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대한민국 동행세일
7월 혜택모음
어린이 독후감 대회
책을 듣다
슬램덩크
7월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메이데이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아우또노미아총서-69

메이데이

노동해방과 공유지 회복을 위한 진실하고 진정하며 경이로운 미완의 역사

피터 라인보우 저/박지순 | 갈무리 | 2020년 05월 01일 | 원서 : The Incomplete, True, Authentic, and Wonderful History of May Day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9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국내배송만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5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30*188*30mm
ISBN13 9788961952323
ISBN10 8961952323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명한 영국 역사가 E.P. 톰슨의 학생이었던 미국의 역사가 라인보우는 영국과 미국, 독일, 파키스탄 등에서 공부했고, 1975년에 워릭 대학에서 영국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체스터 대학, 뉴욕 대학, 매사추세츠-보스턴 대학, 하버드 대학, 터프츠 대학 등에서 강의, 1994년부터 2014년까지 톨레도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또한 『제로워크』 편집자였으며 [미드나잇 노츠 컬렉티브]의 회원이었다. ... 저명한 영국 역사가 E.P. 톰슨의 학생이었던 미국의 역사가 라인보우는 영국과 미국, 독일, 파키스탄 등에서 공부했고, 1975년에 워릭 대학에서 영국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로체스터 대학, 뉴욕 대학, 매사추세츠-보스턴 대학, 하버드 대학, 터프츠 대학 등에서 강의, 1994년부터 2014년까지 톨레도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다. 또한 『제로워크』 편집자였으며 [미드나잇 노츠 컬렉티브]의 회원이었다.

영국사, 아일랜드사, 노동사, 식민지 대서양 역사 분야에서 다수의 저서와 논문을 내며 공통장 commons을 연구하는 그는 E. P. 톰슨, 더그 헤이와 함께 18세기 영국의 범죄와 사회를 다룬 책 『대영제국의 치명적 나무』(Albion’s Fatal Tree, 1975)를 엮었다.

저서로 18세기 영국의 사형제도와 범죄의 역사 『런던 교수형』(The London Hanged, 1991), 다중의 반란과 저항의 숨겨진 역사 『히드라』(The Many-Headed Hydra, 공저, 2001; 갈무리, 2008), 마그나카르타 이외에 또 하나의 헌장인 [삼림헌장]을 밝혀낸 『마그나카르타 선언』 (The Magna Carta Manifesto, 2008; 갈무리, 2012), 공통장, 인클로저, 저항의 역사 『멈춰라, 도둑!』(Stop, Thief!, 2014; 갈무리, 근간), 메이데이의 녹색과 붉은색 기원을 추적한 『메이데이』(The Incomplete, True, Authentic, and Wonderful History of May Day, 2016; 갈무리, 2020), 공유지 사유화에 맞선 지하 활동가 네트워크의 역사를 복원한 『뜨겁게 불타는 붉은 심연』(Red Hot Globe Round Burning, 2019) 등이 있다. 매체 『카운터펀치』(CounterPunch), 『뉴레프트리뷰』(New Left Review), 『급진적 역사 리뷰』(Radical History Review) 등에 수십 편의 논문과 아티클을 발표했다.
대구대학교에서 재활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장애, 성별, 문화 등에 따른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와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현재 부산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연구교수로 일하며 교육 분야에서의 평등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 번역서로는 『노예선』(갈무리)이 있다. 대구대학교에서 재활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장애, 성별, 문화 등에 따른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와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현재 부산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연구교수로 일하며 교육 분야에서의 평등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 번역서로는 『노예선』(갈무리)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 234,「10장 입실랜티 흡혈귀 메이데이」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일일 8시간 노동 쟁취와 빨간색의 “미완의” 메이데이

한국의 권력자들은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이라고 부른다. 오랜 아래로부터의 운동의 역사 속에서 5월 1일은 노동절, 메이데이, 노동자의 날로 불려 왔다. 붉은색의 메이데이는 8시간제 쟁취를 위해 노동자들이 치열하게 싸웠던 1886년의 헤이마켓 투쟁을 기리는 것이다. 1886년 메이데이에 “제조의 도시” 시카고에서 일일 8시간 노동을 위한 대규모 행진이 열렸다. 경찰은 일부 노동자를 살해했다. 그들의 살인에 항의하기 위해서 5월 4일 시카고의 헤이마켓에서 회합이 소집되었다. 이날 노동자들은 모두가 연대하여 자본주의 체제의 억압에 저항했다. 누구도 누구의 소행인지 알지 못하는 다이너마이트 막대가 던져졌고, “지옥이 펼쳐졌다.” 여덟 명이 유죄를 선고받았고, 이듬해 11월 11일 4명이 교수형을 당했다. 그로써 “미국 자본주의는 황금시대로 가는 길을 마련하고 메이데이는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곳에서 노동자 연대의 날이 되었다.”(238쪽)

이처럼 1886년 메이데이에 노동자들이 헌신적으로 투쟁하다 사망했다. 이 투쟁을 이어받아서 1890년에 제정된 것이 “국제 노동절”이다. 그러나 권력과 자본에게 “메이데이는 항상 골치 아픈 날”이었고, 이날의 의미를 숨기려는 시도는 계속 있었다. 메이데이는 1939년에는 “미국주의의 날”로 선언되었고, 1947년에는 “충절의 날”로 선언되었다. 1958년에는 “미국 법의 날”로 제정되기에 이른다. 오늘날까지 미국에서 노동절(Labor Day)는 9월의 첫째 월요일이다.

한국에서도 물론 “골치 아픈 메이데이”를 침묵시키려는 시도가 있었다. 1958년 이후 3월 10일이 “노동절”이었고, 1963년 4월 17일에는 “근로자의 날”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4년부터 5월 1일이라는 날짜는 복원되었지만 여전히 “근로자의 날”로 불리고 있다. 이처럼 메이데이의 붉은색을 지우려는 오랜 억압의 역사는 지구 어디에나 있다. 따라서 저자에 따르면 붉은색의 메이데이도 아직 쟁취해야 할 것으로, 미완의 것으로 남아있다.

삼림헌장과 초록색의 메이데이

전작 『마그나카르타 선언』에서 피터 라인보우는 마그나카르타의 은폐된 역사와 숨은 헌장인 [삼림헌장]을 밝혀냈다. 마그나카르타는 1215년 존 왕이 귀족들에게 굴복을 하면서 서명한 것이다. 오늘날까지 마그나카르타는 정치헌장으로 남아있다. 그러나 저자에 따르면 마그나카르타에는 은폐된 역사가 있다. 그것은 당시에 분명히 존재했던 [삼림헌장]이다. 당시 평민들의 경제활동의 상당 부분은 공유지에 의존하였다. 그런데 권력자들은 공유지를 사유화하려고 했고 귀족과 평민의 반발로 왕이 물러나면서 공유지를 일정하게 계속 이전처럼 사용해도 좋다는 것을 명시한 양보문건이 바로 [삼림헌장]이었다. [삼림헌장]에는 공유지에서 장작을 팰 권리, 돼지를 방목할 권리와 같은 구체적인 경제, 생계의 권리들이 명시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후 역사 속에서 [삼림헌장]은 삭제되었고, 마그나카르타 선언은 정치헌장으로만 남았다. 그래서 저자는 『마그나카르타 선언』에서, 숨어 있는 [삼림헌장]을 발견해 내고 그 뜻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은폐된 [삼림헌장]처럼 메이데이의 역사에도 은폐된 부분이 있다. 그것은 로마 시대에도, 중세에도 있었던 5월 1일의 역사다. 라인보우에 따르면 예로부터 5월은 인류에게 특별한 시간이었다. 5월 1일은 봄의 시작점으로,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이다. 새싹이 돋고,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는 축제의 날이었다. 영어에서 5월을 뜻하는 May라는 단어는 그리스 신화에서 신들의 어머니인 마이아 여신의 이름에서 온 것이다. 5월에는 세계 곳곳에서 축제가 열렸다. 공유지에서 거둔 성과물을 나누고, 공유지에서 앞으로의 경작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마그나카르타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흐르면서 공유지를 사유화하려는 흐름들이 나타났다. 그것의 결과로서 실제로 공유지가 빼앗겨온(저자는 이것을 수용이라고 부른다) 오랜 역사가 있다. 그리하여 이 공유지의 5월 전통은 [삼림헌장]과 마찬가지로 많은 부분 사라졌다.

메이데이와 무지개 연합

저자에 따르면 1627년 토마스 모튼과 메리 마운트(지명)의 메이데이가 녹색의 메이데이를 잘 보여준다. 모튼은 1625년 영국에서 출발하여 미국 퀸시만에 상륙한 이민자였다. 1627년 메이데이에 모튼과 그의 인디언 친구들은 북소리에 동요하여 메리 마운트에 약 24미터 길이의 “5월의 기둥(maypole)을 세우고 화환으로 치장하고 리본으로 감싼 뒤 가장 꼭대기에는 수사슴의 뿔을 못 박았다.”

모튼이 5월의 기둥을 세운 메리 마운트는 인디언, 불평분자, 동성애자, 탈주 노예 등 지배자들이 “나라의 모든 인간 쓰레기”라고 불렀던 자들의 은신처가 되었다. 말그대로 무지개 연합이었다. 노예들, 아메리카 원주민과 함께 어울려 친구처럼 살아가며 축제를 벌인 모튼은 원주민을 학살하는 청교도들에게 가시와 같은 존재였다. 모튼의 평등주의를 견딜 수 없던 청교도들은 모튼을 추방했고, 5월의 기둥은 잘려나갔다.

그래서 축제의 날이었던 5월 1일은 점점 공유지를 회복하기 위한 투쟁의 시간으로 되어갔고, 붉은색의 메이데이는 그것을 노동자가 이어받아서 계속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본다면 메이데이의 역사는 130년을 넘어서 수천 년이 된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생각을 “X제곱”이라고도 표현하는데, 그것은 두 개의 X, 즉 X(expropriation, 수용) 곱하기 X(exploitation, 착취)를 의미한다. 수용의 메이데이와 착취의 메이데이가 있는 것이다. 녹색의 메이데이와 붉은 메이데이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흔히 “노동절”로 생각하곤 하는 메이데이의 통념을 넘어 빼앗긴 공유지의 회복, 축제로서의 메이데이 역시 되살려내야 한다고 이 책은 주장한다.

코로나 시대에 생각하는 메이데이 : 서로에게 보내는 조난신호

수천 년 전 카이사르의 시대 후반기에 행성 지구의 삼림은 너무나 울창해서 숲속을 꼬박 두 달 동안 쉬지 않고 걸어도 하늘을 한 번도 보지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다르다. 과개발과 환경파괴로 인해 인류가 치료법을 알지 못하는 바이러스가 유행하여 인간의 생명을 앗아가고 있다.

메이데이라는 말은 조난신호이기도 하다. 프랑스어 M’aidez(도와주세요)에서 온 이 말은 항공사들이 조난신호로 보내는 것인데, 프랑스어로 “메데”라는 발음이 영어에서 메이데이로 변형되었다. 이 책의 뒷부분에서 저자는 녹색의 공유지 회복의 운동은 결국 사람들이 스스로를 도와서 빼앗긴 땅을 되찾고 공유지를 회복하는 문제라고 설명한다. 공유지 회복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또 서로를 도울 때만 가능하다. 그래서 조난신호로서의 메이데이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도움을 구해야 하는 위기의 우리 시대에 깊은 울림을 갖는다.

추천평

사상도 아름다울 수 있다. 피터 라인보우의 사상과 그가 그려낸 사유의 지도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눈이 부시도록 밝게 비춰준다.
- 리베카 솔닛(『이 폐허를 응시하라』 지은이

E.P. 톰슨이여, 편히 눈감으소서. 라인보우가 걸작의 가치를 지닌 시적 품위로 멸시받은 러다이트들의 품격을 회복했으니.
- 마이크 데이비스(『슬럼, 지구를 뒤덮다』 지은이

더 말할 것 없이, 라인보우는 현존하는 가장 중요한 역사가이다.
- 로빈 D. G. 켈리(『자유의 꿈: 흑인의 이민』 저자

기록된 혁명적 경험 중 가장 감동적인 이야기일 것으로 확신한다.
-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