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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키스 체스터턴 저/이상원 | 열린책들 | 2020년 01월 17일 리뷰 총점9.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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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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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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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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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 PC(윈도우) / 아이폰 /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패드 / 전자책단말기 / PC(Mac)
파일/용량 EPUB(DRM) | 29.39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16.7만자, 약 5.3만 단어, A4 약 105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88932966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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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매력적인 성직자 탐정 브라운 신부의 활약을 담은 작품들로 추리 문학의 거장이 된 영국 작가.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은 1874년 영국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났다. 슬레이드 예술학교와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각각 미술과 문학을 공부한 후 젊은 작가가 된 그는 대담하고도 독특한 문학 경력을 쌓기 시작한다. 체스터턴의 가장 원대한 소망은 저널리스트로 이름을 날리는 것이었지만, 그는 시 분야에서도 저명한 작가이며 동시대... 매력적인 성직자 탐정 브라운 신부의 활약을 담은 작품들로 추리 문학의 거장이 된 영국 작가. 길버트 키스 체스터턴은 1874년 영국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났다. 슬레이드 예술학교와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각각 미술과 문학을 공부한 후 젊은 작가가 된 그는 대담하고도 독특한 문학 경력을 쌓기 시작한다. 체스터턴의 가장 원대한 소망은 저널리스트로 이름을 날리는 것이었지만, 그는 시 분야에서도 저명한 작가이며 동시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재기발랄하고 독창적인 역설들을 잘 사용함으로써 '역설의 대가'라는 칭호를 얻었다.

1900년 첫 시집 『놀이하는 회색 수염』을 출간했으며, 1904년 첫 소설 『노팅 힐의 나폴레옹』을 출간했다. 1911년 브라운 신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브라운 신부의 순진』을 발표했다. 크게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이 시리즈는 이후 『브라운 신부의 지혜』(1914), 『브라운 신부의 의심』(1926), 『브라운 신부의 비밀』(1927), 『브라운 신부의 추문』(1935) 등 총 5권의 책으로 연이어 출간됐다. 소설가로서뿐 아니라 비평가로서도 크게 활약한 체스터턴은 평소 다양한 사회 비평들과 문학 평론들을 기고하곤 했으며, 조지 버나드 쇼, 버트런드 러셀, H. G. 웰스 등 당대의 지성인들과 논쟁을 벌이며 크게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1925년부터 직접 잡지 『지케이 위클리』를 발행하여 글을 발표했으며, 그가 사망할 때까지 이 잡지는 계속 발행되었다. 1936년 비콘스필드의 자택에서 사망하여 인근의 로마 가톨릭 묘지에 묻혔다.

그 밖의 체스터턴의 작품으로는 추리 소설 『괴짜 상인 클럽』(1905), 스파이와 형이상학이 만난 스릴러물인 『목요일이었던 남자』(1908) 등을 비롯하여, 시집, 에세이집, 문학 평론서, 그리스도교 서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서들이 있다.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첫사랑』,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안톤 체호프 단편선』과 같은 러시아 고전을 비롯하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홍위병』, 『콘택트』, 『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지는 않았지만』 등 80여 권의 번역서를 번역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 교수로, 글쓰기 강좌를 운영하며 저서 『서울대 ... 서울대학교 가정관리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첫사랑』,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 『안톤 체호프 단편선』과 같은 러시아 고전을 비롯하여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홍위병』, 『콘택트』, 『첫째 딸로 태어나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