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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곤란한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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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곤란한 감정

어느 내향적인 사회학도의 섬세한 감정 읽기

김신식 | 프시케의숲 | 2020년 03월 01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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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354g | 128*188*30mm
ISBN13 9791189336226
ISBN10 118933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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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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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양장점 주인이었던 외할머니, 그래픽디자이너인 외삼촌과 함께 유년기를 보냈다. 두 사람 밑에서 대중문화를 부지런히 접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선 신문방송학, 시각문화연구를 전공했다. 1990년대 한국에서 비디오로 영화를 보던 이들의 열정에 대한 논문을 쓰다가 감정사회학을 접했다. 이후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사회학적으로 접근하는 비평 및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예술 작업자들의 속마음을 챙기...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양장점 주인이었던 외할머니, 그래픽디자이너인 외삼촌과 함께 유년기를 보냈다. 두 사람 밑에서 대중문화를 부지런히 접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선 신문방송학, 시각문화연구를 전공했다. 1990년대 한국에서 비디오로 영화를 보던 이들의 열정에 대한 논문을 쓰다가 감정사회학을 접했다. 이후 인간의 마음과 감정을 사회학적으로 접근하는 비평 및 강의에 매진하고 있다. 예술 작업자들의 속마음을 챙기는 ‘풀죽은 작업자를 위한 인문학 강의’, 사람들이 맞닥뜨리는 감정의 양상을 영상으로 풀어보는 ‘영상시대의 이해’로 수강생들과 함께해왔다. 인문사회비평지 [말과 활], 문예지 [문학과 사회]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사진잡지 [보스토크]의 단행본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다. ‘심정 3부작’이라는 출간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현실 속에서 감정, 민감성, 질병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한 기록을 나눌 예정이다. 『다소 곤란한 감정』은 그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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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17

출판사 리뷰

나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아,
타인과 관계 맺고 살아가는 일의 피로감과 상처를
지혜로 치환해낼 수 있을 것 같다. - 김소연 (시인)


오늘날 사회에서 감정의 영향력은 압도적이다. 사실상 공적 담론의 현장을 혐오 정서가 지배한 지 오래되었고, 젊은 세대는 물론 기성세대까지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 속에서 살아간다. 사이코패스에 대한 경악과 함께 공감의 능력도 도처에서 강조되지만, 타인을 배려할수록 소진되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사랑이라는 강렬한 감정은 왜 순식간에 일 혹은 짐이 되어버리며, 이성과 논리의 말이 겉도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 책은 오늘날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감정에 대해 세밀하게 살펴본다. 흔한 편견처럼 감정은 고정되어 있지도, 분명하지도 않다. 오히려 시대에 따라 감정은 달리 구성되고 달리 평가된다. 저자는 이렇게 변화하는 감정의 맥락을 총 5부에 걸쳐 55개의 단어로 짚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지난 시대에 부정적으로 해석되었던 우울이라는 감정이 긍정적으로 재평가되기도 하고, 마냥 좋은 감정 문화일 것 같은 공감의 역효과가 드러나기도 한다. 이런 전복적인 시선만이 아니라, 새롭게 응집되어 나가는 감정에 대해서도 주목한다. 특히 혐오 감정과 조바심 등이 자아내는 부조리한 풍경들을 두루 아우른다.

저자는 학술의 틀 안에서 논증을 목표로 하기보단, 함축적인 단편들 속에 행간을 밀도 있게 짜놓는 서술 방식을 택했다. 이는 독자들이 멈추어 서서 가만히 생각하도록 이끈다. 사실 우리 시대의 매체 환경이 제공하는 막대한 인풋 앞에서 사람들은 생각하고 듣는 능력을 갈수록 잃어가고 있다. 바로 그것이 과도하게 감정화하는 사회의 한 원인일지도 모른다. 저자는 탄탄한 사회학 연구 아래 문예적인 글쓰기를 시도함으로써 이를 타파할 사유 공간을 확보하려 한다.

섬세함을 통해 이 책은
그저 괜찮다는 위로가 담긴 짧은 단상들이 아니라,
짧은 글들로 모인 ‘감정 사회학’이 되었다. _엄기호(문화연구자)


1부 ‘우울과 행복’에서 저자는 우울이라는 감정에 대한 전복적인 생각을 펼치는 가운데, 과연 그런 감정 지형에서 어떻게 행복을 새롭게 구성해낼지를 모색한다. 사실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울은 그리 환영받지 못하는 감정이었다. 오히려 억누르고 숨겨야 하는 감정에 속했다. 그러던 것이 이제는 각 분야에서 ‘대놓고’ 우울에 대해 말하는 분위기가 되었다. 저자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울이 가져다주는 여러 긍정적인 효용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울은 다채로운 감정들을 세심하게 포착하도록 해주는 감정이며, 때로는 우정의 가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리더십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우울은 근본적으로 비관적인 감정이 아니던가? 그런 비관의 정서가 바탕이 되는 가운데 어떻게 희망을 이야기하고 또 어떻게 행복을 이야기할까? 저자는 행복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가며 이런 딜레마를 돌파해낼 여지를 만들어내고, 그렇게 조금씩 우울이 구성해내는 영토를 확장해나간다.

2부 ‘차별과 혐오’는 오늘날 사회에서 가장 지배적이며 문제시되는 감정인 혐오를 다룬다. 그간 여러 필자들에 의해 혐오와 감정 문제가 다뤄졌다. 김신식 저자는 여성 혐오, 노인 혐오, 연령주의, 내부고발자 배척 등을 두루 복기하되, 이를 일상적인 장면에서 구체화하면서 생각이 길게 머물 지점을 만들어준다. 혐오조차 관념 싸움의 영역이 되어버린 현실을 행간에서 비판하는 듯하다. 또한 ‘레디니스’ ‘해고의 스펙터클’ ‘수치와 죄책감’ ‘생리적 혐오감’ 등의 개념으로 관련 현상에 대한 논의를 더욱 세밀하고 풍성하게 증폭시켜나간다. 그런데 대체 어떻게 혐오라는 지극히 감정적인 현상에 대처해나갈 수 있을까? 저자는 마페졸리로부터 ‘시큰둥함’, 아렌트로부터 ‘실소’라는 감정 정치적 태도를 이끌어내며, 현상으로부터 거리감을 둘 것을 제안한다.

3부 ‘사랑과 사회학’은 흔히 가장 강렬한 감정으로서 경험되는 사랑에 주목해 감정사회학 논의를 펼쳐나간다. 사랑은 낭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본과 밀접하게 얽혀 있다. 그래서 사랑은 자본이 만들어내는 감정의 맥락에 시간이 갈수록 빨려 들어간다. 저자는 이 과정을 주목하면서도 이를 단순히 신자유주의로 환원하는 것에는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다. 또한 오늘날 사회학이 사랑을 논의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여러 비판을 이어나간다. 저자는 이를 통해 사랑 감정을 사유할 공간을 확보하고자 안간힘을 쓰며, 훗날 그만의 독창적인 사랑 사회학을 예비하는 듯하다.

4부 ‘감정과 공감’은 감정 문화에 대한 글을 모아놓은 부분이다. 많은 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타인의 감정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대면관계에서는 물론이고 특히 소셜네트워크나 인터넷상의 게시판 등에서도 끊임없이 타인의 감정을 신경 쓴다. 그것이 순기능적으로 작용하면 디테일하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될 수 있지만, 과도할 경우 이른바 ‘성격 감시’나 ‘지레짐작’ 등으로 상대를 곤란하게 만들 수도 있다. 무엇보다 그것이 문화에 전반적으로 퍼져 있을 때 구성원들은 피로감으로 녹초가 되어버린다. 그것이 가장 극적으로 드러나는 장면은 공감이 강조되는 현장에서다. 언뜻 생각하기에 공감은 마냥 좋기만 한 감정 문화 같지만, 이것이 과도할 때 당사자가 이른바 ‘공감 피로’에 압도되어버린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조력자들이 정작 자신의 가족들을 괴롭히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는 이유를 여기서 찾을 수 있다.

5부 ‘지식사회의 풍경’은 학계 등에서 어떻게 감정이 작동하는지를 톺아본다. 흔히 학계나 비평계, 출판계는 논리와 이성으로 촘촘히 쌓아졌다고 생각되지만, 그 안에서도 감정이 작동한다. 저자는 문학, 영화, 사진, 미술 등 여러 비평 분야를 넘나들며 현장 경험을 해왔다. 또한 인문사회 출판사에서 편집자로서 근무했으며, 대학원에서 연구를 하는 등 다양한 지식사회를 체험했다. 특히 저자는 지식사회에서 은밀한 위계의식, 조바심 등의 불안을 읽어낸다. 그리고 이는 위태롭게 흔들리는 자기 자신에 대한 고백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지식사회 혹은 저자 자신의 감정 풍경은 위선과 조급함, 분열, 갈등, 불안으로 채색되어 있다. 저자는 굳이 희망이나 해법을 말하지 않는다. 다만 고백할 뿐이다. 고해도 감정 구원의 한 방식이 될 수 있음을 조용히 웅변하는 듯하다.

추천평

그 누구도 나를 목적 없는 선의로 대할 리 없으며, 나의 순수한 선의는 자주 약점이 될 수 있다는 걸 잊지 말 것. 언제나 속마음이 들키지 않도록 포커페이스를 할 것. 속지 않고 살기 위해 타인에겐 되도록 의구심을 품을 것. 언젠가부터 내가 장착하게 된 모토이다. 이 몹쓸 모토 덕분에 내 자신을 나는 더 잘 보호할 수 있게 되었으나, 그래봤자 아주 미미하게 나아졌을 뿐이다. 그에 비해 감정노동의 강도는 어마어마하게 불어났다. 이뿐이면 좋으련만, 하루하루 온갖 말들로 도처에서 받는 상처는 쌓여간다. 받은 상처의 반대편에는 나도 모르게 내가 준 상처 또한 수북할 것이 분명하다. 타인에게 상처를 줬을까봐 내가 한 말들을 뒤늦게 복기하는 괴로움.

당신은 어떠신가. 만약, 당신도 나와 비슷한 피로감으로 살아가고 있다면, 김신식의 『다소 곤란한 감정』을 읽어보길 권한다.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말들을 추려서 김신식은 하나하나 톺아보고 있다. 나는 ‘톺다’라는 단어를 참 좋아하는데, 김신식이야말로 ‘톺기의 고수’이다. 항상 그는 이러한 증상의 우리를 돕는 데에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왔다. 그리고 이렇게 그의 첫 책이 나왔다. 나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아, 타인과 관계 맺고 살아가는 일의 피로감과 상처를 지혜로 치환해낼 수 있을 것 같다.
- 김소연 (시인)

농담처럼 사람들에게 “대범한 자가 망친 세상, 소심한 자가 구원하자”고 말한다. 이 말에 기뻐하는 사람을 많이 만난다. 그만큼 소심한 사람들이 많고, 대범하지 못하다는 것 때문에 주눅 들어 산다는 말이 될 것이다. 그러나 대범한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소심한 사람은 세계를 보좌한다. 소심한 사람은 타자와의 경계에 대해 조심스럽고, 그 경계를 넘어 만지는 것에 앞서 두 번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신식은 이 책에서 대범함이라는 지배와 배제의 정상성에 도전한다. 그리고 그 무도한 정상성에 의해 파괴되는 마음들, 이를테면 우울과 비관과 주눅 같은 삶의 감정들을 돌아본다. 이로써 그는 세계를 보좌하는 것은 누구인지를 다시 질문하며, 오늘날 사회에서 널리 받아들여지는 감정의 위상을 전복한다. 이 섬세함을 통해 이 책은 그저 괜찮다는 위로가 담긴 짧은 단상들이 아니라, 짧은 글들로 모인 ‘감정 사회학’이 되었다.
- 엄기호 (문화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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