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대한민국 동행세일
7월 혜택모음
매장배송 중고도서
책을 듣다
예스체
7월 SNS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다공예술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다공예술

한국 현대미술의 수행적 의사소통 구조와 소셜네트워킹

강수미 | 글항아리 | 2020년 04월 24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36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20,000원
판매가 19,000 (5%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4%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60g | 140*210*23mm
ISBN13 9788967357672
ISBN10 8967357672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개)

  • 글항아리 브랜드전
    사은품

    글항아리 브랜드전

    글항아리 도서 1권 이상 구매시 글항아리 에코백or머그컵 택1 증정 (포인트 차감)

    2020년 05월 14일 ~ 한정 수량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미학자. 미술비평가. 동덕여대 회화과 서양미술이론 교수. 발터 벤야민 미학, 현대미술 비평, 역사철학적 예술 이론이 주요 연구 분야다. 대표 저서로 『포스트크리에이터: 현대미술, 올드 앤 나우』(2019), 『까다로운 대상: 2000년 이후 한국 현대미술』(2017), 『비평의 이미지』(2013), 『아이스테시스: 발터 벤야민과 사유하는 미학』(2011), 『한국미술의 원더풀 리얼리티』(2009), 『서울생활의 ... 미학자. 미술비평가. 동덕여대 회화과 서양미술이론 교수. 발터 벤야민 미학, 현대미술 비평, 역사철학적 예술 이론이 주요 연구 분야다. 대표 저서로 『포스트크리에이터: 현대미술, 올드 앤 나우』(2019), 『까다로운 대상: 2000년 이후 한국 현대미술』(2017), 『비평의 이미지』(2013), 『아이스테시스: 발터 벤야민과 사유하는 미학』(2011), 『한국미술의 원더풀 리얼리티』(2009), 『서울생활의 재발견』(2003)이 있다. 기획 공저로 『비평 페스티벌× 2 : 비평가의 기능·역량과 역학』(2016), 『비평 페스티벌× 1: 비평의 육체를 찾아』(2015), 『서울생활의 발견』(2003)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읽기와 먹기: 벤야민 미학에서 학제적 의미의 ‘수용’」(2019), 「다른 미적 수행성: 현대미술의 포스트온라인 조건」(2018), 「유동하는 예술: 비엔날레 문화와 현대미술의 미학적 특수성」(2016), 「컨템포러리 아트의 융합 과/또는 상호학제성 비판」(2015), 「헤테로토피아의 질서: 발터 벤야민과 아카이브 경향의 현대미술」(2014), 「인공보철의 미: 현대미술에서 ‘테크노스트레스’와 ‘테크노쾌락’의 경향성」(2013)이 있다. 2020~2021년 풀브라이트 중견연구자 연구 지원Fulbright Mid-Career Research Award 에 선정되어 뉴욕대 방문교수로서 연구 과제 “Art Practice and Aesthetic Experience in the Age of Post-Creation”을 수행한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2000~2020년 오늘 여기의, 한국 현대미술”
들고나는 다공多孔의 구조를 갖춘 현대미술
현대미술은 어떻게 의식·무의식적으로 우리 삶에 스며드는가
국내외 사회·예술·미학·미술계의 구조와 네트워킹을 관통하다


미술작품은 더 이상 미술관 안에 전시된 순수한 미적 대상이나 화랑에서 물질 형태로 거래하는 미술품에 한정되지 않는다. 오히려 작품 자체가 모더니즘 미술의 자기 지시성을 벗어던지고 그간의 역사적 조형의식으로 따지면 매우 이질적이고 잡종적인 면모로 출현하고 있다. 또 사회의 다양한 관계를 매개하는 다채로운 행위자들로서 미학적 태세 전환을 시도한다. 그러는 가운데 미술의 질적 차원은 여기저기 잘 흘러다니고 일시적인 형태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액체 같은 것으로 변화했고, 구조적 차원은 이질적 행위자들이 활발하게 들고나는 다공多孔의 플랫폼이 되었다. _서언

학자는, 그리고 현장 비평가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분야의 변화와 함께 성장하고 자신의 역량을 넓혀간다. 혹은 자신이 학문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는 분야를 통시적, 공시적으로 꿰뚫는 시선을 확보하면서 한 단계의 연구를 마무리짓고 그다음 연구를 수행해나간다. 20여 년간 미술계에서 전시기획자, 미술비평가로서 적극 참여하고 교류해온 저자는 철학(미학)이라는 자신의 인문적 연구 성과와 함께 글쓰기를 통해 누구도 쉽사리 할 수 없는 현대미술 읽기를 시도해왔다. 『아이스테시스』와 같은 벤야민 연구서를 내기도 하고, 『비평의 이미지』에서는 비평 자체를 주제 삼아 산문적 글쓰기를 시도하기도 했으며, 『까다로운 대상』에서 보여주었듯 한국 동시대 미술을 읽어내는 작업을 하면서 자신이 깊이 발 담그고 있는 여러 계를 하나의 연결성을 가지고 종합하는 일 또한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번 책 역시 ‘다공’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는 가운데, 2000~2020년까지 한국 미술 지도를 총체적으로 그리고, 이를 해외 미술로까지 확장시켜 그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긴밀히 살펴본다. 미술은 진화한다. 그에 따라 미술을 읽어내는 시선 역시 진화할 수밖에 없으며, 관객과 독자는 그 과정을 함께하는 가운데 발돋움을 꾀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을 읽는 작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오늘날 한국 현대미술의 풍경

열린 범주, 느슨한 의미, 모호한 형태, 비직관적인 요소…… 오늘날 현대미술을 형용하는 표현이다. 컨템포러리 아트, 현대미술은 정확히 정의내릴 수 없는 어떤 것이 되었다. 사회와 문화 전체에 걸쳐 흐름과 이행, 혼융과 분화의 운동을 거듭하며 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양상은 한국 현대미술에 한정해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 책 『다공예술』의 연구 대상은 ‘2000년에서 2020년 현재 한국 현대미술’이다. 그리고 여기에 ‘의사소통’ ‘구조’ ‘소셜’ ‘네트워킹’을 사방위로 배치한다. 크게 네 가지의 방면에서, 또 서로 엮기도 하면서 한국 현대미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살펴보고, 그 면면을 세세하게 다루겠다는 시도다. 이 책은 한국 현대미술의 패러다임 변동을 살피겠다는 목적 아래 그 구체적인 면면을 짚어나간다. 현대미술의 사회적, 예술사적, 미술계 내외적 맥락에서의 변화를 최대한 거시적이고 종합적으로 조망하는 동시에 세부적인 경향과 현상의 변화까지 들여다보는 것이다. 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책에서 다루는 현대미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큰 틀부터 세부 논점까지 한눈에 파악, 정리할 수 있도록 「다공의 한국 현대미술」이라는 이름으로 인포그래픽(본문 16쪽 참고)을 작성해 함께 실었다. 또한 각 부의 3장은 각각 ‘다공성 이미지들’ ‘수행성 이미지들’ ‘네트워킹 이미지들’이라는 제목 아래 각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엮는 작업을 진행했다.

부제를 통해 현대미술 앞에 ‘한국’을 붙여 한정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이 책이 단순히 국내 미술을 다루는 데서 그치지 않고 국내외 미술, 예술 전반, 사회, 미학까지 다루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여기서 의문이 들지도 모른다. 한국 현대미술이라면서 왜? 이유는 간단하다. 미술은 더 이상 어떤 지역적·민족적·관습적인 경계로 한정해놓고는 다룰 수 없는 분야가 되었다. 한국 미술 내부에서는 국제 미술의 역학 작용을 함께 논하고, 또 반대로 국제 미술의 판에서도 한국 미술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다공多孔’, 문과 통로가 많은 구조

그렇다면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다공예술’이란 어떤 의미일까. 순수미술 작품을 넘어 이제는 이미지의 일종이 된 미술은 더 이상 전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조형물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 20여 년간 미술의 외연은 넓어지고 심화되어 미술의 주체와 감상자의 구분도 어려워졌을뿐더러 그 대상 또한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뿐 아니라 SNS 유저,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 상품 개발자 등 사람과 영역을 가리지 않으며 미술은 우리 일상 도처에 있다. 대중매체들은 인문학 콘텐츠나 해외여행 등에 미술을 녹여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연예인·인플루언서가 미술 작가와 콜라보한 상품이 시장에서 인기를 얻는다.

이처럼 미술의 패러다임은 끝없이 변화해왔고, 오늘날 열린 구조를 갖게 되었다. 이 책은 특히 현대미술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의미와 기능, 열린 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크를 지향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제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시작된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현실, 바이오테크놀로지 등 디지털 생태계가 미술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특히 90년대 이후 출생한 젊은 작가들의 작업에서 디지털 기술은 단순히 도구가 아니라 환경이자 기반이 되었다.

이렇듯 미술은 지금까지의 틀에서 벗어나 경계를 깨고 다중·혼성의 차원으로 열리며, 시대적 조류에 따라 사회의 다양한 지점과 만나며 유동적으로 흐르는 모습으로 변화했다. ‘유동성’과 ‘가변성’의 플랫폼, 그 모습이 마치 문과 통로가 많은 구조 같다 하여 저자는 이를 ‘다공多孔’이라 이름 붙였다. 말하자면 현대미술은 개방성과 다원성의 구조를 적극 증진시켜 인풋/아웃풋을 활발히 수행함으로써 사회 공동체에 변화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이 지점이 바로 2000년대 한국 현대미술이 특별하고, 이전과는 다른 미술로 간주할 만한 이유다.

퍼포먼스, 삶으로 스며드는 예술

‘제1부 다공적 현상: 퍼포먼스-미적-네트워크’에서는 국내외 미술 현상이 다공성의 장으로서 한국 현대미술이 퍼포먼스의 강세, 기존의 미적인 것이 급격한 변화에 노출되어 다원과 융합을 이뤄간 상황, 미술과 사회/공동체의 새로운 네트워크로 인해 패러다임이 변화한 여러 실체를 들여다본다.

대표적으로 ‘공감’과 ‘공존’을 중심 가치로 두고 집단의 상상력과 미적 참여 형태를 다양하게 실험한 사례가 있다. 2018년 4월 11일, 뉴욕 드로잉센터에서는 아르헨티나 출신 작가 에두아르도 나바로가 자신의 드로잉 작품을 넣어 끓인 브로콜리 수프를 감상자들에게 나눠주는 퍼포먼스를 했다. 사람들은 각자 컵에 든 음식을 먹으며 전시장을 돌아다닌다. 언뜻 보기에 터무니없어 보일 수도 있는 이와 같은 행위는 20세기 후반 서구 미술계에서 가브리엘 오로스코, 곤잘레스-토레스, 리크릿 티라바니자, 리엄 길릭 같은 작가들이 질료에 얽매이지 않고 관객과 현존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미술 형식을 실험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의 나바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퍼포먼스는 사람들의 일상이나 사회 현실과 만날 때 더욱 빛을 발한다. 그 예로 [민토: 라이브]를 들 수 있다. 2011년 시드니 페스티벌은 시드니 근처 민토를 행사 지역으로 포함시켰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도시에 활기를 가져오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문화예술을 통한 젠트리피케이션의 사례로, 문화예술을 통한 젠트리피케이션은 복잡하고 다양하지만, 그 지향점은 다자가 공존 가능한 관계에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6년부터 서울시가 도시재생과 공공미술을 연계해 시행하고 있는 [서울은 미술관], 다원적 도시 예술 이벤트인 [서울거리예술축제],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울을 바꾸는 예술] 등이 국내 도시 페스티벌 기획 사례라 할 수 있다.

수행적 의사소통: 현대미술계의 실천

‘제2부 수행적 의사소통: 한국-현대-미술-계’에서는 동시대 한국 미술계를 직관적인 이해 대신 학술적이며 실증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미술계의 중요 이론과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미술기관의 수행성을 해석하고 비평한다. 아서 단토와 「브릴로 상자」, 조지 디키와 예술제도론, 하워드 베커와 예술사회학, 발터 벤야민의 미학과 현대미술 비평까지 미술계의 크고 중요한 흐름을 한 호흡으로 살핀다.

미술기관으로서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리움과 코리아나미술관 등 국내 미술관의 수행성을 논의한 부분은 흥미롭다. 국내 유일의 국립 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 사립 미술관으로서 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삼성미술관 리움과 코리아나미술관은 한국 현대미술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다. 1969년 10월 20일 경복궁에서 「국전」 개막식으로 첫걸음을 뗀 이후 국립현대미술관은 오늘날까지 우리나라 현대미술의 중심 미술관으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오랫동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술품 소장 업무를 해온 큐레이터 장엽은 예술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미술관이 타자를 어떻게 수용해왔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개관 후 2년이 지나서야 처음 미술품을 수집하는 등 초창기에는 정부의 문화 정책을 보조하는 역할에 그쳤던 국립현대미술관은 2000년을 전후로 글로벌리즘의 거센 물결과 시대적 분위기 변화와 함께 2010년에 들어서부터는 미술품 수집과 더 나아가 소장품을 재조사하는 일, 한국 미술을 아카이브화하는 일까지 진행함으로써 현재와 미래를 잇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미술 주체들을 특정할 수 없게 된 컨템포러리 미술계 상황을 다루며, 이를 통해 현대미술의 이론적 배경에서 나아가 사회 속 예술계/미술계가 수행해온 의사소통 및 실천 행위를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2부 전체의 목적이다.

사회·예술·미학·미술계에서의 실천하는 현대미술

‘제3부 소셜네트워킹: 현대-미술-인식론을 위해’에서는 현대미술을 보다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큰 틀에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인식론’을 마련하고자 지난 20여 년간 현대미술의 가장 강력한 유형으로서 비엔날레와 동시대 글로벌리즘의 유동성 문제, 현대미술의 아카이브 경향과 역사 구성의 문제, 온라인 이후의 현재(포스트온라인) 조건에서 현대미술과 의사소통, 사회관계, 노동의 문제를 학술적으로 고찰했다.

이 책은 현대미술의 사회적, 예술사적, 미술계 내외적 맥락에서의 변화를 거시적이고 종합적으로 조망하면서 세부까지 들여다본다. 구멍이 많은 다공 구조와 네트워킹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 구조와 운동이 변별성을 획득하고, 관계의 밀도를 높이고, 역량과 기능을 확장하고 다변화를 이루는 것에 초점을 맞추자. 이질적이고 다자적인 것들 간의 네트워크로서의 미술, 경계선을 횡단하며 커뮤니케이션하는 미술, 임의적이고 가변적인 구조로서의 미술에 주목하자. 사회의 무수한 지점과 관계망을 엮어나가는 양상을 들여다보자. 미술이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우리 삶에 스며들어 역할을 하고, 그 과정에서 제 가치와 역량을 다변화해온 과정과 성과, 한계와 특이성을 살펴보는 것이 미술비평가이자 미학자인 저자 강수미가 이 책을 통해 하고자 하는 일이다.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