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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z Ferdinand (프란츠 퍼디난드) - Late Night Tales: Franz Ferdin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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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Franz Ferdinand (프란츠 퍼디난드) - Late Night Tales: Franz Ferdinand

[ Limited Edition CD (믹싱하지 않은 버전의 MP3와 WAV 파일 다운로드 코드 수록) ]
Franz Ferdinand, R. Stevie Moore, Sandy Nelson, The Liminanas, Ian Dury 노래 외 1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Night Time Stories / Late Night Tales | 2020년 04월 10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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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z Ferdinand (프란츠 퍼디난드) - Late Night Tales: Franz Ferdinand

이 상품의 시리즈 (17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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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04월 10일
제조국 영국

관련분류

음반소개

디스크

Disc
  • 01 Leaving My Old Life Behind (Exclusive Jonathan Halper Cover Version) - Franz Ferdinand
  • 02 I'm Only Sleeping - R. Stevie Moore
  • 03 Eighteen Is Over The Hill - The West Coast Pop Art Experimental Band
  • 04 Let There Be Drums - Sandy Nelson
  • 05 New Town - Life Without Buildings
  • 06 Connection - Can
  • 07 The Darkside - The Liminanas
  • 08 Reasons To Be Cheerful, Part 3 - Ian Dury
  • 09 For The Love Of Money - Disco Dub Band
  • 10 More Bounce To The Ounce - Zapp
  • 11 Requiem Pour Un Con - Serge Gainsbourg
  • 12 Disco Devil - Lee "Scratch" Perry
  • 13 King Heroin - James Brown
  • 14 Love Will Set You Free - Carrie Cleveland
  • 15 Nineteen Hundred & Eighty Five - Paul McCartney & Wings
  • 16 Reach For The Dead - Boards Of Canada
  • 17 Zebra - Oneohtrix Point Never
  • 18 Old Man - Justus Kohncke
  • 19 Sweet Mountain - American Spring
  • 20 Defibrillator (Exclusive Spoken Word Piece) - Alex Kapranos

아티스트 소개 (20명)

노래 : Franz Ferdinand (프란츠 퍼디난드)
프란츠 퍼디난드 안에는 록의 줄기가 다양하게 뻗어 있다. 포스트 펑크 록, 개러지 록, 댄스 록 등 음악 지식인들이 쌓아 올린 정의 위로 그들은 유유히 걷는다. 뉴 밀레니엄의 요란한 도래 뒤에 남겨진 록 필드의 무기력감은 이 밴드의 흥겨운 총성으로 반전을 맞이했고 지금, 쏟아져 나오는 동류 그룹들과 함께 록의 ‘락(樂)’을 퍼내고 있다. 귀를 열면 즐거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시작된 프란츠 퍼디난드는 4인조의... 프란츠 퍼디난드 안에는 록의 줄기가 다양하게 뻗어 있다. 포스트 펑크 록, 개러지 록, 댄스 록 등 음악 지식인들이 쌓아 올린 정의 위로 그들은 유유히 걷는다. 뉴 밀레니엄의 요란한 도래 뒤에 남겨진 록 필드의 무기력감은 이 밴드의 흥겨운 총성으로 반전을 맞이했고 지금, 쏟아져 나오는 동류 그룹들과 함께 록의 ‘락(樂)’을 퍼내고 있다. 귀를 열면 즐거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시작된 프란츠 퍼디난드는 4인조의 기본 골격을 갖추고 있다. 2001년 알렉스 카프라노스(Alex Kapranos, 보컬)와 밥 하디(Bob Hardy, 베이스)의 결의, 이어진 닉 맥카씨(Nick McCarthy, 기타), 폴 톰슨(Paul Thomson, 드럼)과의 만남으로 밴드는 최초의 일보를 내민다. 인디 레이블인 도미노(Domino)와 계약을 맺은 것은 2003년, 이와 함께 그들의 명함도 이 시기부터 프란츠 퍼디난드로서 완전히 자리매김하게 된다. 1914년 사라예보가 겨눈 총구에 유명을 달리했던 오스트리아 황태자 프란츠 퍼디난드, 그것이 도화선이 된 세계 제1차 대전처럼, 그들도 자신들의 음악을 통해 세상을 뒤집고 싶었다. 그리하여 세상에 나온 EP < Darts Of Pleasure >(2003)는 이들을 향한 영국의 열기를 서서히 지피기 시작하며, 이듬해인 2004년 발표된 대망의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 < Franz Ferdinand >는 그 광열을 폭발로 몰고 간다. 여느 댄스 넘버보다도 더 신이 나는 ‘Take me out’을 필두로 하여 ‘The dark of the matinee’, ‘This fire’ 등이 수록된 이 음반으로 프란츠 퍼디난드는 유망주의 단계를 넘어 트렌드의 리더로서 특급 승진한다. 리듬에 숨겨진 재치와 발랄함, 명쾌한 기타 사운드에 로맨스와 액션을 오가는 알렉스의 조화로운 보컬까지, 모든 요소들은 기분 좋게 대중들을 포위하고 만다. 평단의 반응도 성과 이상. < NME >, < LA 타임즈 > 등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이들의 등장에 군침 흘리며 호의를 보내게 되고, 연말에 열린 각종 시상식에서도 그룹의 이름은 눈코 뜰 새 없이 오르내리게 된다. 2004년 머큐리 뮤직 프라이즈(Mercury Music Prize) 올해 최고의 음반, 2005년 브릿 어워드(Brit Award) 영국 그룹(British Group)과 영국 록 공연(British Rock Act) 부문 수상 등의 낭보는 앨범 < Franz Ferdinand > 흥행에 대한 명백한 증명서이기도 하다. 각종 축제 및 공연 활동에 동분서주한 2004년을 마감하고 첫 앨범 활동에 쉼표를 그린 밴드는 2005년 가을, 부지런히 진행된 두 번째 앨범 < You Could Have It So Much Better >를 들고 재차 무대 위로 나선다. 첫 싱글로 낙점된 ‘Do you want to’, 그룹 펄프(Pulp)의 애틋한 감성을 닮은 ‘Walk away’, 통기타와 피아노를 곁에 두고 참한 결을 보이는 ‘Eleanor put your boots on’과 ‘Fade together’ 등 작품은 ‘파티 중 휴식’에 일정 부분을 할애한다. 일변 묵직해진 앨범의 느낌은 일부 팬들에게는 ‘기대 이하’로 작용되기도 하지만 그룹의 음악은 여전히 거부할 수 없는 호연(浩然)을 지켜내고 있다 . 소녀들을 춤추게 만들고 싶다는 프란츠 퍼디난드의 열망은 결국 전국 남녀노소를 숨 가쁘게 하고 있다. ‘개러지’ 촌에 사는 한 펑크 밴드의 영리한 댄스 음악, 여기서 우러나는 청춘의 치열은 그 흑백 열기를 다한다. 그런지 록(Grunge Rock) 이후 늘어지기만 하던 록의 전기는 이들 네 남자와 함께 또 한 번 탄력을 받는 것인가. 그들은 준엄한 기로 위에 기분 좋게 누워있다.
노래 : Serge Gainsbourg (세르쥬 갱스부르)
‘현대 프랑스 샹송의 이단자’로 불리는 세르쥬 갱즈부르(Serge Gainsbourg)는 금기시되던 소재를 음악으로 담아내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보수적인 프랑스 음악의 전통을 과감하게 흔들어 놓은 인물이다. 아름답기만 하던 프랑스어를 해체시키고 그 안에 리듬감을 끼워 넣음으로써 샹송예술의 신천지를 개척했다. 술과 담배,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과의 사랑 이야기로 점철된 그의 생애는 예술가만을 통해서 목격할 수 있는 ... ‘현대 프랑스 샹송의 이단자’로 불리는 세르쥬 갱즈부르(Serge Gainsbourg)는 금기시되던 소재를 음악으로 담아내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보수적인 프랑스 음악의 전통을 과감하게 흔들어 놓은 인물이다. 아름답기만 하던 프랑스어를 해체시키고 그 안에 리듬감을 끼워 넣음으로써 샹송예술의 신천지를 개척했다. 술과 담배,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과의 사랑 이야기로 점철된 그의 생애는 예술가만을 통해서 목격할 수 있는 자유와 반란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두 번 다시는 나오지 않을 이 천재 뮤지션에 의해 굳게 닫혀 있던 프랑스 음악의 문은 세계로 활짝 열렸다. 1928년 파리에서 태어난 세르쥬 갱즈부르는 나이트 클럽 등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음악을 접했다. 아버지와 달리 화가가 되고 싶어했지만, 위대한 화가가 되지 못할 바엔 음악을 하기로 마음먹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뛰어난 작곡가와 프로듀서로서 이름을 남기고 싶었던 그는 이내 자신의 노래를 직접 부르기 시작했다. 그는 1958년 내놓은 첫 작품 〈Du Chant A L’Une〉부터 기괴한 소재와 강한 비트, 그리고 재즈가 결합된 음악을 선보이며 소수의 매니아들을 확보했다. 그는 1961년 〈L’Etonnant Serge Gainsbourg〉, 1963년 〈Gainsbourg Confidentiel〉을 통해 꾸준히 차트의 문을 두드렸다. 그러나 1960년대의 음악 상황은 그에게 불리하게만 흘러갔다. 프랑스의 젊은이들은 비틀스와 같은 새로운 영국 팝에 열광했다. 낙담한 그는 한때 다시 그림을 그릴 것도 고려했지만, 다양한 음악을 수용하면서 이 위기를 극복했다. 1964년의 〈Gainsbourg Percussions〉은 영미의 음악에 아프리카 리듬까지 차용한 음반이었다. 레코드는 곧 반응을 얻기 시작했다. 그러나 전통 프랑스 음악 진영에서는 그를 곱게 보지 않았다. 그는 한 좌파 지식인 클럽에서 공연을 하다 야유를 받고 무대를 내려와야만 했다. 충격을 받은 그가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는 이후로 14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다른 가수들, 특히 미녀 배우들에게 히트곡을 써주기로 유명한 그는 수많은 염문설을 뿌렸다. ‘Hier ou demain’을 히트시킨 마리안느 페이스풀(Marianne Faithfull)의 뒤를 이어 브리지뜨 바르도(Brigitte Bardot)가 그의 레이더에 포착됐다. 둘은 곧 뜨거운 관계로 발전했고 ’Harley davidson’, ’Bonnie and clyde’와 같은 노래를 같이 했다. 영원한 문제작 ‘Je t’aime...moi non plus’에서 둘은 외설시비에까지 휘말렸다. 그러나 이 노래가 주변인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히자 브리지뜨 바르도는 그와 거리를 두었고, 세르쥬 갱즈부르는 다시 한번 실의에 빠졌다. 새로운 미녀들을 만남으로써 절망을 떨쳐낼 것을 다짐한 그는 곧 난봉꾼으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그러던 중인 1968년, 그는 필생의 동반자가 되는 제인 버킨(Jane Birkin)을 만났다. 갱즈부르는 당시 20살에 불과했던 제인 버킨과 함께 새로운 버전의 ‘Je t’aime...moi non plus’를 녹음했다. 침대 밑에 녹음기를 두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뜨거운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이 노래는 특히 버킨의 신음으로 전 유럽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각 나라에서 판금조치가 잇따랐고, 교황청에서는 그들을 파문했다. 그러나 노래의 인기는 식을 줄 몰랐고, 앨범 〈Serge Gainsbourg & Jane Birkin〉(1969)은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마침내 세르쥬 갱즈부르는 프랑스 음악계에 결정적인 충격을 안겨주며 슈퍼스타로 올라섰다. 그 생애 최고의 걸작이라는 〈Histoire de Melody Nelson〉는 1971년에 나왔다. 중년의 남자와 십대 소녀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이 음반은 에로틱한 분위기와 시적인 가사, 반사회적인 일련의 소재가 혼합된 완벽한 록 오페라였다. 예술적인 완성도에 취한 세르쥬 갱즈부르는 ‘La Decadanse’라는 야한 자세까지 만들어내며 제인 버킨과 함께 즐거워했다. 그 후로도 도발적인 음악 실험은 계속됐다. 1972년 공식적으로 제인 버킨과 결혼한 그는 섹스와 갖가지 추잡한 소재들을 이야기하는 〈Vu de l’Exterieur〉(1972)에서 펑키한 록을 선보였다. 프랑스인들이 혐오하는 나찌를 끌어들인 〈Rock Around the Bunker〉(1975)에서는 50년대 로큰롤 분위기를 경쾌하게 그려냈다. 머리가 배추로 변하는 변태적인 젊은 살인자를 소재로 한 두 번째 컨셉트 앨범 〈L’Homme A Tete De Chou〉(1976)가 계속 이어졌다. 이 작품들은 프랑스 언어로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말의 독특한 리듬감을 실현해냈다. 1979년에는 프랑스 언어로 불가능해 보였던 레게에도 도전했다. 자메이카 현지 음악인들과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낸 〈Aux Armes et Caetera〉를 통해 레게가 프랑스 어법으로도 가능한 장르임을 경이롭게 증명했다. 그는 신성한 국가 ‘La Marseillaise’를 레게로 바꿔 놓고, 보수적인 프랑스 사회를 다시 한번 들쑤셔 놓았다. 한때 그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고, 공연장에서는 벼르고 있던 군인들을 상대로 정상적인 국가를 불러야만 했다. 그러나 그는 반대자들의 갈채에 답하면서도 슬쩍 중지를 세우는 행위를 잊지 않음으로써 또 한번 반사회적인 영웅이 됐다. 그러는 동안 제인 버킨은 비정상적으로 술과 담배를 가까이 하던 남편을 점점 견뎌내지 못했다. 그녀는 결국 1980년 그를 떠났다. 혼자가 된 세르쥬 갱즈부르는 또 한번의 변태적인 소재를 담은 레게 음반〈Mauvaises Nouvelles des Etoiles〉(1981)를 내놓았고, 21살의 새 애인을 만났다. 1984년엔 근친 상간의 분위기를 풍기는 〈Love on the Beat〉를 발표하고, 딸 샤로뜨 갱즈부르(Charlotte Gainsbourg)와 함께 한 ‘Lemon incest’로 스캔들을 일으켰다. 그는 생방송 TV쇼에서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과 자고 싶다(fuck)는 발언을 함으로써 나이가 들어도 식지 않는 ‘갱즈부르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1987년 마지막 음반인 〈You’re Under Arrest〉를 발표한 후부터 그는 급속히 쇠약해져 갔다. 이미 과도한 흡연과 음주로 인해 여러 번 심장 이상을 일으켰던 그는 결국 1991년 3월 2일 자신의 침대에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 수많은 음악인들이 줄을 지어 조의를 표했다. 현 프랑스 대통령인 자끄 시락(Jacque Chirac)도 자신이 좋아하는 세르쥬 갱즈부르의 노래를 언급하며 위대한 음악가의 죽음을 애도했다. 이미 사후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상상을 뛰어넘은 그의 음악과 인생에 열광한다. 영미의 젊은 음악인들까지도 자신들이 세르쥬 갱즈부르에게 경도되었음을 시인하며 끝없는 존경을 표한다. 세르쥬 갱즈부르는 엇갈리는 찬사와 비난에 관계없이 현대 프랑스 음악의 위대한 거목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그의 또 다른 이름과도 같았던 제인 버킨은, 세르쥬 갱즈부르가 다른 가수들에게 주었던 곡들만을 모아 다시 부른 〈Versions Jane〉을 1996년에 내놓았다. 떠나버린 연인에 대한 향수로 가득한 이 음반은 이미 전설이 되어버린 그들의 사랑에 마지막 한줄기 아름다움을 더했다.
노래 : Lee Scratch Perry (리 스크래치 페리,Lee Perry / Rainford Hugh Perry)
덥 레게, 스카 싱어송라이터 덥 레게, 스카 싱어송라이터
노래 : James Brown (제임스 브라운,James Joseph Brown Jr.)
‘펑크(Funk)의 선구자’, 혹은 ‘소울의 대부’ 등의 화려한 수식어로 지금까지도 후배 뮤지션들에게 존경받고 있는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은 1960, 70년대에 걸친 시기에 전성기를 구가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흑인 소울 싱어다. 가스펠에 뿌리를 둔 음악적 자양분을 바탕으로 그는 결국 소울에서 리듬 앤 블루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장르 해석을 이끌며 ‘아메리칸 블랙 뮤직’의 혁명을 몰고 온 인물로... ‘펑크(Funk)의 선구자’, 혹은 ‘소울의 대부’ 등의 화려한 수식어로 지금까지도 후배 뮤지션들에게 존경받고 있는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은 1960, 70년대에 걸친 시기에 전성기를 구가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흑인 소울 싱어다. 가스펠에 뿌리를 둔 음악적 자양분을 바탕으로 그는 결국 소울에서 리듬 앤 블루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장르 해석을 이끌며 ‘아메리칸 블랙 뮤직’의 혁명을 몰고 온 인물로 평가받기도 했다. 소위 ‘Mr. 다이너마이트’라고 불려질 정도로 폭발적인 보이스를 지녔던 브라운은 자신의 매력이라 할만한 흡입력 강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펑키(Funky), 소울, R&B 같은 흑인장르를 토해내며 수많은 음반을 레코딩했고, 정열적인 무대매너를 앞세워 왕성한 음악활동을 보여줬다. 특히 라이브 공연에서 그의 재능은 개성 넘치는 플레이의 광분과 더불어 운동선수와도 흡사한 스태미나와 순간적인 타이밍에서 놀라운 기량을 선보였다. 게다가 그가 온몸으로 절규하듯 내지르는 울분과 광기에 가까운 몸짓은 그 당시 미국사회에서 굴욕적인 삶을 살아가던 흑인들에게는 커다란 위안이었고, 또한 백인들마저도 그 열정에 매료되어 감탄과 박수를 보낼 지경이었다. 흑인들의 핏속에 흐르고 있는 자유에 대한 갈망 역시 그의 음악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되었다. 싱어 송 라이터와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동시에 겸비할 정도로 뛰어난 음악성을 지녔던 그의 존재는 엇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레이 찰스(Ray Charles)나 샘 쿡(Sam Cooke)과 같은 소울 싱어들과 라이벌로 비견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비슷한 장르를 일궈냈던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Sly & the Family Stone)이나 조지 클린턴(George Clinton)과도 비교 대상이었지만, 그 분야에서 일찌감치 여타 아티스트보다 펑크(Funk)를 먼저 시도했던 인물로 지금까지도 널리 팝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1933년 미국 남부의 시골태생으로 어린 시절 빈민가에서 성장한 제임스 브라운은 파워풀하며 깊이 있는 자신의 목소리가 주위에 알려지면서 금새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브라운은 1940년대 중반 소울 싱어 바비 버드(Bobby Byrd)의 도움을 받아 그와 함께 가스펠 그룹에서 노래를 하면서 본격적인 음악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제임스 브라운은 1956년 ‘Please, please, please’(5위)를 발표하면서 공식적인 첫 데뷔를 장식했다. 이 싱글은 미국과 영국에서 호평을 얻어냈고, 1959년에 발매된 두 번째 싱글 ‘Try me’(48위)의 성공으로 브라운은 히트퍼레이드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1960년대로 넘어오면서 브라운은 자신의 끼가 묻어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싱글 ‘Think’(33위), ‘Night train’(35위), Prisoner of love(18위), ‘Out of sight’(24위), ‘I got you (I feel good)’(3위) 등을 히트시켰으며 공연 실황을 담아낸 < Live At The Apollo >(1963)을 통해서 브라운은 음악 인생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 지금까지도 그의 최고 작품으로 손꼽히는 이 라이브 앨범과 1965년에 발매된 < Papa’s Got A Brand New Bag >의 연이은 상업적 성공으로 브라운은 백인들에게도 자신의 존재를 깊이 각인시켜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계속해서 그는 1969년 < Say It Loud I’m Black I’m Proud >를 발표하며 일련의 기간동안 흑인 음악계 최고의 슈퍼스타덤에 올랐다. “나는 흑인이고, 흑인으로 태어난 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이렇게 외쳐대는 이 작품에서 브라운은 연인을 떠나보내는 심경을 애절하게 표현한 ‘Goodbye my love’(9위)와 소울 필이 가득한 ‘Licking stick’(2위) 등 그만의 열정이 녹아든 곡들을 수록하며 소울 싱어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갔다.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브라운은 당시 라이브로 녹음한 더블 앨범 < Sex Machine >(1970)을 발표했고, 국내 CF에 쓰여지면서 너무나도 유명해진 ‘It’s a man’s man’s man’s world’ 같은 곡을 배출해냈다. 또한 이듬해부터 < Hot Pants >(1971), < Get on the Good Foot >(1972)등이 계속해서 히트했고, 골드를 기록한 음반 < The Payback >(1973), < Hell >(1974)을 발표하며 의욕적인 음악활동을 계속해나갔다. 하지만 1970년대 중반이후부터 브라운은 뮤지션으로서 퇴보의 길을 걷게된다. 그간 조금씩 쌓여갔던 개인적인 재정난과 마약문제로 결국 감옥투옥 선고를 받았던 것이다. 그 이후로 브라운은 별다른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Living in america’(4위)를 히트시킨 < Gravity >(1986)와 2년 뒤 < I’m Real >(1988)을 발표하며 1980년대 말까지 음악활동의 명맥을 이어갔다. 제임스 브라운의 음악은 후대에 와서 랩/힙합 뮤지션들의 앨범에 종종 샘플로 쓰여지면서 다시금 재평가 받기에 이르렀고, 현재 팝 계에서는 예전보다 훨씬 더 영향력 있는 뮤지션으로 남아있다. 비평가들 사이에서도 록음악과 흑인음악에 걸쳐서 꼭 집고 넘어가야 할 가장 중요한 뮤지션중의 한 명으로 손꼽을 만큼 음악을 통해서 분출하고자 했던 그의 혁명과도 같았던 메시지는 강렬했다. 1980년대 후반에 접어들면서 브라운은 이런저런 가정적 불화와 개인적 사생활의 비극까지 겹치면서 음악활동 또한 저조한 결과만을 가져왔다. 1990년대에는 힙합 비트를 시도한 < Universal James >(1992)를 발표했고, 새롭게 자신의 부활을 알리려고 시도했던 < I’m Back >(1998)같은 음반을 발표해 음악계에 다시 돌아왔음을 선언했지만 대중들에게 별다른 호응은 얻지 못했다. 하지만 음악으로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쳤던 제임스 브라운. 이제 후배 뮤지션들에 의해서 그의 존재는 지금까지도 격상되고 있다.
노래 : Oneohtrix Point Never (원오트릭스 포인트 네버)
미국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미국 작곡가, 싱어송라이터
스코틀랜드 4인조 록 밴드 프란츠 퍼디난드Franz Ferdinand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다. 1972년 잉글랜드 남서쪽의 작은 도시 알몬스베리에서 태어났다. 밴드를 결성하기 전에는 카렐리아, 앰퍼타미니스, 여미 퍼 등 글래스고 지역 밴드에서 활동했다. 이십 대 때 요리사, 바텐더, 배달원, 콘서트 홍보원, 용접공, 대학 강사 등을 전전했고, 스트래치클라이드대학교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했다. 그의 저서 『맛에... 스코틀랜드 4인조 록 밴드 프란츠 퍼디난드Franz Ferdinand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다. 1972년 잉글랜드 남서쪽의 작은 도시 알몬스베리에서 태어났다. 밴드를 결성하기 전에는 카렐리아, 앰퍼타미니스, 여미 퍼 등 글래스고 지역 밴드에서 활동했다. 이십 대 때 요리사, 바텐더, 배달원, 콘서트 홍보원, 용접공, 대학 강사 등을 전전했고, 스트래치클라이드대학교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했다. 그의 저서 『맛에 빠진 록스타』에서 그는 요리사였던 경험과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세계 투어 중에 맛본 음식과 만난 사람들, 개인적인 추억의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소녀들을 춤추게 하는 음악’ ‘파티에서 즐길 수 있는 록 음악’을 지향하는 프란츠 퍼디난드는 2002년 글래스고에서 결성되었다. 2004년 같은 이름의 데뷔 앨범을 발표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영국 차트 3위에 오르며 머큐리 음반상을 수상했으며 영국 음악잡지 〈NME〉는 이 앨범을 2004년 최고 앨범으로 선정했다. 2005년 제25회 브릿 어워드 영국 그룹 부문 록공연상을 수상했고 2006년 7월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국내 팬들과 만났다.
밴드 : West Coast Pop Art Experimental Band (웨스트 코스트 팝 아트 익스페리먼탈 밴드)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의 사이키델릭 밴드 웨스트 코스트 사운드의 사이키델릭 밴드
밴드 : Can (캔,Inner Space)
독일의 익스페리먼탈, 크라우트 락 밴드 멤버 : Holger Czukay, Holger Schuring, Irmin Schmidt, Jaki Liebezeit, Malcolm Mooney, Michael Karoli, The Ya-Ya's 독일의 익스페리먼탈, 크라우트 락 밴드
멤버 : Holger Czukay, Holger Schuring, Irmin Schmidt, Jaki Liebezeit, Malcolm Mooney, Michael Karoli, The Ya-Ya's
밴드 : Paul McCartney & Wings (폴 매카트니 & 윙즈)
믹싱 : Boards Of Canada (보즈 오브 캐나다,Hell Interface)
스코틀랜드의 일렉트로닉 음악 듀오로서, 마이크 샌디슨과 마커스 오웬 샌디슨 형제로 구성되어 있다. 스코틀랜드의 일렉트로닉 음악 듀오로서, 마이크 샌디슨과 마커스 오웬 샌디슨 형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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