨단기술, 기후위기, 국가재난이라는 맥락 안에서. 이 책이 본격적으로 기획된 것은 2020년 3월 셋째 주. 3월 25일을 기준으로 세계보건기구WHO 누적 통계상 4만1680명의 감염자, 1만8573명의 사망자가 나온 시점이었다. 국내 첫 감염자가 나온 이후 약 두 달의 시간, 두 숫자가 각각 520만6614와 33만7736(5월 27일 기준)으로 늘어나는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드러낸 이 사회와 인류의 문제는 어느 한 분야만을 진단하기에 그 양상과 여파가 전 사회적인 동시에, 전 지구적이었다.

21세기 이후 처음 경험하는 규모의 팬데믹, 사회-정치-경제-문화-과학-환경을 아우르는 체제 수준의 감염병은 과거의 일상을 낯설게 만든 것은 물론 가깝고 먼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도 바꾸어놓으며 그 사이에 끼인 현재의 무수한 경험을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갈라지게 만들었다. 가능했던 것들은 가능성을 기약하기 어려워졌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가능성은 기나긴 의심의 터널을 지나 증명의 시험대에 올랐다.

광범위한 영역에서 코로나19가 불러일으킨 논의는 의료현장과 방역기술, 질병의 은유라는 차원을 넘어 의료현장, 보건, 인권, 트라우마, 국제정치, 종교, 소수자, 노동자, 여성, 돌봄, 불평등, 인종주의, 기후변화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는가 하면, 인류가 경험한 역사적 감염병들의 기억을 소환했다. 이 논의들을 딛고 수많은 사람이 포스트 코로나와 뉴 노멀을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아직 과정의 복판에 있으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다짐과 전략을 요구하는지 알지 못한다. ‘K-방역’의 성과에 우쭐해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조심스레 이야기하는 이 순간에도 떨쳐지지 않는 불안과 공포는, 우리가 아직 코로나19라는 사건을 이해하지도 지나오지도 못했다는 현실인식의 반영이다. 이 책은 전 방위에서 우리 앞으로 밀어닥치는 코로나19의 여파들을 이해하고 체화해 유의미한 축적을 이루어야 한다는 지금의 과제에 대한 현장과 학문의 응답이자 모두가 함께해야 하는 성찰로의 초대다.

포스트 코로나를 말하기 위한 현실의 직시
―무엇을 끊어내고 무엇에 연결될 것인가?


팬데믹이 현실화되던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는 전 세계에서 새로운 출판 장르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저널리스트, 문학가, 사상가, 의료인 등이 펴낸 수많은 코로나 관련 책이 쏟아져 나왔고 코로나19와 직접 관련이 없는 책도 ‘코로나 시대’라는 키워드를 붙여 팔려 나갔다. 특히 경제학과 미래학 분야는 벌써부터 코로나 이후 세계에 관한 전망을 쏟아낸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대비는 어디까지나 현재진행형의 일이라는 점에서, 또한 그 현재는 과거의 연장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를 말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축적을 이루었는가?

감염자 수의 분포와 곡선은 누적이 단순한 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드러나지 않았던 타인의 삶은 연대가 상상력이기도 함을 다시금 환기했다. 무엇이든 사고 팔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고, 자연 앞에 두려울 것이 없었던 당연한 세계는 자본주의와 세계화, 인류세가 펼쳐놓은 장을 준비된 불행이라는 현실로서 직시하게 했고, 체제와 이데올로기를 재정의하고 모든 사람이 따로 또 같이 실천주체가 되어야만 기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와 ‘뉴 노멀’의 조건을 제시했다.

머리글에서 밝히는 대로, “우리는 코로나19 유행을 통해 체제 수준의 감염병을 처음으로 경험하는지도 모른다. 그 지속의 시간은 타자로서의 감염병을 우리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즉, 역사적 과정. 이 과정을 이해하고 축적하지 못하면 훗날에도, 그때 다른 신종 감염병이 유행해도 타자화를 극복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코로나19 유행과 그 경험을 기억하고 해석하는 일은 집단적 체화다. 그 의미를 찾고 성찰하는 작업을 통해 서사를 구성하며 또한 전승하는 것이다(7).”

그래서 이 책 『포스트 코로나 사회: 팬데믹의 경험과 달라진 세계』는 지금까지 쌓인 우리의 타임라인을 정독하고 현재를 기록하는 일에서 코로나 이후 세계에 대비할 근거와 질문, 전략과 다짐을 발견하고자 한다. 의료현장에서부터 인류학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가 드러낸 우리 사회의 열두 가지 면면과 그로부터 파생한 키워드는 기억의 공동체로서 우리가, 자꾸만 새로운 국면에 접어드는 팬데믹이라는 사건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고 성찰하고 체화하면서 미래로 딛고 나아갈 마디가 되어줄 것이다.

코로나19를 성찰하는 열두 개의 키워드

첫 감염자가 발생한 후 4개월간 코로나 ‘사태’를 가장 혹독하게 경험한 곳은 3월의 대구였다. 이 책은 그 복판의 복판, 중환자실에서부터 시작된다. 「어떤 하루」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중환자실에서 차출되어 대구의 중환자실 환자 곁을 지킨 어느 간호사의 분투를 그린다. 이만큼의 방어가 가능했던 것은 의료진, 특히 다른 누구보다 24시간 방호복 속에서 환자 곁을 지킨 간호사들의 혹사와 헌신 덕분이었음을, 그러나 인력을 보강하고 처우를 개선하고 제도를 정비하지 않는 한 그러한 희생만으로는 다시 올 감염병에 대비할 수 없음을 현장의 기록으로 일깨운다.

「2020년, 대구의 기억: 그래도 함께하는 우리」는 하루가 멀다하고 톱뉴스에 거론되었던 바로 그 대구 동산병원의 상황을 전한다. ‘남의 일’ 보듯 하던 코로나19가 현실이 되고, 악몽이 되는 과정에서 선별진료소를 꾸리고 온갖 필요를 채우던 현장 의료진의 노고, 대구를 향한 무지와 낙인을 이겨내게 한 시민의 연대를 증언하는 기록이다.

「사요나라, 니폰」은 다이아몬드프린세스 호의 위험천만한 코호트 격리와 이후 각 지역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아베노마스크’로 대표되는 방역대책의 거듭된 실패,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취소와 긴급사태 선포, 수십 명이 진료조차 받지 못하고 병원 밖에서 죽어가야 했던 의료붕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지원제도까지 이웃 나라 일본의 총체적 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그러나 이 긴급하고도 암울한 현실은 결코 자만과 안도의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는 세월호와 메르스의 기억을 통해 안다.

「고립과 싸우는 우리 각자의 심리」는 방역 이슈에 가려져 표면화되지 못했던 일상의 불쾌와 석연찮음을 날카로운 인권감수성으로 감각한다. 수어 통역조차 없었던 초기 방역 당국의 브리핑, 사회적 거리두기의 피로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오랜 시간을 갇힌 채로 보내야 했던 장애인의 삶, 젊고 건강한 사람들의 불편에 밀려나는 늙고 아픈 사람들의 고통, 전례없는 팬데믹으로 엉겁결에 국민의 지지와 협조를 획득한 국가 감시권력의 면면을 드러낸다.

「바이러스가 남긴 트라우마」에서는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세월호 참사와 메르스 사태,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헝가리 유람선 침몰 등 여러 사회적 재난의 심리지원을 맡았던 코로나19 통합심리지원단장이 감염병이라는 재난의 트라우마에 관해 이야기한다. 감염자와 유가족 등 코로나19의 직접 피해자부터 일상의 불안과 우울을 호소하는 시민들까지 모두가 기억해야 할 심리적 조언은 트라우마로부터 우리 모두를 지킬 신뢰와 연결감, 회복탄력성을 강조한다.

「‘사회적인 것’으로서 코로나: 과학과 정치 사이에서」는 책 전체의 주제를 아우르며 생물학적·보건의료적 ‘사건’인 동시에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현상’으로서 코로나19를 다룬다. 감염병이라는 레짐은 이 장에서 비로소 시공을 초월한 세계체체의 결과이자 현실로서 조명되며 그 토대와 모순, 다양성의 메커니즘과 정치적 동학을 드러낸다.

「불평등한 세계에서 팬데믹을 응시하다」는 국내 첫 사망자가 나온 청도대남병원의 정신장애인에서부터 요양시설의 노인, 이태원 클럽의 성소수자, 구로 콜센터와 택배회사의 노동자를 비롯해 기울어진 세계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가 어떤 현실로 들이닥치는지를, 또 그들의 삶과 죽음이 전 인류의 운명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첨예하게 포착해낸다.

「전염병과 종교」는 ‘사탄의 모략’ ‘믿으면 낫는다’ 운운하던 신천지교회를 비롯한 일부 교회의 비이성적 존재 방식을 비판하는 기존의 논의를 넘어 “사람과 신,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을 ‘다시 연결’”하는 종교의 힘, 자발적 나눔과 연결감의 회복에 주목한다. 사이-공간으로서 영적 거리에서 관계성을 돌아보고 서로를 돕는 종교인, 나아가 시민의 자세를 역설한다.

「코로나와 젠더: 정의로운 돌봄을 향하여」는 코로나 시대에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을 던진다. ‘아플 때 쉴 수 있는가, 그 쉼은 제대로 된 쉼인가, 그 쉼을 돌보는 이는 누구인가.’ 오랫동안 저평가되었던 돌봄노동의 가치를 되묻고, 분배의 부정의를 해체하는 일, 돌봄을 모든 시민의 기본 책무이자 권리로서 재설정하는 일은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일지 모른다.

「‘코로나!’, 아시아인의 경험: 바이러스가 드러낸 인종차별 문제」는 코로나19라는 강력한 구실을 발견한 서구사회의 인종주의를 고발한다. 바이러스의 유행을 계기로 온갖 차별과 낙인, 모욕과 테러의 표적이 된 아시아계 시민의 현실은 아프리카계·유대계·아랍계와는 또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는 무지의 부조리를 적나라하게 펼쳐놓는다. 그런 가운데 한국의 방역 성과는 오리엔탈리즘의 오래된 논리와 만나 ‘최악의 감시국가 + 순종적인 국민성’이라는 예상치 못한 결합으로 소비되기도 한다.

「하나의 건강, 하나의 세계: 기후변화와 인수공통감염병」은 코로나19를 단발적 사건이 아닌 기후위기의 일환으로서 분석하며 바이러스와 인류의 지독한 관계를 폭로한다. 사람-동물-환경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지구적 차원의 대응체제가 구축되지 않는 한, 서식지 파괴, 대량 사육, 교역 증가와 탄소 경제 등 무수한 요인은 이제까지 알려진 250여 종의 인수공통감염병과 새로운 감염병의 출현·재출현을 끊임없이 유발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기억의 전승이 필요하다.

「감염의 연대기」는 선사시대부터 인류가 경험한 역병의 기억을 하나씩 되살리며 코로나19를 성찰하는 우리의 시야를 어제오늘이 아닌 1만1700년 인류사의 시간으로 넓혀준다. 흑사병과 콜레라, 스페인독감과 신종플루에 이은 감염병 연대기의 한 장으로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그리고 우리는 어떤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가?

회원리뷰 (1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9/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8건)
5점
33% (4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2% (5건)
5점
33% (4건)
4점
25% (3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