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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nomy (메트로노미) - Late Night Tales: Metr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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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Metronomy (메트로노미) - Late Night Tales: Metronomy

Geneva Jacuzzi 작곡/Outkast, Tweet, Dr. Octagon, Cat Power 노래 외 9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Night Time Stories / Late Night Tales | 2020년 04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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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nomy (메트로노미) - Late Night Tales: Metronomy

이 상품의 시리즈 (17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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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04월 10일
제조국 영국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OutKast - Prototype
  • 02 Tweet - Drunk
  • 03 SA-RA Creative Partners - Cosmic Ball
  • 04 Chick Corea - El Bozo (Part 1)
  • 05 Dr Octagon - Blue Flowers
  • 06 Lonzo?&?The World Class Wreckin Cru - Cache Vocal
  • 07 Metronomy - Hypnose (Exclusive Cover Version)
  • 08 Alessi Brothers - Seabird
  • 09 Autechre - Fold4,Wrap5
  • 10 Mick Karn - Weather The Windmill
  • 11 The Alan Parsons Project - Eye In The Sky
  • 12 Geneva Jacuzzi - Love Caboose
  • 13 Two Lone Swordsmen - You Are...
  • 14 Tonto's Expanding Head Band - Cybernaut
  • 15 Pete Drake - Forever
  • 16 Appaloosa - The Day (We Fell In Love)
  • 17 Kate & Anna McGarrigle - Complainte Pour Ste Catherine
  • 18 Herman Dune - Winners Lose
  • 19 Cat Power - Werewolf
  • 20 Paul Morley - Lost For Words Pt.4 (Exclusive Spoken Word Piece)

아티스트 소개 (14명)

작곡 : Geneva Jacuzzi (제네바 자쿠지)
얼터너티브 뮤지션 얼터너티브 뮤지션
노래 : Outkast (아웃캐스트)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의 듀오 아웃캐스트는 구디 몹(Goodie Mob)과 함께 남부 랩을 상징하는 그룹이다. 그들은 서부 랩의 간판인 갱스타 랩을 남부로 끌어들여 서던 소울과 펑크(Funk) 등을 가미시킨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닥터 드레(Dr. Dre)가 창안한 지 펑크(G-Funk)를 남부 특유의 강직한 음악 스타일로 재 탄생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웃캐스트는 1992년 고등학교 ...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출신의 듀오 아웃캐스트는 구디 몹(Goodie Mob)과 함께 남부 랩을 상징하는 그룹이다. 그들은 서부 랩의 간판인 갱스타 랩을 남부로 끌어들여 서던 소울과 펑크(Funk) 등을 가미시킨 독특한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닥터 드레(Dr. Dre)가 창안한 지 펑크(G-Funk)를 남부 특유의 강직한 음악 스타일로 재 탄생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아웃캐스트는 1992년 고등학교 친구 사이인 드레(Dre)와 빅 보이(Big Boi)에 의해 탄생된 팀. 그들은 그룹을 결성하기 전부터 서로 랩 배틀을 벌이며 차곡차곡 실력을 갈무리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듀오의 잠재력은 TLC와 엔 보그(En Vogue)의 프로듀서로 명망이 드높은 오거나이즈드 노이즈(Organized Noise)의 눈에 띠게 됐고,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엘 에이 리드(L.A. Reid)가 세운 < 라페이스(LaFace) > 레이블과의 앨범 계약 체결로 이어졌다. 친구의 승승장구는 시작됐다. 1994년 그들의 데뷔 싱글 ''Player''s Ball''은 빌보드 랩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그해 공개된 데뷔작 < Southernplayalisticadillacmuzik >도 플래티넘을 획득하는 성과를 얻었다. 1996년 소포모어 앨범 < ATLiens >, 1998년 3집 < Aquemini > 역시 모두 사이좋게 차트 2위에 랭크되었고, 당연하게 백 만장을 돌파했다. ''Elevators (me and you)'', ''Two dope boyz (in a cadillac)'', ''Atliens'', ''Rosa parks'', ''Chonkyfire'' 등이 히트 행진을 벌였다. 아웃캐스트는 지난해 내놓은 네 번째 음반 < Stankonia >을 또다시 앨범 차트 2위에 올려놓으며 힙 합 팬들의 끊임없는 애정에 화답했다. 아직도 차트에 머물려 삼 백 만장 이상을 팔아치운 앨범은 듀오의 실험 정신을 확인 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속사포처럼 매우 빠르게 내리꽂는 그들의 래핑이 충격으로 다가오는 ''B.O.B.'',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신선하고 독특한 ''So fresh, so clean'' 등이 대표적이다.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Ms. Jackson''은 아웃캐스트의 음악 본령이다. 단지 힙 합 카테고리뿐만 아니라 2000년에 발표된 모든 팝 앨범들 사이에서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꼽아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요즘 백인 악동 에미넴(Eminem)이 힙 합의 대변인을 자임하고 있지만, 힙 합의 주인은 역시 흑인이라는 것을 아웃캐스트는 뛰어난 음악으로서 증명하고 있다.
노래 : Cat Power (캣 파워,Chan Marshall)
본명 샬린 마리 마샬(Charlyn Marie Marshall), ’챈 마샬’(Chan Marshall)로도 불리는 캣 파워(Cat Power)는 가수와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겸비한 인디 록 뮤지션이다. 남부출신 가수 겸 작곡가인 그녀의 아버지 찰리(Charlie)는 지방을 전전하며 순회공연을 하는 피아니스트였다. 고등학교 중퇴 후 마샬은 뉴욕에서 캣 파워란 이름으로 연주하며 자신의 음악성을 찾아갔다. 그녀는 리즈... 본명 샬린 마리 마샬(Charlyn Marie Marshall), ’챈 마샬’(Chan Marshall)로도 불리는 캣 파워(Cat Power)는 가수와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겸비한 인디 록 뮤지션이다. 남부출신 가수 겸 작곡가인 그녀의 아버지 찰리(Charlie)는 지방을 전전하며 순회공연을 하는 피아니스트였다. 고등학교 중퇴 후 마샬은 뉴욕에서 캣 파워란 이름으로 연주하며 자신의 음악성을 찾아갔다. 그녀는 리즈 페어(Liz Phair)의 오프닝 무대에 서면서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기 시작했고, 공연 활동 중 만난 소닉 유스의 드럼연주자 스티브 셸리(Steve Shelley)와 투 달라 기타(Two Dollar Guitar)의 팀 폴얀(Tim Foljahn)이 그녀의 백 밴드가 되어주기로 하면서 한층 더 힘을 얻었다. 같은 날 녹음해 시차를 두고 공개한 < Dear Sir >(1995)와 < Myra Lee >(1996)의 발매에 이어 캣 파워는 마타도어(Matador)와 계약을 체결하고 1996년 < What Would the Community Think >를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그녀는 불안한 듯 감정이 풍부한 노래스타일과 정서적 정화를 주는 보컬리스트로서 진가를 인정받았다. 2년 후 최상의 앨범 < Moon Pix >를 낸 캣 파워는 2002년 봄, 커버스(The Covers) 레코드사로 옮겨 새 앨범 < You Are Free >(2003)를 발매했다. 더욱 풍부하고 세련된 사운드를 내재한 이 앨범에는 데이브 그롤(Dave Grohl)과 에디 베더(Eddie Veddr)가 카메오로 참여해 더욱 빛을 발했다. 멤피스로 귀환해 사운드의 개혁을 시도한 < The Greatest >(2006)모음집에는 또한 기타연주자 겸 작곡가 마본 “티니” 핫지스(Mabon "Teenie" Hodges), 베이스연주자 리로이 “플릭” 핫지스(Leroy "Flick" Hodges) 그리고 드럼연주자 스티브 팟츠(Steve Potts)를 포함해 전설적인 멤피스 소울 뮤지션들이 참여해 앨범의 가치를 한층 더 격상시켜 주었다. 그리고 2년 후 커버 곡들로 구성된 < Jukebox >를 발표해 컨트리, 소울, 블루스, 재즈를 혼합한 음악의 예술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70년대 대중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재즈-록 퓨전 밴드 리턴 투 포에버(Return to forever; 이하 RTF)의 수장 칙 코리아는 이미 1960년대부터 독창적인 연주 영역을 개척해 온 재즈 피아노의 대가이다. 그는 1940년대 버드 파웰, 1950년대 호래이스 실버와 빌 에반스 ,1960년대 맥코이 타이너와 같은 재즈 피아니스트들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받으며 20세기 현대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힌데... 70년대 대중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은 재즈-록 퓨전 밴드 리턴 투 포에버(Return to forever; 이하 RTF)의 수장 칙 코리아는 이미 1960년대부터 독창적인 연주 영역을 개척해 온 재즈 피아노의 대가이다. 그는 1940년대 버드 파웰, 1950년대 호래이스 실버와 빌 에반스 ,1960년대 맥코이 타이너와 같은 재즈 피아니스트들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받으며 20세기 현대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힌데메스(Hindemeth), 바르톡(Bela Bartok)의 전위적인 4성 화음 전개를 자신의 연주에 도입하며, 특유의 서정성과 박진감이 묻어나는 피아노 연주를 창조해낸다. 피아노 한 대만으로도 완벽한 오케스트레이션을 구현한 그는 재즈-펑크의 기인 허비 핸콕(Herbie Hancock)과 ECM을 활동무대로 한 재즈 피아니스트 키스 자렛(Keith Jarrette)과 더불어 당대 ‘3대 재즈 피아니스트‘로서 추앙되곤 한다. 작열하는 라틴 음악의 기운은 그의 음악세계를 이해하는 키워드이다. 이미 재즈 스탠다드 반열에 오른 ‘La fiesta’, ’Spain’, ’Window’에서 펼쳐보인 유려한 라틴 선율은 그의 연주에 한층 대중성을 띄게 해준다. 하드 밥 스타일의 연주를 특기로 한 재즈 초년병 시절을 시작으로 60년대 말, 마일즈 데이비스의 퓨전 사단의 일원으로, 이후 재즈 퓨전과 정통 재즈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보여준 그는 지금까지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만도 앤소니 코리아(Armando Anthony Corea) 라는 본명으로 1941년 6월 12일 미국 매사츄세츠 주 태생인 칙 코리아는(참고로 그의 성 ‘Corea’는 우리나라와 전혀 관련이 없다) 4세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 버드 파웰과 호래이스 실버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재즈에 관심을 갖는다. 대학 졸업 후인 1962년 뉴욕에 진출, 본격적인 프로 연주자로 나선 그는 아프로-큐반 퍼커션 주자 몽고 산타 마리아를 비롯, 윌리 보보, 블루 미첼, 스탄 게츠와 같은 당대 중견급 재즈 뮤지션들의 밴드에서 피아노를 연주한다. 1966년까지 여러 밴드의 사이드 맨으로서 활약한 그는 당시의 세션 경험을 통해 얻은 라틴 재즈의 기운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 낸다. 어틀랜틱 레코드사와 계약하며 첫 솔로 앨범< Tones For Joanes Bone >(1966)과 < Inner Space >(1966)을 연이어 발표하며 현대 클래식과 라틴 음악을 접목한 그의 독특한 연주 작법에 평론가들의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했다. 얼마 후 블루 노트사에서 내놓은 초기 걸작 < Now He Sings, He Sobs >(1968)에서 들려준 신선한 트리오 연주(미로슬라브 비터우스;베이스, 로이 하인즈; 드럼)는 ‘50-60년대 빌 에반스 트리오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라는 호평을 받으며 ’칙 코리아 스타일‘이라는 그만의 연주 세계를 확립시킨다. 당시 새로운 음악적 실험을 모색했던 재즈 퓨전의 창시자 마일즈 데이비스는 이런 그의 독창적인 프레이징에 매료, 그에게 러브 콜을 보내며 마일즈의 5인조 퀸텟의 마지막을 알린 < Filles De Kilimanjaro >(1968)에서 키보드 연주를 하게 된다. 얼마 후 재즈 퓨전의 서막을 장식한 < In A Silent Way >(1969)와 < Bitches Brew >(1969)에서도 키보드 연주자로 참여한 그는 마일즈와의 세션 경험을 통해 70년대 자신이 일궈낼 재즈 퓨전의 신화의 초석을 다지게 된다. 2년간 마일즈와 함께 한 그는 다시 솔로로 나서며 전위적인 프리 재즈 연주를 들려준 써클(Circle)을 조직, 마일즈 데이비스의 < Bitches Brew >녹음을 통해 만난 베이시스트 데이브 홀란드(Dave Holland)와 드러머 베리 알트슐(Barry Altschul)와 의기투합하며 < Song For Singing >(1970), < A.R.C >(1971)를 발표한다.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써클은 프리 재즈 색스폰 주자 앤소니 브랙스톤(Anthony Braxton)과 함께 한 야심찬 라이브 실황 앨범 < Circle-Pari concert >(1971)까지 발표하지만 평론가들의 극찬과는 달리 엘리트적이라 느껴진 프리 재즈의 광기에 등을 돌려버린 대중들의 외면에 결국 그의 실험밴드 써클은 얼마 후 쓰디쓴 해산을 맛본다. 다수와 함께 공감할 수 없는 음악이 무용하다고 느낀 그는 과거 마일즈 데이비스와의 작업을 떠오르게 되었고, 얼마 후 그의 재즈 퓨전 밴드 RTF가 탄생한다. 1972년 < Return To Forever >와 < Light As A Feather >를 연이어 발표한 그는 비슷한 시기 마하비쉬누 오케스트라, 웨더 리포트와 함께 재즈-록 퓨전의 ‘빅 3’로 떠오르며 차츰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피아노 대신 일렉트릭 키보드만을 연주한 앨범에서 수록곡 ‘La fiesta’와 ’Spain’이 좋은 반응을 얻는다. 이후 일렉트릭 기타가 연주의 중심으로 부각되며 한층 힘이 실린 하드 록 성향의 연주를 지향하며 < Hymn Of Seventh Galaxy >(1973), < Where Have I Known You Before >(1974), < No Mystery >(1975), < The Romantic Warrior >(1976)를 모두 빌보드 앨범 차트에 진입시키며, 2개의 그래미상을 얻어내며 RTF는 70년대 가장 인기 있는 재즈-퓨전 밴드로 부상한다. 그러나 한층 인기의 주가가 치솟았을 무렵 RTF는 라이브 앨범< Live >(1977)를 끝으로 종언을 선언했다. RTF 활동과 병행, 그는 < The Leprechaun >(1975), < My Spanish Heart >(1976)과 같은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규정했던 플라멩코 음악의 정수를 집대성한다. 특히 앨범 < My Spanish Heart >에 수록된 대곡 ‘El bozo’와 ’Spanish f antasy’는 그의 음악 인생의 화두인 라틴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늠케 하는 본보기이다. RTF의 해산과 함께 그는 80년대 중반까지 듀엣, 트리오, 쿼텟을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시키며 70년대 초부터 콤비로 활약한 비브라폰 주자 게리 버튼(Gary Burton)과의 협연 작< Crystal Silence >(1972), < Duet >(1978), < Live In Zurich >(1979), < Lyric Suite For Sextet >(1982)를 연이어 발표하며 1979년 그래미상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고, 허비 핸콕과 함께 한 이색적인 피아노 듀엣 작 < A Evening With Chick Corea & Herbie Hancock >(1978)을 발표한다. 80년대 초엔 자신의 레이블 스트레치(Stretch)를 설립하며 음악 산업 내 사업가로도 활약하게 된 그는 자신의 레이블을 통해 마이클 브레커(색스폰), 에디 고메즈(베이스), 스티브 갯(드럼)과 같은 탁월한 테크니션들과 함께 한 프로젝트< Three Quartets >(1981)을, 게리 피콕(베이스), 로이 하인즈(드럼), 조 핸더슨(색스폰)과 함께 한 < Live In Montreux >(1981)을 발표한다. 같은 해 ECM을 통해 그의 초기 트리오 명반 < Now He Sings, He Sobs >에 참여했던 미로슬라브 비터우스(베이스), 로이 하인즈(드럼)이 다시 모여 < Trio Music >(1981)을 발표한다. 재즈 퓨전에서 다시 정통 재즈 뮤지션으로 귀환하는가 싶던 차에 그는 1986년 촉망받던 젊은 세션맨 데이브 웨클(Dave Weckl;드럼)과 존 패티투치(John Patitucci;베이스)와 함께 일렉트릭 밴드(Electric band)를 결성, 재즈 록 퓨전으로의 즐거운 외도를 감행한다. GRP에서 나온 밴드 데뷔작 < The Electric Band >(1986)를 시작으로 에릭 마리엔탈(Eric Marienthal; 색스폰), 프랭크 갬블(Frank Gambale;기타)이 정규 라인업으로 참여한 < Light Year >(1987), < Eye Of The Beholder >(1988), < Inside Out >(1990), < Beneath The Mask >(1991)에 이르기까지 만 5년을 활동한 일렉트릭 밴드는 RTF 시절 이상의 인기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달성한다. 일렉트릭 밴드와 함께 그는 밴드 내 멤버였던 존 패티투지, 데이브 웨클과 어쿠스틱 밴드를 조직해 활동을 병행했고, 후에 이를 발전시켜 90년대 초엔 쿼텟으로 다시 재편, 밥 버그(Bob Berg;색스폰), 존 패티투치(John Patitucci; 베이스), 게리 노박(Gary Novac; 드럼)으로 구성된 ‘칙 코리아 쿼텟’ 활동으로 이어지며, < Time Warp >(1995)를 발표한다. 90년대 후반부턴 자신의 레이블 스트레치를 통한 작품 활동에만 전념한 그는 재즈 피아니스트 버드 파웰의 음악세계를 조명한 < Remembering Bud Powell >(1996)을 발표했고, 1996-97년까지 케니 가렛(색스폰), 왈리스 로니(트럼펫)와 같은 스타급 재즈 뮤지션과 세계 투어를 펼치며 비밥 피아노의 명인 델로니어스 몽크와 버드 파웰의 음악을 재해석한다. 1997년, 재즈 고전의 재해석을 모토로 한 모던 섹스텟(Sextet) 오리진(Origin)을 결성, 일본 블루 노트 클럽에서 6일 동안의 마라톤 콘서트 실황을 담은 < A Week At The Blue Note >(1998)를 발표, 노익장을 드러내며 전 세계 재즈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1997년엔 명콤비 게리 버튼과 15년만에 다시 만나 다섯 번 째 듀엣< Native Sense >(1997)를 발표, 이듬해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재즈 인스트루멘털 상을 획득한다. 환갑을 바로 보는 2000년, 자신의 곡과 재즈 스탠다드로 꾸며진 단출한 피아노 솔로< Piano Standard >, < Piano Original >을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집대성하고, 이듬해 그의 섹스텟 오리진에서 만난 아비쉬 코헨(Avish Cohen;베이스) 제프 발라드(Jeff Ballard;드럼)와 함께 어쿠스틱 트리오를 결성 < Past, Present, Future >(2001)를 발표한다.
연주 : Pete Drake (페테 드레이크)
기타 연주자 기타 연주자
밴드 : The Sa-Ra Creative Partners (더 사라 크레에이티브 파트너스)
미국 얼터너티브 힙합 그룹 미국 얼터너티브 힙합 그룹
밴드 : Metronomy (메트로노미 (밴드))
1999년 결성한 영국의 뉴웨이브, 펑키 팝 그룹. 전자음악에 펑키, 디스코, 팝락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여 흥겹고 개성이 넘치는 음악을 들려준다. 멤버: Joseph Mount (조셉 마운트-작곡, 보컬, 키보드, 기타), Oscar Cash (오스카 캐쉬 - 색소폰, 코러스, 기타, 키보드), Anna Prior (안나 프리올 - 드럼, 보컬), Olugbenga Adelekan (올럭뱅가 아델레칸 ... 1999년 결성한 영국의 뉴웨이브, 펑키 팝 그룹.
전자음악에 펑키, 디스코, 팝락의 다양한 장르를 혼합하여 흥겹고 개성이 넘치는 음악을 들려준다.

멤버: Joseph Mount (조셉 마운트-작곡, 보컬, 키보드, 기타), Oscar Cash (오스카 캐쉬 - 색소폰, 코러스, 기타, 키보드), Anna Prior (안나 프리올 - 드럼, 보컬), Olugbenga Adelekan (올럭뱅가 아델레칸 - 베이스, 보컬)
밴드 : Alessi Brothers (알레시 브라더스)
팝-록 듀오 팝-록 듀오
일렉트로닉 듀오 일렉트로닉 듀오
밴드 : The Alan Parsons Project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
영화나 뮤직 비디오뿐만 아니라 음악 그 자체만으로도, 창조적인 발상은 비주얼한 상상력을 뛰어넘는 무궁한 힘을 가지고 있다.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가 < Ziggy Stardust >로 전세계에 독창성을 과시한 이래로, 음악은 엔지니어링의 발전과 더불어 모든 영역의 실험을 응축시켜 음원 속에 비춰진 사고만으로도 시각적 감상이 가능함을 인지시켰다. 그런 면에서 알란 파슨스는 자신의 고유한 스타일로 영화... 영화나 뮤직 비디오뿐만 아니라 음악 그 자체만으로도, 창조적인 발상은 비주얼한 상상력을 뛰어넘는 무궁한 힘을 가지고 있다.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가 < Ziggy Stardust >로 전세계에 독창성을 과시한 이래로, 음악은 엔지니어링의 발전과 더불어 모든 영역의 실험을 응축시켜 음원 속에 비춰진 사고만으로도 시각적 감상이 가능함을 인지시켰다. 그런 면에서 알란 파슨스는 자신의 고유한 스타일로 영화에 도전하는 뮤지션 중의 한 명이다. 비틀즈의 < Abby Road >, 핑크플로이드(Pink Floyd)의 < Dark Side Of The Moon >을 엔지니어링 함으로써 명성을 얻은 알란 파슨스는, 알 스튜어트(Al Stewart)의 < Time Passages > 작업을 마친 후 자신의 팀을 갖기로 결심한다. 그리하여 사운드에 대한 진일보를 가져온 그의 엔지니어링은 에릭 울프슨의 뛰어난 작곡 능력과 결합되었으며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란 팀의 음악 세계를 결정짓게 되었다. 이들은 이 바탕 위에 세션과 보컬을 충원하는 방식의 팀을 만들었다. 이러한 포맷은 후에 우리 나라에서도 공일오비, 토이, 스토리 등의 프로젝트 그룹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충격적인 데뷔 앨범 < Tales of Mystery and Imagination >은 유명한 추리 소설 작가 에드가 알란 포(Edgar Alan Poe)의 소설과 시를 인용해 만든 것이다. 영화 감독 오손 웰스(Orson Wells)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A dream within a dream''을 비롯해 서스펜스의 결정판 ‘The tell-tale heart'', 흔히 < 어셔가의 몰락 >으로 번역되는 대작 ’‘The fall of the house of Usher'' 등이 미래에 펼쳐질 이들의 사운드를 예견해 주고 있다. 이들은 아이작 이시모프(Isaac Asimov)의 동명 소설을 컨셉화한 < I Robot >을 내놓고 기계와 인간의 대결 구도를 디스토피아적으로 그려 최고의 비평적 찬사를 받았으며 계속해서 피라미드에 대한 미스테리와 경이를 노래한 < Pyramid >, 남성에 대한 여성의 우위를 팝 적인 사운드에 실은 < Eve >, 도박에 대한 유혹을 멋지게 형상화한 < The Turn Of A Friendly Card > 등으로 컬트 매니아층을 형성하며 성공적인 판매고를 기록한다. 이들은 < I Robot >의 ‘I wouldn''t want to be like you'' 이후 각 앨범마다 한 곡 이상씩의 싱글 곡을 미국 차트 톱40에 올렸으며 < The Turn Of A Friendly Card >에 수록된 ‘Time''이란 곡으로 우리 나라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이들은 1982년에 발표한 < Eye In The Sky >란 앨범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다. 싱글 ‘Eye in the sky''는 싱글 차트 3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으며 앨범은 몇 백 만장이 팔려 나갔다. 우리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지배세력에 대한 힘을 주제로 한 이 앨범에는 시카고불스, 뉴욕 메츠 등의 프로팀들이 시그널 송으로 사용하는 ‘Sirius''와 미국 팬들에게 인기 있는 ‘Psychobabble'', 우리 팬들에게 인기 있는 ’‘Old and wise'' 등이 수록되어 있다. 위 앨범으로 최고의 정점을 기록한 이들은 이후로도 여러 앨범이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지만 이와 같은 대중적 환영을 받는 위치에는 이르지 못했다. 스페인 건축학자 가우디의 작품인 스페인성당을 컨셉으로 만든 < Gaudi > 이후, 에릭 울프슨은 팀을 떠나 뮤지컬에 전념한다(그의 대표작은 정신분석학자 프로이드를 작품화한 < Fraudia >, 우리 나라에서도 공연된 바 있는 < Gambler > 등이다). 울프슨의 이름이 빠진 프로젝트팀은 해체되었지만 알란 파슨스는 혼자 남아 여전히 과거의 성향과 비슷한 프로젝트 앨범을 만들고 있다. 여기에는 그의 오랜 친구들인 스튜어트 엘리엇(Stuart Elliot)과 이안 베어슨(Ian Bairson), 크리스 레인보우(Chris Rainbow) 등이 함께 하고 있으며 주제도 비상에 대한 관심을 그린 < On Air >나 허버트 조지 웰스(H.G. Wells)의 소설 < 타임머신 >을 풀어낸 < The Time Machine >처럼 일정한 주제를 상정하고 음악으로 환원하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신디사이저가 발전되기 전부터 음의 시각화와 소리에 대한 연구와 실험으로 30여 년을 보내온 이 베테랑은 여전히 자신의 철학을 소리에 담아 공감각적인 통찰력을 얻고 있다. 이것의 음악의 진보를 사운드로 풀어낸 시대의 요청인 것이다. 알란 파슨스는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것뿐만 아니라 믹싱과 녹음의 중요성을, 무엇보다도 새로운 음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밝혀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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