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8월 전사
8월 혜택 모음
정재승 여름특강
책을 듣다
주말엔 보너스
북클럽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바람의 기록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바람의 기록자

헤닝 만켈 저/이수연 | 뮤진트리 | 2020년 01월 22일 | 원제 : Comedia Infantil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516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페이북 경유, 금요일 9시 1500장 한정)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398g | 130*188*20mm
ISBN13 9791161110509
ISBN10 116111050X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3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2명)

작가이자 연극연출가. 1948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한 살 때 어머니가 가족을 떠난 후, 판사였던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여러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6세에 학교를 자퇴하고 화물선에서 노무자로 생활했다. 1966년 파리로 가서 보헤미안처럼 살며 세상을 배운 후, 스톡홀름으로 돌아와 극장의 무대담당 스태프로 일하며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1973년 첫 소설을 출간했다. 그즈음 아프리카를 여... 작가이자 연극연출가. 1948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다. 한 살 때 어머니가 가족을 떠난 후, 판사였던 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여러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6세에 학교를 자퇴하고 화물선에서 노무자로 생활했다. 1966년 파리로 가서 보헤미안처럼 살며 세상을 배운 후, 스톡홀름으로 돌아와 극장의 무대담당 스태프로 일하며 희곡을 쓰기 시작했다.

1973년 첫 소설을 출간했다. 그즈음 아프리카를 여행했고, 작가로 성공해 어느 정도 여건이 갖춰지자 아프리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그곳에서 제2의 고향을 발견한 후 지금까지 스웨덴과 아프리카를 오가며 연출가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1986년부터는 모잠비크에 극단을 세워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면서, 아프리카의 현실과 고통을 세상에 알리는 일에 몰두했다. 스스로 표현했듯이 '한쪽 발은 모래에, 다른 쪽 발은 눈에' 묻고 살면서 '잊혀진 대륙' 아프리카의 특수성과 아름다움을 서구에 널리 알리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발란더 형사 시리즈로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으며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스웨덴 최고의 베스트셀러 만켈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이 팔리고 약 40편에 달하는 소설과 수많은 극본은 4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2015년, 67세로 타계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리가의 개들』, 『다섯 번째 여자』, 『불의 비밀』, 『별을 향해 가는 개』, 『방화벽』, 『하얀 암사자』, 『미소 지은 남자』, 『빨간 리본』등이 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Carl-Schurz-Schule 졸업.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부터 KBS World Radio 독일어팀의 작가 및 진행자로 독일어권에 한국을 소개하고 있고, 독일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웨덴 장화』, 『사람으로 산다는 것』, 『누구나 홀로 죽는다』, 『당당하고 쿨하게 사는 여성들의 좋은 습관... 독일 프랑크푸르트 Carl-Schurz-Schule 졸업.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1995년부터 KBS World Radio 독일어팀의 작가 및 진행자로 독일어권에 한국을 소개하고 있고, 독일어로 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웨덴 장화』, 『사람으로 산다는 것』, 『누구나 홀로 죽는다』, 『당당하고 쿨하게 사는 여성들의 좋은 습관』, 『위대한 미래』, 『위험한 물리』, 『저승에서 살아남기』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323

출판사 리뷰

“우리가 사는 동안 우리가 하는 행동만이 우리 자신인 순간들이 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높은 곳을 이야기하는 헤닝 만켈의 소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란더 시리즈’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헤닝 만켈의 작품들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범죄소설의 대가답게 그는 범죄소설이 아닌 순문학 소설에서도 주인공들을 범죄에 연루된 듯한 묘한 냄새로 감싼다. 그래서 독자가 소설을 끝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게 만든다. 그의 소설 속 캐릭터들은 극적일 정도로 한쪽 끝에 서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의지가 강하면서도 허당끼가 다분해서, 그들의 절망과 깊은 슬픔이 소설 전체를 어둡게 만드는 걸 제어한다. 또 하나, 만켈 스스로가 한쪽 발은 스웨덴에 다른 한쪽 발은 아프리카에 걸치고 살았다고 말할 만큼 사랑했던 아프리카에 대한 열정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스웨덴 태생인 헤닝 만켈이 삶의 절반을 아프리카에서 보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십 대 중반에 첫 소설을 발표했고, 그렇게 모은 돈으로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고향 같은 편안함을 느낀 그는 이후 작가로 성공하여 여건이 갖춰지자 아프리카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1986년부터는 모잠비크에 극단을 세우고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아프리카의 현실과 서구인들이 보지 못하는 아프리카의 이면을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만켈은 “모잠비크의 훌륭한 사람들은 위엄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잃지 않고 엄청난 불행을 감내했다. 진보와 발전에 대한 의지 또한 굳건했다. 모잠비크는 굴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다.”라고 말했다. 그런 관점을 비추어보건대, 그리고 모잠비크에서 연극 활동을 시작한 지 10여 년 만에 발표한 소설이니, 이 『바람의 기록자』는 만켈의 세계관이 가장 잘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엄밀하게는 둘이다. 하나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 넬리우이고, 또 하나는 이야기를 듣는 청년, 조제 안토니우 마리아 바스이다. 이름 없는 마을에서 와서 도시의 어느 광장에 서 있는 버려진 동상 안에 살던 아이, 넬리우. 별이 빛나는 열대의 밤하늘을 바라보며 지붕 위에 외롭게 서 있는 조제 안토니우 마리아 바스. 소설은 넬리우가 총상을 입고 지붕 위에 누워있던 아흐레 동안 쏟아 놓은 이야기를 전하는 조제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세차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열대의 밤하늘에 보름달이 뜬 어느 날 새벽, 한 발의 총성이 정적을 깨뜨린다. 빵 가게에서 밤 근무를 하던 제빵사 조제는 그 소리를 듣자마자 어두운 극장으로 뛰어 들어가고, 아무도 없는 텅 빈 무대 위에 누군가가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한다. 거리의 아이 넬리우, 사람들이 모두 대단한 아이라고 말하는 넬리우.

홀로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던 넬리우는 조제에게 자신을 건물 지붕으로 데려다 달라고 말한다. 자신이 죽을 거라는 걸 아는 그 아이는 얼마 남지 않았을 그 시간 동안 조제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열 살도 채 안 된 그가 왜 가족을 떠나 거리로 나왔는지, 그가 겪은 고통의 비밀이 무엇인지, 거리 아이들의 리더 역할을 하며 그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무엇이었던지, 단순히 살아남는 것과 살아남는 것 이상의 삶이 어떻게 다른지를.

“사람들이 나를 잊을까 두려워서 그러는 건 아니에요, 당신들이 누구인지 스스로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예요.” _ 17p

만켈은 평생 우리가 살아가는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고 연대를 통해 그것을 변화시킬 방법을 글과 행동으로 모색해 온 작가이다. 이 소설에서도 만켈은 서로의 꿈, 두려움, 기쁨, 슬픔에 대해 귀를 기울일 수 있다는 사실이 인간을 동물과 구분 지워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소설 속 거리의 아이들은 저마다 고통스러운 사연을 가지고 있고, 그들에게 삶은 생존을 위한 분투이다. 서로 끊임없이 다투면서도, 불치병을 앓고 있는 알프레두 봄바의 마지막 꿈이 어릴 적 어머니에게 들었던 ‘모래섬’에 가보는 것임을 알고는,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그 섬을 만들기 위해 사흘 밤 동안 연극을 준비한 아이들.

“우리는 같이 여행을 떠날 거야. 넬리우가 말했다. 네가 직접 걷지 않아도 되도록 우리가 너를 업고 갈게. 여행길은 별로 길지 않을 거야.” _ 331p

그렇게 만든 그들만의 낙원으로 여행을 떠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만켈이 왜 굳이 모잠비크에 극장을 세우고 연극을 연출했을지, 그 이유가 어렴풋이 느껴진다. 어둡고 혼란스러운 현실 대신 연극으로라도 꿈을 짓게 하고, 머릿속에만 있는 꿈을 연극을 통해서라도 눈에 보이는 형체로 만들 수 있게 돕고 싶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매우 독창적인 만켈의 캐릭터들은 이 소설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다. 저마다 출생과 관련된 의미를 띤 이름을 지닌 거리의 아이들을 비롯해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열정적으로 대본을 쓰고 배우들을 연습시키는 마담 이즈메랄다, 십구 년 팔 개월 나흘째 꿈에서 본 길을 찾아다니는 야부 바타, 알비노인 거리의 여자아이 데올린다, 집 안에 지폐뭉치를 가득 쌓아놓고 그것을 지키느라 두려움에 떠는 술레만…. 이들은 제각각 다른 층위에 존재하는 것 같으면서도 아흐레 동안의 이야기에 매우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세상은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곳이고, 누구도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는 만켈의 생각이 그 캐릭터들을 의미 있는 존재로 만든다.

열 살짜리 아이의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생각을 하며 살아남았던 어른 아이 넬리우의 삶은, 다른 사람 도움 없이 살아남는 것은 거리의 아이들이 다른 누구보다도 더 잘하는 일이고, 꿈이란 마음 먹기에 따라 현실과 똑같은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그대로 증명한다. 조제의 말이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듯하다.

“나는 안다.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는 것이 우리의 마지막 희망이라는 것을.”_ 374p

회원리뷰 (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9