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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일상을 깨우는 매혹적인 일침

이덕무 저/한정주 편역 | 다산초당 | 2020년 02월 17일 리뷰 총점9.1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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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444g | 134*205*30mm
ISBN13 9791130628370
ISBN10 11306283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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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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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영조 17년에 태어나 정조 17년까지 활약한 조선 후기 문장가이자 대표적인 북학파 실학자. 호는 청장관(靑莊館), 형암(炯菴), 아정(雅亭), 선귤헌(蟬橘軒), 영처(?處), 간서치(看書癡) 외 다수가 있다. 서얼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병약하고 가난해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가학과 독서로 학문을 갈고닦았다. 당대 최고 지성인 박지원, 홍대용, 박제가, 유득공과 교류하면서 '위대한 백 년'이라 불리는 18... 영조 17년에 태어나 정조 17년까지 활약한 조선 후기 문장가이자 대표적인 북학파 실학자. 호는 청장관(靑莊館), 형암(炯菴), 아정(雅亭), 선귤헌(蟬橘軒), 영처(?處), 간서치(看書癡) 외 다수가 있다. 서얼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병약하고 가난해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가학과 독서로 학문을 갈고닦았다. 당대 최고 지성인 박지원, 홍대용, 박제가, 유득공과 교류하면서 '위대한 백 년'이라 불리는 18세기 조선의 문예 부흥기를 주도했다. 아이 같은 천진하고 순수한 감정을 중시한 독창적인 글쓰기 철학을 바탕으로 조선의 진경을 담아낸 수많은 진경 시와 산문, 동아시아 삼국 시문을 다룬 문예비평서 『청비록(淸脾錄)』, 18세기 일본 사회 제도와 문화를 심층 연구한 『청령국지(??國志)』, 조선 고유의 풍속을 정리한 백과사전적 연구서 『앙엽기(?葉記)』, 그 밖에 『사소절(士小節)』, 「열상방언(冽上方言)」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남겼다.
특히 개성을 강조한 자유로운 문장은 멀리 중국에서까지 인정받았으며, 규장각 검서관으로 발탁된 이후 국왕 정조가 열었던 시 경연에서도 여러 번 장원을 차지했다. 1792년 이덕무와 박지원을 위시한 개성적인 문체를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조정을 휩쓴 문체반정에 휘말렸음에도, 사후 국가적 차원에서 유고집 『아정유고(雅亭遺稿)』가 간행될 만큼 대문장가로 인정받았다. 아들 이광규가 편집한 전집으로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가 있다. 사회적 틀을 전복시키고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데 거리낌 없던 이덕무의 문장론과 철학, 초지일관 소신을 지킨 강직한 삶의 자세는 오늘날 우리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인문학적 가치가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청장(靑莊)은 해오라기의 별명이다. 이 새는 강이나 호수에 사는데, 먹이를 뒤쫓지 않고 제 앞을 지나가는 물고기만 쪼아 먹는다. 그래서 신천옹(信天翁)이라고도 한다. 이덕무가 청장을 자신의 호로 삼은 것은 이 때문이다.”
―박지원, 『연암집』, 〈형암행장〉 중에서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마천의 ‘사필소세史筆昭世’(역사가의 붓이 세상을 밝힌다) 정신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헤드라인 뉴스〉에 인...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마천의 ‘사필소세史筆昭世’(역사가의 붓이 세상을 밝힌다) 정신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헤드라인 뉴스〉에 인문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장의 온도》, 《조선 최고의 문장 이덕무를 읽다》, 《율곡 인문학》, 《천자문 인문학》,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인간 도리, 인간됨을 묻다》, 《글쓰기 동서대전》, 《한국사 전쟁의 기술》,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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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아정雅亭 - 이덕무의 시는 우아하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덕무의 시가 나를 홀로 서게 했다!”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다간 조선 최초의 모더니스트 이덕무
그가 희망과 절망을 넘어 온몸으로 써낸 128편의 명시들!!

촌철살인의 시에 응축된 자존감


“절망은 희망처럼 허망하다.” 중국의 대문호 루쉰의 말이다. 삶이란 희망과 절망의 롤러코스터다. 만약 절망이 허망한 것처럼 희망도 허망한 것이라면, 희망이 실체가 없는 것처럼 절망도 실체가 없다. 희망도 없고 절망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희망을 품지도 말고 절망할 필요도 없이 당당하고 의기양양하게 자신의 길을 가면 된다. 여기 희망과 절망을 넘어 자신의 삶을 거침없이 살다간 조선 최초의 모더니스트가 있다. 이덕무. 사상적으로는 북학파, 문학적으로는 백탑파로 조선 최초로 청나라의 근대적 지식을 받아들였으며 성리학적 규범의 문장을 버리고 동심과 개성과 실험과 일상과 조선의 시를 썼다.

여름날 병들어 누워

간혹 가난 때문에 병 얻으니 病或因貧得
내 몸 돌보는 일 너무도 소홀하네 謀身奈太?
개미 섬돌에도 흰 쌀알 풍족하고 ?階豊素粒
달팽이 벽에도 은 글씨 빛나네 蝸壁耀銀書
약은 문하생 향해 구걸하고 藥向門生乞
죽은 아내 좇아 얻어먹네 粥從內子茹
병 얻어도 오히려 독서 열중하니 猶能耽卷帙
굳은 습관 일부러 고치기 어렵네 結習故難除
_167쪽에서

담담함과 초탈함이 느껴지는 시다. 이덕무는 가난한 서얼 출신으로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으나 스스로의 힘으로 학문을 갈고닦았다. 흔히 ‘책만 읽는 바보(간서치看書癡)’로 잘 알려졌으나, 지독한 독서 편력만큼이나 시에 대한 열정과 문장 실력, 탐구 정신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대단했다. 조선의 정경을 그대로 담아낸 ‘진경 시’, 어린아이의 천진함 같은 ‘동심의 글쓰기’, ‘기궤첨신’이라 평가받은 참신하고 통찰력 있는 수많은 시와 산문을 남겨 멀리 중국까지 이름을 떨쳤고 ‘한시 4대가’라는 영예로운 호칭을 얻었다. 1792년 개성적인 문체 유행을 금지하는 문체반정에 휘말렸음에도 사후 국가적 차원에서 유고 전집 『아정유고雅亭遺稿』가 간행된 대문장가였다.

비난을 환호로 바꾼 이덕무의 힘

이덕무의 시를 혹평한 대표적인 사람은 자패子佩라는 사람이다. “비루하구나! 이덕무가 지은 시야말로. 거칠고 서툰 사람의 비루함에 안주하고, 오늘날의 자질구레하고 보잘것없는 풍속과 유행을 즐겨 읊는다. 지금의 시일 뿐 옛 시는 아니다.” 18세기 조선의 문인 연암 박지원은 자패의 혹평을 비판하면서, 이덕무의 시는 오늘날 조선의 풍속과 유행을 읊고 있기 때문에, 만약 공자가 살아 돌아와 다시 시의 경전인 『시경詩經』을 편찬하는 작업을 한다면 반드시 이덕무의 시를 채록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천안 농가에서 쓰다

묵은 찹쌀로 담근 술 맛있게 김 오르니 紅米爲?暖欲霞
털모자 쓴 글방 선생 날마다 찾아오네 氈冠學究日相過
낫을 찬 꼴머슴은 갈대 베다 쉬고 있고 園丁斫荻腰鎌憩
냇가의 수건 두른 여인 빨래하며 노래하네 溪女挑綿首?歌
서리 내린 들녘에는 벼 쪼아 먹는 기러기 쫓고 ?稻霜陂驅白?
볕 쬐는 언덕에는 고양이 숨겨 국화를 지키네 蔭猫陽塢護黃花
타향의 사투리는 객지의 시름을 잊게 하니 旅愁消遣?鄕話
깊고 깊은 흙담집에 누워서 듣네 臥聽深深土築窩
_212쪽에서

자패는 유득공의 숙부 유금이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유금은 이덕무의 시를 훗날 청나라에 가져가서 반정균에게 “이덕무의 시는 평범한 길을 쓸어버리고 새로운 길을 열었다”는 최고의 비평을 받아왔다. 한때는 이덕무의 시가 중국의 옛 시를 닮지 않았다고 비방하고 비난했던 사람이 이덕무의 시야말로 참된 조선의 시라고 찬미하는 입장으로 바뀌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왜 당시 이름 없는 시인에 불과했던 이덕무의 시를 청나라까지 가져가서 비평을 받으려고 했겠는가? 옛것에 익숙한 사람에게 새로운 것은 거부감과 반감을 일으키기 쉽다. 하지만 새로운 것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 순간 거부감과 반감은 호감과 수용 그리고 환호로 바뀐다.

동심, 일상, 개성, 실험, 조선의 문학가

이덕무는 동심의 시를 썼다. 이덕무는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항상 거짓 꾸밈 없는 진솔한 시를 썼다. 이 때문에 이덕무의 시에는 자연 사물과 사람들에 대한 그의 진실하고 솔직한 감성, 기운, 마음, 뜻, 느낌, 생각들이 잘 담겨 있다. 생동生動하는 이덕무 시의 생명력은 다름 아닌 동심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둘째, 이덕무는 일상의 시를 썼다. 이덕무는 세상의 모든 존재는 각자 나름의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여겼기 때문에 특별한 곳에서 시를 찾지 않았다. 이덕무에게는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이 시의 소재요 주제였다. 특히 이덕무는 사람들이 별반 가치나 의미가 없다고 무심히 지나치는 주변의 하찮고 사소하고 보잘것없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시적 언어로 포착하는 데 있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달인이었다.

셋째, 이덕무는 개성적인 시를 썼다. 개성적인 시를 썼다는 말은 옛 사람을 답습하거나 흉내 내는 혹은 다른 사람을 모방하는 시를 쓰지 않고 자신의 색깔이 담긴 시를 썼다는 뜻이다. 이덕무는 아무리 잘 쓴 시라고 할지라도 옛사람과 다른 사람의 시를 닮거나 비슷한 시는 가짜 시요 죽은 시라고 말했다. 반대로 비록 거칠고 조잡하더라도 자신만의 감성, 기운, 뜻이 담긴 시는 진짜 시요 살아 있는 시라고 했다. 넷째 이덕무는 실험적인 시를 썼다. 옛사람의 시를 닮지 않은, 또한 다른 사람의 시와 비슷하지 않은 개성적인 시를 짓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덕무는 그 방법을 실험적인 시, 모험적인 시, 도전적인 시에서 찾았다. 실험과 모험과 도전이 없다면 어떻게 새로운 시가 나올 수 있겠는가? 창작이란 새로운 글을 쓴다는 뜻이다. 그런 점에서 답습, 모방, 흉내가 창작의 적이라면 실험, 모험, 도전은 창작의 친구라고 할 수 있다. 실험과 모험과 도전이 없었다면 기궤첨신奇詭尖新한 이덕무의 시는 결코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다섯째 이덕무는 ‘조선의 시’를 썼다. 앞서 살펴본 동심의 시, 일상의 시, 개성적인 시, 실험적인 시의 미학이 집약된 이덕무의 시학詩學이 바로 ‘중국 사람의 시’와는 다른 ‘조선 사람의 시’라고 할 수 있다. 당대 사람들이 시의 전범이라고 숭상한 이백과 두보 등 중국의 시는 중국의 풍속과 풍경, 중국 사람의 감성과 기운 그리고 뜻과 생각이 담겨 있을 뿐이다.

이덕무는 자신은 조선 사람이기 때문에 조선의 풍속과 풍경, 그리고 뜻과 생각이 담긴 시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다면 조선 사람이 중국 사람을 닮으려고 하거나 비슷해지려고 하는 것과 다를 게 뭐가 있겠는가?

단호하게 내리는 눈처럼 일깨우다

모던한 감성의 고전연구가 한정주는 이덕무를 좋아하는 만큼 김수영을 좋아한다고 말한다. 두 사람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방가르드 정신이다. 아방가르드 정신의 본질은 ‘혁신’이다. 혁신은 이전 시대와는 다른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상상하고, 실험하고, 도전하고, 모험하고, 개척하고, 생산하고, 창조한다. 혁신을 위해 필요한 조건은 ‘불온성’이다. 불온해야 낯익고 익숙한 것을 거부하고 부정할 수 있으며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

‘불온함’이야말로 ‘살아 있음’의 증거다. 글이 불온하지 않다면 그 글은 죽은 글이요, 사람이 불온하지 않다면 그 사람은 죽은 사람일 뿐이다. 이덕무의 시는 때론 짐짓 뒷짐을 지고, 때론 언 땅에 무를 자르듯 단호하게 내리는 눈처럼 우리의 정신을 일깨운다.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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