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THE TIMES 교열기자 출신이 알려주는 유용한 영어 사용 팁

빌 브라이슨 저/권상미 | 문학동네 | 2020년 06월 10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7점
편집/디자인
4.6점
회원리뷰(9건) | 판매지수 8,79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KB카드 KB카드 4천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50g | 153*224*20mm
ISBN13 9788954670753
ISBN10 895467075X

관련분류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MD 한마디
여행 작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빌 브라이슨은 더 타임스의 교열 기자였다. 그는 영어가 모국어인 이들도 자주 틀리고 헷갈리는 영단어를 어떻게, 왜 잘못 쓰고있는지 알려준다. 시험만 끝나면 끝인 영어가 아닌, 실제 영어를 제대로, 정확하게 사용하기 위한 영어 활용 사전. - 박숙경 국어외국어 MD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빌 브라이슨 (Bill Bryson, William McGuire Bryson,윌리엄 맥과이어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타임스』와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유럽을 여행하다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을 거주, 미국으로 돌아가 15년을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제2의 국적을 갖게 됐다. 그는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타임스』와 『인디펜던트』의 기자로 일했다. 유럽을 여행하다 영국의 매력에 빠져 스무 살부터 20년을 거주, 미국으로 돌아가 15년을 살다가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고 제2의 국적을 갖게 됐다. 그는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진 여행 작가.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났다.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가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애팔래치아 트레일은 한국으로 치면 백두대간에 해당하는, 미국 동부를 관통하는 2,100마일의 등산로이다.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지지만 곰의 습격이나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 추위 등의 위험으로 가득 찬 대자연과 싸우며 6개월 이상 걸어야만 종주를 마칠 수 있다. 빌 브라이슨은 그저 집 근처에 애팔래치아 산맥이 있다는 이유로 애팔래치아 트레일 종주를 결심하고, 그 이후부터 자신이 종주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아 합리화시킨다. 이유가 있어서 결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결심부터 하고 이유는 나중에 짜맞추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한 종주 도전은 결국 무참하게 실패로 끝나고 마는데, 그 과정을 눈물나게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애팔레치아 트레일을 종주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준비물이나 주의 사항 등의 정보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자연에 대한 묘사와 미국 역사에 대한 배경 설명, 등산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미국인들에 대한 묘사 등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한 뒤 캐나다 오타와대학교에서 번역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캐나다에 살면서 넷플릭스 글로벌리제이션 팀의 프리랜스 링귀스트로 일하며, 문학 번역과 회의 통역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검은 개』, 『올리브 키터리지』, 『드라운』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일요일의 카페』,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빌 브라이...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한 뒤 캐나다 오타와대학교에서 번역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캐나다에 살면서 넷플릭스 글로벌리제이션 팀의 프리랜스 링귀스트로 일하며, 문학 번역과 회의 통역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검은 개』, 『올리브 키터리지』, 『드라운』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일요일의 카페』,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횡단기』, 『빌 브라이슨 발칙한 유럽산책』, 『시간을 파는 남자』, 『루빈의 선물』, 『에드거 소텔이야기』, 『리틀 블랙북』, 그림책 『훌륭한걸』, 『엄마의 100가지 약속』, 『생각, 시간 그리고 이야기들』, 『내년을 더 젊게 사는 연령 혁명』, 『크리스마스 양말 대소동』, 『뜨개질 소녀 넬』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영단어: 익숙한 단어부터 제대로 알고 쓰자

익숙한 영단어라고 해서 모두 정확히 알고 쓰는 거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그런 단어일수록 아무런 의심 없이 오랫동안 틀리게 써왔을 가능성이 높다. 빌 브라이슨은 사람들이 영단어를 어떻게, 왜 잘못 쓰고 있는지 알려준다. 적절한 단어를 골라 쓰지 못해 어색하거나 심지어 곤란한 문장이 돼버린 예시를 나열하며, 다음부터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단어의 핵심을 찌르는 내용을 소개한다. 필요하다면 단어의 어원이나 연관된 다른 단어들까지 곁들여 설명하고, 틀리게 쓰는 것이 두렵다면 다른 쉬운 단어로 대체하도록 권고한다.

이를테면 ‘문자 그대로’를 뜻하는 literally는 ‘Our eyes were literally pinned to the curtains(우리 눈은 문자 그대로 커튼에 꽂혀버렸다)’에서 잘못 쓰였다. 이 말은 ‘비유적으로’가 아니라 ‘실제로’라는 뜻이다. ‘He literally died laughing(그는 문자 그대로 웃다가 죽었다)’에서처럼 보통 비유적으로 쓰이는 표현이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져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려 할 때만 이 단어는 허용될 수 있다. 한편 minuscule은 ‘작은’이라는 뜻인데, miniscule로 종종 잘못 표기된다. mini가 아니라 minus를 생각하자.

빌 브라이슨은 영단어가 가진 미묘한 뉘앙스까지 고려해 문맥상 알맞은 말을 선택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avenge와 revenge는 둘 다 ‘복수하다’를 뜻하는데,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크게 보복하는 것을 가리킬 때는 어떤 단어를 써야 할까? 또 ‘나라’ ‘국가’를 뜻하는 country와 nation 중 부유한 국가를 말할 때는 어느 것이 적절할까?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보복하는 것에는 revenge를 쓰고, 부유한 국가는 rich nation으로 쓴다. 간단한 의미로 알고 있는 영단어도 알고 보면 그보다 더 구체적인 의미로 쓰일 때가 있다. 그 예로 react는 즉흥적 반응에만 쓰고,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을 나타내는 데는 쓰지 않는 게 좋다.

문법: 문장부호 하나라도 정확히 사용하자

영문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배우긴 했지만, 막상 하나의 완벽한 영어 문장을 구성하는 데는 2%가 부족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또 객관식 문제풀이를 위한 영문법을 속성으로 배운 사람이라면 실제로 영어를 사용할 때 문법 기초부터 헷갈릴 때가 있다. 문법 문제를 풀 때는 한두 가지 문법 요소만 생각하면 되지만, 영어로 생각을 표현할 때는 여러 문법 요소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럴 때 영어 사용자는 어느 부분을 쉽게 놓칠까? 빌 브라이슨은 그런 안타까운 오류를 범한 사례를 들며, 문장을 올바르게 재구성해 보여준다.

개념만 대충 알면 된다고 생각해서 넘어갔던 문법 용어와 문장부호. 하지만 이것들이 영어 사용자의 발목을 잡기도 한다. 문법 용어가 낯선 사람을 위해 부록에 용어를 한꺼번에 정리해놓았으니, 개념부터 탄탄히 다져보자. 또 같은 문장부호라고 해도 한국어와 영어에서 다르게 쓰일 때가 많으니 함부로 아무거나 써서는 안 된다. 영문을 제대로 해석하고, 뛰어난 영작 솜씨를 발휘하려면 사소한 듯 보여도 의미를 명료하게 해주는 문장부호까지 신경써야 한다.

영작: 세 마디 쓸 때 한 마디면 충분하다

문장이 길어졌다면 생각 정리가 잘 안 된 것일 수도 있지만, 스스로도 헷갈려 영어를 잘못 사용한 것일 수 있다. 단어 자체에 이미 내가 말하고 싶은 의미가 다 포함되어 있는데 또다른 비슷한 단어를 써서 괜히 군더더기를 더하지 않았는지, 의미상 또는 관례상 불필요한 곳에 쉼표를 쓰지는 않았는지 확인하는 게 좋다. 그리고 중의적인 문장을 써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지는 않은지, 쓸데없이 이중부정을 써 읽는 사람을 거슬리게 하고 있지는 않은지 판단해야 한다. 상대방에게 친절히 설명하려다 중언부언하게 되면서 오히려 진부한 방식으로 강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관용어와 숙어도 제대로 쓰면 문장을 더욱 빛나게 해주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 쓰느니만 못하니 조심하자.

영어 공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영어 공부는 성적표만 잘 받으면 끝나는 것일까? 일평생 언제 어디서 영어가 어떻게 필요할지 모를 일이다. 평생 영어 사용할 일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책 한 권쯤은 소장하고 필요할 때마다 헷갈리는 영단어를 찾아 내용을 살펴보자. 영어 시험 문법 및 어휘 공부부터 영문 이력서 작성까지 대비할 수 있음은 물론, 일상생활 영어부터 비즈니스 영어까지 교양 있게 영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이왕 시작한 영어 공부 제대로 꾸준하게 해보자!

추천평

작가와 편집자의 참고 도서 목록에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훌륭한 사전의 미덕과 독서의 즐거움을 겸비한 책.
- [더 타임스]

차별화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실용서.
- 윌리엄 새파이어 (뉴욕 타임스 매거진)

회원리뷰 (9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9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3/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67% (6건)
5점
33% (3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56% (5건)
5점
44% (4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14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