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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나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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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현대문학 핀 시리즈-소설선 24

불과 나의 자서전

[ 양장 ]
김혜진 | 현대문학 | 2020년 03월 25일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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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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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276g | 110*190*20mm
ISBN13 9788972751656
ISBN10 897275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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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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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1명)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 런」이 당선되면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13년 장편 소설 「중앙역」으로 제5회 중앙장편문학상을, 2018년 장편 소설 「딸에 대하여」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장편 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등이 있다. 198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치킨 런」이 당선되면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2013년 장편 소설 「중앙역」으로 제5회 중앙장편문학상을, 2018년 장편 소설 「딸에 대하여」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어비』, 『너라는 생활』, 장편 소설 『중앙역』, 『딸에 대하여』, 『9번의 일』, 중편소설 『불과 나의 자서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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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

지속과 멈춤의 차이를 말하자면
도서1팀 이주은 (lje5371@yes24.com)
변화는 인간과 사회에 두 가지 감정을 초래한다. 기대감과 두려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여럿 모였을 때 이야기를 덧붙이다 보면 두려움은 커지고, 결국 바다나 강으로 훌쩍 떠나야 할 배를 산으로 보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로 만들곤 한다.

주인공 홍이는 남일동 아이였다. 남일동은 '남일도'라는 별칭처럼 주변 동네들과 고립되어있다. 남일동 주민들은 변화는커녕, 누리고 살아야 할 것을 그저 지나치는 이들이다. 안간힘을 써 중앙동으로 떠난 부모님 몰래, 매번 남일동 약국을 찾던 홍이는 새로 이사 온 모녀 주해와 수아를 만난다.

주해는 남일동 사람들과 다르다. 누리고 살아야 할 것이 있으면 누려야 한다고 말한다. 마을버스를 들여오고, 벼룩시장을 열고, 재개발 사업을 돕고. 까치가 새끼와 살아갈 둥지를 가꾸듯이, 주해는 본인과 수아의 터전 남일동의 변화에 앞장선다. 그런데도 주민들이 주해를 환영하지 않는 것은 그가 이사 온 이유 때문이다. 간호조무사 시절 불운한 사고는 주해를 끝없이 따라다니고, 자신이 꾸려 놓은 터전을 자신의 발로 떠나게 한다.

한 사람 안에 한번 똬리를 틀면 이쪽과 저쪽, 안과 밖의 경계를 세우고, 악착같이 그 경계를 넘어서게 만들던 불안을. 못 본 척하고, 물러서게 하고, 어쩔 수 없다고 여기게 하는 두려움을. 오래전 남일동이 내 부모의 가슴속에 드리우고 나에게까지 이어져 왔던 그 깊고 어두운 그늘을 정말이지 지워버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 p168

강산이 변하고, 세대가 바뀌어도 계속되는 것들이 있다. 이는 애초에 바뀔 필요 없이 잘 정해진 까닭도 있고, 정해진 것을 바꾸기는 두렵거나 바꾸는 것보다 벗어나는 게 쉬워서 그렇다. 나는 전자를 '지속', 후자는 '멈춤'이라 하고 싶다. 이 순간에도 일어나는 많은 변화와 그것에 앞장서는 이들. 그들의 힘이 세상에 맞서기에 부족하여 상황이 '지속될' 때, 옆에서 떨어질 무언가를 가만히 기다리는, '멈춰버린'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책 속으로

--- p.167

출판사 리뷰

편견과 배제가 만들어낸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
주류에서 소외된 이들의 절박함과 욕망

“내가 이러는 거 다른 사람들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필요해서 하는 일이에요.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라고요“

혐오와 배제의 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딸에 대하여』, 산업화·도시화 사회 속에서 자존감을 잃고 소외당하는 현대인의 삶을 조명한 『9번의 일』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김혜진의 신작 『불과 나의 자서전』은 소외된 이들에 또 한 번 주목한 소설이다.

재개발의 광풍마저도 번번이 빗겨간 달동네 남일동의 일부가 부촌인 중앙동으로 행정 편입되며 우리 가족은 중앙동의 주민이 된다. 내 부모는 원래 중앙동에 살았던 듯 남일동에 선을 긋지만, 친구들은 나를 남토(남일동 토박이)라 부르며 은근한 멸시의 눈총을 보낸다. 졸업 후 여행사에 취직한 나는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동료를 변호하다 같은 신세가 되고, 그즈음 남일동으로 이사 온 주해와 그녀의 딸 수아를 만난다.

버려진 동네 같았던 남일동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삶을 주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내는 그녀들을 보며 나는 새로운 희망을 품지만 힘들게 입학한 중앙동 초등학교에서 수아가 남민(남일동에 사는 난민)이라 불린다는 사실을 알고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주혜를 보며 묘한 감정에 휩싸인다.

마침내 시작된 남일동 재개발사업. 조합 사무원으로 일하며 힘을 보태던 주혜의 숨겨왔던 부정한 과거가 밝혀지자 마을은 요동치고, 결국 모녀는 남일동을 떠나게 된다. 그들이 떠난 자리에서 나는 비로소 주류 사회에 편입하고자 했던 주혜의 일그러진 욕망을 마주하고, 그 안에서 오버랩되는 나와 내 부모의 모습을 발견한다.

“오래전 어머니로 하여금 집 앞에 서서 멍하니 집을 올려다보게 만들었던 그 조마조마한 마음이 여전히 이곳에 남아 있다는 것을. 여기 사는 한 그런 마음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그런 것들은 저절로 사라지거나 없어지지 않고, 끝없이 누군가에게 옮아가고 번지며, 마침내 세대를 건너 대물림되고 또 대물림될 거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125~126쪽)

허상과 과욕에 물든 남일동에 활기를 불어넣은 주혜가 세상의 이중 잣대에 경종을 울리며 불합리한 사회를 헤쳐나가길 원했지만 결국 주혜도 같은 꿈을 꾸었다는 사실에 좌절감을 느낀 나는 남일동 전체가 허물어지는 것 외에는 이 불합리함을 타계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차라리 그 불이 여기 이 남일동 전체를 휩쓸어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커지고 더 커지고 누구도 손쓸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해져서 저 남일동을 모두 집어삼켰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이 무시무시한 남일동을 무너뜨릴 수 있는 방법이 더는 없다는 생각을 나는 했던 것입니다.”(167쪽)

집단 따돌림을 당하던 동료를 변호하고, 한부모 가정이라는 편견 속에 쉽게 공동체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지지 못하던 주혜와 수아에게 먼저 손 내민 나는 내 부모와 다르다 생각했지만 결국 나 역시 남토라 불리던 과거를 극복해내지 못한 존재였을 뿐이다. 좀체 낫지 않던 알러지는 결국 허상을 뒤집어쓴 내 모습에서 비롯된 것이었으며, 결국 이 모든 것은 우리의 자서전이였을 뿐이다.

공동체의 일원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각자의 어긋난 욕망으로 그 세계와 불화하며 번번이 좌절하고 마는 한국 사회의 씁쓸한 모습을 객관적이고 냉담한 시선으로 투사한 소설이다.

작가의 말

오래전 부모님이 처음 샀던 집의 주소를 나는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그 집의 구조도, 그 동네의 풍경도, 사람들의 모습도 신기할 정도로 또렷하다. 당시 내 나이가 대여섯 살 정도였으니까. 그 후 여러 차례 이사를 했고, 이사한 후에는 이전 집 주소를 까맣게 잊어버리면서도 왜 그 집 주소만은 이토록 잊히지가 않는 것인지에 대해 생각한 적이 있다. 한번쯤 그 동네에 들러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도 한 번도 그러지 못했다. 그곳이 여전히 그대로인 것도, 어떤 식으로든 바뀌고 변한 것도, 아직은 보고 싶지가 않은 탓이다. 어쩌면 이 소설은 나조차도 알 수 없는 그런 마음들에 대한 답을 찾으려는 노력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자기 응시를 통해 혐오를 비추는 불빛,
패배가 만들어내는 뜨거운 눈빛

공동체에 우연히 생긴 경계는 서로를 경쟁시켜 바람직한 시민/주체를 생산했다. 그 분할을 자신의 본질로 설명하려는 자기 서사로부터 혐오하는 마음이 생겨난다. 자신의 노력에 대한 자부심은 분할 저편에 대한 낙인과 배제에 의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쪽으로 넘어가야 한다는 불안과 이편으로 떨어진다는 두려움이 가족의 사랑을 타고 대대로 전해져왔다. (……) 소설은 “안타까움과 미안함” 같은 공동체에 대한 낭만적 향수로도, “후회나 죄책감” 같은 윤리적 성찰로도 비약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곳에 서 있는 동안 내가 느낀 건 그런 실감”이다.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재개발이 만들어내는 마음들을, 그것에 휘둘리며 자라온 ‘나’의 내력까지 냉철하게 정면으로 보는 실감을 갖고자 한다.
-김건형, 「작품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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